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문 인식, 분실 알람, 위치추적 등

지갑도 스마트 기능으로 선택한다


그동안 지갑의 종류는 크게 재질과 디자인으로 구분되고 브랜드에 따라 명품이라는 수식어가 붙었습니다. 이제 스마트폰의 개발에 따라 지갑의 종류와 가치를 구분하는 새로운 기준으로 스마트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스마트폰을 지문으로 열고 잠그듯이 지문인식으로 지갑을 열 수 있는가 하면, 지갑을 잃어버리고 가려고 하면 알람으로 알려주기도 합니다. 기존 지갑과는 달리 분실의 위험을 줄여주고 분실 시 지갑을 아무나 열 수가 없게 만든 기능으로 좀 더 보안을 강화한 것입니다. 그렇다고 디자인이 딱딱하고 투박하거나 두꺼운 것도 아니며 얇아서 휴대도 간편합니다. 스마트 지갑 속에 잘 보이지 않는 주머니를 만들고 그 안에 카드를 넣어 눈에 잘 띄지 않게 만든 세심한 배려의 지갑도 있습니다.


지갑 외에도 우리가 자주 분실하는 것이 가방입니다. 특히 외국여행을 갈 때 캐리어를 분실하거나 도둑맞는 경우가 가끔 발생하는데, 이러한 스마트 기능 등이 내장되어 분실 위험을 덜어주는 것도 있습니다. 이렇게 스마트 기능이 있어서 좋기는 한데, 꼭 새 지갑과 가방을 사야만 안전할까요? 기존 열쇠, 가방, 지갑 등에 택을 부착하여 잃어버린 물건들을 찾는데 도움을 주는 전자 택도 있습니다. 이 전자 택은 물건뿐만 아니라 애완견 등을 찾는 데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그럼 이러한 스마트 지갑과 가방 등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지문인식이 가능한 스마트 지갑, 캐슈 (Cashew)


캐슈(Cashew)는 지문인식 인증으로 지갑을 열고 잠글 수 있어 지갑 속의 현금, 카드 등을 잃어버리는 걱정을 덜 수 있으며, 최대 20개의 지문을 등록해서 당신의 지갑을 가족들과 공유합니다. 블루투스와 연동이 되어 지갑과 멀어지면 경고음을 보냅니다. 지갑 분실 또는 도난 시 앱에서 ‘분실’로 지정하면 모든 캐슈 사용자 중 누군가 지갑을 찾게 되면 지갑의 행방에 대한 알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지갑의 내부 구조는 아직 개발 중이며, 최초 프로토타입은 30장의 현금 지폐와 8장의 카드를 넣을 수 있는 폴리카보네이트로 디자인되어 일반 지갑과 거의 유사합니다. 캐슈는 동전을 넣을 수 있도록 디자인되지는 않았지만 필요하면 카드슬롯을 동전함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충전 없이 최대 9개월을 사용할 수 있고 충전 시간 또한 매우 빠릅니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모두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진출처 : www.gocashew.com



현대인을 위한 아주 얇고 스마트한 지갑, 울렛 (Woolet)


수공예로 만든 지갑으로 두께가 9.0mm로 매우 얇습니다. 지갑과의 거리가 멀어질 경우 경고음을 보냅니다. 히든 포켓을 통해 지갑 분실 시 신용카드가 눈에 잘 띄지 않도록 숨길 수도 있습니다. 무선충전이 가능해서 무선충전기만 가지고 다니면 전원이 끊기는 최악의 상황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모두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진출처 : www.woolet.co



스마트 여행 캐리어, 브루스마트 (Bluesmart)


여행 가방과 스마트폰을 연동하여 디지털 잠금장치, 배터리 충전장치, 위치추적, 무제측정장치, 근접알리미, 여행 데이터 애플리케이션 등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모두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진출처 : http://bluesmart.com



잃어버린 분실물을 추적하는 스마트 태그, 틴택 (Tintag)


열쇠, 가방, 애완견 등을 찾는 데 도움을 주는 택입니다. 50m 이내의 범위에서 거리를 마음대로 설정해서 범위를 벗어나면 알람이 울립니다. 폰의 LED 옵션을 사용하여 스마트폰 빛의 깜빡임으로 위치를 확인할 수도 있고, 폰으로 물건이 마지막으로 확인된 위치에 대한 이력을 체크하면 어디에 두고 왔는지 기억할 수 있습니다. 작지만 잘 만들어진 이 제품은 물건에 붙이기도 쉽고 열쇠고리에 부착이 쉽고, 방수처리가 되어 물에도 안전합니다. 반영구적인 배터리로 추적하는 최초의 아이템으로, 배터리를 새로 사거나 할 필요가 없어서 추가비용 없이 계속 사용할 수가 있고, 66시간만 충전하면 4개월 동안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모두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진출처 : www.thetintag.com



※ 참고자료 : ioehub.net




글쓴이 안상욱

프리랜서 카피라이터로서 국내외 기업과 관공서의 광고, 홍보제작 일을 하고 있으며, 사보 기획과 글도 함께 쓰고 있다. 첨단 디지털 문화에 관심이 많고 그 새로움과 풍요로움을 모든 사람이 두루두루, 넉넉히 누리는 행복한 세상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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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컬러와 그림이 즉석에서 바뀌고, 알아서 길을 안내하고

신발, 과연 그 미래는 어디까지 끝일까?


자세 교정 및 허리 통증에 좋다며 마사이족의 걸음을 본떠 만든 신발, 발바닥이 편하도록 에어를 넣을 수 있도록 한 신발 등, 나뭇잎과 가죽으로 발을 보호하기 위해 신발이 만들어진 이래, 신발 외형에 디자인이 가미되고 인체공학이 더해지며 패션을 위한 예쁜 신발, 건강을 위한 편한 신발, 스포츠맨을 위한 빠른 신발이 등장하며 신발의 진화는 거듭되었습니다.


그러나 신발의 놀라운 미래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스마트폰이 개발되면서 신발은 스마트폰과 연계되어 신발의 한계를 넘고 인간의 체온과 움직임을 분석하고 상호작용하며 인공지능의 컴퓨터를 닮아가기 때문이지요.


네비게이션 신발 레할(Lechal)은 스마트폰을 보고 길을 찾아가는 대신에 신발을 신거나 깔창을 넣고 신고 길을 걸으면, 신발이 알아서 길을 안내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 신발은 원래 눈이 잘 보이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 개발된 것으로 방향이 틀릴 경우에 진동으로 위치를 수정합니다. LED 신발 빅소일(Vixole)은 LED 디스플레이가 신발 옆, 뒤에 장착되어 자신이 원하는 디자인을 넣을 수 있고, 즉석에서 사진을 찍어 스마트폰의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신발에 넣을 수도 있습니다.


알아서 발을 따듯하게 데워주는 신발 깔창도 있습니다. 디짓소울(Digitsole)은 신발 안에 넣어 온도를 조절할 수 있는 깔창으로 스마트폰을 통해 원하는 온도로 조절하여 추위로부터 발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디짓소울 슈는 신발 자체에 온도 조절 기능이 있는 신발로, 끈을 자동으로 조정해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네비게이션 신발 레할(Lechal)과 디짓소울(Digitsole) 신발과 깔창은 걸음걸이를 추적하고 분석해서 칼로리 소모 등을 알려주기도 합니다.


디자인을 내 마음대로 바꾸는 LED 신발, 빅소일(Vixole)


신발에 LED 스크린을 장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LED 스크린을 원하는 디자인으로 변경할 수 있는 스마트 슈즈입니다. LED 스크린에 수천 가지의 디자인, 애니메이션, 이미지를 폰에서 즉시 만들고 바꿀 수 있고, 무선 충전, 모션 캡쳐, 음악 재생 등을 스마트폰으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빅소일 (Vixole) 베이직은 다른 사람들과 수천 가지의 디자인들을 공유할 수도 있고, 디자인을 빅소일 (Vixole) 마켓에서 판매할 수도 있습니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모두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진출처 : http://www.vixole.com



신고 걸으면 길을 안내해주는 내비게이션 슈즈, 레할 (Lechal)


네비게이션 기능이 장착된 신발 깔창과 신발로, 걸으며 길 찾기 기능이 가능하며 칼로리 소모, 빠른 시간, 지름길 등에 대한 선택이 가능합니다. 걷기, 자전거, 운전, 대중교통 모드 등 다양한 모드가 있고, 자신만의 루트를 만들고, 선호하는 지점에 대해 태그도 할 수 있습니다. 걷는 거리, 칼로리 소모량 등을 알 수 있으며, 길 정보를 공유하기도 합니다. 발짓으로 신발을 컨트롤, 진동의 강도 조절이 가능하며, 애플리케이션으로 신발에 음성명령을 내릴 수도 있습니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모두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진출처 : http://lechal.com



당신의 발을 따뜻하게 데워주는 스마트 신발 깔창, 디짓소울 (Digitsole)


스마트폰으로 조절이 가능한 최초의 대화형 스마트 깔창으로 열을 발산하여 발을 따뜻하게 하고 방수 기능도 있습니다. 왼발, 오른발 2개의 깔창이 있으며 블루투스를 사용하여 애플리케이션을 조정할 수 있고, 스마트폰으로 데이터를 수집할 뿐만 아니라 온도도 조절할 수 있습니다. 내장된 가속도계는 당신이 얼마나 걸었는지도 알 수 있고, 소모된 칼로리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모두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진출처 : www.digitsole.com



알아서 조여주는 신발, 디짓소울 스마트슈 (Digitsole Smartshoe)


신발 자동 조임 기능에다 3D 걸음걸이 분석, 온열 기능이 있는 스마트 신발입니다. 블루투스 연결로 스마트폰의 작동이 가능합니다. 2018년 3월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아이폰, 안드로이드 모두 사용이 가능합니다.



사진출처 : https://www.digitsole.com/



※ 참고자료 : ioehub.net




글쓴이 안상욱

프리랜서 카피라이터로서 국내외 기업과 관공서의 광고, 홍보제작 일을 하고 있으며, 사보 기획과 글도 함께 쓰고 있다. 첨단 디지털 문화에 관심이 많고 그 새로움과 풍요로움을 모든 사람이 두루두루, 넉넉히 누리는 행복한 세상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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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공기의 오염을 실시간으로 측정하고

긴급상황 시 스마트폰과 소방서로 알려주는 사물인터넷


EPI (미국 예일대와 컬럼비아대 공동연구진이 발표한 ‘환경성과지수’)에 따르면,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자보다 공기오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더 많다고 합니다. EPI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공기질 수준은 전 세계 180개국 중 173위라고 합니다. 178위는 인도, 179위는 중국, 180위는 방글라데시라고 하니, 우리나라의 대기질 오염은 심각한 수준이라고 할 수 있네요. 특히 서울은 미세먼지 지수가 좋은 날은 찾기 힘들고 잘해야 보통 수준일 뿐입니다. 이제 외출 시 우리도 미세먼지 지수를 보는 것이 습관화되었고 외출 시 마스크가 필수품이 되고 있습니다.


2017년 5월,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시민 3,000여 명이 모여 미세먼지 토론회를 열었고, 서울시는 여기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대책을 내놓았습니다. 서울시는 미세먼지를 재난으로 규정하고 차량 통행량을 줄이기로 했는데요, 초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는 출퇴근 시간대에 대중교통 요금을 받지 않아서 승용차 운행을 줄이는 등의 조례도 개정하기로 했습니다. 세계 보건기구 1단계 수준인 초미세먼지 시간평균 농도가 75㎍ 이상으로 2시간 동안 지속하면 초미세먼지 민감군 주의보를 발령하고 영아, 유아와 노인 등 취약계층 105만 명에게 마스크를 보급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미세먼지가 중국 등 해외에서 유입되는 비율이 높기에 서울시 자체의 차량 통행량 감소 정책만으로는 한계가 있겠지요.


하루 중 70~80%의 시간을 보내며 실외보다 거주 시간이 더 많은 직장, 가정, 자동차 등의 실내오염도 만만치 않다고 합니다. 실내공기에는 실외에서 들어오는 미세먼지 외에도 건축자재, 가구, 전기· 전자제품, 생활용품 등에서 발생하는 먼지, 휘발성 유기화합물(VOCs), 폼알데하이드(HCHO), 석면, 라돈, 미생물 등 갖가지 해로운 물질이 들어 있어 건강에는 위협적인데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국내 천식환자가 2005년 220만 5,000명에서 2009년 231만 9,000명으로, 연평균 1.3% 증가하는 추세를 보인다고 합니다.


이 때문에, 공기오염의 심각성을 인지해 사물인터넷에서도 실내 공기오염을 측정하고 온도와 빛까지 측정하는 역할까지 해주는 스마트 기기 등이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버디, 큐브센서, 푸봇, 이브룸 등이 대표적인 기기입니다. 이들은 센서를 통해 꽃가루, 먼지, 유해화학물질 등을 측정해 스마트폰으로 실내공기 오염 상태를 알려주고 긴급상황 시에는 스마트폰과 소방서로 연락합니다. 실내 온도와 습도 등도 체크하며 빛도 은은하게 조절해 수면에 도움을 주기도 하고요. 블루투스로 스마트폰이나 패드 등과 연결되고, 기기에 따라 음성인식 서비스가 제공되기도 합니다. 


긴급 상황시 스마트폰으로 알려주는 버디 (Birdi)


버디(Birdi)는 집 안의 먼지, 꽃가루, 유해화학물질, 온도, 습도, 그리고 공기 등 건강에 위협을 주는 요소들을 모니터링하고, 화재나 일산화탄소 중독 등의 긴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스마트폰으로 알려줄 뿐만 아니라 소방서에도 바로 연결합니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모두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진출처 : https://www.indiegogo.com/projects/birdi#/



실내조명까지 관리해주는 큐브센서 (Cubesensors)


7개의 센서가 내장되어 외출 시에도 모든 데이터를 실시간 추적하며, VOC (휘발성유기화합물) 레벨에 기반을 둬 실내공기오염도를 측정하고, 사계절 내내 모든 방의 온도를 최적으로 유지해 건강관리에도 도움을 주고 전기세도 절감해줍니다. 또한, 실내를 은은하게 비춰주며, 불필요한 소음, 수면, 업무환경 등을 최적화합니다. 현재 아이폰 계열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진출처 : https://cubesensors.com/



아이폰, 안드로이드폰을 위한 푸봇 (Foobot)


푸봇(Foobot)은 실내 공기오염인자를 감지하는 강력한 센서로 집안을 모니터링해 대기품질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내부오염이 최고에 도달할 때를 미리 감지해 알려줍니다. 방안의 온도와 습도의 균형을 맞춰주는 데에도 도움을 주며,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모두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진출처 : http://foobot.io



음성인식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이브룸 (Eve room)


휘발성 유기화합물을 분석하는 뛰어난 센서를 장착해 공기의 질, 온도, 습도, 공기압, 에너지소비량 등 다양한 데이터를 수집합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블루투스와 바로 연결이 되어, 허브나 브리지 또는 게이트웨이 등이 필요 없으며, 애플의 음성인식 서비스(Siri)를 이용해 온도나 습도를 물어볼 수 있습니다. 암호화 및 인증을 제공해 안전하며 배터리 수명이 깁니다. 현재 아이폰 계열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진출처 : https://www.elgato.com/en



※ 참고자료 : ioehub.net




글쓴이 안상욱

프리랜서 카피라이터로서 국내외 기업과 관공서의 광고, 홍보제작 일을 하고 있으며, 사보 기획과 글도 함께 쓰고 있다. 첨단 디지털 문화에 관심이 많고 그 새로움과 풍요로움을 모든 사람이 두루두루, 넉넉히 누리는 행복한 세상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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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만 밝히는 게 아니라

생체리듬을 읽고 관리하는 마법의 전구


한때 드라마에서 주인공이 연인과 함께 문을 열고 들어서며 손뼉을 치자 빛이 들어오는 조명이 나오며 감탄을 자아낸 적이 있습니다. 물론 아직도 일반 가정에서는 이러한 조명등이 보편화하지는 않았지만, 사물인터넷과 함께 이러한 첨단 조명을 뛰어넘는 인공지능형 조명이 등장했습니다.


조명을 따라 사람이 자리를 옮길 필요 없이 스마트폰의 방향을 정하기만 하면 램프의 방향이 바뀌고 하나의 램프로 다양한 빛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기상, 취침 등의 행동을 스스로 감지하여 전등의 밝기조절, 주위를 감지하여 자동으로 조명이 켜지거나 꺼지기도 합니다. 어떤 전구라도 소켓에 특정 어댑터에 끼우기만 하면 음성으로 컨트롤할 수 있는 조명도 있습니다. 더 놀라운 것은, 사용자의 체내 시계를 학습하고 동기화시켜 적절한 때에 맞춰 빛을 조절하고 건강까지 관리하는 램프도 있다는 것입니다.


에디슨이 처음 전구를 발명한 지 130여 년. 전구는 그동안 어둠을 밝히며 문명의 발전을 이끌어 왔습니다. 이제 전구가 단순히 빛을 비추는 것만 아니라, 스마트폰과 함께 사람의 행동을 따라 진화하며, 인공지능으로서 인간의 행동을 읽고 건강관리까지 하는 웰빙의 빛이 되고 있습니다. 


나를 따라다니며 간접조명으로 변하는 자동 이동램프, 플럭소(Fluxo)


플럭소는 빛의 방향을 폰에서 원하는 방향대로 조절할 수 있는 램프로, 폰에서 조정하는 빛은 실시간 그대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하나의 전등만으로도 어떤 방이라도 아주 쉽게 간접적인 빛을 낼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를 할 수도 있습니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모두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진출처 : http://getfluxo.com



나의 행동을 감지하여 스스로 변하는 스마트램프. 루미 (Roome)


잠에서 깨면 스스로 불을 밝혀주고, 책을 읽을 때나 잠잘 때 알아서 빛을 조절하며, 저녁에 귀가 후 어둠 속에서 스위치를 찾으려고 헤매지 않아도 됩니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모두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진출처 : http://en.myroome.com



내 생활리듬을 기억하며 필요한 빛을 제공하는 건강램프. 아리오 (Ario)


하버드 의과대학, 나사(NASA), 그리고 저명한 학회들은 10년 이상의 연구를 통해 빛이 우리의 건강에 미치는 많은 영향에 대해 밝혀냈습니다. 아리오(Ario)는 이런 방대한 지식과 미국국립보건원(NIH)의 조언을 받아 만든 것으로, 생활리듬을 스스로 학습해서 필요한 빛을 제공하고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합니다. 아리오는 와이파이에 연결되지 않아도 시간을 추적하고 세팅을 기억하며, 와이파이에 연결된 다른 스마트홈 기기와도 연계되어 편안한 생활을 만들어줍니다. 뛰어난 LED 방열판으로 20년 이상의 수명이 지속되며, 백열전구보다 80% 높은 에너지 효율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모두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진출처 : www.arioliving.com



끼우는 순간 어떤 전구라도 스마트 램프로 바꿔주는 전구 어댑터, 보카 (VOCCA)


표준 모델은 어떤 전구라도 소켓에 보카(VOCCA) 어댑터에 끼우기만 하면 설치는 마무리되며, 음성으로 명령만 하면 작동합니다. 사용법도 간편하여 애플리케이션을 스마트폰으로 다운받기만 하면 되고, 별도의 설치가 필요 없이 음성으로 전구를 켜고 끌 수 있습니다. 음성인식 범위는 자체테스트 결과, 최대 10m까지 가능하며 주변 환경의 소음정도에 따라 달라지고, 일반적으로 4.5m 거리까지 가능합니다. (주의사항 : 보카는 미국인 억양의 영어로 된 음성만 인식하고 30W 이하 전구만 가능합니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모두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진출처 : http://voccalight.com



※ 참고자료 : ioehub.net




글쓴이 안상욱

프리랜서 카피라이터로서 국내외 기업과 관공서의 광고, 홍보제작 일을 하고 있으며, 사보 기획과 글도 함께 쓰고 있다. 첨단 디지털 문화에 관심이 많고 그 새로움과 풍요로움을 모든 사람이 두루두루, 넉넉히 누리는 행복한 세상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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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맛있게 만드는 법에서 부족한 수분 보충까지

모두 스마트폰으로 해결한다


점심 먹고 테이크아웃 커피 한 잔씩 들고 가는 모습이 이제는 낯설지 않고, 심지어 출근길 지하철을 기다리며 커피를 마시는 사람마저도 볼 수 있습니다. 2004년 CNBC 보도에 따르면, 커피 원두 수입 규모로 커피 소비 시장을 환산해 볼 때 우리나라의 커피 소비량은 일본을 제치고 세계 6위라고 합니다. 소비 1위 국가는 단연 미국으로, 영화에서도 보듯이 그들은 아침에 일어나 물 마시듯이 커피를 마시고, 엄청난 양의 커피를 흡입하는데요, 현재의 추세로 간다면 이 모습이 조만간 남의 나라 모습이 아니라 우리나라의 모습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 중에는 다방커피와 믹스커피를 즐기는 사람들도 있지만, 커피 애호가들은 커피의 맛을 즐기기 위해 원두를 직접 사다 사무실과 집에서 만들어 먹기도 합니다. 이런 커피 애호가들에게 소개해줄 좋은 스마트 기기가 있습니다. 이 스마트 기기들은 좋은 원두를 구매하는 방법은 물론이며, 유명 바리스타들의 노하우가 담긴 레시피를 제공하고, 맛있는 커피를 위한 최적의 물 온도를 유지하며, 커피를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을 통해 원격으로 편리하게 제조할 수 있게도 합니다.


이러한 놀라운 커피머신과 함께 또 하나 소개할 것은 스마트 물병입니다. 커피를 마시면 탈수를 유발한다고 하는데, 커피를 마신 만큼 우리 몸에 부족한 수분을 충족시켜주는 물병인데요, 커피를 마신 기록은 물론 물 섭취량을 추적하여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어 수분 섭취 목표와 커피 섭취량의 균형을 유지하게 합니다.


바리스타가 끓여주는 커피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커피머신, 아리스트 커피머신 (ARIST COFFEE MACHINE)


유명 바리스타들의 지원을 받아 만들어진 커피머신으로, 차별화된 고급 품질의 커피를 만들어 줍니다. 아리스트는 NFC 기술에 기반을 둔 15가지 끓이기 설정이 장착되어, 한 번의 클릭으로 맛있는 커피를 만듭니다. 온라인상에서 재료와 레시피를 구매하며, 세계적인 커피 애호가들의 커뮤니티 속에 수천 가지의 레시피가 저장되어 있고, 앱 스토어처럼 아리스트 플랫폼에서 바리스타들이 그들의 레시피를 공유합니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모두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진출처 : https://www.aristces.com/


영상출처 : https://youtu.be/_DHdsV-DN6M


디지털 마이크로 홈 커피로스터, 아이카와 (IKAWA)


아이카와에서 추천하는 레시피를 선택할 수도 있고, 자신만의 새로운 레시피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이카와 포럼에서 레시피를 공유하며, 전기 주전자와 유사한 형태로 주방과 잘 어울리도록 세련된 디자인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모두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진출처 : www.ikawacoffee.com


 

영상출처 : https://youtu.be/sDKW-LBZfEk


알아서 커피를 끓여주는 스마트 커피메이커, 미스터 커피 (Mr. Coffee)


어디에서든지 애플리케이션만 깔면, 즉시 매일 커피를 끓이는 시간을 설정하며 스마트폰이 커피가 다 되었을 때 알려줍니다. 또한, 필터 등의 교체 시기를 알려주기도 합니다. 커피가 필터 바스킷으로 이동하기 전까지 커피 최고의 맛을 추출하기 위한 최적의 온도, 물의 온도를 205도까지 유지하며, 최적의 커피 제조기술로 8분 이내 커피를 만들어 냅니다. 검은색 패널로 디자인이 예쁘고, 컨트롤 패널의 버튼 터치 한 번이면 WeMo®에 연결이 되며, 커피 만들기는 끝나게 됩니다. 무선 인터넷이 다운되었을 때라도 기기를 직접 작동하기에도 어렵지 않습니다. 커피 메이커 전원을 꽂고 스마트폰으로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 실행하기만 하면 되며, 커피를 끓이고 나면 커피바스킷을 빼내어 닦기만 하면 됩니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모두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진출처 : http://www.mrcoffee.com/


 

 

영상출처 : https://youtu.be/uGODQUtxQD4


수분섭취, 그리고 따뜻한 커피 한 잔, 스마트컵 오즈모 (Ozmo)


커피를 많이 마시게 되면 탈수를 유발한다고 하는데, 커피를 마신만큼 적정량의 물을 마시게 해서 적절한 수화(다양한 음료에서 순수한 물을 흡수하는 정도) 상태를 유지하게 해 주는 스마트 물병입니다. 전용 애플리케이션과 스마트 컵은 함께 또는 각각 사용할 수도 있으며, 커피를 마신 기록은 물론 물 섭취량을 추적하여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어 수분 섭취 목표와 커피 섭취량의 균형을 유지하게 합니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모두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진출처 : http://www.ozmo.io



영상출처 : https://youtu.be/OTL-lPcGkl8


※ 참고자료 : ioehub.net




글쓴이 안상욱

프리랜서 카피라이터로서 국내외 기업과 관공서의 광고, 홍보제작 일을 하고 있으며, 사보 기획과 글도 함께 쓰고 있다. 첨단 디지털 문화에 관심이 많고 그 새로움과 풍요로움을 모든 사람이 두루두루, 넉넉히 누리는 행복한 세상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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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수명이 늘어나며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의학 전문의에 의하면, 나이가 들면 심장병 위험이 증가하는데, 심장병이란 하루아침에 생기는 것이 아니라 오랫동안 지속적인 손상을 입어 발병한다고 합니다. 대부분 병이 그렇듯 심장병은 나쁜 생활 습관을 통해 발생한다고도 하지요. 이 ‘습관’을 형성하는 때가 10대이며 이때 형성된 나쁜 습관은 중장년 이후 심장 건강에 좋지 않은 문제를 발생시킵니다. 나이에 상관없이 심장병이 발생한 후에는 수시로 진단하여 이상 증후를 감지해야 하는데, 그때마다 병원을 찾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겠지요. 정부에서는 인터넷과 연계한 원격의료 시범사업을 펼치며 원격의료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외국에서는 사물인터넷 분야에서도 원격진료기기가 발달해 있는데요, 이번에 소개할 얼라이브커, 라이블리, 카네가 시계, 워딩 등이 바로 그것입니다. (물론, 이러한 기기들을 사용하려면 병원과의 시스템 연계가 되어 있어야 하겠고요) 이 기기들의 공통점은 일상생활 속에서 간편한 심전도 측정을 통해 담당 의사에게 데이터를 보내며 건강을 상담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형태는 시계 모양과 스마트폰을 활용한 것, 그리고 스마트폰에 부착하는 기기 등이 있습니다. 이 기기들은 사용이 매우 간편한데요, 특히 카네가 워치(Kanega watch)는 복잡하게 누르는 버튼이 없으며 음성으로 간편하게 조정할 수 있고, 만약 길을 잃거나 거동을 못 해 도움이 필요할 때에도 외부에 연락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심전도체크(ECG), 얼라이브커 (AliveCor)


얼라이브커는 스마트폰 또는 태블릿으로 심전도를 체크하여 심장 상태를 즉시 확인합니다. 심장 활동이나 식이요법을 추적하여 무엇이 심장 리듬에 악영향을 주는지 의사가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심전도 체크 후 징후, 활동, 식이요법 등을 추가 기록하면 되고, 무엇을 먹었으며 느낌은 어땠는지를 태그 또는 퀵노트 할 수 있습니다. 각 심전도 사이마다 당신의 심장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15년 7월 현재 안드로이드 기기만 가능하며, 아이폰 계열은 조만간 출시 예정입니다.



사진출처 : www.alivecor.com


영상출처 : https://youtu.be/FbGpF4FuaAg


세이프티 시계와의 시작, 라이블리(Lively, 24)


라이블리는 헬프 버튼을 길게 누르면 라이블리 케어팀에 자동으로 연결됩니다. 낮은 물론, 밤에도 잘 보이는 디스플레이로 되어 있으며, 방수처리가 되어 시계를 차고 샤워해도 됩니다. 약 먹는 시간을 알려주고 먹지 않았을 때 경고 메시지를 보내줄 수 있으며, 만보계 기능이 있어서 하루 동안 얼마나 걸었는지 측정합니다. 의자 또는 휠체어 등에 센서를 부착하면 어르신들의 일상패턴이나 활동 범위 등에 대한 데이터를 모아 분석합니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모두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진출처 : www.mylively.com


영상출처 : https://youtu.be/GGSUuxtUHs8


스마트 음성컨트롤 기기, 카네가 워치(Kanega watch)


카네가 워치는 센서 감지를 통해 낙상 또는 오랫동안 움직임이 없을 경우를 자동으로 콜센터에 연결합니다. 스마트폰과 연동하지 않고도 작동하며 어디든지 가지고 다닐 수 있습니다. 음성 컨트롤로 사용이 간편합니다. 시간과 날짜정보는 물론이고 와이파이, GPS, 음성인식, 그리고 낙상감지를 위한 9축 가속도센서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밤에도 잘 볼 수 있으며 블루투스 스마트 및 신세대식 보청기가 내장되어 소리를 크게 내서 이야기할 필요가 없습니다. 또한, 모든 사적인 대화들은 안전하게 암호화되어 보관됩니다.



사진출처 : www.unaliwear.com


영상출처 : https://youtu.be/2S6QPfe9Uuw


무선압력혈압측정모니터, 위딩(Withings)


스마트폰을 이용한 무선혈압모니터로 쉽고 정확한 혈압자가진단이 가능합니다. 또한, 스마트폰을 몇 번 두드리기만 하면 주치의와 측정 이력 등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소매를 걷고 측정기를 부착 후 전원을 켜면 앱이 자동으로 실행되고, 안내를 따라 보면 혈압을 측정할 수 있습니다. 헬스메이트 앱이 측정 이력을 축적해 관리하며, Withings의 클라우드에 저장하면서 알기 쉽고 보기 쉬운 차트를 만들어줍니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모두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진출처 : www2.withings.com


영상출처 : https://youtu.be/LBacjVz4Ulc


※ 참고자료 : ioehub.net




글쓴이 안상욱

프리랜서 카피라이터로서 국내외 기업과 관공서의 광고, 홍보제작 일을 하고 있으며, 사보 기획과 글도 함께 쓰고 있다. 첨단 디지털 문화에 관심이 많고 그 새로움과 풍요로움을 모든 사람이 두루두루, 넉넉히 누리는 행복한 세상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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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카 촬영도, 친구와의 게임도

이제 드론으로 색다르게 즐긴다!


공상과학 영화 속에서 처음 등장해, 피자 배달이나 도로 순찰, 군사용, 드라마 촬영 등 상업용과 공공 기능용으로 활용되고 있는 드론이 휴대용으로 소형화되어 우리 곁에 다가왔습니다.


에어셀피(AirSelfie)는 스마트폰과 연결되는 포켓 사이즈의 혁신적인 비행 카메라로, 친구들과 가족들의 모습을 하늘에서 찍을 수 있습니다. 강력한 터보 프로펠러는 최대 20m 상공을 날아올라 넓은 화면으로 사진과 동영상을 찍을 수 있습니다. 무게가 52g밖에 안 되어 간편하게 휴대할 수도 있습니다. 역시, 작은 드론인 오나고플라이(ONAGOfly)는 GPS와 고해상도 비디오카메라가 장착되어 애완견처럼 어디든지 졸졸 따라다니면서 셀프 촬영을 도와줍니다.


폰드론(PhoneDrone)은 드론에 폰을 장착하고 세팅하면 정해진 지점을 날아다니면서 사진 또는 동영상 촬영을 해 줍니다. 폰의 기능으로 촬영하면 되니 별도의 카메라가 필요가 없습니다. 여분의 폰이 하나 더 있다면 자신을 따라다니며 사진을 찍어주는 셀프 기능을 이용하면 됩니다. 게다가 드론이 추락해도 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설계가 되었다고 하네요. 게임도 이제는 답답한 실내를 떠나 야외에서 드론으로 친구들과 함께 즐기는 시대가 열립니다. 토비리치 베가스(TobyRich.Vegas)는 종이비행기처럼 생긴 드론으로 비행과 공중전, 곡예를 배우며 게임을 하듯이 친구들과 놀 수 있습니다. 무료 애플리케이션을 폰이나 태블릿으로 다운받아 컨트롤할 수 있고, 조이스틱을 이용한 부드러운 조종도 가능합니다.


“아직도 셀카봉 들고 찍으세요?”

셀카봉을 들고 사진을 촬영했듯이 관광지 여기저기서 휴대용 비행 드론으로 셀카 동영상을 촬영하는 시대가 곧 열릴 것입니다. 


휴대폰 케이스 속의 비행 드론, 에어셀피 (AirSelfie)


에어셀피는 52g 무게로 알루미늄 케이스에 딱 들어가는, 가볍고 견고한 제품입니다. iPhone 6/6S, iPhone 7/7 Plus, and Samsung Galaxy S7 Edge, Huawei P9, Google Pixel 등에서 앱으로 조정해, 사진과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며 안전하게 알아서 착륙합니다. 최대 10초 지연시간을 설정해서 사진 찍을 충분한 준비를 할 수 있고, 다중 샷과 소셜미디어 공유도 가능합니다. 아이폰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안드로이드 일부 기종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진출처 : http://www.airselfiecamera.com


영상출처 : https://youtu.be/5sgi3A6OwWM


미소가 보이면 자동으로 사진을 찍는다, 오나고플라이 (ONAGOfly)


고해상도 카메라 아이폰 6s에 필적하는 15메가픽셀, 1080p HD 30FPS 비디오를 촬영할 수 있습니다. 내장된 적외선센서기술로 벽이나 나무를 피해 다닐 수 있고, 한 번의 버튼 터치로 이륙과 쉽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 140g으로 휴대가 간편하고 배낭이나 백에 넣어 다닐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또는 태블릿으로 먼 거리에서도 화면을 보면서 실시간 촬영할 수 있고, 스마일 감지 기능으로 미소가 보이면 자동으로 사진을 찍습니다. 내비게이션 컨트롤, 오토 팔로우 세팅, 사진 및 비디오 등의 동기화가 가능하고,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모두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진출처 : www.onagofly.com


영상출처 : https://youtu.be/fBVuBPqGUUg


스마트폰의 카메라 기능을 활용한다, 폰드론 (PhoneDrone)


드론 비행 조정 경험이 필요 없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고, 스마트폰의 뛰어난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으며 별도의 장치가 필요 없습니다. 휴대가 간편하여 여행 시 가지고 다닐 수 있고 아이폰, 안드로이드, 애플시계 등 거의 모든 디바이스와 호환합니다. 다른 모바일기기와 연동하여 쉽게 비디오 스트리밍을 컨트롤하며, USB로 언제든지 충전할 수 있고, 아래, 앞, 옆에서도 촬영할 수 있습니다.



사진출처 : www.xcraft.io


영상출처 : https://youtu.be/oXeDIn8qHN4


비디오게임이 드론과 만나다, 토비리치 베가스 (TobyRich.Vegas)


전투 파일럿 또는 지상 대공포 슈터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고, 비행경주를 할 수 있는 오토파일럿 기능을 제공하여 어디든지 쉽게 조종할 수 있습니다. 독특한 비행곡예를 배우고 달성한 만큼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으며, 조종사 안내서를 이용해 마스터하기 위해 비행을 배울 수 있습니다. 무료 애플리케이션을 폰이나 태블릿으로 다운받아 컨트롤할 수 있고 조이스틱을 이용한 부드러운 조종도 가능합니다.



사진출처 : www.tobyrich.com


영상출처 : https://youtu.be/ON-sZb5wzBY


※ 참고자료 : ioehub.net




글쓴이 안상욱

프리랜서 카피라이터로서 국내외 기업과 관공서의 광고, 홍보제작 일을 하고 있으며, 사보 기획과 글도 함께 쓰고 있다. 첨단 디지털 문화에 관심이 많고 그 새로움과 풍요로움을 모든 사람이 두루두루, 넉넉히 누리는 행복한 세상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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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강윤미 2017.06.24 20:5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마치 SF 영화 한편을 보는듯...
    글 읽는 내내 영상이 상상으로 그려 지네요.

    언젠가 셀카봉은 박물관에서나 보게되는 골동품이 되겠고.
    드론의 눈부신 발전으로 집집마다 드론 착륙장은 필수품이 되겠네요.

    사물 인터넷,만물 인터넷이 우리 곁에 성큼다가와 있음이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