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한해의 리그가 시작된 지 어느덧 8개월에 접어들었습니다. 시즌 초의 우려와는 달리 우리 트리플티는 리그 1위와 2위를 내내 저울질하고 있습니다. 이제 시즌 막바지에 접어든 이때, 한 게임 한 게임이 마치 결승과 같은 시기라 다들 경기에 대한 긴장과 바닥난 체력회복에 애쓰고 있던 10월! 우리 팀은 프로선수도 힘들다고 하는 더블헤더 경기를 목전에 두고 있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진행된 경기는 매우 박진감 넘치게 진행되었으며, 어느덧 정오가 지나서야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결과는 두 경기 모두 승!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에도 서로서로 격려하며 매 경기 집중한 결과, 모두가 흡족할 만한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이 경기의 결과로 우리 트리플티는 다시 1위로 올라서며 정상을 향해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분 좋은 두 경기 승리의 성적표를 들고, 회원들과 함께 송도갈매기집으로 향했습니다. 때마침 동호회 간식이벤트 소식이 들려왔네요. 좋은 경기하고 즐겁게 고기를 먹자는 목표를 가지고 모두 파이팅을 외쳤습니다. (^_^) 워낙 새벽잠을 설치고 고픈 배를 물로 채웠던 터라, 우리 회원들은 모두 음식과 고기를 정말 맛나고 즐겁게 먹었답니다.

 

 

식사를 하며 앞선 경기에 관한 내용을 이야기하면서 남은 경기에 최선을 다하자고 다짐하였습니다. 뜨거운 경기 후, 간식이벤트 덕분에 오래간만에 즐겁고 웃음꽃 피울 수 있는 좋은 자리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이와 같은 뜻깊은 자리를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남은 경기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더불어 K3 야구동호회는 언제든 문이 활짝 열려 있습니다. 야구에 관심이 있으신 사원분들은 언제든 문을 두드려주시면 앰코트리플티의 일원이 되실 수 있습니다. 편하게 문의해주세요. ^^

 

글 / K3 야구동호회 지형걸

 

 앰코인스토리와 함께하는 동호회 간식 지원 이벤트 [최강동호회]
[최강동호회]는 앰코코리아 전 공장에서 활동하는 사내 동호회를 소개하는 칼럼입니다. 서른두 번째 주인공은 K3공장(인천 부평) 야구동호회 앰코트리플티입니다. 앰코인스토리에서는 K3 야구동호회 회원들의 경기 후 식사 지원을 해드렸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소식과 눈부신 활약과 발전을 기대합니다!
ㆍK3 야구동호회 앰코트리플티 활동 및 가입문의 : HyeongGeol.Ji 사내메일
ㆍ최강동호회 칼럼 참여문의 : ChangHan.Ryu 사내메일 (동호회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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