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코테크놀로지 김주진 회장, 광주사업장과 광주광역시청 방문


앰코테크놀로지 김주진 회장은 11월 6일부터 7일, 양일간 광주사업장과 광주광역시청을 방문하였습니다. 11월 6일(월), 첫 번째 방문 일정으로 광주사업장에 도착하여 현재 증축공사 중인 C-1동 현장을 돌아보면서 제조본부 손순진 전무, 시설환경팀 이종헌 팀장, 시공사 ㈜이테크건설의 탁익성 현장소장 등 관련자로부터 공사 진척 상황 및 향후 계획에 대해 보고받았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주진 회장은 현장 공사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앰코의 미래를 이끌어 갈 최고의 반도체 공장이 되도록 완벽한 시공은 물론 안전사고 방지에도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광주광역시 북구 앰코로 100(대촌동 957)에 소재한 K4사업장에 현재 공사 중인 C-1동은 총 대지 면적 439,125㎡(132,835평)중, 총 건축연면적 14,932㎡(4,517평) 규모로 건축될 예정입니다.




이어 K4공장에서는 직접 사무실을 돌아보며 사원들을 격려하고, 대회의실에서 임직원들과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주진 회장은 아남과 앰코의 설립과 성장 과정,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온 회사의 역사를 되짚어 보면서, 전 세계적으로 발생하는 위기 상황을 공유하고 함께 극복하기 위해서는 거시적인 관점을 가져야 하며, 그중 무엇보다 앰코가 100년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품질’에 대해 사원 모두가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박용철 사장의 리더십 아래, 앰코의 핵심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모든 임직원의 열정과 노고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달하였습니다. 




다음날인 11월 7일(화), 김주진 회장은 광주광역시청을 방문하여 윤장현 시장과 만나, 올 초 서울 사업장의 생산라인 일부를 광주로 이전하고 C-1동 증축과 관련하여 광주시의 적극적인 행정 지원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또한, 향후에도 광주 사업장은 앰코의 주축 공장으로써 투자 확대는 물론 계속적으로 성장할 것임을 전하였습니다. 윤 시장 역시 광주의 일자리 창출에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표했습니다.






WRITTEN BY 미스터반

안녕하세요. 'Mr.반'입니다. 반도체 정보와 따끈한 문화소식을 전해드리는 '앰코인스토리'의 마스코트랍니다. 반도체 패키징과 테스트가 저의 주 전공분야이고 취미는 요리, 음악감상, 여행, 영화감상입니다. 일본, 중국, 필리핀, 대만, 말레이시아 등지에 아지트가 있어 자주 출장을 떠나는데요. 앞으로 세계 각 지역의 현지 문화 소식도 종종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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