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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conductor/오늘의 반도체 뉴스

오늘의 반도체 뉴스 2016년 1월 7일


1. D램가격 1년새 50% '뚝'…반도체 업계 "차세대 기술개발·비용절감" (2016-01-07 아주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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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D램 및 낸드플래시 등 주요 반도체 제품 가격이 급락했다. 제품 가격 하락이 올해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반도체 업계에선 차세대 기술 개발 및 비용 절감 등이 올해의 화두로 떠올랐다. 7일 시장조사업체 디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D램(PC D램 DDR3 4Gb 단품 기준) 가격은 지난달 말 평균 1.72달러로 1년 전에 비해 52%나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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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반도체 수익성 악화..M&A 바람 불 듯 (2016-01-07 아이뉴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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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반도체 시장에서는 D램의 경우 하락 사이클 진입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낸드 시장은 3차원(3D) 낸드 양산이 본격화되며 시장 확대 기반이 마련될 것이란 기대가 크다. 글로벌 반도체업계 전반에서는 인수·합병(M&A) 바람도 이어질 것으로 관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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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아마존, 자체 브랜드로 반도체 시장 진출 (2016-01-07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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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온라인 상거래업체 아마존이 자체 브랜드를 통해 반도체 시장에 진출한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SJ에 따르면 아마존 산하 '안나푸르나 랩스'는 반도체와 관련 부품을 타사에 납품할 계획이라고 이날 밝혔다. 안나푸르나는 아마존이 지난해 1월 인수한 이스라엘 반도체회사로 현재 미국 실리콘밸리에 본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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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인텔-애플 입지 흔들...삼성전자에 기회인가 위기인가? (2016-01-07 초이스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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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스마폰 회사 애플에 이어 세계 1위 반도체 기업인 인텔마저 흔들리고 있어 이것이 한국의 경쟁기업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6일(미국시각) 뉴욕증시에 따르면 이날 미국 반도체 주가가 추락했다. 세계 최대 반도체 회사인 인텔의 비관적인 태도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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