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날이면 생각나는 막걸리! 막걸리엔 파전? 아니죠! 막걸리엔 ‘도토리묵과 생선구이’를 추천합니다. 오븐에서 기름기를 쫙 뺀 삼치에 매콤달콤한 도토리묵과 막걸리는 참 잘 어울립니다. 기름기 많은 전보다 담백하고 상큼한 생선구이와 도토리묵으로 한번 드셔 보세요~! 부평역 먹자골목에는 술집도 너무 많고 그중에 뭘 골라야 하나 고민고민하게 됩니다. 큰 체인점들이 가득하고 깔끔하고 세련된 인테리어지만 가격은 비싸고 맛은 그냥 냉동식품 정도(?)라고 할 수 있는 집도 사실 많지요. 제가 이번에 소개해드릴 <신가네 삼치>는 가격이 저렴하면서도 양은 푸짐한 대학가 맛집을 생각나게 합니다. 신가네 삼치와 함께 추억에 빠져보실까요!



부평 먹자골목 번화가 근처에서 살짝 구석으로 들어가 2층에 자리 잡았고요, 입구 앞에 이렇게 전기오븐에서 생선을 지글지글 맛있게 구워줍니다. 기름이 뚝뚝 떨어지는 게 아주 맛있게 보입니다. 세트메뉴를 주문하면 좋은데, 제가 선택한 오늘의 메뉴는 삼치구이 + 도토리묵 + 계란찜입니다! 세 명이 함께 먹기엔 A세트가 딱 좋은 것 같네요. 물론 우리는 생선에 푹 빠져서 삼치를 한 마리 더 추가했네요. 도토리묵은 참기름이 듬뿍 들어가서인지 아주 고소한 향이 솔솔 납니다. 청양고추도 들어가고 양념장도 팍팍! 매콤달콤하면서 참 맛있습니다. 다만 청양고추 못 드시는 분은 조심해주세요! 양이 너무 푸짐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생선구이에는 함께 나오는 소스가 매우 특이한데요, 와사비 간장과 하얀 소스가 나옵니다. 이게 양파소스라고 하네요. 새콤달콤해서 삼치랑 찰떡궁합! 아주 잘 어울립니다. 이런 소스는 처음 맛봤는데 아주 맛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계란탕! 부들부들한 게 너무 짜지도 않고 딱 좋았습니다. 다른 테이블은 홍합탕도 많이 주문하던데 다음 번에는 홍합탕으로 도전해 보아야겠네요. 개인적으로 다음번에는 주꾸미볶음이 있는 C세트를 맛보고 싶고요.



저렴한 가격에 푸짐한 양! 그리고 맛도 물론 보장되는 신가네 삼치에서 막걸리 한잔 해보세요. 인천토박이가 추천한 맛집이었습니다. 난, 이런 소박한 맛집이 좋더라~!


가격 : 삼치구이 9,000원, 도토리묵 8,000원, 막걸리 3,500원

위치 : 인천 부평구 인천 부평구 시장로12번길 19 (부평동 먹자골목, 부평동 155-37) 신가네 참치 

전화 : 032-505-9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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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썽망 2015.11.12 15:4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술안주로 딱이네요!!!부평에도 은근 맛집이 많더라구요


한국사람이라면 역시 치맥을 가장 선호하겠지요? 여기, 30년 전통의 예스러운 맛집이 있습니다. 은은한 숯불 향이 풍기는 마미치킨을 여러분께 소개할까 합니다.



인천 부평역을 지나다 보면 종종 보곤 했는데요, 치킨 냄새가 물씬 나면서도 항상 사람들로 가득한 곳이라 필자의 궁금증을 갖게 한 치킨집입니다. 게다가 ‘30년 전통이라는 문구에 끌려 한번 방문한 이후, 치맥이 먹고 싶을 때마다 이 집, 마미치킨을 방문하는 단골이 되었답니다. 뭔가 예스러운 분위기에 등산객들이 우글우글할 것 같은 호프집 분위기인데요, 젊은 사람들이나 가족들, 심지어 외국인도 심심찮게 보이는 부평 맛집이랍니다.

 


숯불에 구어 기름기가 쏙 빠져 건강에도 좋고 숯 향도 은은하게 나서 맛이 배가되는 치킨! 숯 향과 소금만으로 담백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소금 숯불구이, 매콤함과 담백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양념 숯불구이, 껍질이 바삭~하면서 살은 촉촉한 프라이드 중에 취향에 따라 골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숯불구이는 양념/소금 반반도 주문할 수 있고, 프라이드는 반 마리만도 주문할 수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필자가 가장 추천하고 싶은 메뉴는 양념 숯불구이! 아주 맵지도 않고 적당하게 매콤해서 자꾸 손이 갑니다. 나중에 허전하면 뻥튀기를 여기다 찍어 먹어도 아주 맛있다는 사실. 기본 안주는 요청하면 친절하게 계속 리필을 해주시고, 또한 역시 치킨에는 맥주가 빠질 수 없겠지요? 이곳은 카스 맥주가 추천하는 생맥주가 맛있는 집이라고 벽에 떡 하니 붙어있네요. 21가지 품질테스트를 통과했다나. 실제로도 맥주 맛이 아주 깔끔합니다.



가격이 아주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 맛이 비하면 아깝지 않고 맛도 건강도 챙길 수 있으니 일거양득입니다. 퇴근 후나 운동 후, 치킨에 맥주가 생각날 때면 이곳 마미치킨에 들러보세요. 후회하지 않으실 거에요!

 

가격 : 숯불 바비큐 치킨(양념/소금/반반) 16,000, 프라이드 치킨 16,000

위치 : 인천 부평구 경원대로 1400 (부평구 부평동 185-23) 마미치킨
전화 : 032-501-3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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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썽망 2015.09.11 10:4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가까웠으면 꼭 가보고 싶었는데...ㅠㅠㅠ맛나보여요

  2. 이것,저것 2015.09.11 14:2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어제도 치킨 먹긴했지만 오늘도 먹고싶네요.............


우리가 보통 ‘순대국’이라고 하면 뽀얀 국물에 순대와 고기, 내장이 들어가서 ‘파 송송+청양고추 조금+들깻가루 듬뿍’이라는 조합이 생각납니다. 이런 필자의 고정관념을 깬 얼큰한 순대국 맛집을 인천에서 발견했습니다! 29년 인천 거주한 필자의 친구가 강력 추천한 맛집으로, 주택가 안에 숨겨져 있는데도 번호표까지 뽑아 대기할 정도로 소문이 자자한 곳이라고 하네요.




이곳 가좌동 <진천토종순대>는 다대기를 넣은 빨간 국물이 특징이고, 고기와 순대가 푸짐하게 들어갔기에 든든하게 배를 채울 수 있습니다. 여성 기준 보통 사이즈만으로도 배가 빵빵~해질 정도로 푸짐한 양이지요. 다대기의 영향인지 순대국 특유의 비릿한 향도 제거되어, 순대국을 못 먹는 필자의 친구도 이곳 순대국이라면 맛있게 먹습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순대국이라고 해도 무방할 듯싶네요.




빨간 국물이 싫다면 순한 맛도 가능합니다. 보통 맛과 매운맛 선택도 가능! 필자가 방문했을 때는 ‘얼큰이 우동’이라고 우동 사리가 추가된 순대국이 인기가 참 많았습니다. 또, 여유가 된다면 수육도 추천하고 싶습니다. 순대 자체에 들어간 고기는 아주 특별한 점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 야들야들한 고기만큼은 추천할만하거든요.


필자도 주말에만 가봤지만 평일에도 줄을 서서 먹는 곳이라고 합니다. 주말 저녁이라면 식사시간 전인 6시쯤 가면 아마 안전하게 착석 가능할 듯싶습니다. 우리가 방문한 일요일 6시쯤, 딱 두 자리만 남아있었고 그 이후로는 대기표로 줄을 길게 늘어섰다는 후문입니다. 포장해 가는 손님들도 꽤 많았는데, 집이 근처라면 그것도 좋은 방법일 듯싶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영양은 가득한 순대국 한 그릇! 아주 든든한 한 끼가 아닐까요? 한번 가면 푹 빠지게 될 겁니다. 이열치열! 더위를 물리칠 얼큰한 순대국 한 그릇 하고 가세요~!


가격 : 순대국 6,500원, 수육 14,000원

위치 : 인천 서구 신진말로 37 (가좌3동 197-11) 진천토종순대

전화 : 032-574-0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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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썽망 2015.07.09 15:4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ㅋㅋㅋ완전 얼큰해보이네요~~!!해장으로도 딱일듯해요


따끈하고 담백한 한 끼가 생각날 때면 순두부가 생각납니다. 저렴하고 가벼운 점심 한 끼 혹은 저녁에 가족들과 푸짐하게 두부보쌈도 맛볼 수 있는 집이 있어서 소개하고자 합니다. 인천 부평시장역 근처, 그곳에 있는 대가 손두부 집입니다. 골목 안에 숨은 맛집으로, 한옥을 개조해서 만든 가정집처럼 생긴 음식점이지요. 따듯한 날에는 야외에서도 먹을 수 있으며, 내부는 편안한 좌식입니다.




대가 손두부에서는 직접 두부를 만든다고 하는데, 그래서인지 더 부드럽고 고소한 것 같습니다. 이곳에서 필자가 강력추천하는 건 콩비지와 들깨 순두부 정식. 6,000원대에 든든하고 담백한, 속이 편안한 한 끼를 맛볼 수 있기 때문이지요. 이곳의 음식은 간을 많이 하지 않아 자극적이지도 않고 밖에서 식사를 하면 항상 속이 더부룩했던 필자에게는 안성맞춤입니다. 



함께 나오는 찬들도 건강한 맛이며 종류도 참 다양합니다. 특히, 비지를 동그랗게 빚어서 부친 전은 꼭 마가렛트 과자 같이 생겼는데 식감도 부드럽고 고소한 게 맛있었습니다. 오이절임은 짜지도 시지도 않게 상큼해서 자꾸만 손이 가는 찬입니다. 반찬들은 그날그날 조금씩 달라지긴 하지만, 김치류, 오이절임, 비지전은 항상 빠지지 않더군요. 담백한 두부와 잘 어울리는 반찬으로, 한 그릇 뚝딱 비우기 좋습니다.




저녁 시간에 가면 회식이나 가벼운 술 한 잔을 하러 온 사람들로 붐빕니다. 이럴 때는 두부보쌈이 인기이지요. 필자는 아직 보쌈은 먹어보지 않았지만, 홍어, 보쌈, 두부삼합이 나오는데 양도 푸짐하니 먹어볼 만한 것 같네요. 또한 전골류도 인기가 있다는 후기를 보기도 했습니다. 만두전골에 들어가는 만두도 직접 빚는다고 하는데, 조만간 한번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이번 주말 점심, 가족들과 함께 두부요리를 해보면 어떨까요? 대가 손두부에서 몸에도 좋고 맛있는 건강한 점심 한 끼 즐겨보세요!


가격 : 콩비지정식 6,000원, 들깨순두부 6,500원, 보쌈모듬정식 13,000원(1인)

위치 : 인천 부평구 부평대로 67 (부평동 529-82) 대가손두부

전화 : 032-517-2416 (휴무일 둘째, 넷째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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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기 빵집의 키워드는 ‘천연발효’와 ‘무첨가 화합물’이 아닐까요?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서울 강남과 홍대에는 이러한 건강 빵집의 인기가 매우 많습니다. 마침 이러한 빵집이 인천에도 있어서 이번 기회에 추천해보려고 합니다. 이러한 건강한 빵을 파는 빵집 탐험을 종종 즐겨 하는데요, 부평의 <브레드톡>은 필자가 가본 빵집 중에서도 가격이 저렴하고 맛도 있는, 손에 꼽히는 빵집이랍니다.




빵은 소화가 잘되지 않고 다이어트에도 좋지 않다는 인식이 많지만, 오늘 추천하려고 하는 <브레드톡>의 ‘호밀효모빵’은 좋은 재료에 천연 발효시켜 건강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필자가 꼭 추천하고 싶은 빵은 호밀빵입니다. <브레드톡>에는 다양한 종류의 호밀빵이 있는데, 그중 필자가 가장 좋아하는 메뉴는 호밀이 100% 함유된 ‘세이글’이라는 빵이지요.



발효한 빵이 다 그렇듯이 겉은 딱딱하고 호밀 특유의 시큼한 맛을 느낄 수 있고, 일반 빵과는 달리 조금 찐득하고 퍽퍽한 느낌(마치 떡과 같은)을 받을 수 있지만, 더 고소하며 담백한 맛이 세이글만의 매력인 것 같네요. 샌드위치를 만들어도 좋고 토스트를 해서 크림치즈와 샐러드를 올려먹는 것을 강추합니다!



이외에도 호밀 함량이 낮은 깜바뉴, 샤워도우, 베이글 종류도 있고, 건과일이 들어가거나 크림치즈가 함유된 건강한 발효 빵, 크랜베리가 함유된 통밀빵도 추천합니다. 이것들은 일반 바게트처럼 안은 쫀득하지요. 호밀이나 통밀에 부담감이 있는 분에게는 고소하고 담백하면서도 일반 빵의 식감도 느낄 수 있어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생크림 케이크에는 100% 동물성 생크림을 사용해, 느끼하지 않고 담백한 부드러운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비교해보니 대형 프렌차이즈점 케이크와는 확실히 다르더라고요. 이외에도 타르트, 수제초콜릿, 그 외 일반 제과점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빵 종류들도 선보이고 있으며, 이 또한 무첨가 화합물이니 안심하고 드셔도 되겠습니다. 건강과 맛, 둘 다 챙길 수 있네요. 건강을 생각한다면? 유기농 재료를 사용하고 천연 발효한 건강 빵집을 이용하는 것이 좋겠지요!


가격 : 세이글 5,000원, 통밀빵 7,000원

위치 : 인천 부평구 육동로 36 (부평6동 604-15) 1층 부평남부역 1번 출구 앞 브레드톡

전화번호 : 032-501-6630 (첫째, 셋째 일요일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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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애용하는 부평역에서 집으로 가는 길. 이곳 구석에는 ‘마포주먹고기’라는 맛집이 있습니다. 필자는 돼지고기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데, 이 고깃집은 부평역 근처이지만 골목 사이에 있음에도 항상 손님이 많아 눈여겨 보고 있었답니다. 마침 부평역 부근에서 회식을 하게 되어 이번 기회에 방문해보았습니다. 이를 계기로, 이후부터는 동기들과의 회식이나 친구들과의 저녁 약속으로 자주 방문하게 되었는데 모두 반응이 좋았지요. 이곳의 추천 메뉴는 당연 ‘주먹고기’입니다!



주먹고기라는 이름이 좀 생소합니다. 주인에게 물어보니 ‘돼지목살’이라고 하네요. 목살을 자른 부위가 주먹과 비슷해서 유래했다는데, 필자 개인적으로는 삼겹살보다 무척 맛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집은 돼지고기 김치찌개가 서비스로 나옵니다. 밥 하나 시켜서 먹으면 딱 맞는 양입니다. 찬은 소박하게 콩나물, 생김, 김치, 양파, 그리고 조금 특이한 것이 쌈장과 새우젓이 나옵니다. 소금보다는 젓갈에 찍어 먹는 것이 훨씬 깔끔한 것 같습니다.



주먹고기용 불판도 일반 고깃집과는 다릅니다. 쇠로 된 두꺼운 불판의 모습인데, 이 위에 두툼한 생고기를 한 덩이(2인분) 올려, 앞뒤로 노릇하게 앞뒤를 굽습니다. 그럼 주인이 다가와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줍니다. 그 후, 불판에서 한 번 더 완전히 익힌 후 맛있게 먹는 것이지요. 겉을 한번 익혀서 그런지 바삭한 느낌이면서도 안이 촉촉~합니다. 삼겹살과는 또 다른 맛을 느낄 수 있어 맛있지요. 




삼겹살이 비계가 너무 많은 느낌이라면, 이 주먹고기는 안은 촉촉하면서 겉은 노릇하면서 두툼한 목살의 느낌입니다. 기본 찬은 대체로 양념이 과하지 않고 담백합니다. 그래서 고기와 함께 싸먹기 좋고, 쌈으로 나온 노란 배추에 양파를 얹어 뚝딱 싸먹으면 달달~하니 맛있답니다. 후식으로 비운 냉면 한 그릇도 무난하게 괜찮았답니다.


평일에도 늦은 시간대에는 사람이 많은 편입니다. 회식으로 갔을 때에는 자리가 없어서 돌아간 손님들도 있었지요. 회식으로 방문할 때에는 미리 전화로 예약하면 당일 친절한 주인이 직접 확인 전화를 걸어줍니다. 두툼한 생고기가 생각날 땐, 저렴하면서도 맛있는 마포주먹고기로 가보실까요?


가격 : 주먹고기 200g 9,500원, 삼겹살 200g 11,000원, 냉면 4,000원 

위치 : 인천 부평구 광장로30번길 20-1

(부평1동 185-96 동신네오빌 101호, 부평역사에서 오른쪽 GS25 골목) 마포주먹고기

영업 : 16:30~04:00, 연중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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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어 탐구생활 ]













よいお年をお迎え下さい : 좋은 한 해 맞이하세요.


연말에 사용하시기 좋은 인사 표현입니다. 가까운 동료나 친구 사이에서는 구어적 표현으로 “よいお年(とし)を(좋은 한 해가 되길)。”라고 간단하게 사용하면 됩니다. 12월이 지나 1월이 되었을 때에는 “明(あ)けましておめでとう(새해 복 많이 받아)。”라는 표현을 사용하면 좋습니다. 높임 표현을 사용하시려면 “明(あ)けまして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라고 사용하면 됩니다.


• 限りの月(かぎりのつき) : 1년의 마지막 달

• こちらこそ : 저야말로

• 手伝(てつだ)ってくれる : 도와주다

• 迎(むか)える) : 맞이하다

• 来年(らいねん) : 내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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