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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쌀롱

[음악나라 음악쌀롱] 유튜브 조회 수 20억 뷰 이상의 곡들 [음악나라 음악쌀롱] 유튜브 조회 수 20억 뷰 이상의 곡들가을이 깊어지고 이제 곧 겨울 초입에 들어섭니다. 이번엔 어떤 주제를 선택할까 고민했는데요, 유튜브 통해서 음악 듣는 분들 많으시지요? 그래서 20억 뷰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한 히트곡들은 어떤 곡들이 있는지 살펴보고 소개하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Mark Ronson(feat. Bruno Mars)가 부릅니다, uptown funk많은 분이 Bruno Mars 곡으로 알고 계신 <u..
[음악나라 음악쌀롱] 음악의 양념 [음악나라 음악쌀롱] 음악의 양념하늘은 높고 말은 살찐다는 뜻의 천고마비의 계절이 왔습니다. 9월은 추석 한가위도 있지요. 에어컨이 없으면 잠 못 들던 시간이 언제였는지 싶을 정도로 성큼 다가온 가을. 사계절 중에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고 합니다. 날씨도 맑고 기온도 적당하고 사색하기 가장 좋은 계절이 아닐까 싶어요. 음식도 가장 풍성한 계절이고 요즘은 먹방이라고 해서 먹는 방송이 굉장히 많습니다. 모든 음식은 원재료의 신선함이나 질이 중요하..
[음악나라 음악쌀롱] 내 귀에 바캉스, 여름을 위한 노래 [음악나라 음악쌀롱] 내 귀에 바캉스, 여름을 위한 노래차량 보닛에 달걀프라이가 가능할 정도로 강력한 폭염이 지나고, 아침저녁으로 조금은 시원한 바람이 살랑대는 그런 계절을 향해 갑니다. 에어컨 사용량 때문에 이번 달 전기세는 얼마가 나올지 노심초사하던 소심한 필자에게 가을은 마치 반가운 손님 같아요. 아직 무더위가 다 물러서진 않았지만 그래도 견딜 만하다는 게 다행인, 작은 것에 감사한 인생입니다. 어린 시절 달달한 50원짜리 아이스크림 하나에..
[음악나라 음악쌀롱] 거짓말을 하는 노래 거짓말을 하는 노래, 산타할아버지는 우는 아이들에게는 선물을 안 주신대요~ 초등학교 5학년 때 같아요. ‘자연’ 수업 중에 지구의 자전과 달의 공전을 배우곤 깜짝 놀랐던 기억이 납니다. 항상 해가 뜨고 진다고 알고 있던 필자에게 과학적 팩트는 작지만 큰 충격을 주었지요. 어쩌면 이 세상은 나를 위해 돌아간다고 엉뚱한 상상을 하게 된 시기이기도 합니다. 밤에 휘파람 소리를 내면 간첩이라고 잡아간다던 어머니 말씀도 기억이 나고요. 산타할아버지가 우..
[음악나라 음악쌀롱] 어쿠스틱한 노래와 함께하는 여름 [음악나라 음악쌀롱] 어쿠스틱한 노래와 함께하는 여름 무더위가 쏟아져 내리는 그런 날들입니다. 장마와 함께 비 소식도 있다지만 올여름은 유난히 더운 것 같아요. 시원한 냉면도 생각이 나고요. 차갑고 달콤한 빙수도 생각이 납니다. 지금은 에어컨이라는 좋은 기계가 있어서 그 안에 있으면 더위도 잠시 잊을 수 있지만 제 어린 시절의 선풍기 바람은 더운 바람만 나오곤 했지요. 평상에 앉아 수박을 나눠 먹고 그늘에 앉아 부채질을 하던 정겨운 동네 어르신..
[음악나라 음악쌀롱] 그것이 알고 싶다, 신나는 선거송 [음악나라 음악쌀롱] 그것이 알고 싶다, 신나는 선거송 그것이 알고 싶다  우리의 문화, 신나는 선거송 가정의 달 5월이 어느덧 지나고, 곧 다가올 6월은 지방선거가 있는 달입니다. 정확히는 6월 13일이지요. 선거 때가 되면 저마다 선거송을 녹음하느라 캠프가 바쁘게 움직입니다. 녹음실을 운영하는 필자도 마찬가지지요. 선거송은 기존에 유행하는 노래들을 개사해 후보의 당명이나 이름을 자꾸 반복하게 하여 그 노래를 들은 시민들에게 기억되..
[음악나라 음악쌀롱] 가정의 달 그 시절, 나에게 선물 같았던 음악들 [음악나라 음악쌀롱] 가정의 달 그 시절, 나에게 선물 같았던 음악들 곧 다가오는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상징적인 달이기도 하고요. 어쩌면 자금이 많이 지출되는 달이기도 합니다. 형제의 날도 있으면 좋을 텐데, 아직 그런 기념일은 없는 것 같네요. 올해는 어버이날을 공휴일로 지정한다는 논의가 있었는데요, 결국 공휴일 지정은 무산되었습니다. 며느리들의 강한 반대가 있었다는 설이 가장 유력한데요, 충분히 공감할만한 일인..
[음악나라 음악쌀롱] 세월에 묻어버린 추억의 뮤지션을 찾아 [음악나라 음악쌀롱] 세월에 묻어버린 추억의 뮤지션을 찾아 따스한 봄날이 지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찾아오기 직전의 아주 활동하기 좋은 그런 계절이네요. 한낮의 태양은 무척 뜨겁지만 아직은 선선한 바람이 살랑대는 기분 좋은 오늘입니다. 어떤 주제로 여러분들에게 글을 쓸까 고민하다가 지금은 비록 고인이 되셨지만 노래로써 우리 가슴에 영원히 살아있는 뮤지션들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볼까 합니다. 제 기억을 더듬어서 출발하기 때문에 시대별로 구분하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