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코코리아 K3 앰코봉사단, 정기 봉사활동 ‘사랑의 죽 만들기 및 배달’


11월 15일, K3공장에서는 정기 봉사활동으로 계양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했습니다. 올해 아홉 번째로, 이날은 장비기술파트, 장비지원파트, 지원파트에서 참여하였으며, 앰코봉사단은 관내 독거노인과 불우가정에 전달할 ‘사랑의 죽 만들기 및 배달’ 활동을 정성을 다해 진행하고 돌아왔습니다. K3공장은 연말 정기활동 외 특별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의 주민들에게 나눔의 실천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취재 / K3 주재기자 방광일 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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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코코리아 K3 앰코봉사단, 김장김치 지원을 위한 급여 우수리 기부금 전달


11월 13일, K3공장에서는 효성2동 주민센터와 새마을부녀회에서 주최하는 2017 저소득 세대 김장김치 지원사업을 위해 매월 사원들로부터 모인 급여 우수리 200만 원을 기부하였습니다. 이번 기부는 올해로 세 번째이며, 효성2동 주민센터에서는 기부금액으로 다가오는 22~23일 이틀 동안 420여 포기의 김장김치를 담가 관내 저소득 및 독거노인 등 복지대상자에게 전달할 계획이며, K3 자원봉사자들은 거동이 불편한 세대에 직접 김장김치를 배달하는 봉사활동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K3공장은 앞으로도 계양구 지역사회 주민들을 위한 나눔의 실천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취재 / K3 주재기자 방광일 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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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코코리아와 함께하는 ‘사랑의 죽 만들기’ 봉사활동


10월 18일, K3공장에서는 정기 봉사활동으로 계양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했습니다. 이날은 K3공장, 고객만족1팀, 품질보증2파트, 지원파트에서 참여하였으며, 앰코봉사단은 관내 독거노인, 불우 가정에 전달할 ‘사랑의 죽 만들기 및 배달’ 활동을 정성을 다해 진행하고 돌아왔습니다. K3공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나눔의 실천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글 / K3 주재기자 방광일 수석



사랑의 죽 만들기에 참여하며


선선했던 바람이 점차 쌀쌀하게 다가오는 10월 중순의 어느 날, ‘사랑의 죽 만들기 봉사활동’이라는 소중한 경험을 할 기회가 생겼습니다. 업무 시간을 쪼개어 봉사활동에 참여한다는 것은 어찌 보면 ‘내 일을 제쳐 두고 남의 일에 신경 쓰는 것’처럼 느껴질 정도로 바쁜 일상입니다. 그런데, 또 달리 생각하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시간을 쪼개어 다른 이를 행복하게 만드는 것’일 수 있습니다. 저 또한 전자와 같은 마음을 잠시나마 가졌었지만, 이내 스스로 다그치며 ‘다른 이를 행복하게 만들’ 마음으로 계양구사회복지관에 도착하였습니다.

따끈한 죽 한 그릇을 만든다는 일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재료들이 잘 어우러질 수 있도록 모든 채소는 다지고, 쌀과 끓여 내는 일은 성인 다섯 명의 손을 동시에 빌린다 해도 많은 시간이 걸리는 일이었습니다. 많은 분의 정성이 들어간 덕분인지, 죽은 맛도 좋았고 예상보다 많은 양이 만들어져 더욱 많은 분께 전달 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쁘게 담긴 죽에 마음 좋으신 제과점 점주분께서 후원하신 빵까지 함께 포장하니, 그야말로 한 끼 만찬이었습니다.

단정하게 차려입고 죽 배달에 나서는 길은 설레었습니다. 할머니와 할아버지들께서 많은 정성이 담긴 이 죽을 받으시고 환하게 웃으실 상상을 하니 기쁘기만 했습니다. 그런데 예상과 달리, 다섯 가구를 방문했지만 직접 전달 해 드릴 수 있었던 곳은 두 가구뿐이었습니다. 주로 생계를 위해 파지와 재활용품을 주우러 가신 것처럼 보였습니다.

직접 죽을 전달해드리지 못한 아쉬움이 컸지만, 할머니와 할아버지들께서 생계를 이어가시기 위해 어쩔 수 없었다는 생각에 발길을 돌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부디 가을바람에 죽이 식기 전에 귀가하시어 따뜻한 죽을 드실 수 있길 바랄 뿐이었습니다.

대학생 시절 이후로 봉사활동에 참여한 것이 처음이어서 그런지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또, 그간 바쁜 취업준비와 신입사원 생활로 잠시 주변을 둘러볼 기회가 적었던 것은 아닌지 다시 생각해 볼 기회가 되었습니다. 회사로 복귀하는 길에, ‘나의 시간을 쪼개 다른 이를 행복하게 한다는 것’은 결국 다시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일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시어 많은 도움 주셨던 남병수 수석님, 이강호 수석님, 이종철 책임님과 이런 좋은 기회를 주신 K3지원파트에도 감사 말씀드립니다. 다음번에 또다시 봉사활동에 참여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기꺼이 감사한 마음으로 다시 임하고 싶습니다.


소감문 / K3 고객만족1팀 송나영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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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0일, K3공장(인천 부평)에서는 정기 봉사활동으로 계양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했습니다. 이날은 물류파트, 생산조정, IE파트에서 참여하였으며, 앰코봉사단은 관내 독거 노인, 불우 가정에 전달할 ‘사랑의 죽 만들기 및 배달’ 활동을 정성을 다해 진행하고 돌아왔습니다. K3공장은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주민들에게 나눔의 실천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글 / K3 주재기자 방광일 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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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30일, K4공장(광주) 앰코봉사단은 (사)광주북구종합자원봉사센터와 함께 광주시립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참 좋은 사랑의 밥차’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그동안 사랑의 밥차 행사에 참여해온 앰코봉사단은 많은 어르신과 만나왔고, 이번에는 고객만족팀, 품질보증팀, 기술1팀, 장비기술팀, 제조팀, 인사총무팀 등 30여 명이 함께해 어르신들과 장애인들에게 직접 식사를 나눠드리는 활동을 펼쳤습니다. 배식활동 후에는 모두 함께 다량의 설거지를 진행했습니다.




사랑의 밥차 봉사활동을 마무리하며


안녕하세요! 올해로 두 번째 사랑의 밥차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이제까지 살면서 한 번쯤은 생각은 했지만 단 한 번도 실천을 하지 못했던 것이 봉사활동이었습니다. 하지만 회사에 다니면서 이런 뜻깊은 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서, 봉사활동을 마치고 나면 마음이 너무 뿌듯합니다. 

특히 이번 사랑의 밥차는 몸이 불편하신 어르신들께 보양식으로 삼계탕과 죽을 대접해드렸는데요, 너무 좋아하시고 우리에게는 아주 맛있게 잘 먹었다며 고맙다고 인사를 해주시는 어르신들 덕분에, 오히려 우리가 보양식 먹은 것처럼 힘이 불끈불끈 나기도 했답니다. 

비록 몇 번 참여하지는 못했지만,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있다면 자주 참여하고 싶어요. 휴무 날인데도 뜻깊은 행사에 같이 동참해준 우리 동료 정명숙 사원, 조은향 사원에게도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은 사원이 더 있었지만 한정된 인원 수로 인해 안타깝게도 함께 참여하지 못해 무척 아쉬웠어요. 우리처럼 봉사활동을 참여하고 싶은 여사원들도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음에는 희망하는 사람들도 다 같이 참여했으면 좋겠어요!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글 / K4 제조1팀 오미희 사원









취재 / K4 주재기자 권중식 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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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3일, K3공장(인천 부평)에서는 정기 봉사활동으로 계양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했습니다. 이날은 물류파트, 생산조정, IE파트에서 참여하였으며, 앰코봉사단은 관내 독거 노인, 불우 가정에 전달할 ‘사랑의 죽 만들기 및 배달’ 활동을 정성을 다해 진행하고 돌아왔습니다. K3공장은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주민들에게 나눔의 실천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사랑의 죽으로 사랑을 실천합니다


오늘은 한 달에 한번 진행하는 ‘사랑의 죽 만들기’ 봉사활동 가는 날! 인천계양복지관으로 출발하는 차량에 몸을 싣고 달리는 차 안에서 간단하게 봉사활동 취지와 활동 내용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따뜻한 죽 한 그릇을 만들어 거동이 힘드신 분들에게 배달해 드리는 활동으로, 매달 우리 앰코와 인천계양복지관의 협업으로 지원하는 봉사활동이라고 하네요.

우리는 복지관에 도착 후 바로 조리실로 향하였습니다. 오늘의 메뉴는 바로 ‘흑임자 죽’입니다. 사회복지사 선생님이 오전에 이미 쌀과 깨를 물에 담가 불려 놓았기에 바로 만들기만 하면 됩니다. 한쪽에서는 깨를 갈고, 또 한쪽은 쌀을 곱게 갈기 시작하였습니다. 사실, 복지관의 조리를 담당하시는 분 지휘하에 진행되는 줄 알고 있었는데, 재료만 있을 뿐 만드는 방법과 포장까지 우리의 손으로 직접 만들어 냈습니다.

많은 양의 죽을 은근한 불에서 한 시간 넘게 눌러서 붇지 않도록 슬슬 저어 가며 끓이는 죽이라, 더운 날씨까지 더해 보람의 땀을 엄청 흘리게 하였네요. 덕분에 죽이 맛있게 익어 갈수록 고소한 향과 빛깔을 내니, 뭔가 해냈다는 성취감과 뿌듯함의 미소가 모두의 얼굴에 번졌습니다. 죽도 완성했고, 그릇에 예쁘게 포장도 하였으니, 배송을 시작할 차례입니다. 우리가 만든 죽을 맛있게 드실 어르신들께 직접 찾아갈 생각을 하니 가슴이 설레었습니다. 포장된 죽을 차에 싣고 출발! 첫 번째 어르신 댁 도착! 연세가 여든아홉이 되시는 고운 어르신께서 우리를 반갑게 맞이해 주셨습니다. 죽을 참 좋아한다고 하시는 할머니께서는 매달 20일경 오던 죽이 늦어져서 안 그래도 기다리고 계셨다고 하시네요. 이렇게 기다리는 분이 계신다고 생각하니 뭔가 가슴이 더 따뜻해지고, 이런 행사는 계속 이어져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두 번째 어르신 댁은 알츠하이머병을 앓고 계신 할머니를 할아버지께서 살뜰히 챙기고 계신 댁이었습니다. 할아버지 본인께서도 무릎이 꽤 불편해 보였는데, 긴 세월 같이 살아온 동반자로 서로를 챙기는 모습이 정겨워 보였습니다. 세 번째 어르신 댁은 인천 보건소에서 먼저 방문하고 있어서 우리는 짧은 인사와 죽만 전달해 드리고 나왔습니다. 어느 어르신은 마침 배가 고파서 밥을 해 드시려고 하던 차에 우리가 방문했다고 더없이 기뻐하시기도 하고, 또 다른 어르신 댁은 부재중이셔서 아쉽지만 뵙지 못하고 문 앞에 두고 나오기도 하였습니다. 한 집, 한 집, 방문하면서 느낀 거지만 그 어느 집에 가더라도 어르신들은 아이와 같은 미소로 우리를 반갑게 맞이해 주셨습니다. 이렇듯 우리의 죽 만들기 행사는 뿌듯함과 가슴 따뜻함을 가슴 깊이 새기고, 무사히 마무리되었습니다.


우리에게 죽이란, 아플 때 엄마가 끓여 준 따뜻한 사랑 한 그릇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그런 느낌으로 다가오는 아주 따뜻하고 정겨운 음식인 것 같습니다.

글 / 물류팀 김서정 사원





취재 / K3 주재기자 방광일 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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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코코리아 K4 앰코봉사단, 사랑의 헌혈 운동 진행


지난 8월 22일, K4공장(광주)에서는 사랑의 헌혈운동을 진행하였습니다. 근래 혈액 확보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혈액수급을 통한 환자들의 생명보호를 위해 사우들이 나선 것입니다. 이번 헌혈운동에는 자발적으로 참여한 61명의 사우가 함께하였습니다. 혈액원 측 담당자도 “많은 사우가 동참해주어, 혈액을 기다리는 환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K4공장은 2017년부터 상하반기 단체헌혈을 연 2회 시행 중이며, 앞으로도 사원들의 응원과 참여로 활동을 계속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글 / K4 주재기자 권중식 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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