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로 하나되는 앰코인! - 축사모, 제11회 앰코코리아 축사모 챔피언십 축구대회 개최

 

5월 24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 인조구장에서 ‘제11회 앰코코리아 축사모 챔피언십 축구대회’ 가 개최되었다. 이날 각 공장 축사모 회원들과 가족들이 참여한 가운데, 뜨거운 열기만큼이나 열띤 응원 속에 손에 땀을 쥐는 승부가 펼쳐졌다. 그 결과, K4 축사모가 지난해에 이어 우승을 차지하였다. 올해로 10여 년이라는 세월 동안 이 대회가 개최될 수 있던 것은, 회원들의 관심과 사랑이 있기 때문이었다. 그중에서도 남다른 열정으로 축사모 발전에 노력을 아끼지 않은 K1 축사모의 김수배 이사가 공로상의 영광을 갖기도 했다.

 

 


우승 : K4 축사모

MVP : 손경원 대리 (K4 축사모, K4 제조1부문 제조2팀)

우수상 : 조원대 사우 (K1 축사모, ICS부문 ICS팀), 김종필 과장 (K3 축사모, K3 TEST제조팀)

공로상 : 김수배 이사 (K1 축사모, ICS부문)


 

 

 

우리의 아름다운 페어플레이 정신이여!


봄기운이 어느덧 지나고 여름의 열기가 달아오르기 시작할 무렵인 지난 5월, 축사모 회원과 가족들이 함께 화합할 수 있는 제11회 앰코코리아 축사모 Championship 축구대회가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개최되었다.

 

 

매년 각 공장 축사모에서 돌아가며 개최하는 대회라, 올해는 K3 축사모의 주최로 인천에서 진행되었다. K3 축사모 천연식 고문님을 비롯한 회원들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대회 준비는 일사천리로 이루어졌다. 각 팀 정예 멤버들도 운동장으로 점차 집결하고 서로 안부 인사를 나누는 시간도 잠시, 지난 대회 우승팀인 K4 축사모에서 우승기와 트로피를 반납하면서 우리들의 성대한 대회가 K1 축사모와 K3 축사모의 경기를 시작으로 드디어 개최되었다.

 

이번 축구대회는 풀 리그로 전ㆍ후반 각 승점제를 도입하여 우승을 가리는데, 모든 팀이 예전 기량보다는 훨씬 좋은 플레이로 우승컵 쟁탈을 위해 뜨거운 잔디 위에서 서로 호흡하고 배려하며 매너 있는 게임을 펼쳤다. 우선, 세대교체가 이루어진 K1 축사모의 빠른 발을 이용한 플레이와 K4 축사모의 아기자기하면서도 탄탄한 조직력으로 공수 전환하는 플레이는, 보는 이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내도록 했다. 그리고 결승전과 다름없는 K1 축사모와 K4 축사모의 마지막 경기가 시작되었다. 서로 양보 없는 한판 대결을 펼친 가운데, 결국 K4 축사모가 대회 2연패를 달성하면서 대회는 마무리되었다.

 

 

운동이란 굉장한 묘미가 있는 존재인 것 같다. 개인적 건강을 책임져주는 것은 물론, 단합의 연결고리 역할도 해줄 뿐만 아니라 짜릿한 재미로 쌓인 스트레스까지 말끔히 해소하게 해주니 말이다. 이번 대회 준비 과정에서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은 고문님을 비롯한 모든 K3 축사모 회원들, 그리고 먼 거리임에도 안전하게 이동해 참석한 K1 축사모와 K4 축사모 회원들에게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내년에 있을 제12회 대회에서는 K3 축사모가 우승컵을 되찾아올 수 있도록 다시금 힘차게 뛰어보려 한다. 앰코코리아 축사모, 파이팅! K3 축사모, 파이팅!

 

 글 / K3 TEST제조팀 권민석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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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K4공장에서 개최되었던 ‘사원자녀 교통안전 그림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교통안전(교통사고 예방과 선진 교통문화)’라는 주제로 자유롭게 그림을 그린 우리 자녀들의 수상작 15점들을 이곳에 모아보았다. 어린 자녀들이 생각하는 순수한 동심을 느껴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지난 5월에 진행되었던 ‘교통안전 4행시 짓기’에도 많은 사원이 참여하였다.

 

▲ K4공장장 황재현 전무이사가 대상 수상자 가족들에게 상장과 장학금 20만원을 전달하였다.

 

 

 

대상 (1명)

 


<행복을 부르는 안전벨트> 

품질보증부문 품질보증3팀 오선아 사원의 자녀

 

 

금상 (1명)

 


<고마운 교통경찰 아저씨>

K4 제조1부문 제조2팀 박중혁 과장의 자녀

 

 

은상 (2명)

 

<안전벨트를 꼭 매요>
K4 제조1부문 제조2팀 손경원 대리의 자녀

 

 

<불행한 음주운전>
K4 제조4팀 조민수 과장의 자녀

 

 

동상 (3명)

 

<우리 엄마는 교통 도우미>
K4 제조1부문 제조3팀 장원선 과장의 자녀

 

 

<죽음의 술>
K4 제조4팀 강성일 차장의 자녀

 

<손을 들고 건너요>
K4 제조1부문 제조2팀 김태웅 사원의 자녀

 

 

입선 (8명)

 

<행복>
K4 제조1부문 제조2팀 유성학 과장의 자녀

 

<교통질서 잘 지키기>
K4 제조1부문 제조2팀 장선미 사원의 자녀

 

<질서를 지켜요>
ICS부문 ICS팀 강채운 대리의 자녀

 

<이것만은 제발 NO!>
K4 제조1부문 제조2팀 박법규 과장의 자녀

 

<정지선을 지키자>
품질보증부문 품질보증2팀 고미혜 사원의 자녀

 

<신호등의 꿈>
K4 제조1부문 제조3팀 장원선 과장의 자녀

 

<정지선을 지키자>
K4 제조4팀 김성주 과장의 자녀

 

<음주운전 안 돼요>
고객만족부문 고객만족2팀 오수남 사원의 자녀

 

 

 

Posted by  Mr.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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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코코리아의 K4 산악회에서는 2014년 신년을 맞이하여 1박 2일 코스로 제주도 한라산 눈꽃 산행을 다녀왔습니다. 첫날 이른 새벽부터 시작된 일정은 우수영(右水營)항에서 배를 타고 제주도로 이동하는 것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처음 제주도에 도착해서 찾아간 곳은 관광지로 유명한 섭지코지였습니다. 역시나 많은 외국인과 관광객들로 붐볐으며, 맑은 날씨 속에 모두 사진 찍기에 여념이 없었지요. 주린 배를 달래기 위해 두 번째로 찾아간 곳은 해녀들이 운영하는 조그마한 식당이었습니다. 해녀들이 갓 잡아온 소라, 멍게, 해삼으로 게눈 감추듯 배고픔을 달랜 후, 첫날 일정의 하이라이트인 다랑쉬오름을 향해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제주시 구좌읍 세화리에 있는 다랑쉬오름은 월랑봉(月郞峰)이라고도 합니다. ‘높은 봉우리’라는 뜻으로 제주도 오름 중에서도 가장 손꼽히는 곳이기도 하지요. 해넘이 시간에 맞춰 정상에 도착해 붉은 노을을 배경으로 단체 사진도 남겨봅니다. 우리는 이렇게 아쉬운 첫날을 마무리했습니다.



둘째 날, 우리는 백록담으로 가는 여덟 시간 코스와 영실로 가는 다섯 시간 코스로 나뉘어 산행길에 나섰습니다. 한라산은 일주일 전에 내린 폭설로 인해 초입부터 하얀 눈꽃으로 멋진 풍경이 펼쳐져, 등산 중 눈길을 돌리는 곳마다 연신 감탄사가 절로 터져 나오는 비경 천지였습니다. 백록담 정상 전, 진달래 대피소에서 나누어 먹는 컵라면의 맛도 아주 기가 막혔습니다. 반드시 이곳에서만 느껴볼 수 있는 진미 중의 진미였지요.


 

서둘러 정상을 향해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우리는 구름 한 점 없는 맑은 날씨 속에 섰습니다. 삼대가 덕을 쌓아야 볼 수 있다는 백록담의 설경을 한눈에 담고, 인증 사진으로도 남기는 행운도 얻었습니다. 아쉽지만 한라산의 절경을 가슴에 품고, 다음을 기약하며 이내 하산을 시작했습니다. 서른네 명의 인원이 모두 무사히 돌아올 수 있어서 다행이었던 신년 산행이었습니다.


산악회에 참석해주신 분들에게 감사 인사를 드리며, 2014년에도 K4 산악회에 많은 관심과 참석 바랍니다. 우리 사원들 모두가 건강해지는 그날까지!


글 / K4 산악회 총무 김준호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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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9일, K3공장 앰코 봉사단에서는 정기 봉사활동으로 인천광역시 남구 용현동 소재 해성보육원을 찾았다. 지난해에 이어 부서별 순환으로 봉사활동에 정기적으로 참여해 왔으며, 지원부문에서 그 시작을 알렸다.



봉사활동 외에도 사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조성된 급여 우수리 모금액으로 136만 원 상당의 유아용품 등 준비해 보육원에 전달했다. K3공장은 다양한 사회봉사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해서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할 예정이다.



 


안녕하세요. 'Mr.반'입니다. 반도체 정보와 따끈한 문화소식을 전해드리는 '앰코인스토리'의 마스코트랍니다. 반도체 패키징과 테스트가 저의 주 전공 분야이고, 취미는 요리, 음악감상, 여행, 영화감상입니다. 일본, 중국, 필리핀, 대만, 말레이시아 등지에 아지트가 있어 자주 출장을 떠나는데요. 앞으로 세계 각 지역의 현지 문화 소식도 종종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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