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사전] Fusion Quad™


 

2008년 2월 28일, 앰코는 차세대 패키지 솔루션인 FusionQuad™ 개발을 공식 발표하였다. FusionQuad™는 QFP와 MLF®의 장점을 결합한 리드프레임 패키지로, 표준적인 QFP 패키지의 외형을 따르되 패키지 바닥면을 노출시켜 리드와 랜드를 동시에 활용함으로써 동일한 크기에서 기존보다 두 배 가량 많은 I/O를 구현하는 것이 가능하다. 전기적 성능이 향상되고 열 방출 능력도 우수하여 저렴한 비용으로도 탁월한 성능을 거둘 수 있게 된 FusionQuad™는 두께가 0.8mm 밖에 되지 않아, 반도체 시장의 경박단소화 추세에 부응한 제품이다.


▲ QFP와 MLF의 장점을 결합하여, 가격경쟁력과 성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데 성공한 Fusion Quad™. 




WRITTEN BY 미스터반

안녕하세요. 'Mr.반'입니다. 반도체 정보와 따끈한 문화소식을 전해드리는 '앰코인스토리'의 마스코트랍니다. 반도체 패키징과 테스트가 저의 주 전공분야이고 취미는 요리, 음악감상, 여행, 영화감상입니다. 일본, 중국, 필리핀, 대만, 말레이시아 등지에 아지트가 있어 자주 출장을 떠나는데요. 앞으로 세계 각 지역의 현지 문화 소식도 종종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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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사전] 트랜지스터 Transistor



 

출력 신호를 증폭하는 데 이용되던 진공관을 대신하는 트랜지스터(Transistor)는 앰코의 초창기 반도체. 시장의 주류를 이루던 제품이다. 진공관보다 경박단소하고 사용전력도 낮으며, 제품 수명도 길어 각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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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사전] Metal Can SCL 5411 디바이스

 



SSS(Solide State Scientific Corp.) 사의 요청으로 생산되었던 메탈 캔(Metal Can) TO-5 제품인 앰코(Amkor)의 SCL 5411 디바이스. 트랜지스터 칩의 일종으로 1974년에 다양한 패키지를 통일된 기준으로 집계하기 위한 표준제품으로 선정된 이래, 30년 이상 물량 측정 기준 환산 단위로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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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사전] 앰코코리아 대표이사 박용철 사장



1968년 앰코코리아가 국내 처음으로 반도체 사업을 시작했을 때 많은 이들은 이 사업을 ‘Crazy Business’라고 불렀습니다. 그러나 앰코코리아는 사업 초기의 모든 역경을 극복하여 도전정신 하나로 현재 세계 최고의 반도체 패키징 및 테스트 기업으로 도약하였고, 반도체 사업의 불모지인 대한민국을 반도체 강국으로 견인하는 데 일조하였습니다.

앰코코리아는 독창적인 기술력과 우수한 품질을 바탕으로 40년 이상 오로지 반도체 사업만을 향해 달려오면서 온갖 고난과 역경을 극복하였고, 오늘날에 이르러 세계 5개국 12개 생산기지를 확보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였습니다. 우리는 이제 ‘좋은 기업’에서 ‘위대한 100년 기업’으로 도약하고자 합니다. 그 중심에 여러분이 있습니다. 앰코코리아를 향한 끊임없는 관심과 사랑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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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사전] 인생 자체가 모험의 연속, 김주진 회장


 

서울대 법대를 다니다 “더 큰 세상을 보고 싶다.”며 만 19세 때인 1955년 미국으로 혼자 건너가 펜실베이니아대학교에서 경제학으로 전공을 바꾼 김주진 회장은 박사 과정을 마친 후 빌라노바대에서 10년간 성공적인 교수 생활을 하다 1968년에 그는 기업인의 길에 들어섰습니다.



우곡 김향수 명예회장이 한국에 아남반도체를 설립해 생산을 맡고, 김주진 회장은 미국에 앰코라는 법인을 만들어 R&D와 영업을 담당했습니다. 아남반도체는 1980년대 세계 1위 반도체 패키징 업체로 발돋움했지만 1997년 대한민국에 외환위기가 닥쳤을 때 창업 이래 최대의 위기를 맞았습니다. 1998년 미국법인인 앰코를 나스닥에 상장한 뒤 2년간 21억 달러의 외국인 투자를 한국에 들여와 아남반도체를 인수하는 한편, 외환 국난 극복에 크게 이바지하였습니다. 이때 아남반도체의 사명은 자연히 앰코의 한국법인을 뜻하는 앰코코리아로 바뀌었습니다.



김주진 회장은 1981년부터 현재까지 수천만 달러 이상을 기부해 펜실베이니아대에 한국어과와 한국학 과정을 만드는 등 국외에서 한국문화를 알리는 데 앞장섰으며, 모교인 서울대에도 정기적으로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미래 한국을 위한 인재 양성에 온 힘을 다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5년 5월에는 미국 템플대학교로부터 명예경영학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1990년 빌라노바대학교(Villanova University)와 1996년 전남대학교에서 받은 명예경제학박사에 이은 세 번째 명예박사학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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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사전] 집념과 인내의 반도체 인생, 우곡 김향수 선대회장



전라남도 강진에서 태어난 우곡 김향수(牛穀 金向洙, 1912-2003) 명예회장은 국내 기업으로서는 최초로 반도체 사업에 착수했고, 앰코코리아(前 아남반도체)를 세계 최대의 반도체 패키징 업체로 성장시켰으며, 오늘날 한국이 세계 반도체 강국으로 발전하는데 선구자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1958년 제4대 국회의원을 역임했던 우곡은, 반도체 산업이야말로 미래 최첨단 지식산업이며 당시 후진국이던 한국에서 고용을 증대하고 수출을 진작시키는 데 매우 적합한 산업이라는 확신을 하고, 1968년 당시 57세의 나이에 주위의 극심한 반대에도 국내 최초로 반도체 사업에 착수했습니다. 1974년에는 당시 ‘전자산업의 꽃’이라 불리던 컬러TV를 한국 최초로 생산해 국내 전자산업의 신기원을 열었습니다.



우곡은 창업 당시부터 신의(信義)를 기업경영의 생명으로 알고, 집념과 인내의 정신으로 지성일관하여 정경유착이나 부동산 투기 한번 하지 않은 참경영인의 전형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또한, 한일(韓日) 고대사의 뿌리를 밝힌 「일본은 한국이더라」 출간을 통해 한일의 올바른 역사 이해에 많은 공헌을 했습니다. 1992년 명예회장으로 경영일선에서 물러난 후, 1995년부터 1998년까지 대한민국헌정회 9·10대 회장을 역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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