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3앰코봉사단, 봉사활동 감사패 수상


2016년 12월 20일, K3공장(인천)은 효성2동 주민센터와 함께했던, 불우한 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지원한 것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인천광역시 계양구 새마을회에서 감사패를 받았습니다. K3공장은 밝아오는 2017년에도 소외된 계양구 내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나눔의 실천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K3앰코봉사단, 연말 맞이 해성보육원 성금 기탁 소식


2016년 12월 21일, K3공장에서는 연말을 맞이하여 원아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해성 보육원에서 연중 정기 봉사활동을 마무리하고, 성금 150만 원을 기탁하면서 훈훈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였습니다. 해성보육원에 전달된 성금은 앰코코리아 사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조성된 급여우수리 모금액입니다. 앞으로도 K3공장은 다양한 사회봉사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에 나눔을 전파하고 실천할 계획입니다.


취재 / K3 주재기자 방광일 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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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7일, K3공장에서는 정기 봉사활동으로 해성보육원을 방문했습니다. 이날은 부서별 순환으로 제조4파트(4조)에서 함께 하였으며, 앰코봉사단은 원내 조경수 낙엽 정리와 식재료 전처리 작업 등 아동들을 위한 활동을 진행하고 돌아왔습니다. K3공장은 앞으로도 정기 및 특별 활동 등을 통해 지역 사회의 주민들에게 나눔의 실천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취재 / K3 주재기자 방광일 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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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앰코인 2016.09.08 15:1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름답네요!!

  2. 애앰코오이인 2016.09.08 16:1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너무 알흠답습니다.


지난 7월 13일, K3공장(인천)에서는 정기 봉사활동으로 해성보육원을 방문했습니다. 이날은 부서별 순환으로 제조3파트(1조)에서 함께하였으며, 앰코봉사단은 원아들이 거주하는 각 방과 유희 시설 등 내부 청소 활동을 진행하고 돌아왔습니다. K3공장은 앞으로도 정기 및 특별 활동 등을 통해 지역 사회의 주민들에게 나눔의 실천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취재 / K3 주재기자 방광일 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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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6월 8일, 앰코코리아 K3공장(인천)에서는 정기 봉사활동으로 해성보육원을 방문했습니다. 이날은 부서별 순환으로 K3 제조팀 제조2파트(2조)에서 함께하였으며, 앰코봉사단은 원내 화단 잡초 제거 작업과 성모마리아, 성바오로 동상 페인트 칠 작업 등, 보육원과 이곳에서 지내는 아동들을 위한 활동을 진행하고 돌아왔습니다. K3공장은 앞으로도 정기 및 특별 활동 등을 통해 지역 사회의 주민들에게 나눔의 실천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취재 / K3 주재기자 방광일 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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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11일, 앰코코리아 K3공장(인천)에서는 정기 봉사활동으로 해성보육원을 방문했습니다. 이날은 부서별 순환으로 K3 제조팀 제조1파트(4조)에서 함께하였으며, 앰코봉사단은 원내 화단 잡초 제거작업 등 아동들을 위한 활동을 진행하고 돌아왔습니다. K3공장은 앞으로도 정기 및 특별 활동 등을 통해 지역 사회의 주민들에게 나눔의 실천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취재 / K3 주재기자 방광일 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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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커피한잔 2016.06.08 22:09 Address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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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6일, K3공장(인천)에서는 정기 봉사활동으로 해성보육원을 방문했습니다. 올해도 매월 부서별 순환으로 봉사활동을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그 첫 번째로, 물류팀과 IT팀, 시설부문, 지원파트가 참여했는데요, 이날 앰코봉사단은 원내 조경수 낙엽 정리와 아이들 놀이활동에 사용되는 종이블럭 접기를 진행했습니다. 더불어, 원아들이 생활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성금 150만 원을 전달하기도 했습니다. 이 성금은 우리 사원들이 매월 기부한 급여우수리로 조성된 금액입니다. K3공장은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주민들에게 나눔의 실천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나눔의 행복, 앰코코리아!

취재 / K3 주재기자 방광일 수석




따뜻함이 가득한 해성 보육원을 다녀오며


‘시간의 아침은 오늘을 밝히지만, 마음의 아침은 내일을 밝힌다.’라는 이런 글귀가 있습니다. 봉사활동을 다녀온 해성보육원은 바로 이런 글귀처럼 여러 수녀님을 비롯한 봉사원 한 분, 한 분 마음의 빛으로 어린 친구들의 내일을 밝히는 곳이었습니다.

초등학교를 입학하기 전의 영유아 아동들이 지내고 있는 해성보육원에는 아이들을 교육할 수 있는 공간, 쉴 수 있는 공간, 뛰어놀 수 있는 넓은 놀이터 등이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모두의 얼굴이 환한 웃음으로 가득하였고, 씩씩하고 밝은 모습들을 통해 해성보육원 모든 분의 사랑과 온화함을 받고 자라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회사와 가정에서 하루하루 바쁘게 지내시는 선배, 동료들과 함께 어린 친구들이 성장하는 오늘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쁜 하루였습니다. 또한, 4월은 2016년의 봉사활동을 시작하는 달로, K3공장 사원들의 급여우수리를 통해 모인 성금을 전달하는 날이어서 더욱 자랑스럽고, 나눔의 진정한 의미를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일을 할 기회가 된다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습니다. 일상으로 돌아온 지금도 이곳의 아이들이 예쁘고 바른 마음으로 자라기를 바랍니다.

글 / IT팀 최보미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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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날 2016.06.08 22:09 Address Modify/Delete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지난 2월 25일, K3공장(인천)에서는 인천 강화도 소재 계명원 원아 27명을 초청하여 ‘계명원 아이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롯데월드 나들이’라는 특별 봉사활동을 진행하였답니다. 이날 K3리더봉사회 박혜정 회장을 비롯한 리더와 여사원 8명이 참여하여 원아들의 안전한 놀이기구 이용 및 인솔을 지원하였으며, 행사에 든 비용 전액을 지원하였습니다. 이 금액은 지난해 말, 리더봉사회에서 사원을 대상으로 사랑의 바자회를 통해 조성된 기금이며, 앞으로 봉사활동에도 리더봉사회가 함께하겠다는 의사를 적극적으로 표명하였습니다. K3공장에서는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아이들과 함께한 힐링시간


우연히 리더언니를 통해 회사에서 봉사활동하는 곳 중 한 곳인 계명원의 아이들을 초청해 놀이공원을 간다는 이야기를 전해 듣고, 때마침 휴무조이기도 하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당일 날 아침, 설레는 마음 때문인지 잠을 설쳐 몸은 피곤했지만 막상 아이들을 만날 생각을 하니 피곤함이 싸~악 사라지고 설렘과 즐거움이 가득했습니다. 아이들은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생까지 다양한 연령대였고 총 27명이 함께하였습니다. 이른 아침에 출발했음에도 차가 너무 막혀 꼬박 2시간을 달려 드디어 아이들을 만났고, 우리는 서로 수줍고 어색한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우리는 한 명당 서너 명의 아이들을 인솔하게 되었고, 제가 담당한 아이들은 6학년, 4학년 여자아이들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어색해하고 쑥스러워하던 아이들이 제가 먼저 손을 건네니 조금 부끄러워하다 덥석 손을 잡아주었습니다. 점점 조금씩 말을 주고받으며 서서히 마음의 문을 열어갔습니다. 아이들은 약간 어두웠던 첫인상과는 다르게, 눈을 맞추며 대화하는 걸 좋아했고 처음 잡았던 손을 절대 놓지 않으려고 제가 어디를 가든 따라다녔습니다. 이런 모습들이 왠지 저의 마음을 먹먹하게 했습니다.



점심은 놀이시설 내 준비된 식당으로 갔습니다. 음식을 가지러 갈 때도 저와 함께 가길 바라는 아이들을 보며 더 많이 챙겨줘야겠다고 느끼는 순간, 오히려 제가 많이 못 먹을까 봐 걱정하며 이것저것 더 먹으라고 챙겨주는 아이들을 보며, 정말 많이 가까워졌고 마음이 따뜻한 아이들이라고 느꼈습니다. 점심 후 오후 시간에는 많은 인파로 인해 한 가지 놀이기구를 타기 위해서 2시간이나 기다려야 했습니다. 기다리는 동안 너무 힘들다며 응석 부리던 아이들은 문득 젤리가 먹고 싶다며 사러 가자고 했고, 사고 나서도 제게 제일 먼저 건네주었습니다. 그런 모습을 보며 다리가 아프고 힘들다고 생각했던 제 모습이 참 부끄러웠습니다.


놀이기구를 기다리는 동안 아이들의 꿈과 희망 사항을 귀 기울여 들어주기도 하고 곧 중학생이 되는 아이는 앞으로 펼쳐질 중학교 생활이 벌써 겁이 나는지 학교생활에 관해 물어보기도 했습니다. 나름대로 이런저런 조언도 해주고 저의 꿈에 대해서도 얘기해주었습니다. 아이들의 꿈은 대부분 운동선수나 연예인이었는데, 축구선수가 되고 싶다며 공 차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고 가수가 되고 싶다며 저에게 춤을 잘 추는지 물어보기도 했습니다. 자신들의 꿈을 얘기하면서 제일 신나 하던 아이들을 보며, 꼭 커서 꿈을 이뤘으면 좋겠다고 마음속으로 기도했습니다.



아이들에게 여러 가지 놀이기구를 태워주고 싶었지만 그날따라 방학이 겹쳐 사람이 너무 많은 탓에 몇 개 타지 못하고 금세 시간이 흘러버려 너무 미안하고 아쉬웠습니다. 자유시간이 끝나고 아이들과 헤어져야 하는 시간이 다가왔을 때 하루 만에 이렇게 친해질 줄 몰랐는데, 아이들과 정이 많이 들어 헤어지는 게 아쉬웠습니다. 마지막 버스 앞에서 배웅을 해주는데 끝까지 손을 흔들며 아쉬워하던 아이들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회사에 입사한 지 1년이란 세월이 흘렀는데도 K3리더봉사회에서 이러한 활동을 하는지 잘 모르고 있었습니다. 뜻밖에 좋은 기회를 얻게 되어, 봉사라는 걸 해본 적도 없는 제게는 참 좋은 경험이었던 것 같습니다. 아이들에게 봉사했다기보다는 아이들 덕분에 제 마음이 힐링된 기분이라고나 할까요. 누군가를 도와준다는 것이 이렇게 뿌듯한 일이란 걸 너무 모르고 살았던 건 아닌지 후회되기도 하고 또 이런 봉사활동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찾아서 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다음에도 계명원 아이들과 만날 기회가 있다면 아이들을 꼭 만나고 싶습니다. 아이들에게 고맙고 다음에 꼭 다시 만나자고 전하고 싶습니다. 애들아 안녕~! 우리 또 만나자!

글 / K3공장 TEST제조팀 전희진 사원




WRITTEN BY 미스터반

안녕하세요. 'Mr.반'입니다. 반도체 정보와 따끈한 문화소식을 전해드리는 '앰코인스토리'의 마스코트랍니다. 반도체 패키징과 테스트가 저의 주 전공분야이고 취미는 요리, 음악감상, 여행, 영화감상입니다. 일본, 중국, 필리핀, 대만, 말레이시아 등지에 아지트가 있어 자주 출장을 떠나는데요. 앞으로 세계 각 지역의 현지 문화 소식도 종종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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