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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conductor/오늘의 반도체 뉴스

오늘의 반도체 뉴스 2016년 1월 11일



1. 반도체·LCD까지 넘보는 중국…국내 기업 '텃밭' 빼앗길 위기 (2016-01-11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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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막대한 자본력을 앞세워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지배력을 확대하면서 한국 기업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수년 내 스마트폰에 이어 반도체와 디스플레이까지 중국 기업에 주도권을 내줄 수 있다는 위기감이 퍼지고 있다. 중국 기업으로 빠져나가는 국내 반도체 인력도 계속 증가 추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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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ES 2016] 스마트카에 '드라이브' 거는 반도체업체 퀄컴·엔비디아…LG·삼성 갈길 바빠 (2016-01-11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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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전자전시회 CES 2016이 열린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 반도체 칩 제조사 퀄컴 전시관 한가운데에는 BMW의 전기차 i8과 아우디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Q7이 나란히 서 있었다. 또다른 칩 제조사 엔비디아는 전시관을 자동차 전용 전시장에 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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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반도체 신성장동력 자동차 시장, 가장 높은 수요는? ‘인포테인먼트’(2016-01-11 CCTV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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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반도체 시장에서 신성장동력으로 자동차 전장부품이 떠오르고 있다. 특히 인포테인먼트와 ADAS(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 첨단 운전자보조시스템)이 가장 높은 수요를 보이며 성장을 이끌고 있다. 시스템 반도체 시장은 2014년 기준 약 3400억 달러 규모로 추정되며 전세계 반도체 시장에서 4분의 3 이상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그 중 ASSP1,ASIC2 등 특정 용도형 반도체의 비중이 30% 이상으로 가장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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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삼성전자 버팀목 '반도체'서도 우려 커진다 (2016-01-11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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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지난해 4분기 6조1000억원의 영업이익(잠정치)을 공개했다. 시장 컨센서스가 6조5000억원 수준임을 감안하면 '부진한 실적'이다. 문제는 전분기 대비 20% 가까이 줄어든 4분기 영업이익 하락세가 일시적인 현상이냐는 것. 삼성전자 내부에서조차 "시장이 포화상태인 상황에서 2016년을 낙관할 만한 계기가 보이지 않는다"는 우려 섞인 전망을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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