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보 앰코인스토리에 송화석 수석의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4월에 태어난 아들과 딸에게 서프라이즈 선물을 보내고 싶고, 앞으로 두 아이가 사이좋게 지내면서 건강하게 잘 자랐으면 좋겠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사보에서는 송화석 수석의 가족에게 커다란 꽃바구니를 안겨드렸습니다. 사원과 사원가족께서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사랑하는 가족에게 


추운 겨울은 지나가고 봄을 재촉하는 비가 부슬부슬 내리네요. 우리 가족에게 봄은 축하할 일이 많은 것 같아요. 먼저, 결혼 후 10년째 맞는 우리 아내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아이들 이것저것 챙기고 일까지 병행하면서 심적 육체적으로 힘들지만 내색하지 않고 묵묵히 가족을 위해 헌신하는 마음에 미안하기도 하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첫째 아들 민준이의 열 번째 맞는 생일을 축하합니다. 언제 클까 했는데 벌써 어엿한 초등학교 4학년이 된 아들. 아직은 공부보다는 놀기를 좋아하지만 이제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며 어른을 공경하고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길 바란다. 둘째 딸 시은이의 여섯 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 생기발랄한 우리 집의 분위기 메이커. 아직 어려서 의사 전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지만 엄마, 아빠, 오빠 말 잘 듣는 착한 딸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란다.


모두의 생일을 축하하며, 건강하고 웃음이 가득한 화목한 가정을 위해 오늘도 파이팅~!


2018년 3월 26일

 Lovely Song




글 / K4 기술1팀 송화석 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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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보 앰코인스토리에 이용재 사원의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광주에서 어여쁜 둘째 딸이 태어났고, 두 아이를 키우느라 고생하는 아내에게 선물을 보내고 싶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사보에서는 이용재 사원의 아내분에게 커다란 꽃바구니를 안겨드렸습니다. 사원과 사원가족께서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나를 설레게 하는 아내 미리에게 


우리가 알고 결혼한 지 벌써 6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가고 있고, 그 사이에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큰아이와 둘째가 태어났네! 자기와의 결혼생활이 너무나도 행복해. 2년 전에 처음 서울을 떠나 광주라는 낯선 곳에 정착하였을 때 많이 힘들었지? 가족도 없고 친구도 없고 많이 외롭고 힘들었을 거야. 내가 많이 챙겨주지 못해 미안해. 그리고 여기서 인생에서 두 번째 보물인 우리 둘째를 낳아줘서 너무나 고마웠어.

우리 둘째 낳던 날을 잊을 수가 없을 거야. 우리 둘이 지내온 시간이 벌써 13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네. 성인이 된 다음 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게 바로 미리야. 많이 부족하지만 나를 믿고 여기까지 와준 거 너무나 고맙고, 앞으로 많이 남은 인생 더욱더 행복하게 잘 살자! 우리 두 꼬맹이도 잘 키우고, 더 멋진 남편, 더 멋진 아빠가 되도록 더 노력할게. 고맙고 사랑합니다. 나의 미리 씨!


2018년 3월 20일

 항상 슈퍼맨이 되고 싶은 남편이



글 / K4 제조1팀 이용재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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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보 앰코인스토리에 이원섭 사원의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그동안 철없던 아들이라 고생하고 헌신하신 어머니께 사랑하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사보에서는 이원섭 사원의 어머니께 커다란 꽃바구니를 안겨드렸습니다. 사원과 사원 가족께서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사랑하는 우리 엄마! 


엄마가 벌써 50에 가까운 아홉 수라는 게 실감이 나질 않네요. 아들 둘 키우느라 헌신하시면서 아들뿐이라 표현도 잘 하지 않아 사랑받는 표현을 못 해 드린 거에 대해 항상 미안해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고민하고 생각하던 중 우연히 사보 꽃배달 이벤트를 보게 되어 응모했는데 선정이 되어서 너무 좋아요! 이번 기회에 회사의 힘을 빌려 엄마에게 아들의 사랑을 드리고 싶어요. 직장을 갖게 되고 첫 효도인 만큼, 앞으로도 더욱더 좋은 일만 가득하게 이제는 제가 짊어질게요. 올해는 개의 해라는데, 엄마랑 저, 우리 둘 다 개띠니까 올해는 우리 거네요! 잘될 일만 남은 우리 엄마! 꽃을 좋아하는 우리 엄마! 곧 봄인데 가족여행 한번 가요~! 아들이 돈 벌어서 가는 첫 여행인데 올해가 아주 적당할 것 같아요.

2018년, 행복하고 건강한 한 해가 되기를 바랄게요. 사랑합니다!


2018년 2월 26일

사랑스러운 아들, 원섭 드림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글 / K3 TEST제조팀 이원섭 사원


 행복한 꽃배달 이벤트 미스터 반이 예쁘고 멋진 꽃배달을 해드립니다.
♥ 응모마감 : 2018년 4월 19일(목)까지
♥ 응모대상K3+K5 사원 & 동료 & 사원가족 
♥ 응모방법 : 비밀댓글로 응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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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스터 반 2018.04.13 17:3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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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터 반의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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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응모 : 이곳에 [비밀댓글]로 신청!! ^^ (로그인 필요없음)
    ● 마감 : 2018년 4월 19일(목)까지
    ● 발표 : 2018년 4월 20일(금) 2가족 선정-♥

    ● 대상자(가족 혹은 동료) :
    ● 신청자 이름 :
    ● 신청자 소속 :
    ● 신청자 휴대전화 :
    ● 신청자 이메일 (개인이메일 가능) :
    ● 감동적인 신청사연 :

    ● 꽃바구니 + 무알콜 샴페인을 드려요-★
    ● 선물 받으시는 분이 남성이시면 파랑장미로 선택 가능합니다-★
    ● 참고 : 선정된 분의 편지와 사진(2~3장)은 이곳 웹진 [앰코인스토리]로 발행됩니다-★
    ● 문의 : ☎ 4174 / Eun.Kim@amko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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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4.13 22:2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미스터 반 2018.04.13 23: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양식에 맞춰서 올려주세요~

      ● 대상자(가족 혹은 동료) :
      ● 신청자 이름 :
      ● 신청자 소속 :
      ● 신청자 휴대전화 :
      ● 신청자 이메일 (개인이메일 가능) :
      ● 감동적인 신청사연 :

  3. 2018.04.15 08:4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2018.04.16 08:51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5. 2018.04.17 10:27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6. 2018.04.18 11:5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사보 앰코인스토리에 조운 사원의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결혼을 앞두고 어머니께 부모님의 은혜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사보에서는 조운 사원의 어머니께 커다란 꽃바구니를 안겨드렸습니다. 결혼을 축하드리며, 사원과 사원 가족께서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사랑하는 엄마께 


엄마! 이렇게 편지를 쓰려니 쑥스럽네요. 존댓말은 어색하니까 평소처럼 편하게 말할게! 얼마 만에 편지인지 모르겠어. 학교 다닐 땐 어버이날이라고 쓰고, 엄마 보기 전에 집으로 달려가 내가 먼저 보고 숨기기에 바쁘기도 했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가 왔네.

평소에 애정 표현 하나 못하는 무뚝뚝한 딸이기도 하고, 화만 내고 짜증만 부리는 딸이어서 미안하고 죄송하고, 잘하려고 하는데도 엄마의 사랑에 보답하기엔 한없이 부족한 것만 같아. 그동안 나랑 승만이 이만큼 키워주느라 너무 고생 많았고요, 앞으로도 여전히 잘 부탁드려요-♡ 나는 결혼해도 여전히 엄마 딸이고, 행복하고 건강하게 잘 사는 모습 보여드릴게요.

그러니까 엄마도 이제 우리 걱정 조금은 덜하고, 엄마한테 더 신경 쓰면 좋겠고, 나도 항상 변함없이 엄마한테 잘하려고 노력하고 약속할게. 지금보다 더욱더 잘할게요! 아직도 꽃을 좋아하는 엄마이기에 좋은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고, 생신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너무 많이 사랑해요-♡ 우리 가족 더 행복하고 꽃길만 걸어요. :)


2018년 2월 10일

 엄마의 딸 올림



글 / K3 TEST제조팀 조운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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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보 앰코인스토리에 이광민 책임의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두 아이의 엄마이자 워킹맘으로 늘 고생하는 아내에게 정말 고맙고 사랑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사보에서는 이광민 책임의 아내께 커다란 꽃바구니를 안겨드렸습니다. 사원과 사원 가족께서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똘망똘망아~! 


연애할 때는 수백 번 부르던 애칭이었는데 결혼을 하고 다온이, 해나를 키우다 보니 익숙한 이 애칭도 어색하게 느껴지네. 그동안 너무 아이들에게 집중하느라 우리 둘 사이를 못 챙긴 것 같아 미안해! 지금 우리 부부가 육아로 가장 힘든 시간이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면 행복한 추억으로 우리에게 남게 될 거야. 우리 힘들어도 조금만 더 힘내서 파이팅하자! 지난 3년 동안 마누리가 우리 다온이, 해나를 잘 돌봐줘서 누구보다 착하고 바른 아이로 자란 것 같아 너무나도 고마운 마음뿐이야. 3년간의 육아휴직을 끝내고 복직을 하려니 무섭고 떨리고 아이들이 걱정되겠지만, 아내를 대신해서 육아휴직을 하는 남편을 믿고 사회에서의 김솔지로 당당하게 앞으로 나아가길 바랄게. 가끔 힘들면 언제나 그래왔던 것처럼 남편한테 투정도 부리고 짜증 부려! 나 역시 항상 기쁜 마음으로 받아주도록 할게. (^_^)

함께한 지난 12년보다 더 즐겁고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들면서 지금처럼 서로 존중해주고 아껴주면서 살아가자. 다온이, 해나 엄마! 나의 사랑 똘망아! 사랑해~!


2018년 1월 24일

너의 사랑 꽝


글 / K3 TEST개발파트 이광민 책임


 행복한 꽃배달 이벤트 미스터 반이 예쁘고 멋진 꽃배달을 해드립니다.

(응모마감 2018년 3월 11일(일)까지 / K4 사원 & 동료 & 사원가족 대상 / 비밀댓글로 응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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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스터 반 2018.03.07 15:0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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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터 반의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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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응모 : 이곳에 [비밀댓글]로 신청!! ^^ (로그인 필요없음)
    ● 마감 : 2018년 3월 11일(일)까지
    ● 발표 : 2018년 3월 12일(월) 2가족 선정-♥

    ● 대상자(가족 혹은 동료) :
    ● 신청자 이름 :
    ● 신청자 소속 :
    ● 신청자 휴대전화 :
    ● 신청자 이메일 (개인이메일 가능) :
    ● 감동적인 신청사연 :

    ● 꽃바구니 + 무알콜 샴페인을 드려요-★
    ● 선물 받으시는 분이 남성이시면 파랑장미로 선택 가능합니다-★
    ● 참고 : 선정된 분의 편지와 사진(2~3장)은 이곳 웹진 [앰코인스토리]로 발행됩니다-★
    ● 문의 : ☎ 4174 / Eun.Kim@amko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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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3.07 16:1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2018.03.07 16:24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2018.03.07 16:4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5. 2018.03.07 17:1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사보 앰코인스토리에 최용규 수석의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맏며느리로서 늘 고생하는 아내에게 정말 고맙고 사랑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고 칭찬해주고 싶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사보에서는 최용규 수석의 아내께 커다란 꽃바구니를 안겨드렸습니다. 사원과 사원 가족께서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그대를 사랑합니다  


서프라이즈! 많이 놀랐지요? 특별한 날이어야 보내던 꽃을 이런 방법으로 보내게 되었네요. 어린 나이에 서로 만나 20년 넘게 사랑하고, 싸우며, 다시 사랑하며 함께 살아온 우리. 파견 생활과 전출로 떨어져 살기 시작한 지도 벌써 2년이 흘렸네요. 정말 미안해요!

함께 모여 살 땐 가족 일들에 어떻게든 시간을 만들어 같이 해온 많은 것들을, 이렇게 떨어져 지낸다는 이유로 늘 당신에게 맡겨두게 되었네요. 그래도 어렵다는 맏며느리 자릴 훌륭하게 지켜내며 그 와중에 당신을 위해 자격증과 대학 졸업까지 해내고, 이제는 기능장까지 도전하는 자신의 삶도 지켜내는, 당신이란 사람을 정말 존경합니다.

당신이 물으면 “다음 생엔 너 안 만난다.”라는 말에 웃으며 “난 엉구랑 또 살 거다.”라고 했지요? 당신이 얼마나 힘들게 버텨왔는지 알기에, 쉬이 당신처럼 말하지 못했어요. 미안해요. 쉽지 않은 길을 선택하고 힘든 삶을 함께해주어서 고맙고, 고맙습니다. 그대를 사랑합니다.


p.s. 다음 생엔 나 말고 공유 같은 남자 만나요. (^_^)



2018년 1월 19일

당신의 엉구




글 / K4 제조1팀 최용규 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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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율이앰ㄱ 2018.02.15 22:01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ㅜㅡ 눈물이 난다 엉엉~
    두사람 파이팅!!!

사보 앰코인스토리에 오은영 수석의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아이들을 돌봐주시는 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과 사랑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는 글이었습니다. 오은영 수석과 부모님, 아이들까지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바라면서, 앰코인스토리에서는 예쁘고 큰 꽃바구니를 오은영 수석의 부모님께 보내드렸습니다.



사랑하는 엄마 아빠께 


회사에서 진행하는 이벤트를 보고, 엄마 아빠께 선물을 하고 싶어 신청했는데 당첨이 되었네요. 이 기회를 빌려서 엄마 아빠께도 정말 오래간만에 편지를 쓰게 되었습니다.

1남 2녀 중 장녀로 항상 집에 기둥이 되어야 하는데, 엄마 아빠께 아직도 도움을 받는 장녀라 엄마 아빠 고생이 많으시지요. 항상 활동적인 엄마여서 첫째를 낳고 육아휴직을 할 때도 엄마가 봐줄 거라고 생각도 못 했었는데, 흔쾌히 첫째 딸을 봐주신다는 결정을 해주신 엄마와, 엄마가 아기들을 봐주면 아빠와 할머니도 불편함이 있을 텐데 이 또한 불편하지 않다고 하시며 받아주신 아빠께 항상 감사함을 느껴요. 이제는 둘째까지도 봐주시면서 체력이 예전 같지 않으신 것 같아서, 항상 뵐 때마다 마음이 좋지 않아요. 더 잘 도와드리겠다고 더 잘 챙겨드리겠다고 하지만, 저도 힘들다는 이유로 가끔 엄마 아빠께 의지하게 되어서 죄송해요.

뉴스에 어린이집 사건이 나거나 워킹맘에 어려움에 대한 기사가 뉴스에 나올 때마다, 엄마 아빠께서 아이들을 키워주셔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답니다. 간혹 육아관이 달라서 의견 충돌이 있는 경우도 있다는데, 우리는 다행인지 엄마와 육아관이 크게 다르지 않아서 더 감사히 아이들을 맡기고 일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저의 멘토이자 인생의 동반자인 엄마! 아빠! 항상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엄마 아빠의 사랑 덕분에 우리 아이들이 더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거 같아요. 다른 건 제가 다 해드릴 수 있지만 건강은 제가 챙겨드려도 부족함이 있으니, 내년에도 항상 건강 먼저 생각하면서 지내주세요. 사랑해요!



2018년 1월 2일

 아빠, 엄마를 사랑하고 존경하는 큰딸 올림




글 / K3 ATK생산기획팀 오은영 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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