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코코리아, 2017년 상반기 경영전략세미나 개최

1월 20일 금요일, 앰코코리아 용인연수원에서 박용철 사장을 비롯하여 ATK 전 관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상반기 경영전략세미나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관리자 소양 함양을 위한 명사특강, 2017년 ATK 경쟁력 강화방안, ATK 관리자 간 소통과 단합’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제조본부, Amkor Corp실, 품질보증부문, 인사총무부문, 연구소의 순서로 2017년 부서별 운영전략에 대하여 발표했습니다.

또한, 2016년 한 해 동안 뛰어난 업무성과 및 업적을 거둔 사원들에 대하여 ‘올해의 사원상’을 시상했습니다. ‘올해의 사원상’ 수상자는 총 5명으로, 품질보증부문 품질보증2팀 정대수 책임, 기술연구소 개발1팀 김재윤 책임, K4공장 기술부문 K4기술1팀 주용진 수석, K4공장 CE부문 장비기술팀 김사겸 수석, 구매물류부문 물류팀 신은성 수석 외 3명(천성필 수석·서재민 책임·이준영 책임)이 공동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WRITTEN BY 미스터반

안녕하세요. 'Mr.반'입니다. 반도체 정보와 따끈한 문화소식을 전해드리는 '앰코인스토리'의 마스코트랍니다. 반도체 패키징과 테스트가 저의 주 전공분야이고 취미는 요리, 음악감상, 여행, 영화감상입니다. 일본, 중국, 필리핀, 대만, 말레이시아 등지에 아지트가 있어 자주 출장을 떠나는데요. 앞으로 세계 각 지역의 현지 문화 소식도 종종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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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코코리아, 2016년 하반기 경영전략세미나 개최

7월 22일 금요일, 앰코코리아 용인연수원에서 박용철 사장을 비롯하여 전 관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하반기 경영전략세미나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관리자 소양함양을 위한 명사특강, 2016년 하반기 ATK 운영전략 및 경쟁력 강화방안, ATK 관리자 간 소통과 단합’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명사특강을 시작으로 제조본부, Amkor Corp실, 품질보증부문, 인사총무부문의 순서로 2016년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하반기 운영전략 및 중점추진사항에 대하여 발표하였습니다.





WRITTEN BY 미스터반

안녕하세요. 'Mr.반'입니다. 반도체 정보와 따끈한 문화소식을 전해드리는 '앰코인스토리'의 마스코트랍니다. 반도체 패키징과 테스트가 저의 주 전공분야이고 취미는 요리, 음악감상, 여행, 영화감상입니다. 일본, 중국, 필리핀, 대만, 말레이시아 등지에 아지트가 있어 자주 출장을 떠나는데요. 앞으로 세계 각 지역의 현지 문화 소식도 종종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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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코코리아는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통해 선발된 신입사원 77명을 대상으로, 지난 8월 18일부터 25일까지 용인연수원에서 8일간 신입사원 입문교육을 시행했다. 특히 상반기에 이어 이번 하반기 신입사원 입문교육에서도 신입사원들이 직접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해 나가는 방식의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했다.




 

 







입문교육 첫날, 입사 면접을 마치고 합격을 기원하며 떠났던 면접 대기장에 이제는 앰코코리아의 당당한 신입사원이 되어 다시 들어서게 되니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긴장감이 감돌던 그곳에는 기대감과 설렘으로 가득 찬 동기들이 7박 8일의 신입사원 입문교육을 위해 모여 있었습니다. 저는 학창시절의 MT와는 전혀 다른 느낌과 각오를 하고, 아직은 낯선 동기들과 함께 버스에 올라 용인연수원을 향해 출발했습니다.


연수원에 도착해 입소식을 하고 본격적으로 시작된 연수 일정은 앞으로 우리가 열정과 젊음을 바칠 앰코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교육을 시작으로, 팀워크 강화를 위한 미니올림픽, 로봇대전, 조 대항 체육활동으로 이어지며 숨 가쁘게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조별로 진행된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나’ 혼자의 성공과 실패가 아닌 ‘우리’의 성공과 실패에 대해 경험하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 리더가 되어 팀을 이끌어보기도 하고, 다른 조의 동기들과 치열한 경쟁 속에 1등과 꼴등을 모두 경험하며, 어떻게 하면 팀을 성공으로 이끌 수 있을지, 또 실패에 어떻게 대처하고 위기를 극복해 나갈 수 있을지에 대해 배울 수 있었고, 이러한 깨달음들이 앞으로의 회사 생활을 해나가는 데 있어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길게만 느껴졌던 7박 8일의 여정도 어느덧 막바지에 이르렀습니다. 입소식 때 우리의 모습과 지금 우리의 모습은 분명 많이 달라져 있음을 느낍니다. 신입사원으로서의 첫걸음을 무사히 마친 지금, 우리는 이전의 학생과 같던 자신에서 벗어나 패기와 열정, 꿈으로 가득 찬 당당한 앰코인의 모습일 것이라고 믿으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지금의 마음가짐 그대로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신입사원 신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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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코코리아는 초대졸 신입사원에 이어 대졸 신입사원들을 맞이했다. 대졸 신입사원 입문교육은 신입사원으로서 역할과 자세를 확립하고 기본 소양을 배양하며 반도체 산업과 패키징 및 테스트 공정의 이해를 목표로 용인연수원에서 교육을 시행하였다. 수료식을 통해 앰코 배지를 가슴에 달고 앰코인으로 거듭난 42명의 신입사원들. 차세대 인재로서 누구보다 당당하고 패기 있게 성장해 나가길 기대해 본다.

 

 

 


 긍정적인 앰코인이자 앰코의 활력소가 되겠습니다!

신입사원 이민혜

 

지난 9박 10일의 신입사원 연수는 제가 지금까지 가지고 있었던 안 좋은 습관을 버리고 새로운 나로 거듭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42명의 다양한 개성을 가진 동기들이 모여 하나가 되는 과정에서 겪었던 어려움과 즐거움은 평생 잊을 수 없는 추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특히, 저는 이번 교육을 통해 긍정적인 생각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연수원 입소 첫날에는 새로운 환경과 새로운 사람들 속에서 어떻게 하면 잘 적응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막막함과 두려움이 앞섰습니다. 하지만 점차 교육이 진행되면서 수업마다 긍정적 생각의 중요성이 강조되었고, 이를 마음에 하나씩 새겨나갔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처음에는 불가능할 것만 같았던 팀 과제가 동료들 간의 관계를 이어주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고, 벅차다고만 생각했던 10일간의 교육은 시간 가는 줄 모르게 흘러갔습니다. 무엇보다 대졸 신입사원 입문교육을 통해 깨닫게 된 동료애는, 앞으로 제가 회사생활을 하는데 지속적으로 자극과 에너지를 줄 것이라 확신합니다.

 

 

저희 신입사원들은 이제 입문교육을 모두 마쳤습니다. 비록 짧은 시간의 만남이었고, 이제 서울, 인천, 광주로 저마다 다른 곳으로 헤어지게 되지만, 각자의 자리에서 오늘 우리가 느끼고 있는 이 마음가짐과 열정을 계속해서 이어나가려고 합니다.

 

단순히 최종 합격했다고 해서 진정한 앰코인이 되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긍정적인 생각이 많은 것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소중한 가르침을 마음 깊이 새기고, 앞으로 몸담게 될 조직의 활력소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 앰코에 꼭 필요한 인재로, 또 진정한 앰코인으로 거듭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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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코인으로서 첫걸음의 시작을 힘차게 알리는 초대졸 신입사원들의 환호와 함성이 용인연수원을 가득 메웠다. 이번 입문교육은 1차와 2차로 나뉘어, 5월 26일부터 6월 1일까지 1차 과정을, 6월 11일부터 17일까지 2차 과정을 마친 총 126명의 신입사원이 앰코코리아의 반도체 산업과 반도체 패키징 및 테스트 공정을 알게 하는데 목표를 두었다. 수료식을 통해 앰코 배지를 가슴에 달고 앰코인으로 거듭난 신입사원들. 차세대 인재로서 누구보다 당당하고 패기 있게 성장해 나가길 기대해 본다.

 

 


  이제부터 앰코코리아의 역사와 함께하겠습니다!

신입사원 박근수

 

2014년 5월 26일! 설레고 긴장되는 마음으로 앰코코리아 신입사원 입문교육을 받기 위해 연수원에 입소했습니다. 처음에는 모든 것이 낯설기만 했습니다. 옆자리의 동기들과도 어색했고, 빠듯하게 짜인 일정표대로 생활해야 하는 것도 부담으로 다가왔습니다. 하지만 하루 이틀이 지나고 동기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점차 동기애가 끈끈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교육을 받으며 여러 가지 미션과 게임을 수행하고 자기 전 일과를 나누면서 서먹서먹하던 분위기는 화기애애해졌습니다.

 

 

앰코의 역사와 기업문화, 인사제도, 비즈니스 매너, 팔로워십, 시간관리 등 6박 7일간 연수원에서 받은 교육들은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역경을 이겨내고 지금의 앰코코리아를 있게 하신 故 김향수 명예회장님의 일대기와 앰코코리아의 46년 역사를 들으며, 앰코인으로서의 자부심 또한 높아졌습니다. 합격자 발표를 확인하고 기쁨과 함께 찾아왔던 첫 직장생활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도 여러 유익한 교육들을 받으며 사라졌습니다.

직장에서 신입사원으로서 갖추어야 하는 태도와 마음가짐을 깨달았고, 직장 내 동료 혹은 선배님들과 어떻게 친밀한 인간관계를 맺을 수 있는지도 자세히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 연수기간 동안 매일 아침 일어나 운동을 하며 체력도 좋아진 것 같아 뿌듯합니다.

 

 

아직 많이 부족한 저에게 신입사원으로서의 기본자세와 역할을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신 회사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끔 힘들고 지치기도 했지만 서로 격려해주며 모든 활동을 열심히 해낸 우리 동기 여러분에게도 감사합니다. 6박 7일간 용인연수원에서의 배움을 절대 잊지 말고 앰코코리아에 꼭 필요한 핵심인재가 됩시다.

 

2014년 앰코코리아 신입사원, 파이팅!


 

 

 

 

 


  앰코의 미래를 이끄는 주역이 되겠습니다!

신입사원 김동현

 

연수원에 도착했을 때 70여 명의 우리 동기들을 모두 살펴보았습니다. 그들의 얼굴에는 무엇이든지 해낼 수 있다는 의욕과 각오들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드디어 자기소개를 시작으로 연수원의 과정들이 시작되었고, 앰코코리아의 역사와 기업문화, 그리고 비전을 보며 앰코인으로서 자긍심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개별 프로그램은 물론 팀워크 강화 프로그램과 조별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동기들과 함께했습니다. 각자 맡은 역할 속에서 의견 조율을 통해 소통과 동기 부여를 하면서 조직생활에 필요한 덕목들이 어떠한 것들인지 상세히 알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신입사원이 지녀야 할 자세와 효과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방법들을 배우며, 직장 내 선배님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법을 익힌 것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이처럼 막연하게 ‘열심히 해야지!’ 하고 생각했던 것들을 다양하고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이수하고 습득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앰코인으로서 한 단계 더 성장한 것에 큰 성취감을 느낍니다. 우리 동기들이 각각의 현장에서 신선한 활기를 불어넣고 미래의 주역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과 기대, 그리고 응원을 하며 이 글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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