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Community/앰코가족

[마음 상담실] 사람들과 다 잘 지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사람들과 다 잘 지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한 팀에 20명이 있다고 가정했을 때, 어떻게 모든 사람과 다 친하게 잘 지낼 수 있겠어요. 내가 싫어하는 사람도 생기고 나를 싫어하는 사람도 생기기 마련이지요. 아무리 ‘싫어하지 말아야겠다’, ‘모두 잘 지내야겠다’ 생각해도 싫은 마음엔 어찌할 수 있는 도리가 있을까요? 나를 싫어하는 사람에게 진심으로 배려해주고 맞춰주면 그 사람이 나를 알아줄까요? 글쎄요. 진심을 다해도 나를 여전히 싫어할 수도 있지요. 그래도 내가 타인에게 마음을 쓰고 배려하는 건, 내가 인간답게 살기 위함이지 이 사람과의 관계에서 어떤 보상을 받기 위함이 아니에요. 즉, 모든 인간관계를 ‘나’에서 시작하면 돼요. 내가 할 수 있는 걸 하고, 나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거예요. 그..
앰코인스토리와 함께하는 마음 상담실 마음 상담실은 직접 방문도 가능합니다. 앰코코리아 상담실은 평소 여러분이 겪는 고민이나 스트레스를 보다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전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회사 생활뿐만 아니라 개인, 가족 생활에서 경험할 수 있는 일상의 작은 고민은 물론, 마음을 무겁게 하는 다양한 문제에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사원 여러분의 마음 관리 관련하여 도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상담실로 연락주세요. 마음 상담실 김은선 전문상담사가 매월 선정하여 고민에 대한 답변을 업로드할 예정입니다. (^_^) 앰코코리아 상담실 이용 안내 - 이용 대상 : 앰코코리아 임직원, 사내 협력사 임직원 - 이용 내용 : 심리검사, 심리상담, 온라인 상담(전화, 이메일 모두 가능) - 이용 시간 : 월~금 08:30~17:30 - ..
[행복한 꽃배달] 엄마 항상 고맙고 사랑합니다 앰코인스토리 행복한 꽃배달 신청사연 : 우리 어머니의 올해 생신을 앞두고 특별한 선물을 해드리고 싶어서 좋은 기회가 생겨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일찍 저를 낳으셔서 지금까지 잘 키워주신 어머님께 감사드린다는 말씀 꼭 전해드리고 싶고, 앞으론 더 낫은 모습,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고, 장녀로서 더욱 부모님을 챙겨드리겠다는 말씀 꼭 전해드리고 싶어요. 너무 오랜만에 말씀드리는 것 같아요. “항상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어머니!” 사랑하는 엄마께 엄마! 저예요. 현주요. 이렇게 제가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엄마께 편지와 선물을 해보기는 정말 처음이네요. 처음이라 더 뜻깊은 것 같고요. 젊은 나이에 저를 낳아서 이쁘고 바르게 잘 키워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해요. 비록 항상 투정 부리고 짜증 내고 꼬라지만 내는 딸이..
[행복한 꽃배달] 11남매 낳아주신 자랑스러운 나의 부모님께 앰코인스토리 행복한 꽃배달 신청사연 : 1남 10녀를 낳아주신 우리 부모님께 꽃바구니를 선물하고 싶습니다. 지금도 시골에서 농사를 지으시는데, 이 추운 겨울날 고생하시는 부모님을 생각하니 마음이 아픕니다. 곧 아버지 생신도 앞두고 계셔서 이번 기회에 우리 남매를 낳아주시고 키워주셔서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효도를 하고 싶습니다. 나의 가장 따뜻한 보금자리 엄마, 아빠! 아홉 번째 딸 아름이에요! 철없었던 사춘기를 지나 성인이 된 이후로 엄마, 아빠를 어떻게 하면 기쁘게 해드릴까, 어떻게 하면 효녀로 살 수 있을까, 참 고민이 많던 저에게 마침 회사에서 이런 좋은 기회를 주어서 이렇게 편지를 쓰게 되네요. 초등학교 이후로 학교에서 시켰던 편지 말고, 이렇게 진심을 담아 자발적으로 엄마, 아빠께 쓰는 편지는 ..
[행복한 꽃배달] 사랑하는 아내 수정에게 앰코인스토리 행복한 꽃배달 신청사연 : 같은 해에 태어난 친구이자 지금은 사랑스러운 아내 수정에게 예쁜 선물을 주고 싶습니다. 우리는 친구처럼 만나 2년 만에 결혼하고 알콩달콩하게 잘 지내고 있답니다. 예쁜 딸아이도 태어나고 곧 있으면 딸아이의 첫 생일도 돌아옵니다. 언제나 꽃보다는 생활이 우선이었던 아내와 딸아이의 생일 축하하며, 모녀에게 좋은 추억을 선물하고 싶네요. 사랑하는 나의 아내 수정과, 너무 예쁜 딸에게 보내는 편지 사랑하는 아내 우리 딸의 엄마 김수정 보아라. “갑자기 이게 뭐야?” 하면서 많이 안 놀라지는 않았나 모르겠네. (^_^) 우리 연애할 때는 이벤트도 자주 해주고 그랬는데, 결혼해서는 이벤트는 고사하고 빼빼로데이 날마저도 그 흔한 빼빼로도 안 주었지. 그래도 속상해하지도 않고 옆..
[행복한 꽃배달] 꽃보다 아름다운 엄마에게 앰코인스토리 행복한 꽃배달 신청사연 : 우리를 위해 15년간 일해오신 직장을 그만두시고 쉬고 계신 엄마. 저도 직장 다닌다고 옆에 있어 드리지 못하고 엄마와 함께하는 시간이 많이 없어서 신경이 쓰입니다. 이번 기회에 고생하신 엄마께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꽃을 무척 좋아하시는데 뜻깊은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하는 엄마에게 엄마! 정말 오랜만에 편지를 써 보는 것 같아요. 큰딸 혼자 나가 살면서 먼 거리도 아닌데 밥 잘 챙겨 먹고 다니는지 회사에선 어려움은 없는지, 종종 전화와 물어보는 엄마를 보면 내가 더 잘해야지 하고 생각은 해도 실천이 잘 안 되는 것 같아 반성하고 있어요. 사보에서 꽃배달 선물을 하는 이벤트가 있어 엄마가 떠올라 신청을 하였는데, 생각해보니 꽃을 좋아하는 엄마께 학생..
[행복한 꽃배달] 세상에 하나뿐인 우리 아빠 앰코인스토리 행복한 꽃배달 신청사연 : 생신을 맞이하실 아빠를 위해 꽃배달을 신청합니다. 하루하루 시간이 빨리 지나가면서 더욱 부모님 생각이 납니다. 앞으로 가족과 함께 행복한 날을 보내고 싶습니다. 이번에 좋은 기회를 통해, 부모님께 항상 좋은 딸이 되겠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생신을 맞이하신 아빠께 드리는 편지 곧 생신인 아빠! 아빠한테 처음 편지를 쓰는 것 같아요. 회사에 우연히 이벤트 하는 걸 보고 아빠가 곧 생신이라는 걸 기억해서 이렇게 응모를 하게 되었어요. 아빠도 지금쯤이면 열심히 일하고 계시겠지요? 요즘 들어 아빠 보며 많은 걸 느끼고 있어요. 전 이제 직장인이 되어 1년밖에 안 다녔는데, 아빠는 오랜 세월 동안 우리 가족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다고 생각하니 좀 안쓰럽고 죄송하기도 ..
[행복한 꽃배달] 부모님의 40주년 결혼 기념을 맞이하며 앰코인스토리 행복한 꽃배달 신청사연 : 아버지 칠순과 부모님의 40주년 결혼을 기념하기 위해 꽃배달을 신청합니다. 결혼 전후에도 무뚝뚝하고 살갑지 않은 아들이라 항상 죄송한 마음이 있었습니다. 이번에 좋은 기회를 통해, 부모님께 사랑한다는 말과 함께, 낳아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는 표현을 하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나의 부모님께 엄마, 아빠! 제가 나이를 먹어도 ‘아빠’라고 부르고 ‘엄마’라고 부르는 것 같네요. 그리고 희한하게 대화를 할 때는 아빠, 엄마에게는 존댓말이라는 것이 안 나와요. 끝에 ‘요’라고 붙이는 것이 쉽지가 않더라고요. 호칭도 ‘아버지’, ‘어머니’라고 하면 거리감이 느껴져서 더 그럴지도 모르지만, 저에게는 촌수관계가 없는 아빠, 엄마이니까요! 아빠, 엄마께는 다른 사람들은 다 해준다는 환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