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시다 이벤트 미스터 반이 소정의 선물을 보내드립니다. 

2016년 1월 : 김대호님+박창호님+김지은님+이람님+K4 3호차통근버스기사님+전해중님+보안실송태원님+김해동님

2016년 2월 : 김성현님+김호용님+김안숙님

2016년 3월 : 김민경님

2016년 4월 : 강수미영양사님+황보철님+임희진님+배시형님

2016년 5월 : 장정인님+정경희님+이계수님+김인재님 

2016년 6월 : 김성희원장님+신승철님+손성민님

2016년 7월 : 박혜영님의어머님+최철순님,김종안님,김훈기님,문사준님

2016년 8월 : 최춘임님+김은숙님

2016년 9월 : 4조매점언니님

2016년 10월 : K4 1호차통근버스기사님

2016년 11월 : 이상주님+이하정님

2016년 12월 : 김종미님+송경연님+박수자님


2017년 1월 : 진미경님+권남희님

2017년 2월 : 김현희님+서은자님+이미자님+김종민님+양명신님+전하늘님

2017년 3월 : 이인순님+최경진님+박혜란님

2017년 4월 : 배성길님+K4 7호차통근버스기사님

2017년 5월 : 조승희님+조문환님+홍성근님

2017년 6월 : 양선화님+장현이님+강명선님

2017년 7월 : 허옥님+정혜숙님+김효숙님+황수지님

2017년 8월 : 김민서님+이지후님+김강성님+이선희님+이혜영님 

2017년 9월 : 소모래님+박은영님+이지은님

2017년 10월 : 김은주님+전재영님+강민경님

2017년 11월 : 문희숙님+이가영님의가족+임지원님+류인준님+박민수님+김중현님

2017년 12월 : 장재영님+최은지님+박락령님+황다솜님+여운기님


2018년 1월 : 김은경님+박미선님+고지혜님+김대봉님+박혜영님

2018년 2월 : 한남희님+하지윤님+임지애님+정정희님+주지연님+김철웅님+장서연님

2018년 3월 : 권호동님+서중권님+최선화님+염연이님+최슬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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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칭찬합니다!  (358) 201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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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평창 올림픽 2018.02.17 19:3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 나의 이름: 익명
    - 감사하고픈 이름 : 5팀 2파트 정정희

    - 사연:

    ** 서울에서 전출와서 본인도 서먹서먹 할 법도 한테 지원오거나 전출온 여사원들을
    다독거려주고 독려하는 모습.

    ** 언니들과 동생들 중간 입장에서 가교 역활도 잘 해내는 모습

    ** 누군가 오늘 급하게 오티 바꿔 달라고 해도 다른 여사원들이 고민고민 할 때
    "제가 바꿔 드릴께요" "내가 바꿔줄게" 하는 모습.

    ** 본인 자재 챙기기도 힘든데, 자재 가지러 가면서 옆에 여사원 자재 까지 대기
    시켜주는 모습.

    ** 퇴근 마무리 하고 늦어진 동료 도와주러 가는 모습등

    나를 버리는 이런 모습에 어찌 칭찬을 안할 수가 있을까요??

    이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 익명 2018.02.19 12:2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 나의 이름 : 댕가
    (익명 가능)

    ◎ 감사드리거나 칭찬하고픈 분의 이름과 사연 : K4 제조 5팀 2파트 주 지연 언니 (4조 LID ATTACH)

    제가 함께 일을 한지도 5년차를 넘어가면서 이번에 다른 조 다른 라인으로 갈라지게 되었습니다.

    우선 언니는 회사에서 지킬 기본사항만을 가르쳐주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라면 마땅히 지켜야 할 도리에 대하여 교훈을 많이 주는 사람입니다.

    일에 대해서도 5팀 2파트 통틀어서 제일 잘하시고 꼼꼼하시다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어요.

    겉도는 사원, 지친 사원, 모난 사원 등 모든 사원들을 품에 안고 지켜나가는 엄마같은 언니입니다.

    또한 자신의 이야기를 하면서 상대방의 고민을 털어놓게 만들어 힘들고 상처받은 상대방의 마음을 위로, 조언해줍니다.

    저 역시 겉돌고 지치고 모난 사람이었지만 언니를 만나고 언니와 친해지면서 점차 달라지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 본래의 성격은 변하지는 않았겠지만 사람을 진심으로 대하는 마음, 상대방을 이해할 수 있는 마음, 나만 생각하기보다는 배려를 해주는 마음..

    지금은 저 역시 언니 품을 떠났고 언니와 간혹가다 연락을 하며 지내지만 힘들거나 우울할 때, 행복할 때 항상 지연언니가 생각이 나요.

    정말 행복할 때 생각나는 사람이 정말 내 사람이고 멋진 사람이라고 저는 생각해요.

    저 뿐 아니라 4~5년을 어쩌면 지금 이 순간에도 여러 어린 남녀사원들을 사랑으로 보살피고 감싸주는 주지연 언니를 칭찬합니다.

  4. 2018.02.20 16:22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5. 2018.02.22 06:21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6. 미스터 반 2018.02.28 14:0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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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3월호 칭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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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의 이름 :
    (익명 가능)
    ◎ 감사드리거나 칭찬하고픈 분의 이름과 사연 :
    (동료이시면 소속을 알려주세요)
    ◎ 공개댓글!!
    ◎ 칭찬받은 대상자(공개댓글) 중 추첨해 익월에 깜짝선물을 드릴 예정입니다-★
    ◎ 같은팀 같은파트는 한분만 선정하겠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
    ●●●●●●●●●●●●●●●●●●●●●●●●●●●●●●

  7. 2018.03.08 09:37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8. 익명 2018.03.11 05:4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 나의 이름 : 익명
    (익명 가능)
    ◎ 감사드리거나 칭찬하고픈 분의 이름과 사연 : k4 3팀3파트 서중권 책임님을
    칭찬합니다. 항상 묵묵히 열심히 일하시고 지쳐있는 우리에게 웃음을 주십니다
    긍정에너지가 넘쳐서 옆에있는 우리까지 덩달아 신이납니다


  9. 날개를 달자 2018.03.13 20:3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 나의 이름 : 앰코끼리

    ◎ 감사드리거나 칭찬하고픈 분의 이름 : 5팀 2파트 최선화

    ◎ 사연 :

    본인 장비가동을 하기도 바쁜데, 휴가자가 있오 OT를 받아도 장비가 DOWN되는 날이 있었습니다.

    근데 공교롭게도 최선화씨의 장비 옆이 DOWN 되게 되었습니다.

    그때 선화씨가 옆에 장비 SET-UP 해달라고 자기가 2대 보겠다고 말하는 모습이 이뻐서 칭찬하기에 글을 드립니다.

    물론 이게 다른사람이 보기에 남들이 보기에 OVER하는것일수도 있고 위험스럽게 보일수도 있었을것입니다.

    하지만 본인 스스로가 2대 보겠다고, 한번 해보고 안되면 그때 한대 보겠다고
    과연 그렇게 말 할 수있는 여사원이 몇이나 될까요?

    다행 스럽게 그날 최선화씨는 2대의 장비를 가동하였고, 별탈이 없이 하루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퇴근 할때 선화씨를 보니 힘들어 하는 모습과 뿌뜻해 하는 2가지 모습이 보였습니다.

    할려고 하는 모습, 한톨이라도 많이 생산할려고 하는 욕심 끝가지 변치않고 가져갔으면 좋겠습니다.


  10. 땡큐 2018.03.19 23:5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 나의 이름 :땡큐

    ◎ 감사드리거나 칭찬하고픈 분의 이름과 사연 :K4 제조 3팀 1파트 염 연이 사원

    사소한 요구나 도움 요청에도 언제나 적극적인 협조로 항상 원활한 업무가 될 수
    있도록 늘 도움을 주는 염 연이 사원을 칭찬합니다,



  11. 익명 2018.03.25 20:24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 나의 이름 : 익명
    (익명 가능)
    ◎ 감사드리거나 칭찬하고픈 분의 이름과 사연 :
    제조본부/K4-1공장/제조1팀
    제조3파트 d/a 최슬기 사원

    여러공정으로 다공정하고 있음에도 늘 밝은모습으로 작업에 임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좋아
    동료들에게도 해피바이러스를 전파합니다
    회사다니는 마지막날까지 최슬기 사원과 함께일하고 싶어요

  12. 익명 2018.04.05 06:50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 나의 이름 : 박양~~^^!!

    ◎ 감사드리거나 칭찬하고픈 분의 이름과 사연 :

    박제영목사님과 안민영사모님~

    제가 정말로 칭찬해드리고 싶은분이 생겨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희 교회 목사님과사모님이신데여 항상 밝고 맑으시고 교회도 어려운데 항상

    소외계층과 불우이웃을 생각하시고 반찬나눔을 통해 독거노인분들 반찬도 드리지만

    거기서 어른들과 말벗도 해드리고 항상 에너지가 넘치셔서 어른들도 무척좋아하십니다.

    아~~또있어요. 전 깜짝놀랐어여 공부도 열심히 하시고 봉사활동은 말 할것도 없고요.

    교회에 재정도 약간 어려워 목사님께서 아르바이트도 하십니다. 글치만 두분들 힘든 내색

    하나도 안하시고 얼마나 열심히 사시는지 늘 감동입니다. 사보를 보다가 이 코너가 있어서

    칭찬해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두서없이 적어봅니다. 감사한 마음을 드릴수 있도록 미스터반

    ~~~ 부탁드립니다. 아글고 항상 앰코인스토리를 위해 귀와 눈을 열고 노력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더 더욱 발전하는 앰코인 스토리가 되길 ....!!

  13. 미스터 반 2018.04.06 14:16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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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4월호 칭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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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의 이름 :
    (익명 가능)
    ◎ 감사드리거나 칭찬하고픈 분의 이름과 사연 :
    (동료이시면 소속을 알려주세요)
    ◎ 공개댓글!!
    ◎ 칭찬받은 대상자(공개댓글) 중 추첨해 익월에 깜짝선물을 드릴 예정입니다-★
    ◎ 같은팀 같은파트는 한분만 선정하겠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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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벚꽃이 아름다워 2018.04.06 23:3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1)나의 이름:벚꽃이 아름다워

    2)칭찬하고픈이의 이름:박 수진(K4 1팀 1파트 )

    3)매사 긍정적인 마인드로 회사 생활하는 수진씨 언제 보아도 보기 좋아요.
    스트레스 받는 일도, 짜증나는 일도 웃음과 유머로 슬기롭게 대처하는 모습은
    상대방의 스트레스마저 말끔히 날려 버리는 마력이 있는거 알죠???
    오늘 하루도 즐겁게 행복하게...

  15. 2018.04.09 16:48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6. 정다연 2018.04.11 04:43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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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의 이름 : 일개미
    (익명 가능)
    ◎ 감사드리거나 칭찬하고픈 분의 이름과 사연 : K4 6팀 1파트 임진주
    (동료이시면 소속을 알려주세요)

    끝에서 끝까지 공정간의 거리도 먼데 왔다 갔다 자재 갔다줘서 너무 고맙고 맨날 웃으면서 자재요~ 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그리고 말안해도 도와주는 거에 감동 받았단다.
    항상 지금처럼 웃으면서 서로서로 도와가며 일열심히 하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들자!우리는 앰코 일개미들 이니깐 히히~ 항상 고마워 진주야~~♡♡♡♡♡♡♡
    ◎ 공개댓글!!
    ◎ 칭찬받은 대상자(공개댓글) 중 추첨해 익월에 깜짝선물을 드릴 예정입니다-★

  17. 흥부놀부 2018.04.11 22:52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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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4월호 칭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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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의 이름 : 흥부와 놀브
    (익명 가능)
    ◎ 감사드리거나 칭찬하고픈 분의 이름과 사연 : K4 품질 2팀 4파트 장철영 수석
    (동료이시면 소속을 알려주세요)
    파트원들이 많이 힘들어하고 지쳐가는 부분에도 항상 에너지를 잃지 않도록 볻돋아 주시고 먼저 발벗고 힘든일에 손수 나서주시는 모습에, 파트원들이 항상 힘을 내고 있습니다!
    지금 여러가지 일로 다들 어려운 상황이지만, 그래도 열심히 힘내시는 모습에 파트원들은 힘재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드리며, 그 에너지를 잃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ㅅ@ K4 4파트 화이팅~~~!!!



    ◎ 공개댓글!!
    ◎ 칭찬받은 대상자(공개댓글) 중 추첨해 익월에 깜짝선물을 드릴 예정입니다-★
    ◎ 같은팀 같은파트는 한분만 선정하겠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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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http://amkorinstory.com/1167 [앰코인스토리]

  18. 익명 2018.04.14 16:4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익명

    제조본부/K4-2공장/제조6팀/2파트 최금룡 책임님

    가만 있으시면 무서운데 아는 사람만 아는 젠틀남이십니다
    최근에 라인이동으로 바쁜와중에도 출근하셔서 궂은 일 다 도맡아서 하시고
    여사원을 위해 주시는게 남다르십니다
    최근에 여사원오티가 발생하였는데 책임님께서 대신 오티도 해주셨을뿐더러
    라인에서 발생할수있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크로스로 확인도 해주셔서
    작업하는데 있어서 너무도 안심됩니다
    조금만 까다로운 자재는 먼저 인폼주시고 가동도 해주시기까지 합니다
    번거로우실텐데 여사원의 모든 말 하나하나에 귀 기울여주셔서 감사해요

  19. 사람이 먼저다 2018.04.30 01:1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 나의 이름 : 칭찬도 사람이 먼저다.

    ◎ 감사드리거나 칭찬하고픈 분의 이름 : 5팀 2파트 김경선

    ◎ 사연 :

    칭찬을 하게된 동기는 진짜 많지만 그 중에 몇가지만 적는다면

    우선 다른 사람보다 출근을 일찍하여 오늘 할일을 미리 확인 하고 거기에 맞게 tray/box등을 준비해 놓습니다.

    그러다보니 같이 일하는 동료가 보다 수월하게 일을 할 수있게되고 그 동료는 고마워서 한번더 움직일려고 노력하고 참으로 보기가 좋았습니다.

    두번째는 무거운 자재들이 많아 작업함에 있어 손목에 무리가 왔을때입니다.
    휴가써서 치료받으라고 무리하지 말라고 했는데 그러면 다른 사람이 힘들어진다고 파스붙이고 또다시 열심히 일 하는 모습이 정말 이쁘더라구요. 일도 일이지만 건강이 최고인데 걱정스러웠답니다.

    이외에도 많이 있지만 대표적인 사례 두가지만 작성하였습니다.
    경선이 손목 아프지 말고 앞으로도 다른사람 도와주는 마음 변치 않았으면 합니다.

  20. 익명 2018.05.20 08:17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칭찬합시다 발표 안하나요?

  21. 익명 2018.05.24 04:4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 나의 이름 : 익명

    ◎ 감사드리거나 칭찬하고픈 분의 이름 : 5팀 2파트 김윤태수석님

    저는 윤태과장님과 다른공정에서 일하는 여사원입니다.

    윤태과장님은 타공정 일을 자기일처럼 웃으시면서 열심히 도와주십니다. 그래서 저희 공정여사원 모두 너무 미안하고 고마운마음이지요~

    솔직히 과장님이 도와주셔서 일하는데 더 집중할수도 있고 생산량도 좀더 나올수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과장님 고마워요~"이렇게 말하면 웃으시면서 뭐가 고맙냐고 하면서 도와주시니 기분도 좋구요~ 타공정일인데도 정말 쉬지않고 일하시는것 같아요! 몇번이나 칭찬합시다에 글을 올릴까했는데 글솜씨가 없어서 망설이다 이렇게 올려보아요

    F라인 요즘 힘들다고 글도 많이 올라오잖아요..이런 수석님이 계셔서 저희 여사원들은 정말 감사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