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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11.06 앰코인스토리와 함께하는 ‘영화 추천’ 이벤트!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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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권성희 2014.11.07 21:4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추천영화 : 트와일라잇 시리즈요 그중에서도 브레이킹던 PART2 추천이요

    정말 후회하지 않는영화 였어요 극장에서도 보고 자꾸 생각나서 돈내고 다운받아서

    볼정도로요. 여성 분들의 로망이 한 가득 담긴 판티지 로맨스 영화 ...

    남성분들도 충분히 즐겁게 본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이유는 액션 씬이 많아서 저도 좋아해요

    마지막 장면은 생각이였지만 반전의 한편을 본거라서 그리 나쁘진 않았어요

    결말은 좋았다는거 ㅎㅎ 정말 추천해요

  3. 김효성 2014.11.08 21:2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추천1 : 슬로비디오(차태현, 남상미 주연)
    이유 : 에피소드의 시작은 극중 차태현의 초등학생 시절 짝사랑하던 여자아이와 알콩달콩 풋풋한 풋사랑을 위한 추억의 운동회 중 잘 뛰다가 급작스레 찾아온 안구 이상증세로 인해 시작된 불행... 그로 인해 떠나보내야만 했던 여자친구와의 이별을 뒤로한채 모든 희망을 접고 절망만 안은채로 10년이 넘는 세월을 보내고...새로운 삶에 대한 준비를 하던중 성인이 되어 다시 우연치않게 첫사랑 그녀를 보게 된 극중 차태현. 과연 이둘의 행보는 어디까지 이어질까요? 가을의 설레임과 흩날리는 단풍의 녹익음이 묻어나오는 감성 멜로 코믹 영화. 현재는 상영종료되었으나 조만간에 영상물로 한번씩 감상하시며 울고 웃으시며 힐링하시는 앰코인이 되시길 기원하며 추천 꾸욱 눌러드립니다^^
    추천2 : 드라큐라 : 전설의시작(루크 에반스 주연)
    이유 : 때는 중세시대... 술탄의 어마어마한 군사력을 앞세운 정복전쟁의 야욕 앞에 무너져갔던 주변국들...그리고 한때는 술탄의 동지였으며 전쟁의 악마 같은 존재로 군림했던 드라큐라 백작도 자신의 과거를 뇌우치고 자신의 영지에서 백성들을 선하게 다스리며 말년을 보내고자 했건만, 술탄의 끝없는 정복욕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본인의 몸과 영혼을 악마와 거래하게 되는데...
    개봉당시 이 영화에 대한 긍정과 부정 논쟁이 있었으나 전 긍정에 한표 드립니다! 최근 명량의 충무공 장군님의 뒤를 이어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리더의 자화상을 보는듯 하여 훈훈했으며, 평소 좋아하던 헐리웃 배우인 "루크 에반스"의 명연기 또한 즐감하였기에 추천 도장 꾸욱 눌러드립니다^^

  4. 윤근식 2014.11.09 22:4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추천 영화 :불멸의 이순신
    추천이유 : 대한민국이 경제위기와 고령화,저출산으로 나라가 호역을 앓고 있는 가운데 리더의 역활이 상당히 중요한 역활을 할 수있는 지혜을 주는 중요한 시점이라 생각합니다.
    끝까지 잘 이끌어가야 대한민국이 똑바로 잘 나갈 수 있는 기회을 얻게 되는 것을 보여주는
    좋은 영화 입니다. 강력 추천 합니다.

    이름 :윤근식

  5. 이선종 2014.11.09 23:5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추천 영화 : 어바웃타임

    추천하는 이유 :

    어바웃타임은 시간여행을 통해 행복한 사랑을 찾는 이야기속에서 우리에게 다양한 교훈을 주는 로맨틱 코미디 영화입니다.
    저는 이 영화를 보고 난 후 내가 살고 있는 삶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느꼈고 나에게 주어진 하루를 정말 충실하고 가치 있게 살아야 하겠다고 다짐을 했는데요.
    우리 앰코인들도 어바웃타임을 한편 보면서 바쁜 일상속에서 현재를 즐기는 힐링 타임을 갖기를 희망합니다.

    이름 : 이선종

  6. 김동진 2014.11.10 09:3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추천영화 : The Hidden Face(히든페이스)

    개인적으로 스릴러 영화를 매우 좋아하는데, 독특한 소재, 잘 알려지지 않은 영화라 생각되어, 추천을 드립니다. 히든페이스는 스페인 영화로서, 스릴러는 역시 스페인이구나를 잘 보여준 작품입니다.

    이 영화는 반전영화 이므로, 스토리를 너무 많이 알아 버리면 재미가없습니다. 실제로 영화 예고편도, 너무많은스토리를 보여주므로서, 예고편이 잘 못 만들어졌다는 평이많은데요.
    해서 대략적인 내용만 알려드리 겠습니다. 반전은 영화를보면서 확인하세요.


    젊은 지휘자 안드레아는 벨렌과 연인사이입니다. 어느 날 벨렌은 이별의 영상편지만을 남기고 떠난다. 실연의 아픔과 상실감에 괴로워 하던 안드레아 앞에 파비아나가 나타나고 안드레아의 여자친구 벨렌이 실종상태인걸 알면서도 안드레아와 교제를 시작한다. 경찰은 벨렌(여친)의 실종에 관해 안드레아(남친)을 의심하지만, 증거를찾지는못한다. 그러나 벨렌은 이 모든 것을 지켜보고 있었다! 어디서? 어떻게?

    이영화 추천이유
    1. 독특한 소재
    2. 역대급 반전
    3. 배우들의 세밀한 내면연기

    이름 : 김동진

  7. 김준동 2014.11.10 12:5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추천영화: love me if you dare
    추천이유 : 프랑스 영화.

    love me if you dare.
    사랑할 수 있으면 해봐 .

    너무나 사랑스럽고, 재미있는 영화.
    또 약간은 어색하고, 낯설었던 영화.

    주인공, 줄리앙과 소피는 어릴적 부터 항상 내기를 즐겨했다.
    조그마한 상자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상대방에게 내기를 제안 할 수 있다.

    나이가 들고, 청년, 소녀가 되어서도 그들의 내기는 멈추지 않았다.
    아니 오히려 그들의 내기는 서로를 구속하기 위해 필요한 것 처럼 보였다.
    "내기"라는 명목하에 떳떳하게 서로를 구속할 수 있다.
    자기의 마음을 들키지 않고 .

    1년동안 만나지 않기, 10년동안 만니지 않기..

    이런 내기가 오가고 결국 둘은 서로의 가정을 가진 상태에서
    10년을 맞이하게 된다.

    빗나간 사랑, 내기 상자, 추억..
    결코 잊을 수 없는 그들만의 소유물.

    모든 것을 버리고 둘은 다시 재회를 하고,

    끝내, 줄리앙이 가장 해보고 싶었던 내기.
    살아있는 채로 시맨트에 묻히는 내기를 한다.
    서로를 꼬옥 껴안고, 키스를 하며, 눈물을 흘리며.
    그들은 시맨트 속에 묻혀간다.

    돌아온 시간에 비하면 둘의 사랑은 덧없이 짧지만,
    그들은 행복하다.
    이제 내기가 없어도 서로

    사랑한다고 말 할 수 있으니까 . . . .

    이름 : 김준동

  8. 이찬희 2014.11.10 13:2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추천영화; <인생은 아름다워>
    감독; 로베르토 베니니 (1999년 작품)
    추천하는 이유; 정말 죽기전에 꼭 봐야될 영화중 하나이지 않을까 싶다.. 실제 있었던 이야기고
    , 그 당시 독일이 어느정도로 유태인을 싫어했는지에 대해서도 역사를 알수가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영화에서 그려내는 아들을 향한 아버지의 헌신적인 사랑은 정말 눈물겨운 장면이 한두장면이 아니다.강한 부성애?!를 자극하는 눈물나는 영화~♡ 삶이 지치고 힘들다면 이 영화를 보고
    마음의 위로를 받았으면 하는 영화이기도 하다. 꼭 한번쯤은 봐야 할 영화~♡

    이름; 이찬희

  9. 2014.11.10 15:41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미스터 반 2014.11.12 20:2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추천영화: 인터스텔라 (2014)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

      추천이유:
      개봉전부터 크리스토퍼 놀란이 감독을 맡았다고 하여서
      화제를 모았던 영화 입니다.
      우주의 신비와, 가족애를 그린영화로서
      중간중간 익숙치 않은 과학 용어라던가, 이론들이 등장하여 자칫, 감독이 전하는 메시지가 다소 이해하기 어려울 수도 있겠지만
      최대한 CG는 피하고, 실제영상을 담아내려고 노력한 놀란감독의 엄청난 영상미와
      웅장한 음향효과로도 3시간의 러닝타임이 스팩터클하고 지루하지 않는 시간이 될것 입니다.
      엄청난 스케일의 영상미를 극적으로 느끼고 싶다면 꼭 아이맥스 상영관에서 관람하시는걸 추천합니다.

      이름 : 이철훈

  10. 2014.11.10 16:0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미스터 반 2014.11.12 20:2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추천영화: <컬러풀 웨딩즈>, 프랑스 영화
      장르: 휴머니즘, 코믹
      감독: 필립 드 쇼브홍

      추천하는 이유: 프랑스인 부부(4명의 딸이 있음)가 유태인, 아랍인, 중국인 사위를 두고 벌어지는 문화적, 이념적 헤프닝을 실감나게 그린 영화.(영화 중반부터 콩고 흑인 예비사위가 한 명 더 추가된다.) 각 민족간의 특징들을 코믹하게 그리고 있고 단순히 한 가정에서 일어난 헤프닝이지만 이를 통해 인종을 떠난 이해와 화해의 메세지가 담겨 있기에 더 여운이 남는 영화인듯 하다. 또한 지루할 틈 없는 유머러스한 내용들 덕분에 영화시간 내내 즐겁다.

      이름: 이대호

  11. 박재진 2014.11.10 16:1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추천영화 : 트루먼쇼

    추천하는 이유 : 우리의인생은 , 우리마음대로 되지않고,앞날을모르니 불안하고 힘들지만, 불안하지 않은 보장되고, 짜여진 미래와인생은 얼마나 더 끔직한지 보여주는 영화이다. 불안한미래지만, 정해지지 않고, 우리가원하는 삶데로개적할수 있는 것이 정말 행복이 아닐까..



    우리 각자는 모두 자기인생의 주인공이다. 한번쯤이런 생각을 해보셨을 것 같다. 이 세상의 중심이 바로나고, 나를중심으로 세상이 흘러간다는 생각. 나의주위 환경, 가족, 친구, 세상의 모든일들이 마치 나를위해 연출 된거 같다는 기분. 행복한 순간이오면 이행복을 맛보기위해 힘든시간들이 있었고, 힘든 시간들이 다가오면, 앞으로 또다른 장미빛미래를 생각하며 미래가 더욱반갑게 느껴지도록 하기위한 것은 아니었을런지.

    우리 모두의 인생은 각자에게 하나의영화고 , 연극이고, 드라마 이라는 것임을, 트루먼 쇼는 보여주고 있습니다. 트루먼쇼는 트루먼의삶을 방송화 하여 방영하는것으로, 트루먼쇼에서는 모든사람 사물들이 트루먼을 위해존재합니다.

    하지만트루먼은 , 이 트루먼쇼에서 벗어날려고 발버둥 칩니다. 안전하고 보장된 삶보다, 자기가살고 싶은, 불확실하지만, 자유로운 삶을 위해 싸우는 트루먼..
    과연 그 결말은...


    이름 : 박재진

  12. 백진호 2014.11.10 17:3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추천 영화 : 관상

    추천하는 이유 :
    만약 누군가의 얼굴을 보고 그 사람의 성격부터 앞으로의 인생까지도 파악할 수 있다면 참 재미있는 일상일 것입니다. 이 영화의 소재는 바로 그 관상입니다. 얼굴의 이목구비를 통해 그 사람의 모든 것을 꿰뚫어보는 관상가 내경의 역을 맡은 송강호는 역적으로 몰린 선대의 문제로 산속에서 칩거하다가 기방집 관상쟁이, 사헌부 관상쟁이, 급기야 당시 임금인 문종 옆에서 조언을 해주는 자리까지 올라가게 되고, 당시의 실존 인물인 김종서와 수양대군의 팽팽한 대결구도 속에서 혼란했던 시대 상을 그려내는 영화입니다.

    이 영화에서 신선한 부분은 관상학의 형이상학적인 부분만을 강조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유희만을 추구했다면 관상학에서 대중이 공감할만한 흥미로운 형이상학적 항목들을 가지고 연출하면 되지만, 영화를 보고 나서도 우리는 관상학 자체에 대해서는 별로 아는 바가 없게 됩니다. 그 이유는 관상가 내경을 통해 당시의 시대 상황이 어떠했는지, 그 시대가 추구하는 상이 무엇이었는지, 또한 우리가 앞으로 추구해야 할 상은 무엇일지 등을 그려내고자 노력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다른 매력적인 부분은 일반적인 관상론을 탈피하고자 했다는데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관상학은 그 역사만큼이나 마치 관상이 그 사람의 운명의 전부인양 그리기 마련인데, 이 영화에서는 수양대군의 이마에 점을 세겨 그의 인생을 바꾸는 작업 등을 통해 앞으로의 인생을 개척하고 바뀔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한다는 점에서 탁월한 시도였고 또한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관상이라는 말은 현대에서 인상이라는 말로 상용되고 있습니다. 휴먼 네크워크가 무엇보다 중요해진 현대 사회에서 자신이 현재까지 만들어온 나의 인상은 어떨지, 앞으로 나의 인상을 어떻게 가꿔야할지 생각해보는 계기를 가져보는 것이 어떨까하여 이 영화를 추천합니다.

    이름 : 백진호

  13. 김가연 2014.11.10 23:0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추천 영화 : 인터스텔라

    추천하는 이유 : SF매니아라면 꼭 봐야할 명작입니다.

    완전한 허구가 아닌 어쩌면 가능할지도 모를 미래에 대해 상상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이름 : 김가연

  14. 박정숙 2014.11.11 10:5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추천 영화: 안녕, 헤이즐~♡(2014 작품)
    추천하는 이유 : 정말 말 그대로의 눈물나는 감동의 생일 케잌같은 영화라고 할 수 있다.
    하늘은 높고 푸르른 가을 날씨의 분위기와 맞는 낭만적인 드라마의 한편 같은 좋은 영화이다.
    사랑이 무엇일까?!라고 묻고 싶은 이가 있다면
    한번쯤은 봐도 도움이 될만한 영화.
    시한부 인생의 끝자락에서 알게되는 사랑의 의미~♡ 잔잔한 감동이 밀려와서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던 영화.
    때로는 그냥 그대로 머리 쓰지않고 순수한 마음을
    간직하고 싶을때...편한 마음으로 볼 수있는 영화도
    이렇게 잔잔한 감동을 줄 수 있구나!하는 여운이 남는 좋은 영화이다.
    이름: 박정숙

  15. 노강윤 2014.11.12 10:3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추천영화 : 달콤한 인생 (이병헌 주연)

    어느 맑은 봄날, 바람에 이리저리 휘날리는 나뭇가지를 바라보며 제자가 물었습니다.
    스승님, 저것은 나뭇가지가 움직이는 겁니까, 바람이 움직이는 겁니까
    스승은 제자가 가리키는 곳은 보지도 않은 채 웃으며 말했습니다.
    무릇, 움직이는 것은 나뭇가지도 아니고 바람도 아니며 네 마음 뿐이다.

    어느 늦가을 밤, 꿈에서 깨어나 울고있는 어린제자를 보고 스승이 물었습니다.
    왜 그리 우느냐. 무서운 꿈을 꾸었느냐. 아니면 슬픈 꿈을 꾸었느냐.
    제자는 고개를 가로 저었습니다. 달콤한 꿈을 꾸었습니다.
    그런데 왜 그리 우느냐 스승이 묻자 제자는 이렇게 대답합니다.
    그건 이루어질 수 없는 꿈이기 때문이라고..

    영화 “달콤한 인생”의 처음과 끝 부분에 나오는 주인공 선우의 나레이션 입니다.

    혹자는 이 영화를 비쥬얼 CF의 꼴라쥬에 다름 아니다고 혹평하기도 하고 혹자는
    한국식 필름 느와르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 주었다고 호평을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차가운 도시의 불빛 아래에서 다시 꿀 수 없는 꿈을 꾸고 있는..그래서 안타까운
    많은 달콤한 인생들에게, 비정한 운명의 덫에서 스스로 함몰해 가는 주인공의 모습이 던져 준 이 선문답 만은 모두의 마음에 오랫동안 여운으로 남아 있습니다.

    이름: 노강윤

  16. 심건용 2014.11.13 15: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추천 영화 : 다크나이트

    추천하는 이유 :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배트맨 3부작 중 2편인 다크나이트 입니다. 다크나이트는 단순한 액션히어로 물이 아니라 인간의 선과 악, 윤리적인 문제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는 작품입니다. 관객에게 메시지를 주는 가장 큰 역할을 하는 조커는 육체적인 고통 보다는 심리적인 고통을 배트맨에게 주며 괴롭힙니다.
    제가 좋아하는 명장면은 조커가 민간인들이 탄 배와 죄수들이 탄 배에 각각 폭탄을 장착한 후, 밤 12시까지 먼저 기폭장치를 눌러서 상대 배를 폭파하는 쪽만 살려주겠다고 말하는 장면입니다. 서로 자신들이 살기 위해 상대를 죽여도 될 것이냐의 윤리적 문제를 다루는 일종의 사회윤리실험과 같은 서스펜스와 감동을 함께 담아낸 명장면입니다.


    이름 : 심건용

  17. 길현진 2014.11.13 22:0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추천영화: <프로메테우스 > ㅡ SF 엔지니어로 불리는 리들리 스콧 감독의 2012년 작품입니다. 에일리언 시리즈의 프리퀄로 여겨지기도 하는데 단순히 프리퀄로만 단정짓기엔 너무 아까운 숨은 명작입니다. 인류의 기원에 대한 물음과 인류 미래에 대한 철학이 깃든 영화입니다. 최근 개봉한 인터스텔라를 보고 감동을 느끼셨다면 프로메테우스또한 이 못지않은 여운을 남길것입니다. ㅡ이름:길현진

  18. 김희성 2014.11.14 09:3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추천 영화 : 맨 프럼 어스 (The Man From Earth, 2007)

    추천하는 이유 : 1만 4천년동안 살아온 사람을 만난다면?
    장르는 SF이다. 하지만 화려한 CG영화를 기대하는 사람은 실망할수도 있을 것 같다. 영화는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90분의 시간이 언제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공간과 배우들 의 연기에 빠져들었었다. 그리고 마지막 반전에 한번 더 극찬을 했던 영화이다.

    더불어 SF영화를 좋아한다면 "13층" 과 "다크시티" 두편의 영화도 추천한다.

    이름 : 김희성

  19. 이대호 2014.11.15 15:3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추천영화 : 레옹
    장르 : 액션, 드라마

    추천하는 이유 : 이 작품은 1994년 만들어진 작품으로 지금봐도 나쁘지 않을 정도로 그만큼 명작이다.
    자신과 생판 모르는 사람이 총기로 무장한 사람에게 쫓기고 있다면 과연 손을 내밀어서 거처까지 마련해주고 구해줄 사람이 과연 몇이나 있을까? ‘난 아마 도와줄 꺼야’ 라고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는 사람은 많겠으나 막상 실행에 옮기자면 그런 사람은 별로 없을 거라고 생각한다. 자기가 살해당할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남을 돕는다는 건 생각만 해도 힘든 일이다.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여자 친구에게 버림받고 그런 여자친구를 살해한 여자친구 아버지를 총으로 쏴 죽인 레옹에게는 힘든일이 아니었을까? 더더욱 살인청부업자라는 직업을 가지고 혼자 행동해야하는 레옹에게는 마틸다가 부담스렀을 것이다...

    그리고 엔딩 크레딧이 올라가고 영화의 ost sting의 Shape of my heart가 잔잔히 울려 퍼지는 순간 감동이 밀려올것이다..

    아직 보지 않았다면 지금 감상해보세요!! 보신분들이라도 다시한번 명작을 감상하셔도 나쁘지 않을것입니다!!

  20. 이경진 2014.11.15 20:4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 추천영화 : 미생 프리퀄
    * 장르 : 드라마

    *추천하는 이유 : 요즘 드라마로 방영중인 '미생' 의 영화버전을 추천합니다. 많은 직장인들의 사랑을 받아 원작 웹툰의 영화화 라는 이름만으로도 관심을 받았었는데요... 요즘은 드라마로 새로운 조명을 받고있습니다. 대한민국 직장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에 대해 호기심 어린 눈으로 다시 바라볼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듯 합니다.

  21. 미스터 반 2014.11.18 08:4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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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11월 17일자로 마감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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