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반도체 뉴스 




1. 삼성 “6년내 모든제품 IoT 연결”(2015-01-06 세계일보)

- 윤부근 사장 기조연설… 로드맵 제시

- 올 개발자 지원 1억弗… 기반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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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2020년까지 TV를 포함한 모든 제품을 사물인터넷(IoT)으로 연결하는 기반을 구축하겠다는 야심 찬 계획을 내놨다 삼성전자 소비자가전(CE) 부문 대표인 윤부근 사장은 세계 최대 소비자가전쇼 ‘CES 2015’ 개막을 하루 앞둔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베니시안호텔에서 ‘IoT의 무한한 가능성을 열다(Unlocking Infinite Possibilities of IoT)’라는 기조연설에서 이같이 밝혔다. 윤 대표는 “사람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인간 중심’의 기술철학을 바탕으로 IoT의 무한한 가능성을 실현해 나가겠다”는 비전을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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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삼성전자, 스타일리시 포터블 SSD 'T1' 글로벌 런칭 (2015-01-06 이뉴스투데이)

- 명함보다 작은 크기(4/5)에 무게는 단 30그램에 불과… 1테라바이트(TB) 및 500, 250기가바이트(GB) 등 3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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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크고 무겁고 느린 기존의 외장형 HDD를 빠르게 대체하는 스타일리시 포터블 SSD 'T1'을 6일 새롭게 선보였다. 포터블 SSD 'T1'은 삼성전자가 유일하게 생산하고 있는 3차원 V낸드에 기반한 새로운 SSD 라인업으로서, 가볍고 휴대하기 편리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의 프리미엄 디자인을 적용했다. 특히 'T1'은 내일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의 가전박람회인 'CES 2015'에서 가장 혁신적인 반도체 제품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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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TV화질 경쟁 어디까지...'퀀텀닷'으로 또 진화 (2015-01-06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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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초고화질, UHD를 넘어 S-UHD라고 이름붙인 TV를 국제가전전시회 CES에서 공개했습니다. 양자점, 퀀텀닷 기술이 새로 적용됐고 삼성의 자체 운영체제 타이젠이 탑재됐습니다. 양자점은 나노미터, 10억분의 1미터 크기의 반도체 입자로, 전압이나 빛을 받으면 자체적으로 빛을 냅니다. 이 양자점을 입힌 필름을 TV 광원 앞에 넣어 더 자연색을 살릴 수 있게 만든 게 양자점 TV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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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올레드' 대 '퀀텀닷'..LG-삼성 고화질 TV 전쟁 승부수 (2015-01-06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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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지난해 LG전자가 처음으로 UHD급 화질을 구현해 낸 올레드TV입니다. 하나의 판에서 빛도 내고 색도 내기 때문에 얇고 화질이 좋지만 다소 비싼 게 흠입니다. 반면, 올해 나온 퀀텀닷은 기존 디스플레이인 LCD TV를 진화시킨 겁니다. 판이 여러 장인 LCD TV에 색을 내는 반도체 소자, 즉 퀀텀닷을 칠한 필름을 한 겹 더 얹어서 색 재현력을 끌어올린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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