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코코리아 김리훈 K4공장장, 광주세관 명예세관장 위촉

지난 2017년 3월 3일, 광주본부세관(세관장 양승권)은 제51회 납세자의 날을 기념하여 앰코코리아 K4공장장 김리훈 상무이사를 일일 명예세관장으로 위촉했습니다. 김리훈 공장장은 이날 세관장실에서 업무현황을 보고 받고 관내 부서를 돌며 세관 임직원들을 격려했으며, 수출입 통관 등 다양한 관세행정을 직접 경험하였습니다.




WRITTEN BY 미스터반

안녕하세요. 'Mr.반'입니다. 반도체 정보와 따끈한 문화소식을 전해드리는 '앰코인스토리'의 마스코트랍니다. 반도체 패키징과 테스트가 저의 주 전공분야이고 취미는 요리, 음악감상, 여행, 영화감상입니다. 일본, 중국, 필리핀, 대만, 말레이시아 등지에 아지트가 있어 자주 출장을 떠나는데요. 앞으로 세계 각 지역의 현지 문화 소식도 종종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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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4공장 앰코봉사단은 4월 30일 (사)광주북구종합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식탁 자리배치와 정리,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과 장애인들에게 직접 식사를 나눠드리는 활동을 펼쳤습니다. 북구자원봉사센터는 IBK기업은행의 '사랑의 밥차 기증'과 운영비 후원으로 매주 목요일 이곳 우산근린공원에서 어르신들께 점심을 접대하는 '사랑의 밥차'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북구 우산동 지역은 독거어르신 및 영구임대아파트 단지가 있으며, 우산동 근린공원은 평상시 150여 명의 어르신과 장애인들이 공원을 이용하고 있어, 약 400여 명의 지역주민이 점심을 함께 나누는 기쁨을 누리고 있습니다.



'참 좋은 사랑의 밥차'를 아시나요?


오늘 우리는 광주광역시 북구 우산 근린공원에서 관내 어르신들 350여 명을 대상으로 '참 좋은 사랑의 밥차'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참 좋은 사랑의 밥차'는 북구 종합자원봉사센터 주관, 기업은행 후원으로 어르신들께 점심을 제공해드리는 봉사활동입니다. 전날에 비가 와서 아침에도 비가 오지 않을까 걱정을 했었지만, 때마침 밥차가 있던 날에는 비가 그쳐 아무 문제 없이 진행할 수 있었답니다. 자원봉사 담당하시는 분께서 말씀하시길, 사랑의 밥차를 한 이후 한번도 목요일에는 비가 오지 않았다고 하네요.


아침부터 모인 우리는 컨테이너에서 직접 천막과 테이블, 의자를 꺼내어 어르신들께서 편하게 식사를 하실 수 있도록 자리를 잡았습니다. 처음 하는 봉사활동인지라, 좀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각자 맡은 배식부터 잔반 처리, 온수 담당 등 자리를 찾아 작업을 진행했고 드디어 준비가 되었습니다. 몸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을 우선으로 배식을 시작했습니다.


별거 아닌듯하지만 식판 위에 밥, 국, 반찬 몇 가지를 올리며 "맛있게 드세요!"라는 한마디로 벌써 마음마저 따뜻해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저 제 귀에는 어르신들께서 "아이고, 고마워!", "좋은 일 하네." 등 온통 따뜻한 말만 들리더라고요. 식사를 마친 어르신들께서는 알아서 척척 잔반 처리하는 곳까지 식판을 가져다 놓으셨고, 시원한 매실차 한 잔을 마시며 밝은 표정을 지으셨습니다. 정신없이 배식이 끝나고, 어르신들의 식사 모습을 보고 있으니 왠지 또 뿌듯해지더군요.


어느새 어르신들의 식사가 모두 끝나고 우리는 뒷정리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천막도 알아서 척척! 테이블, 의자도 컨테이너 안으로 후다닥! 이제 남은 건 설거지입니다. 근린공원에서 얼마 멀지 않은 북구 청소년 수련관으로 이동해, 식판과 그릇들을 물에 불려놓고 우리도 간단한 점심을 먹었습니다.


어르신들께 나눠드리고 남은 밥과 반찬, 그리고 봉사하는 우리를 위해 준비해주신 짜장면과 짬뽕까지. 우와! 일하고 나서의 식사라 그런지 완전 꿀맛이었습니다. 이제는 본격적으로 설거지를 시작할 시간. 우리는 장화와 앞치마로 완전 무장을 했습니다. 많은 분의 봉사활동 참여로, 설거지도 아주 깨끗이 해야 합니다. 대충하는 설거지가 아니라, 뜨거운 물에 식기 소독까지 마쳐야 하지요. 뭐 하나 쉬운 게 없는 봉사활동이었지만 우리는 정말 뜻깊은 하루를 보냈습니다.


봉사의 힘은 참 대단한 것 같습니다. 봉사활동을 하면서 흐트러진 마음을 다잡을 수도 있었고, 삭막해진 내 정신에도 따뜻한 햇볕 한 줌을 선사할 기회가 된 것 같네요. 이번 봉사활동의 기회를 주신 회사와 같이 봉사했던 우리 동료들에게 감사합니다. "봉사는 나를 희생하는 게 아니라, 내가 가진 것을 나누어주는 것이다. 받는 사람보다 주는 사람이 더 행복하다."는 말이 있지요. 나로 인해 다른 사람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면서, 새삼 자신의 소중함과 필요성을 깨달았습니다.


글 / K4-1 제조4팀 김란영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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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코코리아 K4공장(광주)에서는 4월 25일 광주광역시 도예문화센터를 방문해 도자기를 만드는 ‘K4 사원가족초청행사’를 열었습니다. 이날 80여 명의 사원자녀들은 도예문화센터에서 3개 교실에 나뉘어 화분, 연필꽂이 등을 직접 만들어보고 접시에도 그림을 그려 디자인을 해보는 시간 등을 보냈습니다.





박상원 학생(K4 제조팀 염연이 사원의 자녀)이 보내온 행사 후기


취재 / K4 주재기자 권중식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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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K4공장에서 개최되었던 ‘사원자녀 교통안전 그림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교통안전(교통사고 예방과 선진 교통문화)’라는 주제로 자유롭게 그림을 그린 우리 자녀들의 수상작 15점들을 이곳에 모아보았다. 어린 자녀들이 생각하는 순수한 동심을 느껴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지난 5월에 진행되었던 ‘교통안전 4행시 짓기’에도 많은 사원이 참여하였다.

 

▲ K4공장장 황재현 전무이사가 대상 수상자 가족들에게 상장과 장학금 20만원을 전달하였다.

 

 

 

대상 (1명)

 


<행복을 부르는 안전벨트> 

품질보증부문 품질보증3팀 오선아 사원의 자녀

 

 

금상 (1명)

 


<고마운 교통경찰 아저씨>

K4 제조1부문 제조2팀 박중혁 과장의 자녀

 

 

은상 (2명)

 

<안전벨트를 꼭 매요>
K4 제조1부문 제조2팀 손경원 대리의 자녀

 

 

<불행한 음주운전>
K4 제조4팀 조민수 과장의 자녀

 

 

동상 (3명)

 

<우리 엄마는 교통 도우미>
K4 제조1부문 제조3팀 장원선 과장의 자녀

 

 

<죽음의 술>
K4 제조4팀 강성일 차장의 자녀

 

<손을 들고 건너요>
K4 제조1부문 제조2팀 김태웅 사원의 자녀

 

 

입선 (8명)

 

<행복>
K4 제조1부문 제조2팀 유성학 과장의 자녀

 

<교통질서 잘 지키기>
K4 제조1부문 제조2팀 장선미 사원의 자녀

 

<질서를 지켜요>
ICS부문 ICS팀 강채운 대리의 자녀

 

<이것만은 제발 NO!>
K4 제조1부문 제조2팀 박법규 과장의 자녀

 

<정지선을 지키자>
품질보증부문 품질보증2팀 고미혜 사원의 자녀

 

<신호등의 꿈>
K4 제조1부문 제조3팀 장원선 과장의 자녀

 

<정지선을 지키자>
K4 제조4팀 김성주 과장의 자녀

 

<음주운전 안 돼요>
고객만족부문 고객만족2팀 오수남 사원의 자녀

 

 

 

Posted by  Mr.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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