지난 5월, K4공장에서 개최되었던 ‘사원자녀 교통안전 그림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교통안전(교통사고 예방과 선진 교통문화)’라는 주제로 자유롭게 그림을 그린 우리 자녀들의 수상작 15점들을 이곳에 모아보았다. 어린 자녀들이 생각하는 순수한 동심을 느껴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지난 5월에 진행되었던 ‘교통안전 4행시 짓기’에도 많은 사원이 참여하였다.

 

▲ K4공장장 황재현 전무이사가 대상 수상자 가족들에게 상장과 장학금 20만원을 전달하였다.

 

 

 

대상 (1명)

 


<행복을 부르는 안전벨트> 

품질보증부문 품질보증3팀 오선아 사원의 자녀

 

 

금상 (1명)

 


<고마운 교통경찰 아저씨>

K4 제조1부문 제조2팀 박중혁 과장의 자녀

 

 

은상 (2명)

 

<안전벨트를 꼭 매요>
K4 제조1부문 제조2팀 손경원 대리의 자녀

 

 

<불행한 음주운전>
K4 제조4팀 조민수 과장의 자녀

 

 

동상 (3명)

 

<우리 엄마는 교통 도우미>
K4 제조1부문 제조3팀 장원선 과장의 자녀

 

 

<죽음의 술>
K4 제조4팀 강성일 차장의 자녀

 

<손을 들고 건너요>
K4 제조1부문 제조2팀 김태웅 사원의 자녀

 

 

입선 (8명)

 

<행복>
K4 제조1부문 제조2팀 유성학 과장의 자녀

 

<교통질서 잘 지키기>
K4 제조1부문 제조2팀 장선미 사원의 자녀

 

<질서를 지켜요>
ICS부문 ICS팀 강채운 대리의 자녀

 

<이것만은 제발 NO!>
K4 제조1부문 제조2팀 박법규 과장의 자녀

 

<정지선을 지키자>
품질보증부문 품질보증2팀 고미혜 사원의 자녀

 

<신호등의 꿈>
K4 제조1부문 제조3팀 장원선 과장의 자녀

 

<정지선을 지키자>
K4 제조4팀 김성주 과장의 자녀

 

<음주운전 안 돼요>
고객만족부문 고객만족2팀 오수남 사원의 자녀

 

 

 

Posted by  Mr.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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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코코리아의 K4 산악회에서는 2014년 신년을 맞이하여 1박 2일 코스로 제주도 한라산 눈꽃 산행을 다녀왔습니다. 첫날 이른 새벽부터 시작된 일정은 우수영(右水營)항에서 배를 타고 제주도로 이동하는 것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처음 제주도에 도착해서 찾아간 곳은 관광지로 유명한 섭지코지였습니다. 역시나 많은 외국인과 관광객들로 붐볐으며, 맑은 날씨 속에 모두 사진 찍기에 여념이 없었지요. 주린 배를 달래기 위해 두 번째로 찾아간 곳은 해녀들이 운영하는 조그마한 식당이었습니다. 해녀들이 갓 잡아온 소라, 멍게, 해삼으로 게눈 감추듯 배고픔을 달랜 후, 첫날 일정의 하이라이트인 다랑쉬오름을 향해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제주시 구좌읍 세화리에 있는 다랑쉬오름은 월랑봉(月郞峰)이라고도 합니다. ‘높은 봉우리’라는 뜻으로 제주도 오름 중에서도 가장 손꼽히는 곳이기도 하지요. 해넘이 시간에 맞춰 정상에 도착해 붉은 노을을 배경으로 단체 사진도 남겨봅니다. 우리는 이렇게 아쉬운 첫날을 마무리했습니다.



둘째 날, 우리는 백록담으로 가는 여덟 시간 코스와 영실로 가는 다섯 시간 코스로 나뉘어 산행길에 나섰습니다. 한라산은 일주일 전에 내린 폭설로 인해 초입부터 하얀 눈꽃으로 멋진 풍경이 펼쳐져, 등산 중 눈길을 돌리는 곳마다 연신 감탄사가 절로 터져 나오는 비경 천지였습니다. 백록담 정상 전, 진달래 대피소에서 나누어 먹는 컵라면의 맛도 아주 기가 막혔습니다. 반드시 이곳에서만 느껴볼 수 있는 진미 중의 진미였지요.


 

서둘러 정상을 향해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우리는 구름 한 점 없는 맑은 날씨 속에 섰습니다. 삼대가 덕을 쌓아야 볼 수 있다는 백록담의 설경을 한눈에 담고, 인증 사진으로도 남기는 행운도 얻었습니다. 아쉽지만 한라산의 절경을 가슴에 품고, 다음을 기약하며 이내 하산을 시작했습니다. 서른네 명의 인원이 모두 무사히 돌아올 수 있어서 다행이었던 신년 산행이었습니다.


산악회에 참석해주신 분들에게 감사 인사를 드리며, 2014년에도 K4 산악회에 많은 관심과 참석 바랍니다. 우리 사원들 모두가 건강해지는 그날까지!


글 / K4 산악회 총무 김준호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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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9일, K3공장 앰코 봉사단에서는 정기 봉사활동으로 인천광역시 남구 용현동 소재 해성보육원을 찾았다. 지난해에 이어 부서별 순환으로 봉사활동에 정기적으로 참여해 왔으며, 지원부문에서 그 시작을 알렸다.



봉사활동 외에도 사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조성된 급여 우수리 모금액으로 136만 원 상당의 유아용품 등 준비해 보육원에 전달했다. K3공장은 다양한 사회봉사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해서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할 예정이다.



 


안녕하세요. 'Mr.반'입니다. 반도체 정보와 따끈한 문화소식을 전해드리는 '앰코인스토리'의 마스코트랍니다. 반도체 패키징과 테스트가 저의 주 전공 분야이고, 취미는 요리, 음악감상, 여행, 영화감상입니다. 일본, 중국, 필리핀, 대만, 말레이시아 등지에 아지트가 있어 자주 출장을 떠나는데요. 앞으로 세계 각 지역의 현지 문화 소식도 종종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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