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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기원 2014.10.15 02:0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도서명 : 오래전 미래 라다크에서 배운다
    추천하는 이유 : 고유한 문화와 끈끈한 유대로 생활하던 라다크라는 작은 마을이 문명화되면서 겪게되는 가족간의 유대관계가 끊어지는 아픈 모습들을 보여주며 편리한만 추구화는 현대화의 사회의 병폐를 보여준다.
    내 이름 : 이기원

  3. 미스터 반 2014.10.15 09:1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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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정지영 2014.10.15 10:2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본 이벤트를 핑계로,
    가을에 책을 찾는 분들께 도움이 될까하여,
    제가 읽고 느낌이 달랐던 책들 중에서 19개를 골라 추천드려봅니다.

    옥중기...오스카 와일드 저
    이 가을에 우수와 고뇌와 어떤 참회에 빠져 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한 번 쯤 읽어보시라고 권하고 싶다. 천재성을 지녔으나 동성연애로 옥중 생활을해야만했던, 우리에겐 단 하나의 계절 비애의 계절만이 있을 뿐이라는, 작가의 옥중기를 읽어보자.

    위대한 패배자...볼프 슈나이더 저
    '지구는 좌절의 별'이라 말로 시작된다.
    승리하지 못했으나 절망하지 않았던 아름다운 패배자들을 통해, 비록 패배했으나 승리자 못지 않는 사랑을 받고있는 사랑스런 패배자들을 통해 우리의 본 모습을 깨달아가보자.

    인간이란 무엇인가...빅터 프랭클 저
    2차 세계대전, 아우슈비츠 수용소, 그 절망의 수용소에서도, 자기의 마지막 남은 빵 한조각을 자기 동료에게 나누어주는 포로들, 그들은 누구인가. 바로 우리와 같은 평범한 인간들이다. 자기에게 주어진 어찌할 수 없는 환경 속에서 자신의 태도를 자신이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자유야말로 진정한 실존적 의미의 인간임을 깨닫게 해주는 책이다.

    자기 앞의 생...에밀 아자르 저
    밑바닥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모여사는 이야기. 그 속에 사랑스런 소년 모모가 있다. 자기 앞에 놓여진 삶에 두려움을 느끼면서도, 사람은 사랑할 사람 없이는 살 수 없음을 깨달아 가는 모모의 이야기다. 80년대 모모라는 가요가 있었다, 그 주인공 모모가 이 소설의 모모이다 이 책의 마지막 문장은...사랑해야 한다...이다.

    히로시마...존 허시 저
    히로시마, 그렇다 원자폭탄이 떨어진 곳이다. 이 원폭의 피해를 입은 그냥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실렸다. 작가는 원자 폭탄이 터졌을 당시의 사람들을 만나 인터뷰하고 40년이 지난 후에 다시 그들을 만나 인터뷰를 한다. 소설같은 다큐다. 전쟁과 인간 그리고 양심에 관한 이야기다.

    앵무새 죽이기...하퍼 리 저
    인간이 갖고 있는 선입견이나 편견이 얼마나 무서울 수 있는가를 보여준다. 우리에게 아무런 해악을 주지도 않는 앵무새를 우리는 왜 죽이는가. 그 편견에 맞서 싸우는 변호사의 이야기다가 감동적이다. 옛날 그레고리 펙 주연의 영화가 있었다. 흑백이었지만 영화도 좋다.

    타임 투 킬...존 그리샴 저
    앵무새 죽이기를 추천하다보니 자연스럽게 타임 투 킬이 떠오른다. 미국 남부 미시시피의 한 조용한 마을에서 흑인 소녀가 참혹하게 성폭행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범인들은 백인, 그들을 단죄하기에 법은 너무나 무력하기만 하다. 이런 상황 속에서 아빠의 선택은 무엇인가?

    무죄추정...스코트 터러우 저
    말이 나온 김에 법정 스릴러 수작이라고 생각 되는 무죄추정을 하나 더 추천한다. 소설을 끝까지 읽어야 느낄 수 있는 치명적인 반전의 매력이 숨어있는 소설이다. 소설은 묻는다. 무엇이 더 힘든가? 진실을 아는 것 혹은 진실을 발견하는 것인가 아니면 그 진실을 이야기하는 것 혹은 그것을 믿게 하는 것인가 ?

    섀클턴의 위대한 항해...알프레드 랜싱 저
    "살아있는 한 우리는 절망하지 않는다"
    남극대륙 횡단이라는 야망을 품고 27명의 대원들과 인듀어런스호에 올랐지만, 탐험 도중 배가 난파되면서 그들은 생사의 기로에 서게 되고, 새클턴의 리더십은 그 혹한과 허기짐과 절망 속에서 무려 634일을 버텨내며 단 한명의 사상자도 없이 귀환하게 하는데...

    창백한 푸른 점...칼 세이건 저
    창백한 푸른 점은 우주에서 보이는 지구이다.
    "우리 행성은 우주의 어둠에 크게 둘러싸인 외로운 티끌 하나에 불과하다"라고 하는 과학자의 고백이 인간이 왜 겸손해져야 하는 가를 느끼게 해준다.

    광대한 여행...로렌 아이슬리 저
    작은 벌레로 부터 거대한 지구에 이르기까지 생명과 인간 그리고 그 진화의 진실을 이야기하는 과학 에세이이다. 저자는 묻는다. 인간의 출현이 마침내 진화의 승리였는가? 그리고 답한다. 아니다. 어떤 생명체가 곤경에서 벗어나고자 끊임없는 모험과 도전을 통해 마침내 인간이라는 도약을 이루어 낸 과정이었다고. 따라서 우리는 생명의 독보적인 그리고 완전한 이미지는 아니라고.

    불가능은 없다...미치오 카쿠 저
    현재 개발된 과학기술로는 당장 불가능하지만 물리 법칙에 위배됨이 없는 것들은 수십년, 수백년 후에는 가능한 기술이 될 것이라는, 그래서 순간이동. 텔레키네시스, 시간 여행등이 가능하다는, 주장을 담고 있어 많은 아이디어들을 얻을 수 있는 흥미진진한 교양과학도서이다.

    한국의 美 특강...오주석 저
    옛 선인들의 그림을 잘 감상하려면 옛 사람의 눈으로 그림을 보고 옛 사람의 마음으로 느껴야 한다며, 우리 옛그림을 보는 법을 설명함은 물론, 우리 옛 선인들의 많은 그림들을 사진과 함께 그리고 사진도 필요한 부분은 디테일하게 확대해가면서 재미있게 설명을 깃들인 수작이 아닌가 싶다.

    인간이 그리는 무늬...최진석 저
    인문(人文)의 의미를 인간이 그리는 무늬라고 설명하며 각자 자신만의 무늬를 만들면서 스스로 존재하라고 저자는 말한다. 인문학적 통찰을 통해 어떻게 내가 내 삶의 주인이 되는가를 어렴풋하게나마 알게 해주는 그러나 그렇게 어렵지 않게 풀어 쓴 인문학의 입문서로서 추천할 만하다고 본다.

    책은 도끼다...박웅현 저
    제목은 카프카의 말에서 따왔단다.
    "책이란 무릇 우리 안에 있는 꽁꽁 얼어버린 바다를 깨뜨리는 도끼가 되어야 한다"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할 것인지, 그리고 나아가 책을 읽음으로써 인생이 풍요로와 지길 바라는 가을의 애독자들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죽기 전에 더 늦기 전에...김여환 저
    가을, 떨어지는 낙엽을 보며 새삼 우리는 살아있음을 깨닫는다.
    그렇다. 죽음을 배우면 삶이 달라진다 그래서 항상 이 순간에 감사해하는 것이 진정한 행복이라는 것이 이 책의 주제이다. 호스피스 병동에서 삶을 마감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아냈다. 감성이 풍부하신 분들은 손수건 필참.

    목민심서...황인경 저
    우리가 잘 아는 조선조 천재 정약용의 일대기를 풀어 쓴 소설이다.정조의 무한한 신뢰와 정적들과의 관계를 통한 천주교이 이입과정, 그리고 같이 귀양살이 하던 형 약전과의 애뜻함,그 오랜 귀양살이 속에서도 김정희, 초의선사들과 지켜온 우정, 그리고 초인적인 저술...등을 재미있게 이야기를 엮었다. 읽고나면 강진과 흑산도를 가고 싶어진다.

    서 있는 사람들...법정 저
    법정 스님이 쓴 수상록이다. 요즈음도 이 책이 있을런지는 모르겠다.
    가을에 삶의 무게를 느껴보기 위해 읽어 봄직하다고 해서 추천한다.
    "열린 귀는 들으리라
    한때 무성하던 것이 져버리고 만
    텅 빈 들녘에 끝없이 밀려드는
    소리 없는 소리를"

    鵬...고형렬 저
    마지막 추천하는 이 책은 시집이다.
    아주 아주 시가 길다. 시공을 초월한 사유의 장자 냄새가 물씬 풍긴다. 그래서 읽지는 않더라도 그냥 한 번 찾아만 보라고 권하고 싶다.

    내이름:정지영

  5. 고현희 2014.10.15 20:4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도서명; <세 얼간이 >
    추천하는 이유; '세 얼간이'는
    인도 영화인데, 청소년 또는 꿈을 가진 모든 이에게 꼭 추천하고픈 영화이고, 책으로도 출간되었습니다.
    무언가를 새롭게 시작하려는 분들 ~ 실패가 두려워 도전 못하시는 분들~
    그리고 언젠가 자신의 꿈을 펼치고픈분들에게 추천해드립니다.
    기억에 남는 대사가 있어요.
    바로, 알 이즈 웰 ~~!!
    정말이지 신기하게도 이 대사 한방이면
    그 말처럼 되어버릴 것 같은~~~
    그리고 성공보다는 재능을~~
    그러면 분명 성공은 뒤따라 올 것이라는 그 말..
    영화로도 책으로도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내이름; 고현희


    도서명;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추천하는 이유; 이 책은 10년전에 읽었던 책인데,
    지금도 여운이 많이 남아 있는 책이기도 합니다.
    변화에 대한 두려움, 사회 생활에 익숙할 만한 나이인데도 가끔은 새로운 시작과 변화에 대한 두려움이 앞설때가 많은데요.
    사회라는 것이 어느때는 나만 아니면 된다라는
    이기심도 겪게 되고 좌절할때도 있기 마련입니다.
    치열하고 불안한 경쟁사회에서 변화하기를 거부하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나 자신 혹은 우리들에게 강력한 일침이자 통쾌한 한방의 지침서라고도 생각되어 추천합니다.
    내이름; 고현희

  6. 이슬희 2014.10.16 07:4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도서명 : 흥하는말씨 망하는 말투

    추천하는 이유 :
    책을 읽을 때 필기하면서 보는 편인데,
    한장한장 읽어 갈 수록 노트필기가 많아 지는 책 중 하나이고,
    그 만큼 좋은 말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 어제 뿌린 말의 씨앗이 오늘의 나를 만들고, 오늘 뿌린 말의 씨앗이 내일의 나를 만든다."

    이 처럼 사람관계에서 어떤 말씨를 써야하고 어떤 습관을 갖는게 좋은지
    자세하고 읽기 쉽게 잘 풀어져 있는 책이에요


    내 이름 : 이슬희

  7. 장성재 2014.10.16 15:5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도서명 : 백만 광년의 고독 속에서 한 줄의 시를 읽다

    추천하는 이유 :

    일본 전통시인 하이쿠를 류시화시인의 해설로 만날 수 있는 책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짧은 시인 하이쿠. 함축되고 절제된 것이 매력인 하이쿠를
    다양하게 한 권으로 만나 볼 수 있어 참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랬기에 이 책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내 이름 : 장성재

  8. 장성재 2014.10.16 16:3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도서명 : 항상 나를 가로막는 나에게

    추천하는 이유 :

    융, 그리고 프로이트와 함께 심리학의 3대 거장이라는 알프레드 아들러의
    어록을 이렇게 만나볼 수 있어 좋은 기회였다는 생각이 든 책이었습니다.
    낙천적인 성격이었다는 아들러의 글들이 페이지당 그리 길지는 않게 이루어져
    있어 언제든 볼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고, 짧은 글에서도
    여러 생각을 할 수 있는 책이었기에 추천합니다.

    내 이름 : 장성재

  9. 미스터 반 2014.10.17 15:0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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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신현주 2014.10.18 10:2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도서명 : 관계의힘
    추천하는 이유 :
    "우리는 보이지 않는 끊으로 연결되어 있다. 그것이 바로 관계다."
    인간이 살아가면서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통해 서로 상생하는 존재임을 알려주는 깊은 책입니다.
    관계를 말하고 지향하는 사람은 많지만
    관계를 본원적으로 이해하고 그 힘을 바로 사용하는 사람은 드뭅니다.
    예를 들면, 상가집 조문객 수로 관계를 잘못 이해하는 사람도 있으며
    관계를,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한 수단으로 생각하기도 합니다.
    이 책에서는
    "관계는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끈이며 그것을 아름답게 가꾸는 일이 인생의 전부"라고 강조합니다.
    신팀장이라는 주인공의 일화를 통해 지루하지 않으면서 관계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좋은 책인 것 같아 추천합니다.

    내 이름 :

  11. 김정연 2014.10.18 16:4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도서명 : 당신없는나는 / 종이여자 / 구해줘 등등의 기욤쥐소 작품.

    추천하는 이유 : 로맨스 소설로 유명한 프랑스 소설가 기욤뮈소. 단순한 사랑만을 그린 로맨스 소설이 아닌 특유의 문체와 주인공들의 남모르는 비밀..때론 추리,,등 이야기거리 가득함속에 달달하면서 일편단심 마음이 녹아져있어 읽고나면 가슴이 따듯해지는것을 느낄수이다.추워지는 가을..기욤뮈소의 소설로 따듯한 사랑이야기를 읽어보는건 어떨지..^^

    내 이름 : 김정연

  12. 이완희 2014.10.18 16:5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도서명 : 모방범 - 미야베 히유키


    추천하는 이유 : 일본소설들만의 특유 문체나 스토리 등을 좋아하는 나는 일본소설을 주로읽는편이다.이 소설은 3편으로 된 장편소설인데 처음 1권을 빌렸을땐 엄청난두께와 작은글씨에 다 읽을수있을까 걱정했는데 읽자마자 빠져드는 재미와 범인은 누구인지,다은은 어떻게 전개될될것인지, 시간가는줄모르고 책속으로 빠져들게되어 금새 3권을 다 읽게되었다.편소 일본추리소설은 히가시노 게이코작품마느 읽었었는데 이팩을 읽고 미야베 히유키의 팬이 되어버렸다능..ㅋ 자기계발서적의 지루함?을 견디지 못하는 분이라면 이런 스릴감있는 추리소설을 추천한다.


    내 이름 : 이완희

  13. 신다흰 2014.10.18 17:0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도서명 : 하악하악 - 이외수

    추천하는 이유 : 책을 읽어보진 않았더라도 우리에게 친숙하고 유명한 작가 이외수. 평소 책을 잘 읽지않는데 지인에게 선물할책을 고르기위해 서점에 갔다 읽게된 이외수의 하악하악.평소 책을 좋아하지않고 집중을 잘 하지못하더라도 이 책은 단숨에 앉은자리에서 끝까지 읽게하는 묘미가 있다. 짧은 글들과 일러스트가 중간중간들어가있는데 내용은 한번씩 웃음이 터져나오게하는 유머러스한것부터 세태를 풍자한듯한 글도 있고 내 모습을 반성하게하는 것들까지 다양하다. 몇년전 읽고 반해서 가끔 생각날때면 한번씩 꺼내어보는데 이번 책 추천 이벤트를 기회로 다시한번 처음부터 정독~ 여러번 읽었지만 언제나 읽을때마다 다른 교휸을 주는 짧지만 강한 인상을 남기는 책이다


    내 이름 : 신다흰

  14. 장성재 2014.10.19 19:5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도서명 : 아크라문서

    추천하는 이유 :

    십자군의 전쟁이 임박한 예루살렘군중들과 현자가 나누는 내용을 담은 소설입니다.
    사람들은 물어봅니다. 패배란 무엇이고 패배자란 어떤 사람입니까? 현자는 그 답을
    해줍니다. 그렇게 사람들은 여러 질문을 통해 변하지 않는 진리들을 생각해보게
    됩니다. 좋은 내용을 많이 담고 있었다 생각되었기에 추천드립니다.


    내 이름 : 장성재

  15. 박영은 2014.10.19 20:2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도서명 : 1박2일 - KBS 1박2일 제작진 지음

    추천하는 이유 : 예전 사보엽서에 당첨되서 받은 선물인 1박2일 책!! 요즘은 인터넷으로 쉽게 여행지를 검색할수있어 편하긴하지만 딱히 목적지가 없이 내 휴가에맞게 급히 여행지를 찾는중이라면 방대한 인터넷 자료속에서 헤매기 마련이다. 이런 여행책자 한권쯤 구매하여 수시로 읽다보면 내 여행목적과 딱맞는 장소도 금방 찾을수있고 인터넷 검색전에 여행코스와 맛집,숙소등의 정보가 나오니 일단 책으로 먼저 정보를 습득한후에 인터넷을 알아본다면 더 많은~내가 원하는 정보를 쉽게 얻을수있을것이다.게다가 이책은 티비 프로그램에 소개되어었던 장소들이라 더 친숙하고 더 가보고 싶었던곳이 많아서 틈날때마다 한번씩 보는편이다. 낙옆지는 올 가을 사랑하는 연인과 가족과의 여행에 분명 도움이 될것이다!! 아니면 휴무날 하루 나를 찾아 혼자 떠나는 여행은 어떨지~~

    내 이름 : 박영은

  16. 박미경 2014.10.19 21:3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도서명 : 어린왕자

    추천하는 이유 : 엄청나게 유명하고 우리에게 친숙한 책인 어린왕자.하지만 의외로 주변에보면 이 책을 읽지않은 사람이 많이있다.어린왕자의 여행을통해 삶을 들여다보게하는 이 책은 유명한 저자 생텍쥐베리의 작품으로 수십년간? 베스트셀러를 할만큼 유명한 책이다. 점점 책을 멀리하고 스마트폰만을 가까이 두고사는 현대인들에게 한번쯤은 이런 순수한 책을 읽음으로써 어린이의 시선으로 우리의 삶을 들여다보고 어린왕자가 여행하면 느끼는것들을 보면서 우리도 뭔가 깨닫고 인생의 방향을 조금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갈수있었으면 한다.

    내 이름 : 박미경

  17. 정수진 2014.10.19 23:1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도서명 : 이갈리아의 딸들

    추천하는 이유 :
    표지에는 노란색 달 형상을 하고 있는 움과 맨움.
    달이 차고 기우는건 움(여성)의 월경주기와 같은 원리.
    움이 위쪽에 있고 맨움이 아래쪽에 있는 점.
    움의 머리카락이 남자의 목을 조르고 있는 점.
    부계사회가 아닌 모계사회, 여성의 힘이 더 센 사회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여자가 밖에서 일을하며 돈을 벌어오고 남자가 아이를 돌보며 가사일을 하면 어떨까?
    정자는 수치의 근원, 월경은 힘의 원천이라고합니다. 여성중심세상은 어떤 세상인지 경험 해보는 계기가 되는 책입니다.

    내 이름 : 정수진

  18. 미스터 반 2014.10.20 11:0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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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정선욱 2014.10.20 11:2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도서명 : 1) 경영자 VS 마케터 2) Power of Asking 3) 곰보빵
    추천하는 이유: 1) 마이클 포터의 포지셔닝을 오랜동안 들어오고 관련 책자를 읽었어도 정확한 포지셔닝의 이해가 어려웠었는데, 이 책을 통해 포지셔닝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게 되었다. 또한 쉬운 소재를 통해 경영과 마케팅이 어떻게 다른지 이해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책이다. 2)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여러 요청을 한다. 그런데 정작 요청의 기술이나 타이밍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지 못하다. 효과적인 요청의 방법을 사례를 들어 설명해 주고 있는데 한 페이지 한 페이지를 읽을 때마다 아! 요청에는 이런 Power가 있구나 느끼게 해 준다. 요청을 실행으로 잘 옮길 수 있다면 우리의 삶은 많이 달라질 것이다. 3) 세상에 어렵게 살아가는 조그만 이야기, 자연의 한 부분을 통해 작가는 인간애라는 것이 무엇인지 말하려고 하는 것 같다. 같이 살면서 쉽게 잊혀져 있는 우리들 주의의 이야기들... 그 속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배울 수 있지 않을까...
    내 이름 :

  20. 이승현 2014.10.20 20:0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도서명 : 실행이 답이다. (지은이 : 이민규)

    추천하는 이유 : 담배를 끊고 싶은대.. 영어 공부가 하고 싶은대.. 엄두가 나질 않는 분들을 위한 책입니다. 연초에 계획이 작심 3일로 끝나시는 분들에게도 꼭 필요한 책이며, 머피의 법칙이 자주 찾아오시는 분들에게도 한 줄기 빛과 같은 책입니다. 저에게는 Bible같은 책입니다. 계획했던 일이 잘 되지 않고, 힘이 빠질때, 자신을 다잡아 다시 앞으로 나갈수 있게해주는 귀중한 책입니다. 아마도 지금까지 50번정도는 읽었던 것 같네요...
    인생에서 100권의 책을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한 권의 책을 100번 읽는 것도 중요하다고 합니다. 저에게 있어서 그런 책입니다. 올해도 벌써 두 달 남짓 남았네요~ 모두들 올 한해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홧팅~!

    내 이름 : 이승현

  21. 장성재 2014.10.20 23:1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도서명 : 빅 픽처

    추천하는 이유 : 꿈을 포기하고 하루하루를 무의미하게 살아가는 주인공.
    그는 포기해버린 자신을 원망하고 자책하면서 매일을 보냅니다.
    그러다가 예상치 못한 어떠한 큰 사건을 맞이하게 되는데요..
    영화로 제작될 정도로 탄탄한 내용이 매력적인 책이였기에 추천합니다.

    내 이름 : 장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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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스터 반 2014.10.08 11:2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

    웹진 이메일 구독과 관련한 관련한 각종 문의는

    사내전화 ☎6107 혹은 ☎02-460-6107 혹은

    Eun.Kim@amkor.co.kr로 문의해주시면 됩니다.

    =========================================================

  2. 미스터 반 2014.10.08 11:2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

    위의 당첨자 분들께는 안내메일을 모두 발송해드렸습니다.

    확인하시고 답장을 보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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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미스터 반 2015.09.22 20:4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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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17일자로 선물 지급 마감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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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스터 반 2014.09.22 16:0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 본인 이메일로 3번에 나온 메시지가 안 온다면, 스팸메일함을 꼭 확인해주세요. ^^

    # 그래도 메시지가 오지 않는다면, 자주 쓰시는 다른 메일로 신청 부탁드립니다. ^^

    ==========================================================================

    웹진 이메일 구독과 관련한 관련한 각종 문의는

    사내전화 ☎6107 혹은 ☎02-460-6107 혹은

    Eun.Kim@amkor.co.kr로 문의해주시면 됩니다.

    ==========================================================================

  2. 2014.09.23 07:57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2014.09.23 08:3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미스터 반 2014.09.23 09:2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

    웹진에 응원의 댓글 영차영차!! 남겨주세요!!

    ★★★★★★★★★★★★★★★★★★★★★★★★★★

  5. 2014.09.23 09:41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6. 2014.09.23 15:52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7. 2014.09.24 06:4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8. 2014.09.24 09:27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9. 2014.09.25 16:42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0. 미스터 반 2014.10.07 15:1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

    마감되었습니다~감사합니다-★

    이메일 구독은 언제나 가능합니다.
    언제든지 신청해주세요-★

 

[ 당 첨 자  명 단 ]

 

맛있는 떡과 빵을 구입할 수 있는 3만원 상당의 상품권 (10명)

 

고현희 / 강상구 / 김희성 / 박경미 / 민소원
김한이 / 이미진 / 장성재 / 정희철 / 정수진

 

 

독자들을 위한 이벤트는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앰코인스토리] 웹진을 열심히 구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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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스터 반 2014.09.02 15:4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백일장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당첨자 관련한 각종 문의는

    사내전화 ☎6107 혹은 ☎02-460-6107 혹은

    Eun.Kim@amkor.co.kr로 문의해주시면 됩니다.

  2. 미스터 반 2014.09.02 15:4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수상작 보기] 10편

    고현희 2014/08/22 10:30
    사진1) 인정 떡정(?!) 볼 거 없다??!

    강상구 2014/08/22 11:11
    사진1) 친구와 눈감고 콧구멍에 젓가락 넣기를 했는데 눈을 몰래 뜬 것이 들켰다. 친구가 젓가락 대신 떡을 코에 넣으려 한다.

    김희성 2014/08/22 13:04
    사진1) 날씨가 더워서 땀이 났다. 알록달록 손수건으로 땀을 닦았다. 떡이었다.

    박경미 2014/08/22 14:40
    사진1) 성묘 하다 발견한 버섯을 먹었다. 큰일이다. 웃음이 멈추질 않는다. 이제 떡이 웃기기 시작했다. ㅎㅎㅎㅎㅎ

    민소원 2014/08/22 17:58
    사진2) 엄마! 추석이라고 맛있는 송편 만들었어? 너무 맛있겠다. 아~~~!
    (사외독자)

    김한이 2014/08/23 16:51
    사진2) 사랑하는 여보야! 추석이 다가오니까 떡이 너무 먹고 싶어!
    사진1) 알았어. 송편 날아가니깐 잘 받아 먹어야 돼!
    (사외독자)

    이미진 2014/08/25 04:04
    사진1) 나에게 떡을 건네는 그녀! 하지만 그녀의 손목에 채워진 금팔찌가 더욱더 눈에 들어온다!

    장성재 2014/08/25 11:49
    사진2) 원하고 원하죠.

    정희철 2014/08/25 19:37
    사진2) 시어머니 “아가! 전은 부치고 떡 먹는 게냐?” 흠칫;; 순간, 눈이 하늘로 치솟았다.

    정수진 2014/09/01 09:21
    사진2) 머리가 떡 진 채 앰코인스토리에 들어와 보니 떡 사진이 있다. 경품으로 떡과 빵을 먹을 수 있단다. 입이 떡 벌어진 채 글을 적으려 하니 도무지 생각이 나지 않아 그림의 떡이라고 생각했다.

    ## 당첨되신 분들과 응모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3. 미스터 반 2015.09.22 20:4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
    9월 10일자로 선물 지급 마감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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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조은애 2014.08.25 19:1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사진2 : 1. 콜록콜록 보라색침이 나왔다... 이제 나의별로 돌아가야하나?

    응모자 : 조은애(k4)

  3. 오가영 2014.08.25 19:2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진2 : 1. 배는고픈데 떡의 가격을 듣고나니 혀가 부르르 떨리기 시작했다

    2. 나는 저 떡을 입에 태우고 즐거운 명절 고향에 내려줄것이다.

    응모자 : 오가영(k4)

  4. 백정화 2014.08.25 19:2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진2 : 떡이 냉동이였나 보다. 먹고보니 입이 저렇게 얼어버렸다.

    응모자 : 백정화(k4)

  5. 정희철 2014.08.25 19:3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시어머니 "아가, 전은 부치고 떡먹는게냐?" 흠칫;; 순간, 눈이 하늘로 치솟았다

  6. 정희철 2014.08.25 19:3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응모자 : 정희철(k4) 입니다!!

  7. 이승진 2014.08.25 19:5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진1 : 비닐을 벗기지않은 떡을 입에 넣으려하니 잇몸이 절로 만개한다 하하
    잠깐, 콧수염으로 잇몸좀 가리고^^

    응모자 : 이승진(k4)

  8. 박효영 2014.08.25 20:2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진2 : 떡에게 이별을 통보받고 목놓아 떡을 외치는 그녀에게 떡이말한다
    " 미안해, 내 속엔 이미 팥밖에 없단말이야! "

    응모자 : 박효영(k4)

  9. 2014.08.26 08:01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0. 응모자:김정옥 (K4) 2014.08.26 15:3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진1> 그림에 떡
    <사진2> 앉아서 떡 받아 먹기

  11. 박용석 2014.08.26 17:2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진1. 누워서 떡먹기라고 했더니 정색하며 떡을 건낸다. 치울때까지 미친듯이 웃어야겠다.


    사진2. 시력검사할꺼니까 눈을 가리라며 건내준 가리개로 저러고있다. 먹던 떡을 얼굴에 던져버릴까?

    응모자: 박용석(K1)

    응모자: 박용석(K1)

  12. 이선종 2014.08.26 17:3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진2 : 안경끼고 콧수염 붙이고 혀 내민 상태로 떡을 가장 많이 받아 먹는 사람에겐 맛있는 떡과 빵을 구입할 수 있는 3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드려요~!

    응모자 : 이선종 (K3)

  13. 권동원 2014.08.27 14:0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진1) 미운놈 떡하나 더주니 바보처럼 웃는다..ㅎㅎㅎ

  14. 2014.08.29 08:04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5. 이문성 2014.08.29 16:2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진1)김흥국인듯 흥국아닌 흥국같은너 떡이나 먹어라

    응모자 : 이문성(K1)

  16. 정수진 2014.09.01 09:2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머리가 떡진 체 앰코인스토리에 들어와보니
    떡 사진이 있다.
    경품으로 떡과 빵을 먹을 수 있단다.
    입이 떡 벌어 진체 글을 적으려 하니
    도무지 생각이 나지 않아
    그림의 떡이라고 생각했다.

    응모자 : 정수진 (K3)

  17. 이기원 2014.09.01 12:0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진1)떡을보니 떡하니 웃고있는 남자 다가오는 긴 명절휴가에 가슴이 설레인다,

    사진2) 떡을보니 침을 흘리는 여자 떡과하나가 되었다~

  18. 2014.09.01 13:24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9. 2014.09.01 13:26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 2014.09.01 17:17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1. 미스터 반 2014.09.02 08:5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

    마감되었습니다~감사합니다-★

 

 

경품의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퀴즈에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낱말퀴즈 결과를 발표합니다!

 

아래 명단과 같이 선정되신 분들께는

 미스터 반이 (응모하실 때 적어주신 이메일로) 8월 19일(화)까지 안내 메일을 보내드립니다.

이메일을 확인하시고 답장 보내주시면 됩니다.


독자들을 위한 이벤트는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앰코인스토리] 웹진을 열심히 구독해주세요.

 

 

당 첨 자  명 단 ]


 

문화상품권 5만원 (2명)
김준구 / 서월희

 

문화상품권 3만원 (10명)
심수민 / jsushin / 박미경 / 최요섭 / 엄미정
박정민 / 정지혜 / 최춘임 / 권혁민 / 최홍순

 

따끈한 최신도서 1권 (10명)
임유림 / 조민수 / 이철훈 / 김유진 / 최유나
김정옥 / 민경섭 / 최영일 / 김순미 / 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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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정민 2014.08.20 00:23 Address Modify/Delete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 김명희 2014.08.20 10: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당첨된분들축하드립니다ᆞ^^

  3. 미스터 반 2014.08.20 20:4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퀴즈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당첨자 관련한 각종 문의는 사내전화 ☎6107 혹은
    ☎02-460-6107 혹은 Eun.Kim@amkor.co.kr로 문의해주시면 됩니다.

  4. 미스터 반 2014.08.20 20:4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8월 22일 (금)에 공개될 이벤트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8월 22일 (금)에 공개될 이벤트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5. 미스터 반 2015.09.22 20:4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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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19일자로 선물 지급 마감되었습니다.
    ●●●●●●●●●●●●●●●●●●●●●●●●●●●●●●●●●●●

30도를 오르내리는 여름! 찬 음식과 에어컨 바람에 냉방병에 걸리기 쉽습니다. 음식도 가려먹지 않으면 식중독에 걸리기도 십상이지요. 일상생활에서 혹은 휴가철에서 딱 이것만 지키면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습니다. ‘여름철 건강상식’을 알아보는 퀴즈를 준비했습니다.

 

가로세로 낱말퀴즈를 푼 후,

다섯 개의 낱말을 순서대로 나열하여 정답을 [비밀 댓글]로 남겨주세요.

정답을 맞히면 앰코인스토리에서 추첨을 통해 경품을 쏩니다!

 

 



 

※ 낱말퀴즈를 푼 뒤, 이벤트 창에서 [비밀 댓글]로 정답을 남겨주세요!

                          비밀 댓글에 이름과 이메일 주소 같이 적어주시면 응모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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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08.07 20:26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2014.08.08 07:35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2014.08.08 07:3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5. 2014.08.08 09:22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6. 2014.08.08 10:28 Address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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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14.08.08 10:31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8. 2014.08.09 09:4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9. 2014.08.10 11:3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0. 2014.08.10 20:54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1. 2014.08.11 08:55 Address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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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014.08.11 09:02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3. 2014.08.11 09:34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4. 2014.08.11 19:42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5. 2014.08.12 10:22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6. 2014.08.14 10:54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7. 2014.08.14 13:21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8. 2014.08.15 10:5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9. 2014.08.15 12:5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 2014.08.16 04:29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1. 2014.08.19 19:55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