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코테크놀로지 김주진 회장, 인천사업장 임직원과 간담회 열어


앰코테크놀로지 김주진 회장은 11월 14일(화), 글로벌 R&D센터인 인천 송도사업장에서 K3와 K5 사원들과 함께 간담회 자리를 가졌습니다. 도착 직후 로비와 북카페, 그리고 사원들이 근무하는 사무실을 직접 돌아보며 사원들을 격려하고, 1층 대강의실에서 임직원들과 만났습니다.




김주진 회장은 젊은 사원들의 에너지와 긍정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R&D가 그 중심이 되어 앰코의 향후 50년 미래를 건설하길 기원하며, 무엇보다 “미래는 젊은 여러분의 것이며, 전문성을 키워 여러분의 미래를 만들어 가야 할 것”이라 당부하면서, 회사의 미래는 사원들의 열정과 자기발전을 위한 노력이 있을 때 가능하다고 강조하였습니다. 더불어, K5사업장의 준공과 K4사업장의 증축 역시 한국의 젊고 유능한 사람들이 안정적으로 일할 기회를 만드는 동시에 회사의 새로운 도약을 도모하기 위한 결정이며, 앰코가 시장에서 기술을 선도하고 있다는 자부심을 가져 달라고 당부하였습니다. 


간담회 후에도 김주진 회장은 생산 라인과 부서에 각각 들러 다시금 사원들을 격려하고 K5사업장을 돌아보는 등 바쁜 일정을 마쳤습니다.










WRITTEN BY 미스터반

안녕하세요. 'Mr.반'입니다. 반도체 정보와 따끈한 문화소식을 전해드리는 '앰코인스토리'의 마스코트랍니다. 반도체 패키징과 테스트가 저의 주 전공분야이고 취미는 요리, 음악감상, 여행, 영화감상입니다. 일본, 중국, 필리핀, 대만, 말레이시아 등지에 아지트가 있어 자주 출장을 떠나는데요. 앞으로 세계 각 지역의 현지 문화 소식도 종종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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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코테크놀로지 김주진 회장, 광주사업장과 광주광역시청 방문


앰코테크놀로지 김주진 회장은 11월 6일부터 7일, 양일간 광주사업장과 광주광역시청을 방문하였습니다. 11월 6일(월), 첫 번째 방문 일정으로 광주사업장에 도착하여 현재 증축공사 중인 C-1동 현장을 돌아보면서 제조본부 손순진 전무, 시설환경팀 이종헌 팀장, 시공사 ㈜이테크건설의 탁익성 현장소장 등 관련자로부터 공사 진척 상황 및 향후 계획에 대해 보고받았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주진 회장은 현장 공사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앰코의 미래를 이끌어 갈 최고의 반도체 공장이 되도록 완벽한 시공은 물론 안전사고 방지에도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광주광역시 북구 앰코로 100(대촌동 957)에 소재한 K4사업장에 현재 공사 중인 C-1동은 총 대지 면적 439,125㎡(132,835평)중, 총 건축연면적 14,932㎡(4,517평) 규모로 건축될 예정입니다.




이어 K4공장에서는 직접 사무실을 돌아보며 사원들을 격려하고, 대회의실에서 임직원들과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주진 회장은 아남과 앰코의 설립과 성장 과정,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온 회사의 역사를 되짚어 보면서, 전 세계적으로 발생하는 위기 상황을 공유하고 함께 극복하기 위해서는 거시적인 관점을 가져야 하며, 그중 무엇보다 앰코가 100년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품질’에 대해 사원 모두가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박용철 사장의 리더십 아래, 앰코의 핵심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모든 임직원의 열정과 노고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달하였습니다. 




다음날인 11월 7일(화), 김주진 회장은 광주광역시청을 방문하여 윤장현 시장과 만나, 올 초 서울 사업장의 생산라인 일부를 광주로 이전하고 C-1동 증축과 관련하여 광주시의 적극적인 행정 지원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또한, 향후에도 광주 사업장은 앰코의 주축 공장으로써 투자 확대는 물론 계속적으로 성장할 것임을 전하였습니다. 윤 시장 역시 광주의 일자리 창출에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표했습니다.






WRITTEN BY 미스터반

안녕하세요. 'Mr.반'입니다. 반도체 정보와 따끈한 문화소식을 전해드리는 '앰코인스토리'의 마스코트랍니다. 반도체 패키징과 테스트가 저의 주 전공분야이고 취미는 요리, 음악감상, 여행, 영화감상입니다. 일본, 중국, 필리핀, 대만, 말레이시아 등지에 아지트가 있어 자주 출장을 떠나는데요. 앞으로 세계 각 지역의 현지 문화 소식도 종종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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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현지시각으로 5월 8일, 김주진 회장은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소재 ‘템플 유니버시티(Temple University)’로부터 명예경영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0년 빌라노바대학교(Villanova University)에서 명예경제학박사, 1996년 전남대학교에서 명예경제학박사에 이은 세 번째 명예박사학위다.


이번에 김주진 회장에게 명예경영학박사를 수여하는 템플 유니버시티는 현지시각으로 5월 8일 오전 10시 필라델피아 메인 캠퍼스에서 128번째 졸업식 행사를 개최하며, 김주진 회장의 뛰어난 업적과 지원에 명예박사학위를 수여함을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더불어 닐 디 테오 볼드 총장은 “올해 명예학위자는 매우 성공적으로 인정받는 국내외 영향력 있는 분들”이라고 설명하며 “가장 직업적인 전문가이고 지적이고 인도주의적이며 예술적 성취는 물론 리더십이 뛰어난 지도자”이며, “대학의 이념을 이러한 훌륭한 분들에게 전달하는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템플 유니버시티는 미국 필라델피아 소재의 공립 종합대학교로, 지난 1884년 법률가이자 침례교 목사였던 러셀 H.콘웰(Russell H. Conwell)에 의해 설립된 ‘템플 컬리지(Temple College)’가 그 전신이다. 미국에서 26번째로 규모가 큰 대학인 템플 유니버시티는 현재 5개 전문대학원을 포함해 17개 대학 및 대학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펜실베이니아주 전역에 총 6개의 캠퍼스 및 교육 시설이 있고 로마와 도쿄 등 여러 나라에 해외 캠퍼스를 두고 있다. 또한 경영학, 교육학, 보건 분야의 명성이 높은 것으로도 잘 알려졌다.


posted on the website of Temple University, March 31, 2015

Temple to confer three honorary degrees at 2015 Commencement

- Malcolm Hoenlein, James Joo-Jin Kim and Kevin Negandhi celebrated for their outstanding achievements


Three prominent figures, with deep ties to the Philadelphia area, will be honored during Temple University’s 128th Commencement ceremony on May 8 at 10 a.m. in the Liacouras Center on Temple’s Main Campus in Philadelphia.

Malcolm Hoenlein, CLA ’65, and Kevin Negandhi, SMC ’98, both Temple alumni, and James Joo-Jin Kim will be honored for outstanding achievements and service.

 

This year’s honorary degree recipients are highly successful national and international leaders and influencers,” said President Neil D. Theobald. “Our graduating students will be inspired and motivated by their extraordinary determination and achievement, and their take-charge approach to their careers and lives.”

 

Each year Temple confers honorary degrees to individuals who exemplify the highest professional, intellectual, humanitarian or artistic achievement and leadership.

 

We are very proud to recognize three individuals whose values and triumphs truly embody the mission and ideals of our university,” Theobald said.

 

Malcolm Hoenlein, described as one of the most influential people in the U.S. and the most powerful Jewish leader in the Western world, will receive an honorary doctorate of humane letters. He is frequently called upon by national and international leaders to consult about the State of Israel and Arab-Israeli relations. For nearly three decades, Hoenlein has been executive vice chairman of the Conference of Presidents of Major American Jewish Organizations, an umbrella organization on international and national concerns for 52 national Jewish organizations. Raised in Philadelphia, he received his BA in political science from Temple University and a master’s degree from the University of Pennsylvania’s Department of International Relations.

 

Executive chairman of Amkor Technology, Inc. and co-founder of Electronics Boutique, James Joo-Jin Kim will receive an honorary doctorate of business. Kim and his wife founded Electronics Boutique in 1977, and turned one kiosk in the King of Prussia Mall into an international corporation with 2,000 stores. They took the company public in 1998 and in 2005 it merged with GameStop. Amkor Technology, one of the world's leading suppliers of outsourced semiconductor packaging and test services, was based in the Philadelphia area for more than 30 years before relocating to Arizona. After earning bachelor’s and master’s degrees at the University of Pennsylvania, Kim worked for his father’s Korea-based company, Anam Electronics. He established Amkor as the U.S. base for Anam and grew it to a publicly traded $3.1 billion company.

 

Weekday morning anchor on ESPN’s flagship SportsCenter, Kevin Negandhi, will deliver the 2015 Commencement Address and receive an honorary doctorate of communication. Negandhi, who is from Phoenixville, Pennsylvania, began his meteoric rise as a sports reporter while a student at Temple. He worked as a reporter for the Philadelphia Inquirer, stringer for USA Today, sports director of Temple's student-run newscast, Temple Update, and sports editor of The Temple News. After a successful career as anchor and director at several local TV stations, Negandhi landed at ESPN. The first anchor of Indian-American descent on a national sports network in American television history, Negandhi has also hosted other ESPN shows including Baseball Tonight, NFL Live, College Football Live and Outside the Lines.   (Hedy Taub Ba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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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을하늘 2016.06.08 16:34 Address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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