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레베카>를 보러 블루스퀘어에 다녀왔답니다. 파트원들의 결혼 축하 선물로 공연 관람에 당첨되었는데, 너무너무 감사하고 덕분에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 오늘 공연에는 막심 드 윈터 역에 오만석, 댄버스 부인 역에 리사, 나 역에 오소연 씨가 나와 열연을 했습니다. 뮤지컬 <레베카>의 최초 원작은 영국 고딕소설의 거장 대프니 듀 모리에의 소설로, 1938년 초판이 인쇄되자마자 엄청난 인기몰이를 했다고 전해집니다. 또한 1940년 앨프레드 히치콕이 감독한 동명 영화라고 하니, 대충 분위기가 짐작되었습니다. 공연을 보다 보니, 어쩌면 샬럿 브론테의 소설 <제인 에어>와 닮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공연이 끝나고 가장 큰 환호를 받은 사람은 댄버스 부인 역의 리사였습니다. 아직도 귓가에 리사의 노래가 떠오릅니다. 언젠가 기회가 되면 신영숙 씨의 댄버스 부인 버전도 다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눈과 귀가 모두 즐거운 공연이었습니다. 예비신랑과 좋은 추억을 만들게 되어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글 / 물류부문 물류팀 송혜림 사원




물류부문 물류팀 수출입파트에서 보내온 편지


문자


9월의 신부 혜림 언니! 미혼클럽 멤버가 한 명 줄지만, 매우 기쁘고 좋은 소식이네요. 정말 축하해요! 행복하게 사시길 진심으로 바랄게요. / 김원정 사원


친구! 결혼 축하해! 여러 가지 준비로 한창 바쁘겠구나. 항상 행복하고 즐거운 일이 가득하기를 바랄게. 다시 한 번 결혼 진심으로 축하해! / 정경화 사원


제가 신입사원 때부터 많은 것을 알려주셨던 분인데 이렇게 결혼하시다니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혜림 씨의 앞날에 무한한 행복이 비추길 기도할게요. / 설범민 대리


축 결혼! 결혼도 쉽지 않지만 생활은 더 쉽지 않더라고요! 혜림 씨라면 지혜롭게 잘 이겨내리라 믿습니다! 남자는 자존심이 생명인 것, 꼭 기억해주세요. 축하해요, 혜림 씨! / 양용석 대리


혜림 씨, 이제는 축복의 날들만 남았군요. 아들딸 구분하지 말고 셋 정도는 순풍순풍 낳아 행복한 가정 꾸리기를! / 문성수 과장


빛나는 가을, 빛나는 새 출발 축하해요! 아름다운 결혼생활이 되길 기원하고! 정말 너무너무 축하해요! / 서정수 과장


혜림 씨, 너무너무 축하하고, 신랑하고 알콩달콩 깨가 쏟아지게 잘 살길 바라요. / 김성연 사원


혜림 씨! 결혼 진심으로 축하해. 결혼생활도 알콤달콩하게 행복하게 살아. / 김만기 과장


언니의 결혼이 아직도 실감이 나질 않네요. 결혼 축하합니다. 행복한 결혼생활 스토리~기대할게요! / 곽민정 사원


축하해요, 9월의 신부여! 언제 가나 했는데, 이렇게 빨리 갈 줄이야. 행복하고, 예쁜 결혼생활 되세요. / 이명진 차장


혜림 씨,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행복한 앞날이 가득하시길 바라며, 다시 한 번 축하해요! / 이준영 사원


혜림 씨! 결혼 축하합니다. 결혼과 동시에 그 어렵다는 [사랑의 티켓]까지 받았으니 더더욱 축하합니다. / 노승규 차장


이렇게 멋진 신랑을 만나려고 여태 기다렸던 건가요? 핑크빛 예쁜 사랑으로 평생 행복하세요. / 서재민 대리



 뮤지컬 <레베카> 공연 소개


강렬한 음악과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신비로운 무대 연출로 2013년 상반기 대한민국에 ‘레베카 신드롬’을 일으켰던 뮤지컬이 돌아온다!


불의의 사고로 아내를 잃고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막심 드 윈터’. 그는 몬테카를로 여행 중 우연히 ‘나’를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된다. 행복한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은 막심의 저택인 맨덜리에서 함께 생활하게 되는데, 맨덜리는 아름다웠지만 음산하고 기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곳이었다. 게다가 집사 댄버스 부인은 시종일관 경계심을 드러내고, 새 안주인은 점점 숨통이 막혀옴을 느낀다. 분위기를 전환하기 위해 그녀는 가면무도회를 열기로 하고, 댄버스의 조언으로 멋진 의상을 준비한다. 하지만 무도회 당일, 자신이 입은 드레스가 레베카의 것과 같다는 것을 알게 되고 깊은 자괴감에 빠진다. 댄버스는 그런 그녀에게 레베카의 자리는 아무도 차지할 수 없다고 말하는데…. 바로 그때, 바깥에서 요란한 소리가 들려온다.


서울 공연 : 2014. 9. 6 - 2014. 11. 9,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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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우리 집 기둥이신 아버지의 57번째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아버지, 아버지! 나의 아버지! 항상 우리 삼형제를 키워주시느라 고생 많으신 아버지!


어느덧 57번째 생신을 맞이하셨네요. 시간이 참 빠릅니다. 내려가서 온 식구가 모여 생일 케이크도 먹고 생일 축하 노래도 불러야 하는데, 아들이 내려가지 못해 이번 생신은 멀리서나마 축하해드리게 되었습니다. 마침 기회가 생겨서 꽃배달 이벤트를 신청해봤는데 이렇게 당첨이 되어 멋진 꽃을 보내드리게 되었으니 마음이 한결 편합니다. 직장 생활을 위해 타지 생활을 하겠다고 아버지께 말씀드렸던 때가 얼마 전인 것 같은데, 제가 인천에 올라온 지도 어느덧 1년이 훌쩍 넘어가고 있네요.


항상 당신보다 아들 걱정이 먼저셨던 아버지!


저는 열심히 잘 생활하고 있으니 걱정하지 마세요. 다음에 내려갈 때 식구가 다 같이 모여 하하호호 이야기 나누며 치맥 나누어 먹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형제는 늘 아버지께서 건강하시기를 바라고 있다는 거 잘 알고 계시죠? 아버지의 가게도 대박 나시길 소망합니다.


생신 축하드리고 사랑해요!


2014년 9월 15일

막둥이 정진이 올림


글 / TEST장비기술팀 이정진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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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기원 2014.10.15 02:0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도서명 : 오래전 미래 라다크에서 배운다
    추천하는 이유 : 고유한 문화와 끈끈한 유대로 생활하던 라다크라는 작은 마을이 문명화되면서 겪게되는 가족간의 유대관계가 끊어지는 아픈 모습들을 보여주며 편리한만 추구화는 현대화의 사회의 병폐를 보여준다.
    내 이름 : 이기원

  3. 미스터 반 2014.10.15 09:1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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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정지영 2014.10.15 10:2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본 이벤트를 핑계로,
    가을에 책을 찾는 분들께 도움이 될까하여,
    제가 읽고 느낌이 달랐던 책들 중에서 19개를 골라 추천드려봅니다.

    옥중기...오스카 와일드 저
    이 가을에 우수와 고뇌와 어떤 참회에 빠져 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한 번 쯤 읽어보시라고 권하고 싶다. 천재성을 지녔으나 동성연애로 옥중 생활을해야만했던, 우리에겐 단 하나의 계절 비애의 계절만이 있을 뿐이라는, 작가의 옥중기를 읽어보자.

    위대한 패배자...볼프 슈나이더 저
    '지구는 좌절의 별'이라 말로 시작된다.
    승리하지 못했으나 절망하지 않았던 아름다운 패배자들을 통해, 비록 패배했으나 승리자 못지 않는 사랑을 받고있는 사랑스런 패배자들을 통해 우리의 본 모습을 깨달아가보자.

    인간이란 무엇인가...빅터 프랭클 저
    2차 세계대전, 아우슈비츠 수용소, 그 절망의 수용소에서도, 자기의 마지막 남은 빵 한조각을 자기 동료에게 나누어주는 포로들, 그들은 누구인가. 바로 우리와 같은 평범한 인간들이다. 자기에게 주어진 어찌할 수 없는 환경 속에서 자신의 태도를 자신이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자유야말로 진정한 실존적 의미의 인간임을 깨닫게 해주는 책이다.

    자기 앞의 생...에밀 아자르 저
    밑바닥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모여사는 이야기. 그 속에 사랑스런 소년 모모가 있다. 자기 앞에 놓여진 삶에 두려움을 느끼면서도, 사람은 사랑할 사람 없이는 살 수 없음을 깨달아 가는 모모의 이야기다. 80년대 모모라는 가요가 있었다, 그 주인공 모모가 이 소설의 모모이다 이 책의 마지막 문장은...사랑해야 한다...이다.

    히로시마...존 허시 저
    히로시마, 그렇다 원자폭탄이 떨어진 곳이다. 이 원폭의 피해를 입은 그냥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실렸다. 작가는 원자 폭탄이 터졌을 당시의 사람들을 만나 인터뷰하고 40년이 지난 후에 다시 그들을 만나 인터뷰를 한다. 소설같은 다큐다. 전쟁과 인간 그리고 양심에 관한 이야기다.

    앵무새 죽이기...하퍼 리 저
    인간이 갖고 있는 선입견이나 편견이 얼마나 무서울 수 있는가를 보여준다. 우리에게 아무런 해악을 주지도 않는 앵무새를 우리는 왜 죽이는가. 그 편견에 맞서 싸우는 변호사의 이야기다가 감동적이다. 옛날 그레고리 펙 주연의 영화가 있었다. 흑백이었지만 영화도 좋다.

    타임 투 킬...존 그리샴 저
    앵무새 죽이기를 추천하다보니 자연스럽게 타임 투 킬이 떠오른다. 미국 남부 미시시피의 한 조용한 마을에서 흑인 소녀가 참혹하게 성폭행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범인들은 백인, 그들을 단죄하기에 법은 너무나 무력하기만 하다. 이런 상황 속에서 아빠의 선택은 무엇인가?

    무죄추정...스코트 터러우 저
    말이 나온 김에 법정 스릴러 수작이라고 생각 되는 무죄추정을 하나 더 추천한다. 소설을 끝까지 읽어야 느낄 수 있는 치명적인 반전의 매력이 숨어있는 소설이다. 소설은 묻는다. 무엇이 더 힘든가? 진실을 아는 것 혹은 진실을 발견하는 것인가 아니면 그 진실을 이야기하는 것 혹은 그것을 믿게 하는 것인가 ?

    섀클턴의 위대한 항해...알프레드 랜싱 저
    "살아있는 한 우리는 절망하지 않는다"
    남극대륙 횡단이라는 야망을 품고 27명의 대원들과 인듀어런스호에 올랐지만, 탐험 도중 배가 난파되면서 그들은 생사의 기로에 서게 되고, 새클턴의 리더십은 그 혹한과 허기짐과 절망 속에서 무려 634일을 버텨내며 단 한명의 사상자도 없이 귀환하게 하는데...

    창백한 푸른 점...칼 세이건 저
    창백한 푸른 점은 우주에서 보이는 지구이다.
    "우리 행성은 우주의 어둠에 크게 둘러싸인 외로운 티끌 하나에 불과하다"라고 하는 과학자의 고백이 인간이 왜 겸손해져야 하는 가를 느끼게 해준다.

    광대한 여행...로렌 아이슬리 저
    작은 벌레로 부터 거대한 지구에 이르기까지 생명과 인간 그리고 그 진화의 진실을 이야기하는 과학 에세이이다. 저자는 묻는다. 인간의 출현이 마침내 진화의 승리였는가? 그리고 답한다. 아니다. 어떤 생명체가 곤경에서 벗어나고자 끊임없는 모험과 도전을 통해 마침내 인간이라는 도약을 이루어 낸 과정이었다고. 따라서 우리는 생명의 독보적인 그리고 완전한 이미지는 아니라고.

    불가능은 없다...미치오 카쿠 저
    현재 개발된 과학기술로는 당장 불가능하지만 물리 법칙에 위배됨이 없는 것들은 수십년, 수백년 후에는 가능한 기술이 될 것이라는, 그래서 순간이동. 텔레키네시스, 시간 여행등이 가능하다는, 주장을 담고 있어 많은 아이디어들을 얻을 수 있는 흥미진진한 교양과학도서이다.

    한국의 美 특강...오주석 저
    옛 선인들의 그림을 잘 감상하려면 옛 사람의 눈으로 그림을 보고 옛 사람의 마음으로 느껴야 한다며, 우리 옛그림을 보는 법을 설명함은 물론, 우리 옛 선인들의 많은 그림들을 사진과 함께 그리고 사진도 필요한 부분은 디테일하게 확대해가면서 재미있게 설명을 깃들인 수작이 아닌가 싶다.

    인간이 그리는 무늬...최진석 저
    인문(人文)의 의미를 인간이 그리는 무늬라고 설명하며 각자 자신만의 무늬를 만들면서 스스로 존재하라고 저자는 말한다. 인문학적 통찰을 통해 어떻게 내가 내 삶의 주인이 되는가를 어렴풋하게나마 알게 해주는 그러나 그렇게 어렵지 않게 풀어 쓴 인문학의 입문서로서 추천할 만하다고 본다.

    책은 도끼다...박웅현 저
    제목은 카프카의 말에서 따왔단다.
    "책이란 무릇 우리 안에 있는 꽁꽁 얼어버린 바다를 깨뜨리는 도끼가 되어야 한다"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할 것인지, 그리고 나아가 책을 읽음으로써 인생이 풍요로와 지길 바라는 가을의 애독자들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죽기 전에 더 늦기 전에...김여환 저
    가을, 떨어지는 낙엽을 보며 새삼 우리는 살아있음을 깨닫는다.
    그렇다. 죽음을 배우면 삶이 달라진다 그래서 항상 이 순간에 감사해하는 것이 진정한 행복이라는 것이 이 책의 주제이다. 호스피스 병동에서 삶을 마감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아냈다. 감성이 풍부하신 분들은 손수건 필참.

    목민심서...황인경 저
    우리가 잘 아는 조선조 천재 정약용의 일대기를 풀어 쓴 소설이다.정조의 무한한 신뢰와 정적들과의 관계를 통한 천주교이 이입과정, 그리고 같이 귀양살이 하던 형 약전과의 애뜻함,그 오랜 귀양살이 속에서도 김정희, 초의선사들과 지켜온 우정, 그리고 초인적인 저술...등을 재미있게 이야기를 엮었다. 읽고나면 강진과 흑산도를 가고 싶어진다.

    서 있는 사람들...법정 저
    법정 스님이 쓴 수상록이다. 요즈음도 이 책이 있을런지는 모르겠다.
    가을에 삶의 무게를 느껴보기 위해 읽어 봄직하다고 해서 추천한다.
    "열린 귀는 들으리라
    한때 무성하던 것이 져버리고 만
    텅 빈 들녘에 끝없이 밀려드는
    소리 없는 소리를"

    鵬...고형렬 저
    마지막 추천하는 이 책은 시집이다.
    아주 아주 시가 길다. 시공을 초월한 사유의 장자 냄새가 물씬 풍긴다. 그래서 읽지는 않더라도 그냥 한 번 찾아만 보라고 권하고 싶다.

    내이름:정지영

  5. 고현희 2014.10.15 20:4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도서명; <세 얼간이 >
    추천하는 이유; '세 얼간이'는
    인도 영화인데, 청소년 또는 꿈을 가진 모든 이에게 꼭 추천하고픈 영화이고, 책으로도 출간되었습니다.
    무언가를 새롭게 시작하려는 분들 ~ 실패가 두려워 도전 못하시는 분들~
    그리고 언젠가 자신의 꿈을 펼치고픈분들에게 추천해드립니다.
    기억에 남는 대사가 있어요.
    바로, 알 이즈 웰 ~~!!
    정말이지 신기하게도 이 대사 한방이면
    그 말처럼 되어버릴 것 같은~~~
    그리고 성공보다는 재능을~~
    그러면 분명 성공은 뒤따라 올 것이라는 그 말..
    영화로도 책으로도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내이름; 고현희


    도서명;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추천하는 이유; 이 책은 10년전에 읽었던 책인데,
    지금도 여운이 많이 남아 있는 책이기도 합니다.
    변화에 대한 두려움, 사회 생활에 익숙할 만한 나이인데도 가끔은 새로운 시작과 변화에 대한 두려움이 앞설때가 많은데요.
    사회라는 것이 어느때는 나만 아니면 된다라는
    이기심도 겪게 되고 좌절할때도 있기 마련입니다.
    치열하고 불안한 경쟁사회에서 변화하기를 거부하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나 자신 혹은 우리들에게 강력한 일침이자 통쾌한 한방의 지침서라고도 생각되어 추천합니다.
    내이름; 고현희

  6. 이슬희 2014.10.16 07:4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도서명 : 흥하는말씨 망하는 말투

    추천하는 이유 :
    책을 읽을 때 필기하면서 보는 편인데,
    한장한장 읽어 갈 수록 노트필기가 많아 지는 책 중 하나이고,
    그 만큼 좋은 말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 어제 뿌린 말의 씨앗이 오늘의 나를 만들고, 오늘 뿌린 말의 씨앗이 내일의 나를 만든다."

    이 처럼 사람관계에서 어떤 말씨를 써야하고 어떤 습관을 갖는게 좋은지
    자세하고 읽기 쉽게 잘 풀어져 있는 책이에요


    내 이름 : 이슬희

  7. 장성재 2014.10.16 15:5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도서명 : 백만 광년의 고독 속에서 한 줄의 시를 읽다

    추천하는 이유 :

    일본 전통시인 하이쿠를 류시화시인의 해설로 만날 수 있는 책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짧은 시인 하이쿠. 함축되고 절제된 것이 매력인 하이쿠를
    다양하게 한 권으로 만나 볼 수 있어 참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랬기에 이 책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내 이름 : 장성재

  8. 장성재 2014.10.16 16:3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도서명 : 항상 나를 가로막는 나에게

    추천하는 이유 :

    융, 그리고 프로이트와 함께 심리학의 3대 거장이라는 알프레드 아들러의
    어록을 이렇게 만나볼 수 있어 좋은 기회였다는 생각이 든 책이었습니다.
    낙천적인 성격이었다는 아들러의 글들이 페이지당 그리 길지는 않게 이루어져
    있어 언제든 볼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고, 짧은 글에서도
    여러 생각을 할 수 있는 책이었기에 추천합니다.

    내 이름 : 장성재

  9. 미스터 반 2014.10.17 15:0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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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신현주 2014.10.18 10:2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도서명 : 관계의힘
    추천하는 이유 :
    "우리는 보이지 않는 끊으로 연결되어 있다. 그것이 바로 관계다."
    인간이 살아가면서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통해 서로 상생하는 존재임을 알려주는 깊은 책입니다.
    관계를 말하고 지향하는 사람은 많지만
    관계를 본원적으로 이해하고 그 힘을 바로 사용하는 사람은 드뭅니다.
    예를 들면, 상가집 조문객 수로 관계를 잘못 이해하는 사람도 있으며
    관계를,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한 수단으로 생각하기도 합니다.
    이 책에서는
    "관계는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끈이며 그것을 아름답게 가꾸는 일이 인생의 전부"라고 강조합니다.
    신팀장이라는 주인공의 일화를 통해 지루하지 않으면서 관계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좋은 책인 것 같아 추천합니다.

    내 이름 :

  11. 김정연 2014.10.18 16:4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도서명 : 당신없는나는 / 종이여자 / 구해줘 등등의 기욤쥐소 작품.

    추천하는 이유 : 로맨스 소설로 유명한 프랑스 소설가 기욤뮈소. 단순한 사랑만을 그린 로맨스 소설이 아닌 특유의 문체와 주인공들의 남모르는 비밀..때론 추리,,등 이야기거리 가득함속에 달달하면서 일편단심 마음이 녹아져있어 읽고나면 가슴이 따듯해지는것을 느낄수이다.추워지는 가을..기욤뮈소의 소설로 따듯한 사랑이야기를 읽어보는건 어떨지..^^

    내 이름 : 김정연

  12. 이완희 2014.10.18 16:5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도서명 : 모방범 - 미야베 히유키


    추천하는 이유 : 일본소설들만의 특유 문체나 스토리 등을 좋아하는 나는 일본소설을 주로읽는편이다.이 소설은 3편으로 된 장편소설인데 처음 1권을 빌렸을땐 엄청난두께와 작은글씨에 다 읽을수있을까 걱정했는데 읽자마자 빠져드는 재미와 범인은 누구인지,다은은 어떻게 전개될될것인지, 시간가는줄모르고 책속으로 빠져들게되어 금새 3권을 다 읽게되었다.편소 일본추리소설은 히가시노 게이코작품마느 읽었었는데 이팩을 읽고 미야베 히유키의 팬이 되어버렸다능..ㅋ 자기계발서적의 지루함?을 견디지 못하는 분이라면 이런 스릴감있는 추리소설을 추천한다.


    내 이름 : 이완희

  13. 신다흰 2014.10.18 17:0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도서명 : 하악하악 - 이외수

    추천하는 이유 : 책을 읽어보진 않았더라도 우리에게 친숙하고 유명한 작가 이외수. 평소 책을 잘 읽지않는데 지인에게 선물할책을 고르기위해 서점에 갔다 읽게된 이외수의 하악하악.평소 책을 좋아하지않고 집중을 잘 하지못하더라도 이 책은 단숨에 앉은자리에서 끝까지 읽게하는 묘미가 있다. 짧은 글들과 일러스트가 중간중간들어가있는데 내용은 한번씩 웃음이 터져나오게하는 유머러스한것부터 세태를 풍자한듯한 글도 있고 내 모습을 반성하게하는 것들까지 다양하다. 몇년전 읽고 반해서 가끔 생각날때면 한번씩 꺼내어보는데 이번 책 추천 이벤트를 기회로 다시한번 처음부터 정독~ 여러번 읽었지만 언제나 읽을때마다 다른 교휸을 주는 짧지만 강한 인상을 남기는 책이다


    내 이름 : 신다흰

  14. 장성재 2014.10.19 19:5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도서명 : 아크라문서

    추천하는 이유 :

    십자군의 전쟁이 임박한 예루살렘군중들과 현자가 나누는 내용을 담은 소설입니다.
    사람들은 물어봅니다. 패배란 무엇이고 패배자란 어떤 사람입니까? 현자는 그 답을
    해줍니다. 그렇게 사람들은 여러 질문을 통해 변하지 않는 진리들을 생각해보게
    됩니다. 좋은 내용을 많이 담고 있었다 생각되었기에 추천드립니다.


    내 이름 : 장성재

  15. 박영은 2014.10.19 20:2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도서명 : 1박2일 - KBS 1박2일 제작진 지음

    추천하는 이유 : 예전 사보엽서에 당첨되서 받은 선물인 1박2일 책!! 요즘은 인터넷으로 쉽게 여행지를 검색할수있어 편하긴하지만 딱히 목적지가 없이 내 휴가에맞게 급히 여행지를 찾는중이라면 방대한 인터넷 자료속에서 헤매기 마련이다. 이런 여행책자 한권쯤 구매하여 수시로 읽다보면 내 여행목적과 딱맞는 장소도 금방 찾을수있고 인터넷 검색전에 여행코스와 맛집,숙소등의 정보가 나오니 일단 책으로 먼저 정보를 습득한후에 인터넷을 알아본다면 더 많은~내가 원하는 정보를 쉽게 얻을수있을것이다.게다가 이책은 티비 프로그램에 소개되어었던 장소들이라 더 친숙하고 더 가보고 싶었던곳이 많아서 틈날때마다 한번씩 보는편이다. 낙옆지는 올 가을 사랑하는 연인과 가족과의 여행에 분명 도움이 될것이다!! 아니면 휴무날 하루 나를 찾아 혼자 떠나는 여행은 어떨지~~

    내 이름 : 박영은

  16. 박미경 2014.10.19 21:3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도서명 : 어린왕자

    추천하는 이유 : 엄청나게 유명하고 우리에게 친숙한 책인 어린왕자.하지만 의외로 주변에보면 이 책을 읽지않은 사람이 많이있다.어린왕자의 여행을통해 삶을 들여다보게하는 이 책은 유명한 저자 생텍쥐베리의 작품으로 수십년간? 베스트셀러를 할만큼 유명한 책이다. 점점 책을 멀리하고 스마트폰만을 가까이 두고사는 현대인들에게 한번쯤은 이런 순수한 책을 읽음으로써 어린이의 시선으로 우리의 삶을 들여다보고 어린왕자가 여행하면 느끼는것들을 보면서 우리도 뭔가 깨닫고 인생의 방향을 조금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갈수있었으면 한다.

    내 이름 : 박미경

  17. 정수진 2014.10.19 23:1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도서명 : 이갈리아의 딸들

    추천하는 이유 :
    표지에는 노란색 달 형상을 하고 있는 움과 맨움.
    달이 차고 기우는건 움(여성)의 월경주기와 같은 원리.
    움이 위쪽에 있고 맨움이 아래쪽에 있는 점.
    움의 머리카락이 남자의 목을 조르고 있는 점.
    부계사회가 아닌 모계사회, 여성의 힘이 더 센 사회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여자가 밖에서 일을하며 돈을 벌어오고 남자가 아이를 돌보며 가사일을 하면 어떨까?
    정자는 수치의 근원, 월경은 힘의 원천이라고합니다. 여성중심세상은 어떤 세상인지 경험 해보는 계기가 되는 책입니다.

    내 이름 : 정수진

  18. 미스터 반 2014.10.20 11:0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

    이렇게 응모하세요!!

    (공개댓글이어야 응모됩니다-♡)
    도서명 :
    추천하는 이유 :
    내 이름 :

    페이스북 좋아요와 다음 하트도 꽁꽁 눌러주세요-★

    꼬옥 응모해주시고 다른 분들께 좋은 책 추천 많이 해주세요-★ (중복 응모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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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의사항은 02-460-6107 혹은 ekim@amkor.co.kr 로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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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정선욱 2014.10.20 11:2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도서명 : 1) 경영자 VS 마케터 2) Power of Asking 3) 곰보빵
    추천하는 이유: 1) 마이클 포터의 포지셔닝을 오랜동안 들어오고 관련 책자를 읽었어도 정확한 포지셔닝의 이해가 어려웠었는데, 이 책을 통해 포지셔닝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게 되었다. 또한 쉬운 소재를 통해 경영과 마케팅이 어떻게 다른지 이해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책이다. 2)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여러 요청을 한다. 그런데 정작 요청의 기술이나 타이밍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지 못하다. 효과적인 요청의 방법을 사례를 들어 설명해 주고 있는데 한 페이지 한 페이지를 읽을 때마다 아! 요청에는 이런 Power가 있구나 느끼게 해 준다. 요청을 실행으로 잘 옮길 수 있다면 우리의 삶은 많이 달라질 것이다. 3) 세상에 어렵게 살아가는 조그만 이야기, 자연의 한 부분을 통해 작가는 인간애라는 것이 무엇인지 말하려고 하는 것 같다. 같이 살면서 쉽게 잊혀져 있는 우리들 주의의 이야기들... 그 속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배울 수 있지 않을까...
    내 이름 :

  20. 이승현 2014.10.20 20:0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도서명 : 실행이 답이다. (지은이 : 이민규)

    추천하는 이유 : 담배를 끊고 싶은대.. 영어 공부가 하고 싶은대.. 엄두가 나질 않는 분들을 위한 책입니다. 연초에 계획이 작심 3일로 끝나시는 분들에게도 꼭 필요한 책이며, 머피의 법칙이 자주 찾아오시는 분들에게도 한 줄기 빛과 같은 책입니다. 저에게는 Bible같은 책입니다. 계획했던 일이 잘 되지 않고, 힘이 빠질때, 자신을 다잡아 다시 앞으로 나갈수 있게해주는 귀중한 책입니다. 아마도 지금까지 50번정도는 읽었던 것 같네요...
    인생에서 100권의 책을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한 권의 책을 100번 읽는 것도 중요하다고 합니다. 저에게 있어서 그런 책입니다. 올해도 벌써 두 달 남짓 남았네요~ 모두들 올 한해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홧팅~!

    내 이름 : 이승현

  21. 장성재 2014.10.20 23:1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도서명 : 빅 픽처

    추천하는 이유 : 꿈을 포기하고 하루하루를 무의미하게 살아가는 주인공.
    그는 포기해버린 자신을 원망하고 자책하면서 매일을 보냅니다.
    그러다가 예상치 못한 어떠한 큰 사건을 맞이하게 되는데요..
    영화로 제작될 정도로 탄탄한 내용이 매력적인 책이였기에 추천합니다.

    내 이름 : 장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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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스터 반 2014.10.08 11:2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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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내전화 ☎6107 혹은 ☎02-460-6107 혹은

    Eun.Kim@amkor.co.kr로 문의해주시면 됩니다.

    =========================================================

  2. 미스터 반 2014.10.08 11:2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

    위의 당첨자 분들께는 안내메일을 모두 발송해드렸습니다.

    확인하시고 답장을 보내주세요! ^^

    =========================================================

  3. 미스터 반 2015.09.22 20:4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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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17일자로 선물 지급 마감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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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가을이 찾아온 교실. 한 초등학교 교실에 불쑥 엄마와 아빠가 서프라이즈 선물을 들고 찾아왔다. 오늘의 주인공은 세상에 하나뿐인 엄마의 아들! 행복한 점심시간을 가진 어느 가족의 이야기.


 

Hi

사랑하는 우리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아들! 갑자기 엄마랑 아빠가 와서 깜짝 놀랐지? 엄마랑 아빠가 우리 아들에게 어떤 선물을 주면 좋을까 하고 생각하다가 아들 마음에 오래 기억될 수 있는 선물을 주고 싶다는 생각에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단다. 오늘의 깜짝 선물을 아들이 좋아해야 하는데, 걱정이네! 우리 아들은 엄마랑 아빠와 마음이 잘 통하니까 표현은 하지 않지만 좋아할 거야. 그렇지?


엄마랑 아빠는 항상 우리 아들한테 고맙단다. 엄마랑 아빠가 회사에 다닌다는 이유로, 또 동생이 어리다는 핑계로 우리 아들에게는 많이 소홀했던 것 같아. 그래서 뭔가 특별한 것을 해주고 싶었지. 조금은 창피하고 부끄럽지만 아들이 기뻐할 모습을 생각하며, 용기를 내어 이벤트에 신청했단다. 이 자리에 서서 친구들 앞에서 편지를 읽고 있는 지금도 많이 긴장되고 떨리지만, 행복해할 아들 생각에 힘을 내본다!


아주 아주 작았던 네가 어느덧 이렇게 커서 초등학생이 되어 학급 반장도 하고, 피아노도 열심히 연습해서 엄마의 귀도 즐겁게 해주고, 건강하고 똑똑한 아이로 자라기 위해 태권도와 공부를 열심히 하며 한 달에 한 번은 남을 위해 봉사하는 우리 아들! 하루하루가 지날 때마다 전보다 더 책임감 있고,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 같아 엄마는 네가 너무 자랑스러워. 딱 지금처럼만 밝고 건강하고 착한 마음씨를 가지고 자라주면 엄마랑 아빠는 아주 고마울 것 같아.


아들아! 힘들 때, 슬플 때, 기쁠 때, 즐거울 때도 아들이 제일 먼저 떠올릴 수 있는 사람이 엄마와 아빠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게. 우리 아들도 뭐든지 엄마, 아빠와 함께할 수 있는 아이가 되면 좋겠어. 엄마랑 아빠는 항상 아들 편인 거 알지? 세상에서 제일 사랑해! 우리 아들!


2014년 9월 29일

아들을 너무 사랑하는 아빠랑 엄마가


  

 

 


글 / K4 제조4팀 박혜진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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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을 시작하며 다 함께 모이기가 힘들던 친구들끼리 오랜만에 즐거운 시간을 보낸 토요일! 자주 만나지도 못할뿐더러 시간이 서로 맞지 않는 탓에 간단히 커피나 마시며 수다를 떠는 것이 전부였는데, 덕분에 오랜만에 공연도 보고 많이 웃으며 즐겁게 보냈습니다. 공연 전에 인터넷으로 검색해보니 아이 엄마들의 포스팅이 대부분이라 어린이를 위한 공연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비트박스, 비보잉 등 여러 요소가 섞여 있었고 유쾌하고 재미있는 부분도 많아서 오랜만에 같이 실컷 웃고 왔네요. 평소에 보던 진지한 장르의 공연들과는 색다른 느낌이었습니다. 음악도 듣고 웃고 떠들고 즐기면서 친구들과 좋은 추억 만들 좋은 기회였어요. 

글 / 친구 성미




ㅎㅎㅎ

미우나 고우나 사랑스러운 친구들에게


친구들아! 고등학교 때부터 대학교, 그리고 직장인이 된 지금까지도 서로에게 소홀해지지 않고 매일같이 너희와 함께여서 너무 즐겁고 고마워. 내가 즐거울 때도 힘들 때도 슬플 때도 항상 너희와 함께했던 것 같아. 하나같이 표현이 서툴러서 매일 티격태격 싸우긴 해도 오래된 친구인 만큼 이젠 표현하지 않아도 서로의 마음을 알 수 있는 것 같구나.


윤정이, 유정이, 솔지 그리고 성미야. 앞으로 10년, 20년, 더욱더 재미지고 사이좋게 지내자꾸나. 사… 아니 참 좋아해 친구들아~♡


 2014년 8월 9일

친구 지영이가


글 / K3 TEST기술팀 이지영 사원



<비밥> 공연 소개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넌버벌 퍼포먼스!


<비밥>은 한국 대표 요리 비빔밥을 모티브로 한 공연으로 뮤지컬 <난타>, <점프>를 제작한 최철기 사단이 뭉쳐 만든 흥미진진한 작품. 레스토랑을 무대로 자신의 요리 비법이 최고라고 자부하는 두 주방장의 요리 대결이 큰 줄거리로, 스시, 피자, 치킨누들, 비빔밥 등 세계 각국의 요리를 아카펠라, 비보잉, 비트박스 등 다채로운 음악과 춤, 액션으로 버무려 관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한다.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음식문화에 대한 특색을 코미디 상황극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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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스터 반 2014.09.22 16:0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 본인 이메일로 3번에 나온 메시지가 안 온다면, 스팸메일함을 꼭 확인해주세요. ^^

    # 그래도 메시지가 오지 않는다면, 자주 쓰시는 다른 메일로 신청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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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내전화 ☎6107 혹은 ☎02-460-6107 혹은

    Eun.Kim@amkor.co.kr로 문의해주시면 됩니다.

    ==========================================================================

  2. 2014.09.23 07:57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2014.09.23 08:3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미스터 반 2014.09.23 09:2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

    웹진에 응원의 댓글 영차영차!! 남겨주세요!!

    ★★★★★★★★★★★★★★★★★★★★★★★★★★

  5. 2014.09.23 09:41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6. 2014.09.23 15:52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7. 2014.09.24 06:4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8. 2014.09.24 09:27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9. 2014.09.25 16:42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0. 미스터 반 2014.10.07 15:1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

    마감되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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