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3앰코봉사단, 계양종합사회복지관에 급여우수리 기부


2017년 2월 17일, 앰코코리아 K3공장(인천)에서는 계양구와 효성동 인근의 독거노인과 불우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기로 하고 계양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매월 사원들로부터 모인 급여우수리 200만 원을 기부하였습니다.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K3앰코봉사단이 세 번째 주 수요일에 열리는 ‘사랑의 죽 만들기’ 참여를 통해 계양구와 효성동의 독거노인과 불우이웃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K3공장은 앞으로도 인천광역시 계양구와 인근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나눔의 실천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취재 / K3 주재기자 방광일 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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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3앰코봉사단, 봉사활동 감사패 수상


2016년 12월 20일, K3공장(인천)은 효성2동 주민센터와 함께했던, 불우한 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지원한 것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인천광역시 계양구 새마을회에서 감사패를 받았습니다. K3공장은 밝아오는 2017년에도 소외된 계양구 내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나눔의 실천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K3앰코봉사단, 연말 맞이 해성보육원 성금 기탁 소식


2016년 12월 21일, K3공장에서는 연말을 맞이하여 원아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해성 보육원에서 연중 정기 봉사활동을 마무리하고, 성금 150만 원을 기탁하면서 훈훈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였습니다. 해성보육원에 전달된 성금은 앰코코리아 사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조성된 급여우수리 모금액입니다. 앞으로도 K3공장은 다양한 사회봉사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에 나눔을 전파하고 실천할 계획입니다.


취재 / K3 주재기자 방광일 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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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김치! 행복한 나눔!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축제


2016년 12월 15일, K4공장에서는 사내식당에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축제’를 진행했습니다. K4공장장 김리훈 상무를 비롯해 부서별 팀장, 앰코봉사단, 앰코어린이집 교사 등 60여 명이 함께한 이 날 행사에서 사원들은 김장김치 1,200kg을 담갔습니다. 사원들의 손으로 꼼꼼하게 잘 포장된 김장김치는 아이스박스에 담겨 광주광역시 북구 내 4개 동 주민센터, 신안자원봉사캠프, 노인복지센터, 늘푸른공동생활가정 등을 통해 지역이웃들에게 각각 전달되었습니다. 더불어, 앰코봉사단이 주로 활동하는 밀알의 집, 티나노인의 집, 평화 집 등 세 곳에도 회사가 직접 김장김치를 전달하였습니다.

2017년에도 앰코봉사단의 활동은 계속됩니다. 나눔의 행복, 앰코코리아!









취재 / K4 주재기자 권중식 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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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정옥 2017.01.28 11:5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김치 핵 맛나게 보여요...
    온정도 나누고...봉사도 하고...맛있는 수육으로 뒷풀이도 하고...
    "김장 김치 나눔 축제" 앞으로도 쭉~~~욱 계속 이어 갔으면 좋겠네요.


11월 24일, K3공장(인천)에서는 특별 봉사활동으로 효성2동 주민센터와 함께 2016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관내 저소득 및 독거노인 등 복지대상자에게 맛있는 김장김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지난 11월 15일 기부한 급여우수리 200만 원으로 준비된 것입니다. 기부 금액으로 130여 가정에 전해줄 김치를 만들었고, 그중 70여 가정에 우리 사원들이 직접 배달을 해드렸답니다. K3공장은 2017년에도 계양구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변함없는 나눔의 실천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11월 24일, 효성2동 주민센터에서 주관하는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봉사활동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이 행사는 매년 효성2동 주민센터와 우리 회사가 함께 진행하는데, 많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다 느껴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되었어요. 당일 봉사활동은 만들어진 김장김치를 효성2동 관내 독거노인 및 국민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등 복지대상자에게 배달해 드리는 것이었습니다. 차량으로 배달 중 좁은 골목길로 인해 힘든 사투를 벌이기도 하고, 배달 장소에 도착해서는 집에 계시지 않아 전해드리지 못하는 일도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봉사활동에 참여한 우리 앰코봉사단 인원들 모두 힘든 표정 없이 웃으며 즐겁게 활동을 마쳤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저는 봉사활동에서 나눔이란 것이 무엇인지를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자그마한 봉사로 인해 많은 사람이 편안함과 즐거움을 함께할 수 있다는 것이, 저에게도 큰 즐거움을 안겨준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오늘처럼 많은 분과 함께 나눌 수 있는 도움의 손길을 펼치고 싶습니다. 

글 / K3 TEST제조팀 정기욱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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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7일, K3공장에서는 정기 봉사활동으로 해성보육원을 방문했습니다. 이날은 부서별 순환으로 제조4파트(4조)에서 함께 하였으며, 앰코봉사단은 원내 조경수 낙엽 정리와 식재료 전처리 작업 등 아동들을 위한 활동을 진행하고 돌아왔습니다. K3공장은 앞으로도 정기 및 특별 활동 등을 통해 지역 사회의 주민들에게 나눔의 실천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취재 / K3 주재기자 방광일 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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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앰코인 2016.09.08 15:1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름답네요!!

  2. 애앰코오이인 2016.09.08 16:1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너무 알흠답습니다.


지난 7월 13일, K3공장(인천)에서는 정기 봉사활동으로 해성보육원을 방문했습니다. 이날은 부서별 순환으로 제조3파트(1조)에서 함께하였으며, 앰코봉사단은 원아들이 거주하는 각 방과 유희 시설 등 내부 청소 활동을 진행하고 돌아왔습니다. K3공장은 앞으로도 정기 및 특별 활동 등을 통해 지역 사회의 주민들에게 나눔의 실천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취재 / K3 주재기자 방광일 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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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앰코봉사단이 출동한 날은 구름이 옅게 끼어 습도가 진득하게 닿는 날이었습니다. 저는 사실 적은 나이가 아님에도 직접 누군가를 도우러 간다는 일 자체가 처음이었기 때문에, 조금은 부끄러운 마음과 일상에서는 느껴보지 못했던 설렘을 안고 집을 나섰습니다.





도착한 곳은 광주광역시 북구 우산동 무등도서관 앞 근린공원. 해당 지역구는 인근의 독거노인 인구가 상대적으로 많은 곳이라고 합니다. 우리 앰코 미녀 봉사단의 임무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위문하는 의미의 영양가 있는 식사를 제공하는 <참 좋은 사랑의 밥차> 배식 진행을 돕는 것입니다. 북구 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고 ibk기업은행이 후원하는, 올해는 특별히 앰코코리아의 추가적인 후원에 더욱 구성진 식단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자랑스럽고 감사하고 기뻤습니다.





역시 자원봉사센터 담당자 선생님들께서는 능숙하게도 진행 순서에 맞춰 자원봉사자들에게 몇 가지 주의사항을 알려주셨고, 우리도 당황하지 않고 체계적이고도 무사히 배식 임무를 완료하였습니다. 선생님들께서는 활동 내내, 우리 자원봉사자들에게 단순히 육체적인 노동이 아닌 마음으로의 노동이 어떤 것인지 느끼길 바란다는 의미의 말씀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당시에는 그렇게 던져진 숙제와 같은 말들을 잘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합심하여 설거지까지 완료 후, 아이스크림을 물고 홀로 집으로 돌아오는 버스 안에서 문득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손자나 손녀뻘 되는, 혹은 더 어릴 수도 있는 우리에게 반찬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얹어드릴 때마다 잘 먹겠다며 정말 감사하고 고맙다고 말씀하시며 인사해주시던 그 미소들. 그제야 그 마음들이 전해져왔습니다. 그리고 그 뭉클함으로 이제는 모든 일을 할 수 있다는 용기가 생겼습니다. 사실 ‘그런 감정의 영역도 있다’라는 것이 저에게 약간은 충격이었답니다. 역시 저는 아직은 어린 것 같습니다.



어느덧 봉사란 단순히 대가 없이 무언가를 보조하는 일에 그치는 것이 아닌, 대상을 감정적으로 기쁘게 하여 스스로 그 마음을 돌려받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틀리지 않았다면 저는 충분히 봉사해야 할 이유와 힘이 있고, 그 행동에 가치가 있음에 이토록 건강하고 젊은 날의 한가운데에 있음을 깨닫게 해준 그 하루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이런 기회를 주신 우리 회사 앰코코리아와 처음부터 끝까지 앞장서서 잘 이끌어주신 앰코봉사단 언니들과 함께 참여하여 고생하신 사우 여러분께 정말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글 / K4 제조6팀 강수영 사원

취재 / K4 주재기자 권중식 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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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춘남 2016.07.07 10:5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봉사하시는 분들 고맙습니다
    보다 좋은사회를 위해 한발짝 다가가신 당신의 손길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기회만 된다면 함께 하고 싶네요
    앰코 봉사단 여러분 사랑합니다 ^^
    늘 좋은 일들이 함께하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