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반도체 뉴스 



 

- 퀀텀닷 TV 등 치열한 화질 경쟁 … 저가 UHD TV로 대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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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텀닷(양자점‧Quantum dot) 필름으로 화질을 개선한 퀀텀닷 TV가 ‘꿈의 디스플레이’로 여겨지는 올레드(유기발광다이오드‧OLED) TV의 대안으로 떠오르면서 2015년이 초고화질(UHD) TV 보급의 원년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제품 박람회인 ‘세계가전전시회(CES)’의 최대 관심사는 단연 퀀텀닷 TV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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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특허청, '산업재산창출전략팀' 신설 (2015-01-07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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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은 정부와 민간 R&D의 중복투자를 방지하고, 원천, 핵심, 표 준 특허 확보를 통해 국가 특허경쟁력 강화 정책을 총괄하는 '산업재산창출전략팀'을 신설했다고 7일 밝혔다. 그동안 특허경쟁력 강화에 대한 정책은 산업재산정책국 산업재산정책과와 특허심사기획국 표준특허반도체팀 등 여러 부서에서 각각 추진해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지원에 한계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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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최경환 새해 첫 현장 행보 "신산업에서 돌파구 찾을 것" (2015-01-07 아주경제)

- 스마트시티 실증단지 조성…신산업 투자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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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7일 "사물인터넷을 활용한 스마트시티 실증단지를 조성하는 등 신산업 분야에 대한 연구개발(R&D)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 부총리는 이날 구로 디지털밸리의 3D프린터 제조업체인 '로킷'을 방문해 주요 신산업 기업들과 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R&D 지원 전반의 효율성도 획기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이라면서 이처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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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삼성-LG,편리한 세상 만들 사물인터넷 '정조준' (2015-01-07 중소기업신문)

- 삼성, 1억달러 투자 개발자 생태계 조성…LG "타 브랜드와 연동 강화" 시장 선도

- 화두는 '개방성'이지만 사물인터넷시대 열면서 수집·가공되는 정보 보안 문제 대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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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2015에서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모두 사물인터넷에 포커스를 맞췄다. 두 회사 모두 플랫폼을 강조하며 개방형 플랫폼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입장을 내비췄다. 센서 등을 활용 수집된 정보들을 기기들과 연결, 편리한 세상을 만들겠다는 것.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가전업체들이 저마다 사물인터넷에 주목하며 여러 기술들을 과시하고 생태계를 갖추려 노력하고 있지만, 여러 기기들을 통해 수집되는 정보와 이로 인한 보안 문제가 대두될 수 있다는 우려들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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