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국 인텔, 스마트워치 이용한 파킨슨병 임상 실험 지원 (2016-01-08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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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반도체 회사인 인텔과 유명 배우 마이클 J. 폭스가 설립한 파킨슨 재단이 파킨슨병의 치료제에 대한 임상실험을 지원한다고 파이낸셜 타임스가 8일 보도했다. 인텔과 파킨슨 재단은 캐나다의 바이오테크 회사인 시냅서스 세라퓨틱스가 파킨슨병 환자에게서 종종 나타나는 '오프 에피소드'증상을 치료하는 약품의 '임상 3' 실험에 협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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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드론·로봇·스마트카 기술경쟁…시스템 반도체 업계는 웃는다 (2016-01-08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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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과 로봇, 스마트카의 공통점 중 하나는 반도체를 많이 필요로 한다는 것이다. 이들 혁신상품이 대중화되기 시작하면서 퀄컴 인텔 엔비디아 등 시스템 반도체 업계가 들썩이고 있다. 프로세서 센서 등의 시장이 급격히 커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어서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쇼 ‘CES 2016’에서 퀄컴은 인포테인먼트 기기와 자율주행 기능 있는 아우디·BMW 차량, 가상현실(VR) 기기와 스마트워치 등 웨어러블(입는) 기기, 로봇 등으로 전시장을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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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올해 산업전시회 ‘세미콘코리아 2016’이 포문 연다 (2016-01-08 산업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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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맞이한 우리나라 산업전시회의 첫 포문을 반도체산업 전문 전시회인 ‘SEMICON Korea 2016’이 연다. ‘Connect to the Future, Markets, Technology, and People’이라는 주제로 1월 27일부터 사흘간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이번 ‘제29회 세미콘코리아 2016’은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세계 첨단 반도체 산업의 현주소를 한 눈에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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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삼성전자 맏형 반도체 아쉽다…D램 가격 50% 급락이 발목 (2016-01-08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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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8일 지난해 4분기 실적 가이던스를 발표한 가운데 직전 분기와 비교한 이익 감소의 원인으로 환율요인과 반도체 등 부품 가격 하락에 따른 기저효과가 꼽혔다. 삼성전자는 이날 지난해 4분기 매출 53조원에, 영업이익 6조 10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분기 대비 2.55% 늘었으나,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17.46%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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