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 : http://goo.gl/XO5H7x


6月に入りました。日本は梅雨という雨が多い季節です。関東地方は7月半ばまで梅雨が続きます。梅雨が明けると夏を迎えるのですが。日本にはこの季節もスキーを楽しめるスキー場があります。


6월에 들어섰습니다. 일본에서는 ‘장마’라 불리는 달이고 비가 많은 계절입니다. 관동지방은 6월 중반까지 장마가 지속됩니다. 장마가 끝나면 여름을 맞이합니다만, 일본에는 이 계절에도 스키를 즐길 수 있는 스키장이 있답니다.


사진 출처 : https://goo.gl/FZAf0c


山形県にある月山スキー場です。例年4月にスキー場開きします。山形県は日本で最も雪が多い豪雪地帯の1つですが、スキー場は、さらに雪の多い出羽三山の東側に位置しています。そのため、冬は雪が多すぎて閉鎖されています。その残雪を利用して、4月のオープンから雪が溶ける7月ころまで滑れるそうです。私はまだ夏スキーを体験した事が無いので、いつか行ってみたいと思っています。


야카가타 현에 있는 갓산 스키장은 4월에 스키장을 개장합니다. 야마가타 현은 일본에서 가장 눈이 많이 내리는 지대 중 하나입니다만 스키장은 더욱 눈이 많은 데와산잔 동쪽 지역에 있습니다. 그 때문에 겨울은 눈이 너무 많아 폐쇄되어 있을 지경입니다. 그 남은 눈을 이용해서 4월 문을 열어, 눈이 녹는 7월 정도까지 스키를 즐길 수 있다고 하네요. 저는 아직 여름 스키를 체험해 본 적이 없어서 언젠가 가보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http://goo.gl/XO5H7x


月山スキー場へのツアーの数は少ないので、通常の公共交通機関か、車を使う事になります。東京からだと、新幹線・バスを乗り継いで5~6時間、東京から約450kmなので、車でも5~6時間です。ゲレンデにスキーレンタルショップは無いそうなので、自分の道具を持っていくか、事前に近くで借りていく必要があります。


갓산 스키장의 투어 수는 적고, 보통 공공 교통기관과 차를 사용합니다. 도쿄에서라면 신칸센 버스를 타고 5~6시간 도쿄에서 약 450km를 달립니다. 자동차로도 5~6시간 걸리는 거리입니다. 스키장에 스키 렌탈점은 없어 보이니 본인의 개인 스키장비를 들고 가거나 사전에 근처에서 빌려 가야 합니다.


사진 출처 : http://goo.gl/XO5H7x


リフトは1本。ロープ式リフトが2本、Tバー式リフト2本があります。ゲレンデの最高気温は6月頃で約25℃くらい。半そでで滑ってる人もいる様です。新雪が降るわけでは無いので、雪質は良くは無いそうですが、この時期に滑れるスキー場は、日本では月山くらいなので、一度は行ってみたいスキー場です。


리프트는 1개입니다. 로프식 리프트가 2개, T바식 리프트가 2개 있습니다. 스키장의 최고 기온은 6월에 약 25도 정도라고 하니 반팔로 타는 사람도 있는 모양입니다. 새로 눈이 내리는 게 아니기에 설질은 그다지 좋지는 않습니다만, 이 시기에 탈 수 있는 스키장은 일본에서 갓산 정도이기 때문에 한번 가보고 싶은 스키장이기도 합니다.


皆さんも、この時期日本で滑ってみてはどうですか?


여러분도 여름을 맞이한 일본에서 스키를 타보시는 건 어떠신가요?


月山スキー場がオープン

영상 출처 : 유튜브(https://youtu.be/tFr4VVV2EG0)


春・夏スキーのメッカ 月山スキー場

영상 출처 : 유튜브(https://youtu.be/cUhztvuo-9s)


번역 / 재경부문 이소현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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スキーやスノーボードは、日本でも冬の楽しみの1つです。今回は長野県にある戸隠(とがくし)スキー場に行ってきました。


스키나 스노보드는 일본에서도 겨울의 재미 중 하나랍니다. 이번에는 나가노 현에 있는 토가쿠시 스키장에 갔다 왔습니다. 



戸隠スキー場は、東京から約300km離れた長野県長野市にあるスキー場です。標高は1,700-1,200m。海に比較的近いのですが、とても雪質が良いスキー場として有名です。周りにある妙高連山、北アルプスの地形の影響で、とてもきめ細かい粉雪が降るそうです。


토가쿠시 스키장은 도쿄에서 약 300km 떨어진 나가노 현 나가노 시에 있는 스키장이지요. 해발 1700~1200m. 바다와 비교적 가깝지만 매우 설질이 좋은 스키장으로 유명합니다. 주변에 있는 묘코 산, 북알프스의 지형의 영향으로 매우 미세한 눈이 내린다고 하네요.



今回私たちは、東京駅近くのバスターミナル発のスキーバスに乗って、スキー場へ向かいました。出発時間は22:45。途中休憩をはさみながら、翌朝7:00頃スキー場へ到着します。バスの中ではあまり眠れませんでしたが、スキー場に到着すると高揚感からか不思議と疲れは感じませんでした。無料の仮眠部屋があったので、オープンの時間まで、少し仮眠を取る事ができます。オープンは8:30。装備を整え、いよいよゲレンデへ。


이번에 우리는 도쿄역과 가까운 버스터미널에서 스키버스를 타고 스키장으로 향했습니다. 출발시각은 22시 45분. 도중에 휴식을 포함해 다음 날 아침 7시 정도 스키장에 도착합니다. 버스 안에서는 그다지 잠을 청하지 못했지만, 스키장에 도착하니 들떠서인지 신기하게도 피곤함이 느껴지지 않았네요. 무료취침방이 있기 때문에 개장 시간까지 조금 잠을 잘 수 있답니다. 개장 시간은 8시 30분이었습니다. 이제 장비를 갖추고 드디어 스키장으로 Go~Go!



戸隠スキー場には18本のコースがあります。コース設計は初心者にも配慮してあって、ボーゲンができれば、頂上まで行く事ができます。雪質は踏みしめるとキュッキュッと音がする評判通りのパウダースノーです。スキー客の数もそれほど多くなく、ほとんどリフト待ちをする必要はありません。


토가쿠시 스키장에는 18개의 코스가 있습니다. 코스는 초심자를 배려해 설계했으며, 보겐(발을 여덟 팔자형으로 뒤를 벌리고 도는 제동)을 할 수 있으면 정상까지 갈 수 있답니다. 이곳의 눈은 밟으면 뽀득~뽀득하는 소리가 나는 파우더 눈입니다. 입장객의 수도 그다지 많지 않아서 거의 리프트 대기를 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私たちは数本、下側のゲレンデで体を慣らして、メノウ山頂上へ向かいました。前日は吹雪だったそうですが、当日は天気にも恵まれ頂上からの眺めは最高でした。眼下には野尻湖、遠方には穂高、槍ヶ岳などの名峰を擁する北アルプスの景色が広がります。


우리는 몇 개의 코스 후, 아래쪽 스키장에서 몸을 풀고 메노우산 정상으로 향했습니다. 전날 눈보라가 왔다고 했는데, 이날은 좋은 날씨 덕분에 정상에서의 경치는 아주 최고였습니다. 아래는 노지리 호가 있고, 먼 곳에는 호타카, 야리가타케 등 명산을 가득 품은 북알프스의 경치가 펼쳐집니다.


昼食は麓のレストランで食べることができます。値段は一般的なスキー場と同じくらい(カレーライス:1000円程度 少し高い・・・)。スキーを終えた後は、すぐ近くにあるホテルのお風呂を500円で利用する事ができます。温泉ではありませんが、疲れた体を癒すには最高です。スキー場からの出発は16:30で、21:30頃に解散地点の新宿に到着。帰りのバスでは、睡眠不足とスキー疲れで、熟睡でした。


점심은 산 속 레스토랑에서 먹을 수 있습니다. 가격은 일반적인 스키장과 같은 정도(카레라이스가 1,000엔 정도이니 좀 비싸지요…) 스키를 마친 후에 바로 근처에 있는 호텔 목욕탕을 500엔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온천은 아니지만 지친 몸을 풀기에는 최고이지요. 스키장에서 16시 30분 출발하면 21시 30분 정도에 해산 지점인 신주쿠에 도착합니다. 돌아가는 버스에서는 수면 부족과 스키로 인한 피로 때문인지 숙면을 했답니다.



少々強行スケジュールですが、バス代+1日リフト券で10,800円と安い値段で、スキー・スノーボードを楽しむ事ができます。


어떻게 보면 강행 스케줄이었습니다만, 버스값이랑 1일 리프트권을 10,800엔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스키와 스노보드를 즐길 수 있으니 괜찮은 편입니다.


今回は日本のスキーツアーをご紹介しました。同じようなツアーが戸隠以外にもたくさん出ています。ちょっと疲れますが、低料金でスキー・スノーボードを楽しむにはお奨めです。


이번 달에는 일본의 스키투어를 소개해드렸습니다. 이것과 비슷한 투어들이 토가쿠시 이외에도 많이 나오고 있답니다. 몸이 조금 피곤하지만 저렴한 비용으로 즐길 수 있는 스키와 스노보드! 여러분께 추천해봅니다.


번역 / 경영기획부문 이소현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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