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코코리아의 K4 앰코어린이집(광주)에서는 10월 28일 ‘2017 앰코어린이집 운동회’를 금호고등학교 내 체육관에서 개최했습니다. 이날 많은 원생과 사원가족들이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여 활기찬 운동회를 만들었는데요, 앰코어린이집에서는 입장식, 국민의례에 이어 1부 행사에서는 전 가족이 참여하는 응원전과 풍선 기둥 세우기, 통천게임, 달리기, 2부 행사에서는 어르신과 부모들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하는 신발 던지기, 댄스 타임, 사랑의 타이타닉, 줄다리기, 이어달리기 등이 이어져 재미있는 프로그램으로 가족 간의 화합과 사랑을 나눌 수 있게 하는 한편, 원생들에게는 가족,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는 자리를 통해 크게 뛰고 웃고 율동하고 운동하면서 바른 경쟁과 자신감, 용기를 심어주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또한, 부모사원들도 모처럼 만에 아이들과 힘껏 뛰고 응원하면서 옛 추억에 젖은 즐거운 한때를 보냈습니다.











취재 / K4 주재기자 권중식 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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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2일 저녁, 앰코코리아 K4어린이집은 광주 디자인센터 이벤트홀에서 ‘2014 어린이집 하얀겨울축제’를 열었습니다. 4세에서 7세가 되는 원아 9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 날 행사에는 많은 사원 엄마•아빠들과 사원자녀들이 함께 자리한, 흥겨운 K4어린이집 재롱잔치가 열렸다고 합니다. 사진과 엄마•아빠들의 소감으로 이날 행사의 즐거움을 대신 전해봅니다!





즐거워

딸바보 아들바보 아빠의 재롱잔치 소감문


2015년 1월 22일, 기다리고 기다리던 재롱잔치가 열렸습니다! 예쁜 큰딸 도원이의 초등학교를 앞둔 마지막 어린이집 재롱잔치에다, 개구쟁이 아들 규원이의 첫 재롱잔치가 너무 기대되는 날이었지요. 이번에는 더욱이 학부모 이벤트 율동에 저도 참여하게 되어, 아내를 제외한 모든 가족이 춤 연습을 열심히 했지요! 큰딸 도원이의 첫 재롱잔치 때는 너무 가슴이 벅차서 주책 맞게 눈물이 나더니만, 이제는 몇 번의 경험이 있다고 눈물까지는 안 났네요. 그새 아이들이 자란 만큼 저도 아빠로서 컸나 봅니다.


오랜 기다림 끝에, 드디어 딸아이 난타공연이 시작했습니다. 제가 딸바보임은 인정하지만, 정말이지 제 눈엔 우리 딸아이만 보이더라고요! 아주 멋진 딸아이의 공연을 열심히 동영상으로 촬영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너무 긴장했는지 녹화를 안 눌렀지 뭡니까! 사용법을 모르는 것도 아닌데 말이지요. 나중에 동영상CD를 나누어주시겠지만 꽤 아내 눈치가 보였답니다. 그리고 미처 실망할 새도 없이 다음 무대가 시작되었습니다. 드디어 아들의 첫 공연! 솔직히 딸 아이는 걱정을 안 했는데 아들녀석이 울고만 있진 않을지 조금 걱정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들이 약간은 긴장된 표정을 하고 있었지만 기특하게도 곧잘 율동을 잘 따라 했습니다.


2부가 거의 끝날 즈음에는 저도 아빠로 무대에 올라가 그동안 준비했던 학부모 이벤트 율동을 보였습니다. 제가 무대에 올라가 보니 우리 아이들이 더 대견스럽게 느껴졌습니다. 정말 떨리더라고요! 아이들 동작 하나하나에 감격스러웠습니다. 그날을 떠올리는 지금도 그때의 감동이 밀려오는 것 같습니다. 내 아이가 나오는 무대를 감상하는 소감이란, 결코 말로는 형용할 수 없을 것입니다. 오랜만에 느껴보는 가슴 뜨거움이랄까요? 생애에 멋진 감동의 시간을 마련해주신 어린이집 원장님과 온 힘을 다해 우리 귀염둥이들을 지도해주신 어린이집 모든 선생님께 고개 숙여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행사가 잘 마무리되게 도와주신 분들과 행사 때마다 아낌없이 지원해주시는 총무팀께도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K4어린이집, 파이팅!


글 / K4 제조1부문 제조2팀 김정호 사원 (도원 & 규원 아빠)


뿌잉3

우리 앰코 자녀들의 아기자기한 하얀겨울축제날!


재롱잔치 하루 전날부터 우리 딸아이는 “엄마! 내일 무대에 올라갈 생각을 하니까 가슴이 콩닥콩닥~두근두근~너무 떨리고 긴장돼!”라며 큰 숨까지 몰아쉬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저는 그런 딸아이에게 “그동안 친구들과 서로 열심히 협동하며 준비했으니 잘할 거야. 너무 긴장하지 말고, 오늘 잠 잘 자렴. 내일이 오고 곁에 친구들과 같이하다 보면 연습할 때처럼 잘할 수 있을 거야.”라고 격려해주었지요.


그리고 드디어, 하얀겨울축제의 문이 열렸습니다! 일곱 살 향기반의 첫 번째 무대, 난타공연이 시작되었습니다. 난타공연은 친구들과의 호흡이 가장 중요한 부분인데도 서로 리듬에 맞추어 서로를 지켜보면서 잘 맞추어 공연하는 모습에 큰 감동을 하였답니다. 엄마랑 아빠는 아직 우리 아이들이 아주 어리다고만 생각했는데 말이지요.


그렇게 공연 내내 이어진 언니오빠들의 공연은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서로 단합하고 서로 의지하고 서로 믿으며, 자신이 맡은 역할을 충분히 열심히 소화해내는 우리 아이들의 의젓한 모습을, 그 자리에 모인 엄마•아빠들은 보았습니다. 그리고 어린 꼬마친구들의 율동은 너무나 귀엽고 깜찍했지요! 우리 앰코 자녀들이 무대에서 이렇게 훌륭하게 공연할 수 있도록 훌륭히 지도해주신 원장선생님, 각반 선생님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선생님들의 열의와 노력이 우리 아이들에게 밝은 미소를 짓게 하고 씩씩한 자신감을 갖게 한 것 같아요. 기대 이상의 공연과 그에 따른 감동으로 가슴이 크게 벅찬 하루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글 / K4 제조1부문 제조6팀 강미화 사원 (화정 엄마)


취재 / K4 주재기자 권중식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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