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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여행

[인천 여행] 인천 소래포구 탐방 2편, 소래, 그 역사로의 시간여행 소래, 그 역사로의 시간여행   소래포구 어시장을 나온 발걸음이 소래역사관을 향합니다. 길 하나를 사이에 두고 있으니 횡단보도 하나만 건너면 닿을 수 있는 곳! 소래시장에 왔다면 역사관 또한 꼭 들르기를 추천해요. 규모는 크지 않지만 소래지구 역사에 대해 재미있고 알차게 전시해 놓았더라고요.     2012년 개관한 소래역사관은 급속한 신도시 개발과 도시화로 사라져가는 소래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아름다운..
[인천 여행] 인천 소래포구 탐방 1편, 활기찬 어촌의 삶 징했던 무더위에 힘들었던 기억이 생생한데 어느덧 겨울의 초입인 듯 매서운 바람에 옷깃을 부여잡습니다. 계절은 어찌 저리 눈 깜빡할 사이 안면을 바꿔 버리는 걸까요? 아니, 그보다 가을은 대체 어디로 간 걸까요? 안녕하세요, 앰코가족 여러분! 이번 앰코인스토리에서는 활기찬 어촌의 삶을 엿볼 수 있는 인천 소래포구를 다녀왔습니다. 지금부터 함께해 볼까요?   활기찬 어촌의 삶, 인천 소래포구     소래포구..
[인천 여행] 인천 송도 와인바 탐방! 오늘, 와인 한 잔? 2편, 낭만골목 & 데일리와인 (지난 호에서 이어집니다) 인천 송도 와인바 탐방, 이번에는 인천 시내로 가볼까요? 부담 없는 가격대에 가볍게 한 잔 할 수 있는 인천의 캐주얼 와인바! 지금부터 GOGO~!낭만골목 이곳은 인천 예술회관 근처, 이름처럼 골목에 위치한 ‘낭만골목’입니다. 주택가에 위치한 술집이 밤이 되니 은은한 조명으로 자신의 존재를 밝히네요. 내부는 약간 어두운 편입니다. 다만 카운터 쪽으로는 한가득 전구가 반짝반짝 빛을 발하고 있는데요, 전체적으로..
[인천 여행] 썸머 COOL 페스티벌! 인천 송도 맥주축제 찾아라 인생맥주! 2018 송도맥주축제 썸머 COOL 페스티벌! 송도, 그 두 번째 재미는 Songdo Global Beer Festival ‘2018 송도맥주축제’입니다. ‘찾아라 인생맥주!’라는 슬로건 아래 8월 24일부터 9월 1일, 9일간 펼쳐지는 본 축제는 초대형 맥주 & 음악 축제로 관람객들이 인생 최고의 맥주와 공연, 축제를 즐길 수 있게 하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습니다. 축제는 2011년 제1회를 시작으로 올해로 8..
[인천 여행] 썸머 COOL 페스티벌! 인천 송도 트라이보울 썸머 페스티벌 사상 최고의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절정의 여름, 열대야로 잠 못 이루는 나날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앰코가족 여러분~! 무더운 여름 다들 무탈하게 잘 지내고 계시는지요? 이번 앰코인스토리에서는 무기력한 여름, 활기를 불어넣어 줄 ‘썸머 COOL~ 페스티벌! 송도’의 두 가지 재미와 함께합니다. 자, 지금 떠나볼까요? 트라이보울과 함께 하는 썸머 COOL 송도! 썸머 COOL 페스티벌! 송도, 그 첫 번째 재미는 트라이보울과 함께..
[인천 여행] 송도의 밤, 낭만을 꿈꾸다, 케이슨24 케이슨24 다음으로 소개해 드릴 곳은 송도의 바다를 더욱 가까이서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공간, ‘케이슨24’입니다. 인천대학교 송도 캠퍼스 바로 앞,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바로 옆에 있는 솔찬공원을 가면 만날 수 있는데요, 카페와 레스토랑, 그리고 전시장이 함께 있는 복합문화 컴플렉스로 1층은 갤러리와 카페, 2층은 파티룸, 다이닝 펍으로 운영되며 3층 루프톱 공간에 오르면 확트인 서해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살아있는 길거리..
[인천 여행] 송도의 밤, 낭만을 꿈꾸다, 수라채 터치 스카이 본격적인 여름의 시작, 한창 불붙은 더위가 뜨겁게 달아오를 채비를 마칩니다. 이럴 때 가장 절실한 건 지금의 열기를 식혀줄 차가운 에어컨 바람인데요, 이 또한 과유불급! 가끔은 탁 트인 공간에서 싱싱한 자연의 바람이 그리워집니다. 안녕하세요, 앰코가족 여러분~! 이번 앰코인스토리에서는 이 여름, 무엇보다 낭만적인 한때를 꿈꾸는 공간! 송도 루프톱 카페 & 펍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합니다. 함께 떠나볼까요? 서해안의 아름다운 낙조, 수라채..
[인천 여행] 아날로그 감성 가득! BOOK&JAZZ~ 신포동 버텀라인 아날로그 JAZZ, SINCE 1983 신포동 ‘버텀라인’ (지난 호에서 이어집니다) 밤이 깊었습니다. 방황하며 춤을 추는 불빛을 따라 신포시장 뒤쪽 골목으로 들어서면 여러 재즈클럽을 만날 수 있는데요, 그 많은 클럽 중에서 단연 추천하고 싶은 곳은 단연 ‘버텀라인(bottomline)’입니다. 1983년 처음 문을 연 이곳은 인천에서 가장 오래되었고, 국내에서도 세 번째의 역사를 지닌 정통 재즈클럽입니다. 인천 공연문화예술의 명맥을 이어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