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에세이] Death Valley의 폭풍우


한여름의 기온이 58.3도까지 올라간 적이 있어 죽음의 계곡이라고 불리는 Death valley. 사막기후라 1년 평균 강수량이 60mm 정도에 그치는 그곳에서 우연히 폭풍우를 만났다. 그 뜨거운 햇볕 아래에서 하루하루 힘겹게 갈증을 참고 지내던 동식물들의 환호성이 들리는 것 같은 광경이다.


촬영지 / 미국 서부 Death Valley (Dantes View)

글과 사진 / ATP3 CFT 정형근 수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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