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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앰코가족

[행복한 꽃배달] 사랑하는 가족에게 사보 앰코인스토리에 송화석 수석의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4월에 태어난 아들과 딸에게 서프라이즈 선물을 보내고 싶고, 앞으로 두 아이가 사이좋게 지내면서 건강하게 잘 자랐으면 좋겠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사보에서는 송화석 수석의 가족에게 커다란 꽃바구니를 안겨드렸습니다. 사원과 사원가족께서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사랑하는 가족에게 추운 겨울은 지나가고 봄을 재촉하는 비가 부슬부슬 내리네요. 우리 가족에게 봄은 축하할 일이 많은 것 같아요. 먼저, 결혼 후 10년째 맞는 우리 아내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아이들 이것저것 챙기고 일까지 병행하면서 심적 육체적으로 힘들지만 내색하지 않고 묵묵히 가족을 위해 헌신하는 마음에 미안하기도 하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첫째 아들 민준이의 열 번째 ..
[행복한 꽃배달] 나를 항상 설레게 하는 아내 미리에게 사보 앰코인스토리에 이용재 사원의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광주에서 어여쁜 둘째 딸이 태어났고, 두 아이를 키우느라 고생하는 아내에게 선물을 보내고 싶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사보에서는 이용재 사원의 아내분에게 커다란 꽃바구니를 안겨드렸습니다. 사원과 사원가족께서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나를 설레게 하는 아내 미리에게 우리가 알고 결혼한 지 벌써 6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가고 있고, 그 사이에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큰아이와 둘째가 태어났네! 자기와의 결혼생활이 너무나도 행복해. 2년 전에 처음 서울을 떠나 광주라는 낯선 곳에 정착하였을 때 많이 힘들었지? 가족도 없고 친구도 없고 많이 외롭고 힘들었을 거야. 내가 많이 챙겨주지 못해 미안해. 그리고 여기서 인생에서 두 번째 보물인 우리 둘째를 낳아줘..
[행복한 꽃배달] 어머님의 은혜와 헌신에 감사합니다 사보 앰코인스토리에 이원섭 사원의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그동안 철없던 아들이라 고생하고 헌신하신 어머니께 사랑하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사보에서는 이원섭 사원의 어머니께 커다란 꽃바구니를 안겨드렸습니다. 사원과 사원 가족께서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사랑하는 우리 엄마! 엄마가 벌써 50에 가까운 아홉 수라는 게 실감이 나질 않네요. 아들 둘 키우느라 헌신하시면서 아들뿐이라 표현도 잘 하지 않아 사랑받는 표현을 못 해 드린 거에 대해 항상 미안해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고민하고 생각하던 중 우연히 사보 꽃배달 이벤트를 보게 되어 응모했는데 선정이 되어서 너무 좋아요! 이번 기회에 회사의 힘을 빌려 엄마에게 아들의 사랑을 드리고 싶어요. 직장을 갖게 되고 첫 효도인 ..
[행복한 꽃배달]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우리 엄마에게 ♡ 사보 앰코인스토리에 조운 사원의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결혼을 앞두고 어머니께 부모님의 은혜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사보에서는 조운 사원의 어머니께 커다란 꽃바구니를 안겨드렸습니다. 결혼을 축하드리며, 사원과 사원 가족께서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사랑하는 엄마께 엄마! 이렇게 편지를 쓰려니 쑥스럽네요. 존댓말은 어색하니까 평소처럼 편하게 말할게! 얼마 만에 편지인지 모르겠어. 학교 다닐 땐 어버이날이라고 쓰고, 엄마 보기 전에 집으로 달려가 내가 먼저 보고 숨기기에 바쁘기도 했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가 왔네. 평소에 애정 표현 하나 못하는 무뚝뚝한 딸이기도 하고, 화만 내고 짜증만 부리는 딸이어서 미안하고 죄송하고, 잘하려고 하는데도 엄마의 사랑에 보답하기엔 한없이 부족한..
[행복한 꽃배달] 사랑하는 나의 똘망이에게 보내는 편지 사보 앰코인스토리에 이광민 책임의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두 아이의 엄마이자 워킹맘으로 늘 고생하는 아내에게 정말 고맙고 사랑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사보에서는 이광민 책임의 아내께 커다란 꽃바구니를 안겨드렸습니다. 사원과 사원 가족께서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똘망똘망아~! 연애할 때는 수백 번 부르던 애칭이었는데 결혼을 하고 다온이, 해나를 키우다 보니 익숙한 이 애칭도 어색하게 느껴지네. 그동안 너무 아이들에게 집중하느라 우리 둘 사이를 못 챙긴 것 같아 미안해! 지금 우리 부부가 육아로 가장 힘든 시간이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면 행복한 추억으로 우리에게 남게 될 거야. 우리 힘들어도 조금만 더 힘내서 파이팅하자! 지난 3년 동안 마누리가 우리 다온이, 해나를 잘 돌봐줘서..
[행복한 꽃배달] 그대를 사랑합니다 사보 앰코인스토리에 최용규 수석의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맏며느리로서 늘 고생하는 아내에게 정말 고맙고 사랑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고 칭찬해주고 싶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사보에서는 최용규 수석의 아내께 커다란 꽃바구니를 안겨드렸습니다. 사원과 사원 가족께서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그대를 사랑합니다 서프라이즈! 많이 놀랐지요? 특별한 날이어야 보내던 꽃을 이런 방법으로 보내게 되었네요. 어린 나이에 서로 만나 20년 넘게 사랑하고, 싸우며, 다시 사랑하며 함께 살아온 우리. 파견 생활과 전출로 떨어져 살기 시작한 지도 벌써 2년이 흘렸네요. 정말 미안해요! 함께 모여 살 땐 가족 일들에 어떻게든 시간을 만들어 같이 해온 많은 것들을, 이렇게 떨어져 지낸다는 이유로 늘 당신에게 맡겨두게 되었네요. 그..
[행복한 꽃배달] 인생의 멘토인 부모님께 드리는 편지 사보 앰코인스토리에 오은영 수석의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아이들을 돌봐주시는 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과 사랑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는 글이었습니다. 오은영 수석과 부모님, 아이들까지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바라면서, 앰코인스토리에서는 예쁘고 큰 꽃바구니를 오은영 수석의 부모님께 보내드렸습니다. 사랑하는 엄마 아빠께 회사에서 진행하는 이벤트를 보고, 엄마 아빠께 선물을 하고 싶어 신청했는데 당첨이 되었네요. 이 기회를 빌려서 엄마 아빠께도 정말 오래간만에 편지를 쓰게 되었습니다. 1남 2녀 중 장녀로 항상 집에 기둥이 되어야 하는데, 엄마 아빠께 아직도 도움을 받는 장녀라 엄마 아빠 고생이 많으시지요. 항상 활동적인 엄마여서 첫째를 낳고 육아휴직을 할 때도 엄마가 봐줄 거라고 생각도 못 했었는데, 흔쾌..
[행복한 꽃배달] 생신을 맞이하신 아버지께 드리는 편지 사보 앰코인스토리에 최춘임 사원의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가정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아버지께 언제나 감사드리고 존경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는 글이었습니다. 최춘임 사원과 가족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바라면서, 앰코인스토리에서는 예쁘고 큰 꽃바구니를 최춘임 사원의 아버님께 보내드렸습니다. 사랑하는 멋진 아버지께 반평생 살면서 처음으로 사보란을 빌어 아버지께 편지를 쓰게 되었는데, 이 편지가 [행복한 꽃배달]에 선정되었다는 연락을 받고 한편으론 쑥스러움과 한편으론 뭉클함이 함께하였답니다. 어느 순간 돌아보니, 늘 젊으시다고만 생각한 아버지 연세가 이미 여든이 훌쩍 넘어 계시더라구요. 하루는 아버지 머리가 늘 검으셨기에 아버지는 아직 흰머리도 없어 젊어 좋으시겠다고 했더니, 이미 오래전부터 염색을 하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