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Semiconductor/오늘의 반도체 뉴스

오늘의 반도체 뉴스 2016년 7월 14일

by 미스터 반 2016. 7. 14.


1. 국내 연구진, 차세대 메모리 핵심 소재 개발 성공 (2016-07-14 아이티데일리)


기사 미리보기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국내 대학 연구진이 차세대 자성 메모리(MRAM)의 속도 및 집적도를 동시에 향상시키는 소재기술 개발에 성공했다고 13일 밝혔다. 자성메모리(MRAM)는 실리콘 기반의 기존 반도체 메모리와는 달리, 얇은 자성 박막으로 만들어진 새로운 비휘발성 메모리 소자다. 외부 전원공급이 없는 상태에서 정보를 유지할 수 있으며 고속 동작과 집적도를 높일 수 있는 특성을 가진다. 

기사 바로가기


2.  정부, 시스템반도체·인력 양성 지원 나서기로 (2016-07-14 에너지경제신문)


기사 미리보기

정부가 급변하고 있는 글로벌 반도체 업계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투자를 단행하는 등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국내 반도체 업계가 메모리보다 세계 시장 규모가 3배 이상 큰 시스템반도체에서 차지하고 있는 점유율이 4.3%에 불과하고 중국의 반도체 굴기(부흥) 대대적인 투자에 나서면서 정부는 측면 지원에 나서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기사 바로가기


3. 삼성에 손내민 레이쥔 샤오미 회장…"메모리반도체 달라" (2016-07-14 머니투데이)


기사 미리보기

레이쥔 샤오미 회장이 삼성전자 경영진과 만났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레이쥔 회장은 이날 오후 전영현 삼성전자 DS(부품) 부문 메모리사업부 사장 등 경영진과 만나 '미노트2' 등 자사 스마트폰에 탑재되는 메모리반도체 공급 등 사업협력 방안 등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사 바로가기


4. 반도체·휴대폰 '고전'…상반기 ICT수출 전년比 10.4% '뚝' (2016-07-14 뉴스1)


기사 미리보기

반도체와 휴대폰 등 주력품목이 세계시장에서 고전을 면치못하면서 올 상반기 우리나라 ICT수출이 지난해보다 10% 이상 감소했다. 14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상반기 ICT 수출은 전년 동기대비 10.4% 감소한 763억9000만달러, 수입은 2.4% 감소한 432억8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수출에서 수입을 뺀 무역수지는 331억1000만달러 흑자로 집계됐다.

기사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