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꿈의 양자컴퓨터, 올해 현실이 될까 (2017-01-04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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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하면서 동시에 존재하지 않는 상태, 0이면서 동시에 1인 상태.’ 양자역학이 지배하는 미시세계에선 서로 다른 두 상태가 겹치는 이른바 ‘중첩’이라는 신기한 양자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양자세계에선 아주 자연스러운 물질의 존재 양식이다. 0과 1이라는 신호 외에 중첩 상태를 컴퓨터 연산에 이용할 수 있을까? 물질의 실존 양식을 연산 신호로 쓸 수 있다면 컴퓨터 성능엔 획기적 발전이 이뤄지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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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ES2017 : 인텔·엔비디아 등 반도체 업체 `자율주행` 주도 (2017-01-04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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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CES 2017’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첨단 기술은 ‘자율주행’ 부문이다. 주목할 점은 자율주행 기술을 선도하고 있는 회사들이 완성차업체가 아닌 반도체 기업이라는 사실이다. D램과 낸드플래시 등 세계 메모리 반도체 분야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보이고 있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우리 기업들은 이번 CES에서 자율주행 관련 신기술을 내놓지 못하고 있는 것과 대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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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실리콘 반도체보다 5배 빠른 탄소나노튜브 반도체 개발 (2017-01-04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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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이 실리콘 반도체보다 5배 빠른 탄소나노튜브 반도체를 개발했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전기 및 전자공학부 최양규 교수 연구팀이 국민대 최성진 교수와 공동 연구를 통해 탄소나노튜브를 위로 쌓는 3차원 핀(Fin) 게이트 구조를 이용, 대면적의 탄소나노튜브 반도체를 개발했다고 4일 밝혔다. 탄소나노튜브로 제작된 반도체는 실리콘 반도체보다 빠르게 동작하고 저전력이기 때문에 성능이 훨씬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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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中 ‘반도체 굴기’ 막은 美…'반도체 전쟁' 서막 알리나 (2017-01-04 스페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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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오바마 정부가 중국의 반도체 투자를 제한하는 보고서를 채택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중국의 반도체 굴기에 제동이 걸릴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세계 메모리 반도체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한국 반도체 업계에 비친 그림자는 다소 해소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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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7 벽을 넘어라 반도체 : 축배는 ‘그만’ 불황 대비하자 (2017-01-03 뉴스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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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고용량화와 함께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 ‘스마트카’, ‘빅데이터’ 시대가 도래하면서 고성능 메모리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시장 변화와 맞물려 메모리 반도체 시장의 중심축이 D램에서 낸드플래시로 빠르게 이동 중이다. 메모리반도체 시장을 주도하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중장기적으로 역대 최대 금액을 낸드플래시 공장 증설에 투자하며 치열한 공급경쟁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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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인천 수출 반도체가 이끈다 (2017-01-03 인천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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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전국 최고 수출 증가율을 기록한 인천지역 수출이 2017년에도 호조세를 이어나갈 전망이다. 미국 금리 정상화와 수출단가 상승으로 한국 수출이 점차 회복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인천의 수출 효자품목들이 한국의 수출 성장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2일 한국무역협회 인천지역본부에 따르면 올해 한국의 수출액은 지난해보다 3.9% 증가한 5165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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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삼성, IoT·VR…핵심 미래기술 주도 (2017-01-03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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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업들을 둘러싼 대내외 환경이 녹록지 않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삼성그룹은 혁신과 품질 향상, 고객 만족을 통해 이 같은 어려움을 돌파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이를 통해 장기적으로 주주 가치가 높은 회사를 만드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핵심은 삼성전자다. 삼성전자는 회사의 전략적 중장기 비전을 통해 단기적 실적에 집착하지 않고 지속적인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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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TV ‘기술전쟁’… 삼성‘퀀텀닷’에 LG ‘나노셀’ 맞불 (2017-01-03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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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액정표시장치(LCD) TV 시장을 둘러싸고 삼성과 LG 간의 ‘기술 전쟁’이 새롭게 불붙을 전망이다. LG가 삼성 ‘퀀텀닷 TV’에 ‘나노셀’ TV로 ‘맞불’을 놓는다. LG전자는 오는 5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국제가전제품박람회(CES) 2017’에서 자사의 독자적인 ‘나노셀’ 기술을 적용한 LCD TV ‘슈퍼 울트라 HDTV’(사진)를 발표한다고 3일 밝혔다. 권봉석 LG전자 HE사업본부장(부사장)은 “독보적인 나노셀 기술로 프리미엄 LCD TV 시장을 석권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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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맨손으로 뗄 수 있는 ‘그래핀 스티커’ 개발 (2015-07-15 동아사이언스)

- KIST, 합성 나노소재 최종 형태 수학으로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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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이 맨손으로 떼어내는 방식으로 간단히 ‘꿈의 신소재’로 불리는 그래핀을 제작하는 데 성공했다. 송용원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차세대반도체연구소 책임연구원 팀은 그래핀이 성장하기 위한 최적의 조건을 수학적으로 계산해 저렴하고 손쉬운 그래핀 제작 기법을 개발했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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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KIST, 2차원 나노소재 형성 메카니즘 규명 (2015-07-15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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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이 2차원 소재가 성장하는 메카니즘을 밝히고 대면적 그래핀을 합성하는데 성공했다. 다양한 2차원 나노 소재 성장을 위한 새로운 촉매 및 성장법 연구와 새로운 나노 소재의 개발에 실질적으로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은 광전소재연구단 송용원 박사 연구팀이 나노 소재의 합성 적용이 가능한 2차원 나노 소재의 합성 메카니즘을 수학적으로 유도하고 이를 정량적으로 규명했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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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IT·전자, TV는 엔저 업은 日에 밀리고…'철옹성' 반도체는 中이 턱밑 추격 (2015-07-15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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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 전반이 실적 부진의 늪에 허덕이고 있는 가운데 국내 경제를 떠받치는 대표 산업인 전자 업종에도 위기감이 전방위로 확산되고 있다. 주력 제품인 스마트폰·TV 등은 엔저를 등에 업은 일본 업체와 가격 경쟁력으로 무장한 중국 기업의 부상으로 수익성에 직격탄을 맞았다. 여기에 우리 기업이 철옹성을 구축했다고 자평하는 반도체 분야에서도 중국의 위협이 가시화하면서 수년 안에 강력한 경쟁자로 등장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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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SKT-인텔, 선도적 5G 기술개발 위해 손잡는다 (2015-07-15 아시아뉴스통신)

- '5G 전 영역 기술 개발 및 성능 검증' 위한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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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장동현)이 세계 최대 반도체 제조사인 인텔(CEO 브라이언 크르자니크)과 손잡고 5G 공동 연구개발에 나선다. 15일 SK텔레콤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고 있는 아시아 최대 모바일 박람회 'MWC 상하이 2015'에서 글로벌 반도체 제조기업 인텔과 "5G 공동 연구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MOU를 계기로 5G를 포함한 모든 네트워크에서 이용 가능하고 네트워크 간 상호연동이 자유로운 단말 개발에 공동으로 협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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