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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길현진 2014.07.10 22:5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앰코인스토리 오픈을축하합니다~~!!!!!!

  3. 이민주 2014.07.10 23:0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축하합니당 ㅎ ㅎ 편리해졌네요 핸드폰으로도 볼수있구
    화이팅이요~~~!!

  4. 신영은 2014.07.10 23:3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후!!!!!!!!!!!!오픈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훨씬 편리해지겠네요 대박나세용 ㅎㅎ ㅎ

  5. 이승진 2014.07.11 05:0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드디어 앰코인스토리가 발간되었군요. 깔끔하게 잘 만들어진것 같네요.
    앞으로도 좋은 소식 기다릴께요~~^ㅁ^ 발간을 축하드려요~!!!!

  6. 양용석 2014.07.11 08:5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드디어 앰코 인 스토리가 오픈했네요.
    준비하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열심히 구독 하겠습니다.

  7. 김준구 2014.07.11 10:2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앰코스토리 오픈 축하드립니다

    앰코 신입사원으로 열심히 구독하고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8. 고경미 2014.07.11 16:3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그동안 한두번 보고 버려지는 사보가 너무 아까웠습니다. 종종 요리컬럼등을 스크랩하기도하고 유익한 정보를 보고 도움도 많이 되었는대 오늘처럼 쉬는날 편하게 집에서 온라인중 간편하게 둘러볼수있는 편리함에 너무좋습니다. 좋은정보 알찬소식 부타드립니다 발간을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

  9. 2014.07.11 23:59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0. 2014.07.12 00:20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1. 김정미 2014.07.12 09:29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앰코인스토리 오픈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채워질 앰코인과 반도체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신입사원이라 회사에 대해 모르는게 많은데 웹진보면서 많은 정보 얻어가겠습니다.
    열심히 적응해서 저도 곧 앰코인스토리에 한 페이지를 채우겠습니다. 화이팅!!:)

  12. 윤근식 2014.07.12 12:1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엠코 코리아 웹진 정말 잘 만들었습니다. 항상 변함없는 사보가 되리라 믿으며 좋은 글
    부탁 드립니다.

  13. 강영숙 2014.07.12 19:4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앰코코리아 Company 섹션부터 문화 속으로 Culture 섹션'까지 정독하는 내내 좋은 에너지가 함께했습니다.[앰코인스토리]오픈 정말 축하하고,정말 고맙습니다.
    사보 [앰코코리아]421호까지 오프라인으로 자주 접했고,온라인으로 바꿘 웹진[앰코인스토리]가 1000호까지 매진하길 바랍니다.또 웹진[앰코인스토리}의 빠른 업데이트를 부탁드립니다.

  14. 배명순 2014.07.12 20:0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온라인 사보[앰코인스토리]발행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난 종이 사보[앰코코리아] 421호까지의 발간 성과를
    바탕으로 온라인 사보 [앰코인스토리]를 꾸준하고 착실히
    발간해 주시길 바래요!
    종이 사보가 우리 생활에 활력을 주었듯 온라인 사보는
    더 많은 사람들과 기쁨을 함께 하길 바랍니다.
    몇 번이고 읽는 [앰코인스토리],가슴이 따뜻해지네요.
    [앰코인스토리]의 영원한 독자가 되겠어요~!

  15. 이태연 2014.07.13 17:4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앰코인스토리 오픈을 축하합니다 ~ !

    앞으로 좋은자료 많이 많이 부탁 드리겠습니다.

    저도 꾸준히 구독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축하합니다 ^^

  16. 이은미 2014.07.13 17:5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축하합니다. 핸드폰으로도 가족과함께 볼수있고
    자주자주 쉽게 접할수 있겠네요...
    좋은내용 마니마니...기대할께요
    앰코인스토리 화이팅~~~!!

  17. 최연주 2014.07.13 19:5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앰코인스토리 오픈을 진심으로 왕!축하드립니다~~♥
    항상 앰코 사보를 위해 애쓰시는 모든 분들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앞으로도 무궁한 발전과 앰코를 사랑하는 모든이들에게
    큰 사랑 받는 앰코인스토리가 되길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

  18. 이종국 2014.07.13 23:3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앰코인스토리웹진오픈을 축하합니다~^^
    앞으로 올라 올 유익한 정보와 다양한 소식들 기대하겠습니다.
    앰코 화이팅 ^^

  19. 2014.07.13 23:49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 권태원 2014.07.13 23:5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희가 원하던 소통!! 바로 이런 것 같아요..
    엠코인이 함께 잘 꾸려 가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21. 미스터 반 2014.07.15 12:5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여러분이 남겨주신 소중한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 멋진 모습 보여드리는 [앰코인스토리]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베키오 다리 위에서




하루종일 돌아다니니 피곤하지 않아?

사진제공 / ATK 생산기획팀 길현진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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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지 2014.07.05 00:0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멋지네요ㅎ

  2. 수지 2014.07.05 00:0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멋지네요ㅎ

 에피소드 

 

“첫 번째 힌트, 매일매일 자라요. 두 번째 힌트, 여자에게는 없고 남자에게만 있어요.” 

어린이 프로인 붕어빵의 퀴즈를 보면서 손자가 귓속말을 한다. “고추야, 고추.” 

“세 번째의 힌트, 만지면 까칠까칠해요.” 


드디어 여덟 살배기가 “수염!”이라고 맞추니 뒤돌아보며 겸연쩍게 웃는 모습도 사랑스럽다. 지난해까지 이들이 하던 스피드 퀴즈를 노트에 정리했더니 다섯 권이나 되었다.


“빵 사이에 고기나 채소, 과일을 넣은 것인데, 간식이나 식사대용으로 먹기도 하는 것은?” 

“샌드위치!” “땡! 햄버거인데.”


곧바로 항의성 반론이다. “햄버거는 빵 위에 까만 참깨가 있다고 해야 하는 거야.” 


일곱, 여덟살짜리들이 부모와 한팀이 되어 경연하던 것을 적어 놓은 것인데, 그들보다 두 살이나 어린 손자가 육십 대인 나보다도 더 잘 설명하고 맞추는 것이 신통하기만 하다. 올 초에는 여자애가 자기와 결혼하기로 그네 엄마한테 허락을 받았다며 자랑이 늘어졌다.


 에피소드2 


“결혼하면 애는 둘을 낳을 건데, 남자는 아빠 이름이고 여자는 엄마 이름이야.”


‘엄마와 아빠를 사랑해서 그랬다고 하니…. 효자 났네! 효자 났어!’ 그저 기특한 생각에 한바탕 웃음꽃을 피웠다. 최근에는 그 여자애가 다른 애와 가까이 지내면서 손자가 버스에 올라 옆으로 가도 앉으라는 말이 없단다. 그렇게 서 있는 채로 유치원까지 가고, 그에 인한 스트레스로 눈까지 깜박인다는 아들의 말이다.


“너도 다른 애를 사귀면 되잖아.”

“아니야. 그 애가 다른 애들에게 나와 결혼한다고 말했기에 어쩔 수 없어. 약속은 지켜야 하는 거야.”


백지처럼 순수한 손자에게 이번에 큰 실수를 한 것 같아 가슴이 아프다.


 에피소드3 


한 달 만에 온 녀석이 윷놀이에도 지쳐 하기에 아파트에 있는 놀이터 두 곳과 분수대를 거치고 18층으로 올라가려고 현관을 들어서는데, 갑자기 돌아서서 비상계단에 앞발을 걸치고는 말한다.


“할아버지, 걸어서 올라가고 싶어.”

“너무 높아서 안 되니 좀 더 커서 오르면 안 될까?” 순식간에 얼굴을 찡그리면서 바닥에 주저앉을 기세다.


“그럼, 5층까지 가서는 승강기를 타는 거야.”

앞장서서 층수 표지판을 가리키면서 2층, 3층 하더니 어느새 7층이다.


“승하야, 이제 타고 갈까?”

대답은커녕 돌아보지도 않고 올라가기에 계단에 주저앉았다.

”할아버지는 다리가 아파 쉬어야겠다.”

살며시 옆에 앉아 고사리손으로 종아리를 여러 번 만지더니 내 손을 잡아끈다.

“할아버지, 이제 올라가자.”


다시 7개 층을 더 올라가서 승강기 쪽으로 잡아끌었더니 역시 막무가내다. 나는 숨도 차오르고 다리도 무거워 뒤처져 따라가니, 어느새 우리 층이다. 현관문 고리를 잡고는 오른손 엄지손가락을 입에 갖다 대며 “아빠한테는 절대 말하지 마.”한다. 나도 동의의 뜻으로 그렇게 했다. 그런 약속도 잠시, 거실에 앉아 숨을 고르고는 “승하는 어디에서 힘이 솟는지 18층까지 쉬지 않고 올라왔다.”고 자랑삼아 말을 꺼냈다. 아들은 “어른 말 안 들으면 앞으로는 안 데리고 다닐 거야.”하고 아내는 “이젠 손자 하나도 못 보는 거야.”한다.


바람과는 달리 꾸지람으로 이어지는 것을 중단시키기는 했지만, 녀석은 약속을 어기는 내가 미웠는지 잘 타지도 않는 오리 모양 자전거에 오르내리면서 딴전을 부린다.


‘무엇을 얻으려고 고자질했나. 어른은 모두 거짓말쟁이라며 비웃고 있지는 않을까?’


‘후회는 언제나 뒤에 온다’는 평범한 진리를 또 한 번 어기는 경박한 노인이 되었다.


글 / 사외독자 이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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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 탐구생활 ]


 

 

Have you planned for this summer vacation yet?

여름휴가 계획은 짰니?

 

 

I’m going to Hawaii but I don’t know if I could take 5 days off.

하와이에 가려고 하는데 5일씩이나 회사를 빠질 수 있을진 모르겠다.

 

 


You should get approval from your boss now or else your plan will go down the drain.

그럼 지금 상사에게 허락을 받아야 해. 안 그러면 네 계획에 차질이 생길 수도 있어.

 


I know. Thanks for your advice.

그래, 맞아. 충고 고마워.

 


 Go down the drain : 계획이 수포로 돌아가다, 물거품이 되다


이 대화에서 B는 여름휴가를 5일씩 내면서 상사에게 허락을 받지 않은 것에 대해 걱정하고 있으니, 친구 A가 미리 말씀드리고 허락을 받는 것이 좋겠다고 합니다. ‘Or else~’는 ‘그렇지 않으면 ~하다’라는 뜻으로, 앞의 문장과는 반대의 의미가 나오면서 미리 허락을 받지 않으면 휴가 계획이 수포로 돌아갈 수 있으니 염두하라는 말을 건네고 있습니다.


• Take days off : 휴가를 내다

• Approval : 승인, 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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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학기가 시작된 3월의 교실. 마지막 교시가 끝나가는 무렵에 갑자기 아빠가 교실로 습격했다. 아빠의 양팔에는 피자가 가득! 친구들의 환호소리 속, 계속 어리둥절했던 딸은 곧 아빠의 모습을 보며 큰 웃음을 지었다.




 


 

사랑해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딸에게

 

딸아! 갑자기 아빠가 와서 깜짝 놀랐지?  오늘은 아빠가 딸을 위해서 특별히 준비했단다.  아빠는 딸이 처음 이 세상에 태어난 날을 잊을 수가 없어. 너무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웠기 때문이지. 그래서 그날은 아빠가 세상에서 가장 큰 선물을 받은 날이란다.

 

그렇게 우리 딸이 유치원에 들어가고 초등학교에 입학하던 날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초등학교 4학년생이 되고 부쩍 숙녀가 된 우리 딸을 보면 의젓하기도 하고 뿌듯하기도 하단다. 특히 요즘은 딸이 더 어른스러워지고 많이 컸다는 것을 느낀단다.

 

아빠랑 엄마가 바쁠 때는 동생도 잘 챙겨서 유치원에 보내주고 아껴주고 돌봐주는 것을 보면서, 불평 없이 어른스러운 일을 척척 해내는 딸을 보며 참 대견하고 고맙게 생각했단다. 얼마 전에는 아빠랑 엄마한테 딸의 고민도 들려주었지? 말해줘서 고마워. 앞으로도 우리 딸이 선생님, 친구들과도 고민은 숨기지 말고 잘 풀고 잘 지냈으면 좋겠다.

 

딸아! 학교 공부랑 학원공부가 무척 힘들지? 계속 힘들게 해서 미안해. 딸도 “왜 공부를 해야 해요?”라고 물었잖아. 물론 지금은 잘 이해할 수 없겠지만, 나중에 딸이 어른이 되어서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고, 좋은 남편을 만날 수 있고, 고생도 안 하는 방법의 하나란 것만 알고 있으면 좋겠다. 아빠는 딸이 꿈을 크게 가지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항상 노력하길 소망한단다.

 

우리 딸! 아빠는 딸이 지금처럼 착하고 건강하게 잘 자라주길 바란다.  우리 함께 운동도 열심히 하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자꾸나! 아빠랑 엄마는 딸을 아주 많이 사랑해!

 

 2014년 3월 14일 

 우리 딸을 너무 사랑하는 아빠가 

 

 

 

 

 


 


글 / K4 제조1부문 제조3팀 박연환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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