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반도체대전’ IT 성장 이끄는 최신 기술 한자리에! (2016-10-27 CCTV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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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첨단 IT 기술과 디바이스를 구현되려면 반도체 기술이 밑바탕 돼야 한다. IT의 핵심이라고 볼 수 있는 반도체의 최첨단 기술과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종합 반도체 전시회 ‘2016 반도체대전(SEDEX:Semiconductor Exhibition)’이 서울 코엑스에서 어제 10월26일 개막해 28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최근 IT 업계에서 신기술로 떠오르고 있는 사물인터넷(IoT)를 바탕으로 스마트홈, 스마트공장, 오토모티브 분야의 자율주행차, 커넥티드카, VR(가상현실), 디스플레이 등을 구현하기 위한 메모리반도체, 시스템반도체, 장비/부분품, 재료, 설비, 센서 등이 다양하게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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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삼성전자,갤노트7 단종에 발목…반도체·디스플레이가 구원투수 (2016-10-27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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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갤럭시노트7 단종에 발목이 잡혔다. 삼성전자가 27일 발표한 3분기 실적을 보면 매출이 47조8천200억원, 영업이익이 5조2천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3분기와 견줘 각각 7.5%, 29.7% 감소한 것이다. 전략 스마트폰의 조기 단종이란 초유의 사태에 따른 충격파가 그대로 실적에 반영된 결과로 분석된다. 다만 삼성전자는 4분기에는 전년보다 좀 더 실적이 개선되고 내년에는 본격적으로 실적 성장을 위해 가속 페달을 밟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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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활황 국내 반도체 업계에 '넛크래커 현상' 주의보 (2016-10-27 시사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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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등 모바일 시장이 포화상태에 이른 가운데 반도체 업계가 신기술에 적극 투자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일각에선 이미 대응이 늦었다는 분석을 내놓기도 했다. 26일부터 열린 반도체 대전(SEDEX) 부대행사로 진행된 ‘차세대 반도체 기술 및 시장 전망 세미나’에선 반도체 업계 전문가들이 반도체 시장에 대한 의견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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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메모리 반도체 분위기 반전, 어떻게 이뤄냈나 (2016-10-27 이코노믹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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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D램 가격이 3.78달러까지 치솟았다. D램은 메모리 반도체 업체들의 주력 상품이다. 호황기는 쉽게 끝날 것 같지 않았다. 그런데 D램 가격이 하락세를 거듭하더니 1.25달러까지 떨어졌다. 호황에서 불황까지의 거리는 너무 가까웠다. 올해 상반기에만 해도 하락세는 이어졌다. D램은 물론 메모리 반도체 업체들이 기대를 거는 낸드플래시 가격도 마찬가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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