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 첨 자  명 단 ]

 

맛있는 떡과 빵을 구입할 수 있는 3만원 상당의 상품권 (10명)

 

고현희 / 강상구 / 김희성 / 박경미 / 민소원
김한이 / 이미진 / 장성재 / 정희철 / 정수진

 

 

독자들을 위한 이벤트는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앰코인스토리] 웹진을 열심히 구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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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스터 반 2014.09.02 15:4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백일장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당첨자 관련한 각종 문의는

    사내전화 ☎6107 혹은 ☎02-460-6107 혹은

    Eun.Kim@amkor.co.kr로 문의해주시면 됩니다.

  2. 미스터 반 2014.09.02 15:4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수상작 보기] 10편

    고현희 2014/08/22 10:30
    사진1) 인정 떡정(?!) 볼 거 없다??!

    강상구 2014/08/22 11:11
    사진1) 친구와 눈감고 콧구멍에 젓가락 넣기를 했는데 눈을 몰래 뜬 것이 들켰다. 친구가 젓가락 대신 떡을 코에 넣으려 한다.

    김희성 2014/08/22 13:04
    사진1) 날씨가 더워서 땀이 났다. 알록달록 손수건으로 땀을 닦았다. 떡이었다.

    박경미 2014/08/22 14:40
    사진1) 성묘 하다 발견한 버섯을 먹었다. 큰일이다. 웃음이 멈추질 않는다. 이제 떡이 웃기기 시작했다. ㅎㅎㅎㅎㅎ

    민소원 2014/08/22 17:58
    사진2) 엄마! 추석이라고 맛있는 송편 만들었어? 너무 맛있겠다. 아~~~!
    (사외독자)

    김한이 2014/08/23 16:51
    사진2) 사랑하는 여보야! 추석이 다가오니까 떡이 너무 먹고 싶어!
    사진1) 알았어. 송편 날아가니깐 잘 받아 먹어야 돼!
    (사외독자)

    이미진 2014/08/25 04:04
    사진1) 나에게 떡을 건네는 그녀! 하지만 그녀의 손목에 채워진 금팔찌가 더욱더 눈에 들어온다!

    장성재 2014/08/25 11:49
    사진2) 원하고 원하죠.

    정희철 2014/08/25 19:37
    사진2) 시어머니 “아가! 전은 부치고 떡 먹는 게냐?” 흠칫;; 순간, 눈이 하늘로 치솟았다.

    정수진 2014/09/01 09:21
    사진2) 머리가 떡 진 채 앰코인스토리에 들어와 보니 떡 사진이 있다. 경품으로 떡과 빵을 먹을 수 있단다. 입이 떡 벌어진 채 글을 적으려 하니 도무지 생각이 나지 않아 그림의 떡이라고 생각했다.

    ## 당첨되신 분들과 응모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3. 미스터 반 2015.09.22 20:4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
    9월 10일자로 선물 지급 마감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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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조은애 2014.08.25 19:1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사진2 : 1. 콜록콜록 보라색침이 나왔다... 이제 나의별로 돌아가야하나?

    응모자 : 조은애(k4)

  3. 오가영 2014.08.25 19:2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진2 : 1. 배는고픈데 떡의 가격을 듣고나니 혀가 부르르 떨리기 시작했다

    2. 나는 저 떡을 입에 태우고 즐거운 명절 고향에 내려줄것이다.

    응모자 : 오가영(k4)

  4. 백정화 2014.08.25 19:2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진2 : 떡이 냉동이였나 보다. 먹고보니 입이 저렇게 얼어버렸다.

    응모자 : 백정화(k4)

  5. 정희철 2014.08.25 19:3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시어머니 "아가, 전은 부치고 떡먹는게냐?" 흠칫;; 순간, 눈이 하늘로 치솟았다

  6. 정희철 2014.08.25 19:3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응모자 : 정희철(k4) 입니다!!

  7. 이승진 2014.08.25 19:5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진1 : 비닐을 벗기지않은 떡을 입에 넣으려하니 잇몸이 절로 만개한다 하하
    잠깐, 콧수염으로 잇몸좀 가리고^^

    응모자 : 이승진(k4)

  8. 박효영 2014.08.25 20:2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진2 : 떡에게 이별을 통보받고 목놓아 떡을 외치는 그녀에게 떡이말한다
    " 미안해, 내 속엔 이미 팥밖에 없단말이야! "

    응모자 : 박효영(k4)

  9. 2014.08.26 08:01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0. 응모자:김정옥 (K4) 2014.08.26 15:3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진1> 그림에 떡
    <사진2> 앉아서 떡 받아 먹기

  11. 박용석 2014.08.26 17:2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진1. 누워서 떡먹기라고 했더니 정색하며 떡을 건낸다. 치울때까지 미친듯이 웃어야겠다.


    사진2. 시력검사할꺼니까 눈을 가리라며 건내준 가리개로 저러고있다. 먹던 떡을 얼굴에 던져버릴까?

    응모자: 박용석(K1)

    응모자: 박용석(K1)

  12. 이선종 2014.08.26 17:3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진2 : 안경끼고 콧수염 붙이고 혀 내민 상태로 떡을 가장 많이 받아 먹는 사람에겐 맛있는 떡과 빵을 구입할 수 있는 3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드려요~!

    응모자 : 이선종 (K3)

  13. 권동원 2014.08.27 14:0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진1) 미운놈 떡하나 더주니 바보처럼 웃는다..ㅎㅎㅎ

  14. 2014.08.29 08:04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5. 이문성 2014.08.29 16:2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진1)김흥국인듯 흥국아닌 흥국같은너 떡이나 먹어라

    응모자 : 이문성(K1)

  16. 정수진 2014.09.01 09:2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머리가 떡진 체 앰코인스토리에 들어와보니
    떡 사진이 있다.
    경품으로 떡과 빵을 먹을 수 있단다.
    입이 떡 벌어 진체 글을 적으려 하니
    도무지 생각이 나지 않아
    그림의 떡이라고 생각했다.

    응모자 : 정수진 (K3)

  17. 이기원 2014.09.01 12:0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진1)떡을보니 떡하니 웃고있는 남자 다가오는 긴 명절휴가에 가슴이 설레인다,

    사진2) 떡을보니 침을 흘리는 여자 떡과하나가 되었다~

  18. 2014.09.01 13:24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9. 2014.09.01 13:26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 2014.09.01 17:17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1. 미스터 반 2014.09.02 08:5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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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감되었습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