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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conductor/오늘의 반도체 뉴스

오늘의 반도체 뉴스 2015년 1월 22일

by 미스터 반 2015. 1. 22.


오늘의 반도체 뉴스 
 

1. 삼성전자, ‘갤럭시S6’에 퀄컴칩 아닌 자체 개발 AP 탑재 승부수 던지나 (2015-01-22 스페셜경제)

- 최근, 스마트폰 부품 자립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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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올 3월 초 공개할 것으로 알려진 차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6'에 자체 개발한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를 탑재할 예정이다. 지난 21일 블룸버그 통신은 삼성전자가 갤럭시S 스마트폰의 차기 버전에 더 이상 퀄컴 칩을 사용하지 않고 자체 개발한 마이크로프로세서를 탑재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삼성전자는 그동안 갤럭시S 시리즈 제품에 퀄컴의 스냅드래곤 시리즈를 사용했지만 스냅드래곤최신 모델인 '810'을 테스트한 결과 발열문제가 발견돼 더 이상 사용하지 않기로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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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고집적 테라비트 비휘발성메모리 개발 (2015-01-22 디지털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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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 웨이퍼 표면의 원자에 디지털 정보를 저장해 테라비트급 비휘발성 메모리 소자를 만드는 원천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이 기술을 이용하면 메모리 셀을 쌓아 올리는 적층 기술을 이용하지 않고도 기존 반도체 공정으로 웨이퍼 표면 단일층의 집적도를 200∼300배 가량 높인 초고집적 플래시 메모리를 개발할 수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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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노벨상 받은 나카무라 교수, 사업도 성공할까 (2015-01-22 아시아경제)

- 미국에 세운 LED 조명 벤처 소라 일본에 진출…파나소닉ㆍ도시바와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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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념에 찬 연구 끝에 청색 발광다이오드(LED)를 개발해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한 나카무라 슈지(中村修二) 교수가 사업에서도 신화를 쓸 수 있을까.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은 지난 20일 나카무라 교수가 2008년에 공동 창업한 미국 LED 조명 제조업체 소라가 일본에 진출한다고 보도했다. 닛케이는 소라는 임직원 250명이 최근 회계연도에 매출 4000만달러를 올린 캘리포니아 프레몬트 소재 벤처회사로 일본에 판매거점을 마련하고 아시아에서 판매 확대를 노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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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특허 앙숙’ 삼성전자-애플 밀월관계 시작되나? 애플 ‘A9’ 공급 가능성 높아져 (2015-01-22 글로벌이코노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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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권 분쟁으로 오랜 시간 견제의 대상이 된 삼성전자와 애플이 전략적 동반자로 나설 조짐을 보이고 있다. 22일 반도체 업계와 해외 언론 등에 따르면 애플이 아이폰의 차세대 메인프로세서 A9의 주 공급업체로 삼성을 선택할 것이라는 것이라는 보도와 전망이 제기됐다. 애플은 애플 아이폰5s에 탑재된 A7부터 주공급 업체로 대만의 반도체 파운드리(위탁생산업체)인 TSMC의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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