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Community/앰코가족

[행복한 꽃배달] 귀여운 인생 스승 아버지에게 앰코인스토리 행복한 꽃배달 신청사연 : 음력 8월 8일 생신을 앞두고, 그동안 고생하신 아버지께 꽃바구니 선물을 드리고 즐거운 생신을 보내실 수 있도록 해드리고 싶습니다. 매일 자식 걱정으로 잠 못 이루시는 부모님께, 자식 걱정은 이제 그만 하시고 두 분이 오순도순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하루를 보내셨으면 좋겠다고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2018년 생신을 맞이하시는 아버지께 아버지! 중학교 때 이후로 제대로 된 편지 한 번 못 써본 것 같아요. 이렇게 사내 이벤트를 통해 오랜만에 편지를 전해요. 제가 회사에 입사한 지 어느덧 4개월이 되었네요. 사무직만 하다가 교대근무에 적응을 할 수 있을지 염려하시던 아버지 얼굴이 생생합니다. 하지만 저는 정말 생각보다 적응도 잘하고 있고 씩씩하게 다니고 있어요. 공정에서..
[행복한 꽃배달] 사랑하는 아버지! 생신 축하드립니다 앰코인스토리 행복한 꽃배달 신청사연 : 곧 아버지의 생신이 다가옵니다. 필리핀에 파견 중이라 생신 때 못 찾아뵐 것 같아서 대신 축하를 해주십사 신청합니다. 해외에 있는 우리 가족들 하루에도 몇 번이나 걱정하시는 우리 아버지께 감동적인 이벤트를 해드리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아버지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이번 여름, 아주 무서운 폭염이 이제는 지나고 날씨가 조금 나아졌다는 소식을 멀리 필리핀에서 듣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아버지의 일흔여섯 번째 생신을 맞이하여 멀리 필리핀에서 막내아들이 생신 축하드립니다! 대학 졸업 후 회사 입사와 동시에 부산을 떠나 타지에 살아서 생신 때도 제대로 찾아뵙지도 못하였는데, 이번에는 필리핀에 있어서 저뿐만 아니라 그토록 보고 싶어 하시는 손자들도 못 보시게 되어, 죄송한 마음..
[행복한 꽃배달] 세상에서 제일 예쁜 우리 엄마 보세요~ 앰코인스토리 행복한 꽃배달 신청사연 : 9월에 결혼을 앞두고 있습니다. (^_^) 게다가 엄마 생신을 앞두고 있어서, 결혼하는 딸로서 처음으로 엄마께 편지와 선물을 전해드리고 싶어요. 항상 고생하시고 희생하신 엄마께 오래 남을 추억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우리 엄마 짜잔~! 엄마! 놀랬지요? 엄마의 이쁜 둘째 딸이에요. 헤헤! 어릴 적 학교에서 어버이날 때 편지 쓰고 난 후로 성인이 되어 처음으로 편지를 쓰려고 하니 무슨 말부터 어떻게 써야 할지 몰라 쑥스럽네요. 엄마, 제가 시집갈 날이 이제 며칠 남지 않았어요. 단 한 번도 엄마랑 떨어져 지내본 적이 없는데, 막상 엄마랑 떨어져 지낸다는 생각에 요즘 마음이 싱숭생숭하네요. 요즘 들어 엄마께 제가 속상하게 한 일들이 생각나서 너무..
[행복한 꽃배달] 사랑하는 부모님~이제 꽃길만 걸어요! 앰코인스토리 행복한 꽃배달 신청사연 : 30여 년간 근무하시던 아버지께서 최근에 퇴직하셨습니다. 서로 가까운 곳에 있지 못하여 퇴직 날 찾아뵙지도 못했습니다. 이렇게나마 제 마음을 아버지께 전달하고 싶습니다. 항상 아버지 곁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어머니와 함께 좋은 시간 보냈으면 하는 마음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출발을 시작할 우리 아버지와 어머니께 축하와 감동의 이벤트를 드리고자 합니다. 사랑하는 부모님께 요즘 마음 전할 방법이 별로 없어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가 생겨 마음 전해요. 아빠! 30년 넘게 근무하시던 직장도 퇴직하시고 마음이 많이 허전하셨을 텐데, 고생하셨다고 직접 전하지 못했던 것이 너무 마음에 남네요.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지금껏 아빠가 많은 무게를 짊어지셨..
[행복한 꽃배달] 할머니의 칠순을 축하드립니다! 앰코인스토리 행복한 꽃배달 신청사연 : 7월 21일, 어머님 칠순을 맞아 온 가족이 서울, 울산에서 내려와 광주에 있는 우리 집에서 가족모임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날 어머님께 꽃바구니 선물을 드리고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0세까지 사시고 세계 신기록 내실, 우리 사랑하는 할머니께 할머니! 제가 어릴 때는 저를 유모차에 태워 데리고 다니셨고, 등산할 때도 제가 다칠까 봐 걱정해주시고, 업고 다녀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다른 집 할머니와 다르게 애지중지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제가 철이 없었는데요, 사달라고 하면 사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서 제가 어렸을 때 친구들보다 훨씬 장난감이 많았고, 서울 갈 때마다 용돈도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옛날을 되돌아보니까, 할머니는 저한테 16년 동안 화를 한 ..
[행복한 꽃배달] 사랑하는 아버지 생신을 맞이하여 막내딸이 생신을 축하드려요! 앰코인스토리 행복한 꽃배달 신청사연 : 안녕하세요. 사랑하는 아버지의 85세 생신을 맞이해 축하를 해드리고 싶습니다. 위암 수술 후 많이 힘든 과정을 거치셨던 아버지. 현재는 엄마와 함께 힘들지만 의지하며 살아가시는 두 분을 뵐 때마다 마음이 아프고 오래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무더운 여름날 사랑하는 아버지 생신도 축하해드리고, 꽃을 좋아하는 우리 꽃순이 엄마를 위해서 꽃배달을 신청합니다. 사랑하는 아버지 생신 축하드립니다 폭염이 한창인 여름날, 사랑하는 아버지의 여든다섯 번째 생신을 맞이하여 귀염둥이 막내딸이 생신 축하드립니다! 몸이 불편하시지만 마음만은 건강하게 엄마와 함께 잘 지내고 계시는 아버지. 딸이 자주 찾아뵙지 못해 죄송하기도 하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몇 해 전 교통사고로 인해서 한쪽 눈 시력..
[행복한 꽃배달] 영원히 사랑해요, 란이씨 앰코인스토리 행복한 꽃배달 신청사연 : 그동안 직장생활과 육아, 투병으로 고생한 아내에게 꽃을 한아름 선물하고 싶습니다. 아내가 예쁜 꽃을 보면서 항상 밝고 즐겁게 생활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지난날 아내와의 첫 만남과 사랑의 감정을 서로 기억하며 앞으로 더 행복하게 살자는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당신에게 혼기를 맞아 낯선 호텔 카페에서 만나, 장장 다섯 시간 동안 여러 차례 커피를 리필해 마셔가며 서로를 잘 알아보려 탐색전을 펼친 게 엊그제 같은데, 그 첫 만남(4월 19일)의 날이 벌써 스물한 번째가 지났구려. 서로의 근무지가 달라서 첫 만남 이후 5개월여 서울과 광주를 주말마다 오가며 사랑을 꽃피운 후, 백년가약도 맺었으니, 지금 생각해 보면 우리에게도 한때 불꽃 튀는 젊음과 열정이 넘치..
[행복한 꽃배달] 나의 사랑하는 아내에게 바칩니다 앰코인스토리 행복한 꽃배달 신청사연 : 아이 둘을 가진 가족입니다. 4월 17일이 8년 차 결혼기념일이지만, 그간 바쁘다는 핑계로 아내에게 꽃다발 선물 한번 못 해주었습니다. 우연히 동료의 추천으로 이렇게 신청해 봅니다. 만약 당첨된다면 그동안 고생한 제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고자 합니다. 나의 아내 선영에게 꽂다발 선물은 처음이라 많이 어색하지만, 결혼 8년 차 만에 처음이라니 미안한 마음이 앞서네. 용서해줘! (^_^) 처음 만났을 때는 이십 대의 생기 있는 꽃다운 아가씨였는데, 이제는 두 아이의 엄마이고 전업주부가 되었네. 아이들 뒷바라지에 매일매일 녹초가 된 모습을 보면, 내가 많이 못 도와주고 있는 거 같아서 항상 미안한 마음이야. 일 때문에 늦게 퇴근하거나, 업무가 빨리 마무리되는 날은 오랜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