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코코리아는 2017년 하반기 초대졸 신입사원들을 맞이했습니다. 신입사원 입문교육은 신입사원으로서 해야 할 역할과 자세를 확립하고 기본 소양을 배양하며 반도체 산업과 패키징 및 테스트 공정의 이해를 목표로 지난 12월 11일부터 12월 15일까지 앰코코리아 연수원에서 시행되었습니다. 수료식을 통해 앰코 배지를 가슴에 달고 앰코인으로 거듭난 29명의 신입사원. 차세대 인재로서 누구보다 당당하고 패기 있게 성장해 나가길 기대해 봅니다.





 끊임없는 노력과 초심을 잃지 않는 신입사원이 되겠습니다


길고도 짧은 신입사원 교육이 4박 5일 일정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생애 처음 입사를 하고 처음 받는 교육이기에 기대 반, 설렘 반이었습니다. 다양한 지역에서 가지각색의 경험과 생각을 가진 동기들과의 첫 만남은 어색했지만, 과정은 재미있었고 헤어짐은 아쉬운 좋은 추억이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빠듯한 일정에 피곤함, 그리고 처음 보는 동기들과의 어색함 등 적응이 되지 않는 첫 하루였습니다. 하지만 자기소개 시간을 가지며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과 그리고 같은 방을 배정을 받은 동기들과의 담소는 그런 긴장감과 피곤함을 날려주는 시원한 소화제 같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조별 독서토론과 팬시 카트 제작을 통하여 팀 플레이를 하며 결과와는 상관없이 정말 재미있고 기억이 남을 만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서로의 생각과 의견을 통하여 문제를 해결하고 진행을 하는 과정은 새로운 경험과 느낌을 남겨 준 것 같습니다.

직장에서 필요한 인성 교육과 독서의 필요성 등 여러 가지의 수업을 들으면서도 동기들과 의견을 나누며 가졌던 시간이 너무나 의미있고 알찬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평상시 자기계발은 꼭 필요하다는 저의 생각이 이곳에서 수업을 통해, 그리고 동기들과의 대화를 통해서도 다시 한번 의지를 갖게 되고 목표의식을 북돋아 주는 좋은 계기도 되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있을 회사에서의 업무와 또 여러 관계를 맺을 일들에 대해서 아주 즐겁게 지내게 된 것 같고, 이번 연수를 통해서 한 단계 더 성장한 저의 자신을 느끼고 되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된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현재에 안주하는 것이 아닌 앞으로 쭉쭉 뻗어 나아가기 위한 나 스스로가 되기 위해 정말 좋은 시간과 뜻깊은 시간을 보내게 된 것이 정말 뜻깊었습니다. 무슨 일이 벌어질지 앞으로 어떠한 일들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연수를 통하여 힘들고 어려워질 때 힘이 되고 의지가 될 수 있는 좋은 동기들을 얻게 돼서 좋은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신입사원 교육을 위해 애쓰신 교육 담당자분들께 감사드리며 끊임없는 노력과 초심을 잃지 않는 신입사원이 되기를 다짐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글 / 신입사원 장으뜸




 빛나는 성공을 위해 빛나는 과정을 만들 수 있는 신입사원이 되겠습니다


아직도 합격 발표가 나왔을 때를 생각하면 꿈만 같고,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저는 진정이 되지 않는 설레는 마음을 품에 안고, 약 5일간의 신입사원 교육을 받으러 경기도 용인에 있는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 연수원에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낯선 주변 환경과 낯선 사람들, 각자 자기소개를 하며, 옆에 앉은 동료와 첫 인사를 나누던 저의 모습이 생생합니다. 연수원에서 이루어진 교육은 회사의 정보에 대한 교육으로 시작되었고, 신입사원이 지켜야할 태도와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게 도와주었으며, 조별 활동 프로그램으로 어색하기만 했던 동료들과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들을 통하여, 앞으로의 역량을 최대한으로 발휘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배웠습니다.

입문교육 과정을 통해 저는 먼저 ‘된 사람’이 될 수 있는 방법을 배웠고, ‘진심’을 배웠으며, 결론적으로 사회라는 장거리 마라톤의 출발선에 설 수 있는 방법을 배운 것입니다. 현재까지 노력한 것에 대한 보상심리를 가지고 있었다면, 결코 이런 교육의 참된 의미는 찾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교육 받은 것에 대한 실천에 있어서 100% 이해하여 완벽한 모습을 갖추었다는 말은 아닙니다. 다만 참된 사람으로서, 진심을 가지고 사회라는 마라톤에 있어서 ‘목적지’를 찾을 수 있었다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연수원에서의 4박 5일이라는 기간 동안 동료들과 정을 나누며, 같은 목표의식을 가지고 있었기에 더욱 가까워 질 수 있었고, 저를 포함한 29명의 동기들은 각각의 자리에서 제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는 인재라고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비록 같은 부서에서 업무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최고가 되겠다는 목표의식은 같다고 생각하기에 우리는 ‘하나’라고 말씀드릴 수 있으며, 비록 짧은 기간이었지만 많은 것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연수원에서의 짧았던 노래는 끝났습니다. 하지만 아름다운 멜로디는 가슴 깊이 남아있습니다. 시간이 지나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를 빛낼 수 있는 사람이 되었을 때, 연수원에서의 경험은 더욱 빛날 것입니다. 연수원에서의 받은 교육과 느꼈던 의미를 떠올리며, 빛나는 성공을 위해 빛나는 과정을 만들 수 있는 신입사원 오성진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글 / 신입사원 오성진






WRITTEN BY 미스터반

안녕하세요. 'Mr.반'입니다. 반도체 정보와 따끈한 문화소식을 전해드리는 '앰코인스토리'의 마스코트랍니다. 반도체 패키징과 테스트가 저의 주 전공분야이고 취미는 요리, 음악감상, 여행, 영화감상입니다. 일본, 중국, 필리핀, 대만, 말레이시아 등지에 아지트가 있어 자주 출장을 떠나는데요. 앞으로 세계 각 지역의 현지 문화 소식도 종종 전해드리겠습니다.




 


Comments :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앰코코리아는 이번에 초대졸 신입사원들을 맞이했습니다. 신입사원 입문교육은 신입사원으로서 해야 할 역할과 자세를 확립하고 기본 소양을 배양하며 반도체 산업과 패키징 및 테스트 공정의 이해를 목표로 지난 7월 24일부터 8월 4일까지 K3공장에서 시행되었습니다. 수료식을 통해 앰코 배지를 가슴에 달고 앰코인으로 거듭난 17명의 신입사원. 차세대 인재로서 누구보다 당당하고 패기 있게 성장해 나가길 기대해 봅니다.



 성숙한 사회인이 되기 위한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최종합격 후 떨리는 가슴을 안고 10일 동안의 입문 및 공정교육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이곳에서 만난 소중한 17명의 동기는 설렘 가득한 얼굴, 긴장한 얼굴 등 가지각색의 표정을 지니고 있었지만, 자기소개 시간을 통해 모두가 더욱 밝은 모습으로 교육에 임하게 되었습니다.

첫 번째 과목은 인사 제도와 신입사원이 지녀야 할 자세, 대인관계 스킬, 기본예절, 건강 관리 및 재테크 전략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5일 동안 알차게 진행되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순간은, 베일에 싸였던 우리 회사의 역사와 인사 제도를 이해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더욱이 신입사원으로서 지녀야 할 자세와 태도를 익히면서, 인생의 단계별 목표설정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교육을 들으면서 어려운 부분은 간단한 게임을 통해 연관 지어 설명을 해주셔서 재미있게 교육을 참여하였고, 토론과 토의를 하면서 동기들과 협업해 각자의 생각과 사고를 공유하면서 점점 더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지막으로 교육 마지막 시간에 강사님의 질의응답 시간을 가져 강사님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어 좋았습니다.

공정교육과정은 기업보안의 중요성과 실질적으로 일하게 될 업무교육 및 반도체를 이해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제조공정 라인투어를 하면서 책으로만 보았던 장비들을 직접 보고 자세한 설명을 들으면서 쉴 새 없이 오가는 로봇의 모습과 서로의 위치와 동선을 인지해 엇갈리거나 부딪히지 않도록 설계된 걸 눈으로 직접 확인해보니 신기하였고, 쾌적하고 깔끔한 환경과 고도화된 자동화 공정에 놀라웠습니다. 실무에 투입되기 전, 라인에서 진행되는 공정들을 직접 눈으로 볼 시간이여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었습니다. 투어를 돌면서 모든 내용과 설명서가 영어로 되어있는 것을 보고 영어를 필수적으로 꾸준히 해야 한다고 다시 한번 느끼기도 했습니다.

지난 열흘간 입문 및 공정교육을 받으면서, 짧은 시간에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이들을 만나 서로를 이해하고 알아가며 성숙한 사회인이 되기 위한 시작의 발걸음을 내디뎠습니다. 힘든 순간이 다가올 때마다 짧았던 이 순간을 기억하며, 부족한 부분을 채워 나갈 것입니다. 많이 부족하고 서툴겠지만, 매일매일 하나씩 이룰 수 있는 작은 발전을 시작으로 꾸준히 나를 채찍질하여 내가 맡은 임무를 잘 해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신입사원 정영훈

 



 도약하는 앰코인이 되겠습니다

 

회사에 입사 후 신입사원 교육을 10일 동안 받았습니다. 첫 직장에 입사하게 되어 설레는 마음이 많았지만 막상 입사하고 보니 모든 면에서 걱정이 앞섰습니다. 하지만 입문교육으로 신입사원의 역할과 갖추어야 할 자세, 회사에 대한 인사 제도 및 법규 등을 배우면서 회사에 적응하기 위한 준비를 할 수 있었고, 윤리경영과 독서경영 수업을 통해 회사의 경영목표 및 이념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 사회에 뛰어드는 사회 초년생이 되어 가족으로부터 독립하면서 여러 방면에서 준비해야 할 사항도 많고 그에 따라 두려운 마음도 있었습니다. 이번 입문교육을 통해 재테크 방법, 건강관리와 효율적 시간 관리, 직장예절과 대인관계에 대해 배우면서 자신의 삶을 설계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었고, 앞으로의 직장생활의 확실한 목표를 세우게 되어 보람찬 회사생활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신입사원 입문교육을 마치고 시작한 공정교육은 더욱 유익하게 느껴졌습니다. 지금까지 배웠던 가치관과 생각, 이념들이 저를 신입사원이 아닌 회사의 주인으로서 Ownership을 가지게 해주었기 때문입니다. 공정교육에서는 회사 선배님들께서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에 빗대어 부문별 파트와 업무에 관해 설명해 주셨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겉으로만 알았던 회사의 윤곽이 정확하게 잡혀갔고, 선배님들의 진심 어린 조언과 지식에 때로는 감동하고 때로는 공감하며 교육을 받았습니다. 회사에서 제공하는 복지제도를 배우면서 훗날에 복지혜택을 받는 자신을 상상할 수 있었고 보안정책 및 공정소개, 교육제도 강의를 듣고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가 독보적인 기술력과 고객맞춤 보안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신뢰를 받으며 왜 세계시장을 휩쓸고 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실무 관련 강의에서는 처음 보는 약어와 용어들을 알 수 있었고, LINE TOUR 시간에 실무에 투입되기 전에 직접 라인을 실습하며 공정별 위치와 제조현장에서의 수칙 등을 마음에 새기고 머리에 기억하였습니다. 전체 교육을 10일 동안 받으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앰코의 품질정책이었습니다.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는 고객을 가장 중요시하며 최고 품질의 제품과 서비스 제공으로 고객에게 최대의 기쁨과 만족을 주는 것을 기업의 제일 목표로 한다.” 이 품질이념을 알게 되면서 장기적으로 회사 생활을 계획하게 되었고, 그에 따른 목표를 세워 항상 회사생활에 성장을 유도할 수 있는 긍정적인 동기부여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비록 지금은 계획에 지나지 않지만성공은 철저한 계획에서 비롯된다.”라는 말처럼 훗날에 10, 20년 회사에 다녔을 때 신입사원 입문교육을 통해 들었던 선배님들의 진심 어린 조언을 떠올리며 웃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앰코의 품질정책과 같이 저 또한 회사에 주인의식을 가지고 고객만족을 넘어 고객감동을 실현할 수 있는 앰코인이 되겠습니다. 끝으로 강의해 주셨던 강사님들의 노력이 헛되지 않게 항상 열심히 하는 신입사원 박찬혁이 되겠습니다. 회사생활과 인생에 대해 설계하고 당당한 한 사람의 회사원, 사회 구성원, 앰코인으로서 도약할 기회를 만들어 준 선배님들과 회사에 감사드립니다.

 

신입사원 박찬혁

 



WRITTEN BY 미스터반

안녕하세요. 'Mr.반'입니다. 반도체 정보와 따끈한 문화소식을 전해드리는 '앰코인스토리'의 마스코트랍니다. 반도체 패키징과 테스트가 저의 주 전공분야이고 취미는 요리, 음악감상, 여행, 영화감상입니다. 일본, 중국, 필리핀, 대만, 말레이시아 등지에 아지트가 있어 자주 출장을 떠나는데요. 앞으로 세계 각 지역의 현지 문화 소식도 종종 전해드리겠습니다.





Comments :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앰코코리아는 이번에 초대졸 신입사원들을 맞이했습니다. 신입사원 입문교육은 신입사원으로서 해야 할 역할과 자세를 확립하고 기본 소양을 배양하며 반도체 산업과 패키징 및 테스트 공정의 이해를 목표로 지난 6월 26일부터 6월 30일까지 용인연수원에서 시행되었습니다. 수료식을 통해 앰코 배지를 가슴에 달고 앰코인으로 거듭난 41명의 신입사원. 차세대 인재로서 누구보다 당당하고 패기 있게 성장해 나가길 기대해 봅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열정과 배려를 실천하는 ‘앰코인’이 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 제조장비직 신입사원 서연우입니다.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고등학교부터 지금까지 앰코코리아를 향해 포기하지 않고 달려온 시간이 있었기에 지금의 제조장비직 신입사원 서연우가 될 수 있었습니다.

최종 합격을 하고 용인연수원에서 신입사원 교육을 받았습니다. 새로운 환경에서 낯선 사람들과 함께하는 것에 대해 기대감도 있었지만 두려움도 있었습니다. 연수기간 동안 자기소개를 통해 서로를 알아가며, 열정과 끈기를 가진 신입사원이 되기 위해 함께 교육을 받았습니다. 예의와 인성, 대인관계, 신입사원의 자세 등 강의를 통해 신입사원으로서 어떻게 회사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동기들과 협력해 새로운 과제를 해결하며 서로 격려해주었던 이 모든 시간이 저에게는 참 뜻깊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첫째 날을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바로 교육생 대표를 선출하는 것이었습니다. 지원자가 많지 않았고, 저 또한 선뜻 나서지 못해 내적갈등을 하게 되었습니다. “연우야! 너 중고등학교 때도 도전하지 못한 일들에 대해 얼마나 많은 후회를 했었니? 이번에 기회가 다시 찾아왔어. 도전해! 넌 할 수 있어!”라는 생각이 마음에 가득하였습니다. 그리고 더는 후회하고 싶지 않아 손을 번쩍 들었고, 5명의 후보를 두고 투표를 통해 최종 교육생 대표가 될 수 있었습니다. 저를 선택해준 동기들의 한 표, 한 표에 보답하기 위하여 헌신하며 최선을 다해 주어진 임무를 수행하였습니다.

두 번째로 동기애를 느끼며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조별활동을 하는 팬시 카트와 자동차 만들기를 통해 동기들과 협력하였습니다. 의견을 나누고 계획수립을 하는 과정에서 의견충돌도 있었지만, 부족한 점을 서로 보완하고 의기투합하여 동기애를 키웠습니다.

길다고 하면 길고 짧다고 하면 짧았던 4박 5일이었습니다. 서로 다른 모습과 성격을 가진 동기들이 만나 원만한 대인관계를 형성하며 진정한 앰코인으로 성장해 나가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제조장비직의 최고 전문가가 되기 위해 지금의 도전과 열정을 잊지 않겠습니다. 4박 5일 동안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었던 2017년 41명의 우리 동기! 앞으로 제조장비직의 최고 전문가로서 성장해 나가기를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파이팅!


신입사원 서연우






 동기와 함께한 날들을 잊지 않습니다


2017년 6월 26일부터 30일까지 제조장비직 신입사원 연수원을 다녀왔습니다. 저는 “우리는 긴 마라톤을 시작했다.” 이 한 문장으로 이번 연수를 표현하고 싶습니다. 연수는 신입사원으로서 기본이었으며 모든 교육과정 또한 앞으로 제가 나아가야 할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에서 긴 마라톤의 준비였습니다.

6월 26일, 아침에 부담감과 설렘을 동시에 안고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로 출발하였습니다. 정문을 통과하고 대기실로 가서 문을 열었더니 모두 서먹함을 감추지 못하고 조용한 분위기를 유지하며 각자 스마트폰을 보거나 책을 읽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용인연수원으로 가는 버스에 발을 올리고 의자에 착석한 뒤, 어느덧 연수원에 도착하였습니다. 모두 생소한 분위기에 각자 방으로 짐을 옮기고 교육의 OT가 시작되었습니다. 정해진 규정에 따라 단체 생활을 한다는 생각에 걱정이 앞섰습니다. 허나 그 걱정은 그저 기우에 불과하였습니다. 교육이 진행될수록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누가 봐도 지성인이란 것을 보여주는 교육 현장이었습니다. 강의 시간에 서로 앞다퉈 발표하려 했고, 독서 토론회, 팬시 카트 등, 조를 이루어야 하는 단체 과정에서도 단합을 보여줬습니다.

그 누구도 규정을 어기는 일이 없었으며, 단합된 모습으로 동기들을 돕고 이끌었습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이 고되었지만, 결코 이 과정 중 필요하지 않은 것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어려운 일일수록 부딪혀보면 상상했던 것보다 쉬운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우리 또한 연수를 가기 전, 너무나 어려웠고 어떻게 해야 할지 아무도 모르는 상태였습니다. 그러나 직접 겪고 기간이 지날수록 우리는 진정한 앰코인이 되기 위해 한 걸음씩 다가가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6월 30일 연수를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자, 이제 시작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 가야 할 길이 너무나 멀고 힘들 것 같습니다. 허나 우리는 이미 마라톤을 시작했습니다. 중간에 포기하느냐 끝까지 완주하느냐, 그것은 자신의 의지에 달렸습니다. 그런데 이 연수 과정은 그 마라톤을 완주할 방법과, 혼자가 아닌 같이 달려줄 팀을 만들어주었습니다.

외롭지 않고 이 무거운 짐들을 같이 들고 나아가야 할 동기이자 동료들을 만들어준 이 연수 기간을 저는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누군가 이 긴 여정을 포기하고 싶어 할 때가 있다면, 저는 이 말을 해주고 싶습니다. “연수 기간 때의 감정을 잊지 말자.”


신입사원 배건리






WRITTEN BY 미스터반

안녕하세요. 'Mr.반'입니다. 반도체 정보와 따끈한 문화소식을 전해드리는 '앰코인스토리'의 마스코트랍니다. 반도체 패키징과 테스트가 저의 주 전공분야이고 취미는 요리, 음악감상, 여행, 영화감상입니다. 일본, 중국, 필리핀, 대만, 말레이시아 등지에 아지트가 있어 자주 출장을 떠나는데요. 앞으로 세계 각 지역의 현지 문화 소식도 종종 전해드리겠습니다.





Comments :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앰코코리아는 이번에 초대졸과 대졸 신입사원들을 맞이했습니다. 신입사원 입문교육은 신입사원으로서의 역할과 자세를 확립하고 기본 소양을 배양하며 반도체 산업과 패키징 및 테스트 공정의 이해를 목표로 지난 4월 3일부터 4월 14일까지 용인연수원에서 시행되었습니다. 수료식을 통해 앰코 배지를 가슴에 달고 앰코인으로 거듭난 56명의 신입사원. 차세대 인재로서 누구보다 당당하고 패기 있게 성장해 나가길 기대해 봅니다.







신입사원의 패기와 열정으로 앰코의 미래와 함께하겠습니다!

2017년 4월 3일, 긴장한 모습으로 동기들과 어색한 인사를 나눈 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9박 10일간의 신입사원 입문 교육을 마쳤습니다. 연수원에서의 교육은 앞으로의 회사생활에 대한 각오를 다지게 해주고 뜨거운 열정을 불어넣어 준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입문교육 동안 경험한 다양한 수업들은 많은 것을 깨닫고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교육 동안 회사의 역사와 문화, 인사제도 등을 교육받으며 앰코인으로서 뿌듯함과 자부심을 품게 되었습니다. 또한 독서법, 독서 토론 교육을 수강하며 독서경영의 중요성을 느꼈고, 독서하는 습관을 갖고 꾸준히 유지해야겠다는 다짐을 하였습니다. 특히, 팀원들과 함께 참여한 로봇대전 및 미니 올림픽 등을 통해서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고, 팀원들과 의견 및 감정을 공유하며 서로 이해하고 공감하였을 때 최선의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음을 느꼈습니다. 이는 앞으로 현업에서 선배 및 동료와 협력하면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자세를 간접적으로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첫 회사생활에 대한 걱정과 두려움에서 벗어나 한발 나아갈 수 있게 도와주신 교육 담당자분들과 사내외 강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연수원의 만개한 벚꽃보다 아름다운 추억을 선물해준 56명의 동기에게도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연수원에서 느낀 패기와 열정으로 앰코의 미래와 함께하겠습니다.

신입사원 김가애




지금 이 순간의 초심을 평생 간직하겠습니다!

10일간 총 56명 동기와의 동고동락, 그리고 교육과정은 앰코 신입사원으로서의 역량을 갖출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하루하루가 흘러가며 동기들과 처음 만났을 때의 어색함은 어느새 사라지고 친근함이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매일 아침 인사를 시작으로 함께 운동하고, 교육에서 각자의 스토리를 꺼내고 공유하며 관계가 발전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던 2017년 4월, 벚꽃 휘날렸던 봄을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첫날, 똑같은 복장으로 서로 모여 앉아 설렘을 느끼며 교육에 임했습니다. 조금 어색한 자기소개로 교육장에 활력이 생기고 첫 강의였던 창업정신 교육을 통해 앰코 기업문화에 대해 한층 깊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항상 회사 이익을 최우선으로 여겨야 한다는 말씀이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또한, 인사, 독서법, 예절 등으로 진행되는 교육을 통해 신입사원으로 어떤 역량과 자세를 갖추어야 하는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인사로부터 나의 첫인상, 인성이 현장의 선임에게 전달되는 것을 상상하며 옆의 동기에게 웃으며 먼저 인사를 건네며 인사하는 것에 익숙해지고자 노력했습니다. 그 노력으로 동기들과 더욱더 친해질 수 있는 계기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모든 동기와 친근한 관계를 만들기에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어떠한 단체 생활에서보다 많은 관계를 형성할 수 있었던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팀워크를 위한 올림픽, 로봇대전 등은 공정한 경쟁의식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이었습니다. 팀원들끼리 서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조율하는 과정을 통해 효율적인 의사소통 방법에 대해서도 터득할 수 있었습니다. 동기들이 저마다 각각의 부서에 배치되어서도 연수원의 교육에서 협동해 문제를 해결했던 경험이 도움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이 외에도 인문학, 독서토론, 문제해결기법 등의 활동들을 통해 앰코인으로서 갖추어야 할 지식, 덕목들을 확인하고 성장시킬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총 10일간의 교육 동안 신입사원들의 자그마한 건의사항도 지나치지 않고 귀 기울여 주신 교육 담당자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또한, 알찬 교육을 통해 경쟁력 있는 신입사원이 되도록 교육해 주신 사내외 강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벚꽃이 피기 전에 연수원에 입문해 교육을 수료하는 시기에는 어느덧 벚꽃이 만개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서로 다른 공장으로 흩어져 각자의 임무를 다하게 될 56명의 동기 여러분, 각자의 위치에서 모두 자신의 능력을 꽃피워 다시 만나게 되는 날을 기대합니다. 그때까지 우리 서로 각자의 자리에서 힘냅시다! 파이팅!

신입사원 이호종

















WRITTEN BY 미스터반

안녕하세요. 'Mr.반'입니다. 반도체 정보와 따끈한 문화소식을 전해드리는 '앰코인스토리'의 마스코트랍니다. 반도체 패키징과 테스트가 저의 주 전공분야이고 취미는 요리, 음악감상, 여행, 영화감상입니다. 일본, 중국, 필리핀, 대만, 말레이시아 등지에 아지트가 있어 자주 출장을 떠나는데요. 앞으로 세계 각 지역의 현지 문화 소식도 종종 전해드리겠습니다.






Comments :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송나영 2017.05.24 16:5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진이 정말 다 예쁘네요 :)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어요!

  2. ㅎㅎ 2017.05.25 17:4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다들 송도로 가시는건가요???


앰코코리아는 이번에 초대졸과 대졸 신입사원들을 맞이했습니다. 신입사원 입문교육은 신입사원으로서의 역할과 자세를 확립하고 기본 소양을 배양하며 반도체 산업과 패키징 및 테스트 공정의 이해를 목표로 지난 12월 15일부터 12월 28일까지 K4공장(광주)에서 시행되었습니다. 수료식을 통해 앰코 배지를 가슴에 달고 앰코인으로 거듭난 60명의 신입사원. 차세대 인재로서 누구보다 당당하고 패기 있게 성장해 나가길 기대해 봅니다.






당당함과 패기로 앰코의 미래를 함께 이끌어 나가는 비타민이 되겠습니다


10일간의 교육, 그리고 성공의 출발점! 신입사원 교육은 저에게 의욕과 각오들을 마음속에 새기며 열정을 불어넣고 진정한 앰코인이 지녀야 할 마음가짐에 대해서 많은 것을 깨닫게 해준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60명의 다양한 동기들이 하나 되어 느낀 뿌듯함은 앞으로 잊지 못할 행복한 추억으로 남게 될 것 같습니다. 더 나아가, 진정한 앰코인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게 길을 열어주는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입문 교육은 자기소개를 시작으로 회사의 역사와 기업문화, 인사제도, 직장에서의 팔로워십과 커뮤니케이션 스킬, 시간 관리, 반도체 산업과 패키징 등 역경을 이겨내고 발전을 계속한 48년 역사의 앰코와 직장인의 기본자세에 대해 알 수 있는 보람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저는 이번 교육에서 인성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개별 활동뿐만 아니라 다양한 조별 활동을 통해서 자신만이 아닌 동기들과 각자 맡은 역할 속에서 소통하며 조직에서 필요한 덕목들을 키워나갈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직장에서 신입사원으로서 갖추어야 하는 역할과 자세를 확립하고, 직접 리더가 되어 다른 조의 동기들과 수많은 경쟁을 경험하며 직장 내 친밀한 인간관계를 맺는 소통 방법과 문제들을 어떻게 극복하는지에 대해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앞으로의 회사 생활을 위한, 많은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교육을 마치며, 신입사원으로 해야 할 역할과 자세를 키우고 활기찬 시간을 보내게 도와주신 교육 담당자분들과 사내외 강사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어느덧 서로에게 소중한 인연으로 자리 잡은 우리 동기 60명! 앞으로 어떤 자리에서 어떤 일을 하게 될지는 모르지만 지금 우리의 당당함과 패기로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여 앰코에 꼭 필요한 비타민 같은 인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미래에는 우리가 앰코의 선배가 되어 후배들에게 인정받으며 앰코의 성장과 발전을 이끌어가는 주역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신입사원 박제민






WRITTEN BY 미스터반

안녕하세요. 'Mr.반'입니다. 반도체 정보와 따끈한 문화소식을 전해드리는 '앰코인스토리'의 마스코트랍니다. 반도체 패키징과 테스트가 저의 주 전공분야이고 취미는 요리, 음악감상, 여행, 영화감상입니다. 일본, 중국, 필리핀, 대만, 말레이시아 등지에 아지트가 있어 자주 출장을 떠나는데요. 앞으로 세계 각 지역의 현지 문화 소식도 종종 전해드리겠습니다.





Comments :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