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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conductor/오늘의 반도체 뉴스

오늘의 반도체 뉴스 2015년 4월 22일

by 미스터 반 2015. 4. 22.




오늘의 반도체 뉴스 


- 22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기술 전시 및 세미나, 홍보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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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전자회로산업협회는 22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제12회 국제전자회로산업전'(KPCA)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 전자회로기판(PCB)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재고하고 기술 공유의 장을 마련됐다. 오는 24일까지 15개국 249개 업체가 참여하는 가운데, 각국의 PCB 산업에 대한 활발한 기술교류 및 정보공유의 장을 제공한다. PCB 산업 경쟁력 강화에 크게 이바지할 것이라는 설명이다. 

- 작년 세계 반도체 점유율 15% 돌파, D램 호황에 '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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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반도체 시장을 석권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그 여세를 몰아 세계 반도체 시장 평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해 D램 호황에 힘입어 두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가며 양사 합산 점유율이 사상 첫 15%를 돌파했다. 이는 1위 인텔 점유율을 웃도는 규모다. 특히 2위 삼성전자의 인텔 추격과, SK하이닉스의 3위 퀄컴 추격에도 속도가 붙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지난해 마이크론을 제치고 4위에 랭크되기도 했다.

- 미래 먹거리 찾는 기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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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은 최태원 회장의 공백이 장기화되면서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룹의 ‘맏형’ 격인 SK이노베이션이 국제 유가 하락으로 37년 만에 적자를 나타낸 것을 비롯해 주력 계열사인 SK텔레콤도 성장 정체를 겪고 있다. SK그룹은 최근의 위기를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창조경제 도입과 세계시장 공략을 통해 극복한다는 전략을 세웠다.

- 시스템 반도체 분야의 핵심 보안 하드웨어 차별화 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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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미정 수석연구원이 12년간 반도체분야 보안 하드웨어 모듈 설계에 전념한 엔지니어로, 모바일기기(스마트폰, 태블릿PC 등)에 탑재되는 반도체의 복제방지기술 등 보안기술을 자체 개발해 100% 국산화했다. 그간 수입되던 보안기술을 자체 개발해 반도체 원가를 절감시키는 동시에 국내 반도체 보안기술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