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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Job 앰코

앰코코리아 K5 야구동호회, 앰코어택커즈 활동 소식! 안녕하세요, 오래간만에 앰코어택커즈 활동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K1공장에서의 다사다난했던 13년간의 활동을 마무리하고, 2018년부터는 새롭게 인천 TNS선학리그에서 활동하는 우리 앰코어택커즈는, 올해 토요 싱글A 리그에 소속되어 10개 팀 중 최종 4위의 성적으로 아쉽게 포스트 시즌 진출에는 실패하였지만, 그래도 K5공장으로 온 후로 첫해 성적치고는 만족스러웠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우연한 기회에 스태츠칩팩코리아 야구팀과도 인연을 맺고 여러 차..
앰코코리아 K3 서예동호회, 묵향과 함께하는 서예실 소식 거의 1년 만에 앰코인스토리를 통해 우리 K3 서예동호회 소식을 전하게 되었네요! 회원 전원이 모여 시간을 갖기가 쉽지 않았는데, 이번 간식 이벤트로 맛난 간식도 먹으며 무엇보다 이번에 새로 들어온 신입회원 환영회도 겸한, 의미 있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서예동호회는 그동안 한글 위주로 배웠었는데요, 올해부터는 매주 수요일 점심시간에 모여 한문 전서체를 기초과정부터 새로이 배우고 있습니다.      ..
앰코코리아 K3 야구동호회 앰코트리플티, 2018년 정상을 향해! 2018년 한해의 리그가 시작된 지 어느덧 8개월에 접어들었습니다. 시즌 초의 우려와는 달리 우리 트리플티는 리그 1위와 2위를 내내 저울질하고 있습니다. 이제 시즌 막바지에 접어든 이때, 한 게임 한 게임이 마치 결승과 같은 시기라 다들 경기에 대한 긴장과 바닥난 체력회복에 애쓰고 있던 10월! 우리 팀은 프로선수도 힘들다고 하는 더블헤더 경기를 목전에 두고 있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진행..
앰코코리아 K5 우쿨렐레 동호회 ‘송하나(Song One)’의 활동 소식 마음속에 여유를 가져보아요 앰코코리아 사우 여러분, 안녕하세요? 우리는 K5 Ukulele Club인 ‘송하나’입니다. 송하나는 우쿨렐레라는 하와이 악기를 배우고, 연주하는 작은 모임인데요, 매주 화요일마다 전문 강사님을 모셔 강습을 진행하고 있답니다. 대단한 테크니션이 되기 위해 노력하기보다는, 지치고 힘든 마음을 달래고 힐링할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답니다. 송하나는 ‘Song One’에서 따온 변조어로, 말 그대로..
앰코코리아 K4 풋살동호회 AEGIS의 활동 소식 안녕하세요! K4 풋살동호회 AEGIS를 소개합니다. AEGIS는 그리스신화에 등장하는 제우스의 방패이며, 제우스의 번개도 막아낼 만큼 튼튼하고, 흔들면 천둥과 번개가 치고 폭풍이 휘몰아친다고 합니다. 우리 풋살동호회의 특색을 잘 보여주는 이름이라고 생각합니다.풋살은 배구장만 한 공간(가로 38~42m, 세로 18~22m)에서 경기가 진행되고, 각 팀은 다섯 명으로 구성되며, 그중 1명은 의무적으로 골키퍼가 됩니다. 경기시간은 전반과 후반 각각 ..
앰코코리아 K4 볼링동호회 핀파워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우리 K4 볼링동호회 PIN POWER B.C를 소개합니다. 최근 연예인뿐 아니라 일반인들 사이에서 핫하게 떠오르는 취미로 볼링이 각광받는데요, 볼링은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생활 스포츠’로 한번 빠지면 헤어나오기 힘든 실내 스포츠 중 하나입니다. 볼링을 좀 친다(?)는 사람들은 개인장비를 갖출 만큼 인기가 있는 종목이니 정말 ‘매력뿜뿜’이지요? 저처럼요~(^_^) 연일 계속되는 뜨거운 더위로 몸과 마음이 지쳐갈 때..
앰코코리아 K5 축사모 동호회, ATK 축사모 전사대회 소식 월 2회 정기운동 진행 안녕하세요! 앰코 K5 축사모 동호회 총무 박성민입니다. 우리 축사모의 활동 현황에 대해서도 알려드리고, 축사모를 알릴 좋은 기회가 와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K5 축사모는 월 2회 목요일 오후 6시 이후로 정기운동을 진행합니다. 보통은 송도 연세대 운동장에서 상대 팀을 구해서 경기를 진행하고 있고, 가끔은 축사모 자체 게임으로 풋살 경기를 진행하기도 합니다. 업무 후에 두 시간 정도 축구를 통해 땀을 흘리면, 스트레스 ..
앰코코리아 K3 당구동호회 쫑생쫑사, 당구최강전 개최 소식 오랜만의 당구최강전이라 내심 걱정했더랬지만, 여전히 당구를 사랑하고 아끼는 분들이 많으셔서 무사히 대회를 치렀습니다. 개인 사정으로 작년 1년 동안 이렇다 할 활동이 없었는지라 내심 걱정했으나, 생각보다 많은 분께서 참석해주셔서 참 다행이었습니다. 최근 다시 일어나고 있는 당구 붐 여파인지, 젊은 영건들도 다수 참석해, 앞으로 동호회의 장래가 밝겠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최근 대한민국 당구선수들의 각종 대회에서의 우승, 케이블 TV에서의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