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에세이] 심쿵


반려묘 덕분에 가끔 심쿵하는 순간이 있습니다.

우연히 다른 종으로 태어나서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고양이로 만나게 되었지만,

아이컨택만으로도 넘치는 감정과 충분한 위로를 전해주거든요.


촬영지 / 집

글과 사진 / K5 Corp MFG부문 안다연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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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애묘애묘 2018.03.09 08:3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악 심장폭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