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코코리아 K4 풋살동호회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앰코코리아 사우 여러분! 사보에 처음으로 우리 풋살동호회에 대해 소개하는 것 같습니다. 우리 풋살동호회는 매주 화요일 저녁 6시 30분마다 장덕동 신화풋살장에서 풋살경기를 진행합니다. 축구를 사랑하지만 여유가 없거나, 간단하게라도 풋살을 하고 싶은 분들을 위한 매력적인 모임입니다. (실력은 보지 않습니다~열정만 있으면 되니까요~) 회장님과 총무인 제가 풋살경기를 뛰는 것을 보시면 그 누구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고 생각하실 겁니다. (^^) 그러다가 우리 풋살팀의 자랑이자 실력자분들에게 배워, 때로는 풋살의 숨은 고수가 될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앰코(Amkor) 배 풋살대잔치를 열다!

최근 K4 풋살동호회에서는 오랜만에 부서별 풋살대회를 진행하였습니다. 매년 진행하는 행사이지만 지난해에는 다른 행사로 대체하여 많은 아쉬움이 있었고, 오랜만에 준비라 다소 부족한 면이 많았습니다. 다행히 부족한 준비를 지원팀의 많은 도움과 제조/물류/기술팀의 적극적인 참여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도움 주시고 참석하시어 함께 즐겨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해드립니다!





▲ 우승팀, 베스트골키퍼, 3위팀, 4위팀


총 4팀 참여한 가운데, 2017년 이번 대회 우승자는 제조팀(주장 : K4 제조5팀 김성주 수석), 준우승은 품질보증팀이 차지하였으나, 네 팀 모두 적은 차이로 결과가 나왔습니다. 특히 3~4위 전에서 지원팀과 기술팀의 승부차기가 제 기억의 가장 큰 명승부였던 것 같습니다. 마치 월드컵 결승전 승부차기를 보는 느낌이었지요.



우리 풋살동호회에 항상 도움을 많이 주시는 지원팀께 풋살동호회를 대신하여 무한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번 행사를 잘 마무리할 수 있게 지원해주신 간식비로, 참석해주신 모든 분께 고소하고 바삭바삭한 탕수육과 부드러운 족발을 다 함께 먹을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사진에 나오지 않았지만) 지원팀에서 따로 새벽부터 직접 만들어주신 김밥도 너무너무 잘 먹었습니다. 이렇게 많은 참여와 도움으로 인해 많은 분께 즐거운 시간을 드릴 수 있었던 것 같아서 너무나도 다행이고, 내년에는 더욱 알차고 더 많은 사우가 참여하도록 노력하는 운영진이 되겠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많은 풋사인(풋살을 사랑하는 人)도 우리 동호회에 언제든지 관심을 가지고 방문해주시면 기쁘게 환영해드리겠습니다. (^_^) 우리 풋살동호회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글 / K4 풋살동호회 총무 정현도 사원


앰코인스토리와 함께하는 동호회 간식 지원 이벤트 [최강동호회] 

[최강동호회]는 앰코코리아 전 공장에서 활동하는 사내 동호회를 소개하는 칼럼입니다. 2017년 다섯 번째 주인공은 K4공장(광주) 풋살동호회입니다. 앰코인스토리에서는 K4 풋살동호회 회원들이 모인 자리에 간식비를 지원해드렸습니다. 앞으로도 눈부신 활약과 발전을 기대합니다!

ㆍ풋살동호회 활동 및 가입문의 : HyeonDo.Jeong 사내메일

ㆍ최강동호회 참여문의 : DooHyun.Kim 사내메일 (동호회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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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코코리아 K3 야구동호회, 우리는 한 팀이다!

안녕하세요, K3 야구동호회입니다. (^_^) 올해는 부득이한 개인 사정과 여러 부상으로 많은 선수가 원치 않는 휴식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주 포지션이 아닌 다른 여러 포지션을 겸하며 경기에 임하고 있으나, 역시 자신의 포지션이 아니기에 여러 실수가 발생하며 작년 준우승팀다운 면모는 온데간데없이 하위권으로 순위가 떨어지고 말았답니다. 경기는 이겨야 제맛이라는 것을 아는 팀원 모두는 한동안 집단 슬럼프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에러를 하고 삼진을 당하며 홈런을 맞는 경기가 늘어나자, 서로에게 미안함이 오히려 부담으로 작용하는 부메랑으로 되돌아오고 말았습니다. 이러한 경기가 계속되자, 조원 한 명 한 명이 홀로 연습에 매진하기 시작하였고 이 연습이 조별 연습으로 진행되기에 이르렀습니다.




경기에 지는 건 참을 수 있어도 이해가 안되는 플레이는 하지 말자는 생각으로 다시금 스파이크 끈을 동여매기 시작한 겁니다. 쉬는 날에도 근무가 끝나고 난 후에도 연습장을 찾아 배트 돌리기를 멈추지 않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우리 팀원들의 얼굴에는 다시금 미소가 번지기 시작했습니다. 108개의 실밥으로 이루어진 새하얀 야구공이 더러워지고 상처가 나며 본래의 모습을 잃어갈수록, 우리는 점점 두려움을 자신감으로, 좌절을 희망으로, 실수를 격려로, 점차 채워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다시금 팀 분위기가 살아나기 시작할 즈음, 동호회 간식 이벤트에 우리 야구동호회가 선정이 되었다는 메일을 받았습니다. 실력에 굶주리고 칭찬에 굶주렸으며 격려에 굶주리고 있을 즈음, 우리는 뜻밖의 선물을 받은 것입니다. 회사에서 진행해주신 멋진 간식 이벤트로 피자를 준비하였습니다. 5월 17일, 열띤 경기가 끝나고 준비한 피자를 서로에게 권하며 맛나게 먹었습니다. 지나가던 심판분이 야구장에서 피자 먹는 팀은 처음이라던 말을 들으며, 왠지 모를 뿌듯함이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순식간에 비워지는 피자판을 보며 진정으로 굶주린 건 다른 게 아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힘들고 지칠 때 느닷없이 찾아온 우리의 시간. 우리에겐 단순한 이벤트가 아니라 앞으로 진행될 어떠한 경기에서도 서로를 격려하며 좌절하지 않는, 하나의 팀으로 거듭날 수 있는 새로운 희망의 이벤트가 되길 소망해 봅니다.


글 / K3 야구동호회장 지형걸 수석


앰코인스토리와 함께하는 동호회 간식 지원 이벤트 [최강동호회] 

[최강동호회]는 앰코코리아 전 공장에서 활동하는 사내 동호회를 소개하는 칼럼입니다. 2017년 네 번째 주인공은 K3공장(인천 계양) 야구동호회입니다. 앰코인스토리에서는 K3 야구동호회 회원들이 모인 자리에 간식비를 지원해드렸습니다. 앞으로도 눈부신 활약과 발전을 기대합니다!

ㆍ야구동호회 활동 및 가입문의 : HyeongGeol.Ji 사내메일

ㆍ최강동호회 참여문의 : DooHyun.Kim 사내메일 (동호회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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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재철 2017.06.03 00:2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K3야구동호회 멋집니다. 언제나 화이팅하세요~~

  2. 정진성 2017.06.06 04:5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멋진 사나이들입니다. 멋져부러~

  3. 이계용 2017.06.13 21:5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멋집니다. 늘 최선을 다한 최고의 경기를 해주세요 화이팅!!!


앰코코리아 K4 테니스동호회, 5월 활동 이야기

K4 테니스동호회는 매년 5월이 되면 사원참여 및 가족참여 테니스 대회를 개최합니다. 이번에 지원부서에서 간식이벤트가 진행되어 반갑게도 28명의 회원과 가족들이 맛있게 간식타임을 즐길 수 있는 오붓한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테니스 동호회는 매일 오전 6시부터 교대사원들과 휴무인 회원들이 테니스를 즐기면서 심신을 단련하며, 주말에는 오피스 사원들을 중심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테니스의 매력은, 아무래도 다이어트 효과와 함께 10km를 완주할 수 있는 놀라운 체력 향상에 있답니다. 실제로 금상원 회원은 과거 100kg가 넘은 거구였지만 테니스 시작 후 단 3개월에 20kg을 감량하는 놀라운 효과를 보았으며, 현재는 거의 테니스에 푹 빠져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5월 20일에는 광산구 구청장배 단체전에 참여하는데요, 이 글 쓰는 필자도 벌써 마음이 설레입니다! 우리 테니스동호회가 단체로 받은 최고의 성적은 오뚜기배에서 준우승한 것과, 본선경기에서 8강 진출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개인전으로는 김용안 회원과 양동영 회원이 광주전남테니스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였으며, 특히 김용안 회원은 골드부에서도 여전히 좋은 성적을 내고 있습니다. 앰코 테니스동호회의 자랑스러운 두 분이라 할 수 있지요. 현재도 필자를 비롯한 많은 회원이 우승을 향한 문을 두드리고 있는데요, 아직은 두드리기만 하지만 언젠가는 좋은 결과가 나오리라 생각합니다.



여기서 잠깐! 테니스 상식에 대해서 잠시 알려드릴게요. 테니스는 유럽에서 시작되었는데요, 영국에서 시작했다고 믿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가장 유명한 테니스 대회가 윔블던 대회고, 경기 방식과 경기 규칙을 처음 만든 것이 윔블던의 한 클럽이었거든요. 프랑스에서 테니스가 시작되었다는 것도 전혀 근거 없는 말은 아닙니다. 불어로 ‘제로’를 ‘루프(Loeuf)’라고 하는데, 영어로 사용되면서 발음이 어렵다 보니 ‘러브’로 사용되었다는 설이 있습니다. 또 하나, 40대 40 이 되면 ‘듀스’라고 하는데요, TV에서 경기를 보다가 많이 들어보았지요? 불어로 ‘Deux’, 즉 ‘2’를 나타내는 말이라고 합다. 이 ‘Deux’가 ‘Deuce’로 된 것이지요. 세계 4대 대회 중에서 오직 프랑스오픈 만이 카운트를 불어로 하는데요, 실제 시합 시 TV 등을 통해 볼 때 잘 귀 기울여 보세요.



K4 테니스동호회의 문은 항상 열려있습니다. 체력이 약한 분들이나, 특히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으신 여성분에게는 최고의 약이 될 것입니다. 참고로, 여성회원은 회비가 면제 혜택이 있습니다. 어느 의학잡지에서, 테니스를 즐기는 사람은 성인병에 걸릴 확률이 거의 제로에 가깝다고 합니다. 그만큼 좋은 운동이니 우리 앰코 사우들도 많이 즐기셔서 건강한 신체를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말하는 필자도 테니스에 입문한 지 15년이 되어가네요. (^_^) 항상 도약하고 비상하는 앰코 테니스동호회 파이팅!


글 / K4 테니스동호회장 이강엽 책임


앰코인스토리와 함께하는 동호회 간식 지원 이벤트 [최강동호회] 

[최강동호회]는 앰코코리아 전 공장에서 활동하는 사내 동호회를 소개하는 칼럼입니다. 2017년 세 번째 주인공은 K4공장(광주공장) 테니스동호회입니다. 앰코인스토리에서는 K4 테니스동호회 회원과 가족들이 모인 자리에 간식비를 지원해드렸습니다. 앞으로도 눈부신 활약과 발전을 기대합니다!

ㆍ테니스동호회 활동 및 가입문의 : KangYeob.Lee 사내메일

ㆍ최강동호회 참여문의 : DooHyun.Kim 사내메일 (동호회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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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코코리아는 이번에 초대졸과 대졸 신입사원들을 맞이했습니다. 신입사원 입문교육은 신입사원으로서의 역할과 자세를 확립하고 기본 소양을 배양하며 반도체 산업과 패키징 및 테스트 공정의 이해를 목표로 지난 4월 3일부터 4월 14일까지 용인연수원에서 시행되었습니다. 수료식을 통해 앰코 배지를 가슴에 달고 앰코인으로 거듭난 56명의 신입사원. 차세대 인재로서 누구보다 당당하고 패기 있게 성장해 나가길 기대해 봅니다.







신입사원의 패기와 열정으로 앰코의 미래와 함께하겠습니다!

2017년 4월 3일, 긴장한 모습으로 동기들과 어색한 인사를 나눈 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9박 10일간의 신입사원 입문 교육을 마쳤습니다. 연수원에서의 교육은 앞으로의 회사생활에 대한 각오를 다지게 해주고 뜨거운 열정을 불어넣어 준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입문교육 동안 경험한 다양한 수업들은 많은 것을 깨닫고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교육 동안 회사의 역사와 문화, 인사제도 등을 교육받으며 앰코인으로서 뿌듯함과 자부심을 품게 되었습니다. 또한 독서법, 독서 토론 교육을 수강하며 독서경영의 중요성을 느꼈고, 독서하는 습관을 갖고 꾸준히 유지해야겠다는 다짐을 하였습니다. 특히, 팀원들과 함께 참여한 로봇대전 및 미니 올림픽 등을 통해서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고, 팀원들과 의견 및 감정을 공유하며 서로 이해하고 공감하였을 때 최선의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음을 느꼈습니다. 이는 앞으로 현업에서 선배 및 동료와 협력하면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자세를 간접적으로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첫 회사생활에 대한 걱정과 두려움에서 벗어나 한발 나아갈 수 있게 도와주신 교육 담당자분들과 사내외 강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연수원의 만개한 벚꽃보다 아름다운 추억을 선물해준 56명의 동기에게도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연수원에서 느낀 패기와 열정으로 앰코의 미래와 함께하겠습니다.

신입사원 김가애




지금 이 순간의 초심을 평생 간직하겠습니다!

10일간 총 56명 동기와의 동고동락, 그리고 교육과정은 앰코 신입사원으로서의 역량을 갖출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하루하루가 흘러가며 동기들과 처음 만났을 때의 어색함은 어느새 사라지고 친근함이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매일 아침 인사를 시작으로 함께 운동하고, 교육에서 각자의 스토리를 꺼내고 공유하며 관계가 발전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던 2017년 4월, 벚꽃 휘날렸던 봄을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첫날, 똑같은 복장으로 서로 모여 앉아 설렘을 느끼며 교육에 임했습니다. 조금 어색한 자기소개로 교육장에 활력이 생기고 첫 강의였던 창업정신 교육을 통해 앰코 기업문화에 대해 한층 깊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항상 회사 이익을 최우선으로 여겨야 한다는 말씀이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또한, 인사, 독서법, 예절 등으로 진행되는 교육을 통해 신입사원으로 어떤 역량과 자세를 갖추어야 하는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인사로부터 나의 첫인상, 인성이 현장의 선임에게 전달되는 것을 상상하며 옆의 동기에게 웃으며 먼저 인사를 건네며 인사하는 것에 익숙해지고자 노력했습니다. 그 노력으로 동기들과 더욱더 친해질 수 있는 계기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모든 동기와 친근한 관계를 만들기에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어떠한 단체 생활에서보다 많은 관계를 형성할 수 있었던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팀워크를 위한 올림픽, 로봇대전 등은 공정한 경쟁의식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이었습니다. 팀원들끼리 서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조율하는 과정을 통해 효율적인 의사소통 방법에 대해서도 터득할 수 있었습니다. 동기들이 저마다 각각의 부서에 배치되어서도 연수원의 교육에서 협동해 문제를 해결했던 경험이 도움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이 외에도 인문학, 독서토론, 문제해결기법 등의 활동들을 통해 앰코인으로서 갖추어야 할 지식, 덕목들을 확인하고 성장시킬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총 10일간의 교육 동안 신입사원들의 자그마한 건의사항도 지나치지 않고 귀 기울여 주신 교육 담당자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또한, 알찬 교육을 통해 경쟁력 있는 신입사원이 되도록 교육해 주신 사내외 강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벚꽃이 피기 전에 연수원에 입문해 교육을 수료하는 시기에는 어느덧 벚꽃이 만개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서로 다른 공장으로 흩어져 각자의 임무를 다하게 될 56명의 동기 여러분, 각자의 위치에서 모두 자신의 능력을 꽃피워 다시 만나게 되는 날을 기대합니다. 그때까지 우리 서로 각자의 자리에서 힘냅시다! 파이팅!

신입사원 이호종

















WRITTEN BY 미스터반

안녕하세요. 'Mr.반'입니다. 반도체 정보와 따끈한 문화소식을 전해드리는 '앰코인스토리'의 마스코트랍니다. 반도체 패키징과 테스트가 저의 주 전공분야이고 취미는 요리, 음악감상, 여행, 영화감상입니다. 일본, 중국, 필리핀, 대만, 말레이시아 등지에 아지트가 있어 자주 출장을 떠나는데요. 앞으로 세계 각 지역의 현지 문화 소식도 종종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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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송나영 2017.05.24 16:5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진이 정말 다 예쁘네요 :)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어요!

  2. ㅎㅎ 2017.05.25 17:4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다들 송도로 가시는건가요???


앰코코리아 K4 탁구동호회, 상반기 사내 탁구대회에 참가하며

소싯적 86아시안게임 88올림픽을 거치면서 탁구 붐을 이루었다. 필자도 중학교 시절 탁구장과 교회를 전전(크리스천은 아니지만)하며 열심히 탁구를 하게 되었고, 탁구공의 스핀 원리를 배우면서 많은 흥미를 느꼈다. 기회 있을 때마다 탁구를 즐기게 되어 나름 또래 중에는 거의 최강 수준이라고 자부 했었다. :D 허나, 탁구 열기가 식어가는 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고등학교, 대학교에 다니면서 탁구로는 동료들과 공감대 형성이 어려웠다. 이후 20년이 지난 지금, 내가 본격적으로 탁구를 시작한 건 2년 전. 탁구 마니아인 조정범 수석, 이주남 수석을 따라 탁구장에 몇 번 가봤는데 내가 보지 못한 새로운 세상을 보았다. 다양한 구질, 다양한 러버 타입, 나름대로 자부하고 있던 내가 탁구장에 있는 사람 중 꼴등이라니. 절망이었다. 실력 향상을 위해 사회인 탁구 동호회에 가입하여 지금까지 틈나는 대로 열심히 운동하고 있다. 좀 더 일찍 시작해야 했는데! 많은 아쉬움이 남지만 지금 이 순간도 열심히 운동하고 있다.




탁구는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는 유산소 & 근력운동으로, 짧은 시간 동안 운동량을 극대화할 수 있고 초기 투자 비용도 많지 않은, 좋은 운동 중의 하나다. 필자는 그동안 달리기, 웨이트트레이닝, 자전거, 수영 등 여러 운동을 시도해보았으나 매번 작심 일주일이어서 ‘나랑은 맞지 않는구나!’라는 결론이었다. 탁구는 필자랑 딱 맞다. (^_^)



지금까지 사내 탁구동호회 활동을 한 지도 약 3년 되었고 회장직을 맡은 지도 1년 정도 되었다. 탁구 정기 모임을 통해 많은 사람을 알게 되었고, 그 사람들과 더불어 여러 날과 많은 시간을 보내면서 ‘탁구’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동감할 수 있는 분위기가 너무 좋았다. 올 4월은 광주광역시에서 개최하는 사회인 탁구대회 ‘앰코’로 출전할 계획이었으나 여러 가지 여건이 맞지 않아 물거품이 되었고, 하반기에 도전해보기로 했다. 이번 모임은 사내 탁구장에서 진행했고, 회원들과 동료들이 참석해 서바이벌 게임을 했다. 실력 차이가 너무 다양했지만 네 팀을 적절히 배분하여 선수를 정했고, 열심히 게임에 임했다. 회원들의 긴장하고 집중하는 모습이 국가대표 못지않았다. 참석자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파이팅을 외치면서 경기를 마무리했다. 그리고 2차 뒤풀이 시간! 역시 메인 메뉴는 탁구. K4 탁구 최고수인 조정범 수석이 탁구에 대한 경험 등 지식을 풀어놓는다. 모두 경청한다. 오늘 게임 시 아쉬웠던 부분, 부족했던 부분을 너도나도 성토하는 모습을 보며 우리 K4 탁구의 발전을 기대해 본다.



운동은 우리 삶의 주연이 아니다. 회사생활, 가정생활 등을 더 윤택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필요한 조연이다. 이래저래 스트레스가 많을 때 운동으로 땀을 흘려 보면 금방 느낄 것이다. 모든 스트레스가 사라짐을. 난 늦게나마 운동을 하게 되었지만, 아직도 운동을 시작하지 않은 선후배님들에게 운동을 권한다. 특히 탁구에 관심 있는 분들은 과감하게 도전해 보길 권한다. 절대 후회 없을 것이다. Happy 앰코탁구동호회, 파이팅!



글 / K4 탁구동호회장 윤영덕 수석


 앰코인스토리와 함께하는 동호회 간식 지원 이벤트 [최강동호회] 

[최강동호회]는 앰코코리아 전 공장에서 활동하는 사내 동호회를 소개하는 칼럼입니다. 2017년 두 번째 주인공은 K4공장(광주) 탁구동호회입니다. 앰코인스토리에서는 이날 사내 탁구대회에 참가한 K4 탁구동호회에 저녁 식사비를 지원해드렸습니다. 앞으로도 눈부신 활약과 발전을 기대합니다!

ㆍ탁구동호회 활동 및 가입문의 : YoungDuck.Yoon 사내메일

ㆍ최강동호회 참여문의 : DooHyun.Kim 사내메일 (동호회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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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코코리아 K4 마라톤동호회, 나주 영산강 마라톤 대회에 참가하다!


향긋한 봄꽃과 푸르름이 묻어나는 2017년 4월 2일, 우리 K4 마라톤동호회는 나주 영산강마라톤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길을 나섰습니다. 당일, 안개로 인해 대회가 30분가량 지연되어 대기하는 시간이 많았지만, 회원들과 따듯한 커피 한 잔을 나누며 담소를 나누고 마라톤 정보를 공유하며 돈독한 시간도 보냈습니다. 다행히도 안개가 지고 해가 쨍쨍하게 뜨면서, 마라톤대회도 시작되었습니다. 개인 능력에 따라 5km, 10km 종목을 신청하였으며 언제나 그렇듯 기록보다 개인의 성취감을 느끼는데 목적을 두고 대회에 임했습니다.

필자 역시 10km를 뛰다 보니 많은 생각이 스쳐 지나갑니다. 행복했던 기억, 힘들었던 기억 등, 힘들어서 포기할까 하는 생각도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달려봅니다. ‘이미 10km라는 목표를 정하였기에 이것마저 포기한다면 아무것도 못 할 거야.’라는 자기 암시를 하면서 말이지요. 이렇게 한 걸음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가다 보면, 어느새 최종 관문이 앞에 있습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골문을 통과하는 순간, 머리끝까지 숨이 차오릅니다. 그리고 ‘해냈다’는 성취감은 그야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달콤합니다. 어쩌면 조금은 이 기분을 만끽해 봅니다.

일상생활에서 목표를 이루지 못해 떨어졌던 자신감을, 마라톤을 통해 회복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비록 대회에서 입상을 하지는 못하였지만 K4 마라톤동호회 참가자 11명은 단 한 명의 낙오자 없이 모두 완주하였으며 자신의 목표와 의지를 확인할 수 있는 순간을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마라톤’이라는 스포츠를 통해 연령이나 직급에 구애받지 않고 자신의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달립니다. 마라톤동호회는 지금도 달리고 있습니다.



K4 마라톤동호회는 주 1회 연습과 연 4회 마라톤대회에 출전하고, 개인 취향에 따라 5Km 걷기, 10km, 하프 마라톤 등 다양한 종목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보통은 ‘마라톤’이라고 하면 노화가 빠르며 힘들고 무식한 운동으로만 생각하는데요, 마라톤은 일반적인 생각과 다르게 심폐지구력이 향상될 뿐만 아니라 전신의 근력 향상에도 도움을 주며,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나아가 우울증 치료에도 크게 도움됩니다. 또한, 원활한 혈액 순환을 도와 혈관 노화와 성인병을 예방하는데 큰 효과가 있습니다. 게다가 완주를 통해 성취감을 느끼고, 다른 일상생활에서도 자신감을 느끼게 되는 것은 당연하겠지요. 장소, 시간, 비용의 제약이 없고 가족과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정말 매력적인 스포츠입니다. 이런 매력적인 스포츠를 우리 사우들과 함께하고자 합니다. 다이어트 또는 생활의 활력이 필요하신 분들은 언제나 마라톤동호회에 문을 두드려 주세요. 두 팔 벌려 환영합니다.


마라톤동호회는 매주 월요일마다 모여, 첨단 교통공원에서 간단하게 러닝 후 저녁 식사를 합니다. 매주 월요일, 자신의 건강과 목표를 위해 달리는 우리 마라톤동호회는 다음 대회를 위해서도 계속 달릴 것이며 언제나 포기하지 않는 마라톤 정신과 식지 않는 열정으로 하나가 될 것입니다. 포기하지 않는 마라톤 정신으로 똘똘 뭉친 K4 마라톤동호회, 파이팅!



글 / K4 마라톤동호회 김광재 사원


 앰코인스토리와 함께하는 동호회 간식 지원 이벤트 [최강동호회] 

[최강동호회]는 앰코코리아 전 공장에서 활동하는 사내 동호회를 소개하는 칼럼입니다. 2017년 첫 번째 주인공은 K4공장(광주) 마라톤동호회입니다. 앰코인스토리에서는 이날 마라톤대회에 참가한 K4마라톤동호회에 저녁 식사비를 지원해드렸습니다.

ㆍK4 마라톤동호회 활동 및 가입문의 : GwangJae.Kim 사내메일

ㆍ최강동호회 참여문의 : DooHyun.Kim 사내메일 (동호회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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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라톤좋아요 2017.04.18 17:0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진만 봐도 건강해 지는 기분이네요!


앰코코리아 김리훈 K4공장장, 광주세관 명예세관장 위촉

지난 2017년 3월 3일, 광주본부세관(세관장 양승권)은 제51회 납세자의 날을 기념하여 앰코코리아 K4공장장 김리훈 상무이사를 일일 명예세관장으로 위촉했습니다. 김리훈 공장장은 이날 세관장실에서 업무현황을 보고 받고 관내 부서를 돌며 세관 임직원들을 격려했으며, 수출입 통관 등 다양한 관세행정을 직접 경험하였습니다.




WRITTEN BY 미스터반

안녕하세요. 'Mr.반'입니다. 반도체 정보와 따끈한 문화소식을 전해드리는 '앰코인스토리'의 마스코트랍니다. 반도체 패키징과 테스트가 저의 주 전공분야이고 취미는 요리, 음악감상, 여행, 영화감상입니다. 일본, 중국, 필리핀, 대만, 말레이시아 등지에 아지트가 있어 자주 출장을 떠나는데요. 앞으로 세계 각 지역의 현지 문화 소식도 종종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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