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28일 오후, 시설부문과 삼성물산은 건축 중인 앰코코리아 K5사업장 제조동 내에서 상량식 및 안전기원제를 실시했다. 행사에는 김동욱 시설부문장 및 시설부문 공사감독관, 삼성물산(시공), 전인씨엠(감리), 삼우설계(설계지원), 및 협력업체 임직원 등 130여 명의 공사관계자들이 참여했다. 행사는 공사현황보고, 기념사, 상량고사, 상량판 제막식의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최고경영진을 대신해 참석한 지종립 비서실장은 기념사에서 공사관계자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감사하며, 남은 공사기간 동안 품질 및 안전시공을 당부했다. 상량식은 건물을 세울 때 기둥을 세우고 보를 얹은 다음 마룻대(상량)를 올리는 의식으로, 큰 고비를 넘기고 지금까지의 노고를 자축하고 새로운 과정의 시작을 자축하는 다짐의 뜻이 포함되어 있다. K5사업장의 건축 공정률은 10월 말 기준 75%이며, 내년 3월 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Comments :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9월 14일, 앰코코리아 K5사업장 건설현장에 송영길 전 인천시장과 그 일행이 방문했다. 최근 중국 유학을 마치고 돌아온 송영길 전 인천시장은 재임 중 지대한 관심을 두고 K5공장 송도 유치에 많은 애정과 노력을 기울인 바 있다. 이날 송 전 시장은 지종립 비서실장과 김동욱 시설부문장으로부터 사업진행 현황을 보고받고, 직접 공사 현장을 살펴본 후, 앞으로 K5사업장이 국가와 지역 경제를 위해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크게 이바지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Comments :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9월 2일, 앰코코리아 K5사업장 건설현장에 인천경제자유구역청(IFEZA) 이영근 청장과 일행이 방문했다. 이날 현장을 방문한 이영근 청장은 지종립 비서실장과의 면담을 통해 고충을 청취하고, 김동욱 시설부문장으로부터 앞으로의 건설 계획과 현재 상황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송도에서 크게 건설하고 있는 앰코코리아 사업장에 대한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하며, 완공까지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지난 8월에 취임한 이 청장은 인천 출신으로서, 중앙정부와 각 공기업간의 협력 관계를 구축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찾아가는 투자유치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겠다고 강조한 바 있다. 특히 취임사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창조거점도시로 도약시키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 ‘인천의 꿈, 대한민국의 미래’라는 비전을 달성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Comments :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