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물인터넷·첨단반도체 집중을” (2015-01-04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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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일본이 따라잡을 수 없는 국내 정보통신기술(ICT) 기업의 차세대 ‘먹거리’로 사물인터넷(loT)과 첨단 반도체 분야가 꼽혔다. 다만 신성장 사업이 탄력을 받으려면 규제개선, 산업기반 구축 등이 선행돼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았다. 4일 문화일보가 경제전문가 100인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70.0%가 ‘사물인터넷(35.0%)’과 ‘첨단 반도체(35.0%)’를 우리 ICT 기업들의 신성장동력으로 꼽았다. 이외 차세대 ‘스마트폰(8.0%)’과 ‘스마트 TV(8.0%)’ 등이 선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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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16 경제기상도 반도체] D램수요 위축·가격하락…7.4% 뒷걸음 (2015-01-04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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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이 증폭되면서 2016년 글로벌 반도체 시장 전망이 어둡다. 반도체는 한국 수출을 견인하고 있는 '효자 상품'으로 전체 수출 지표에도 악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 최근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IHS에 따르면 2016년 D램 반도체 시장 규모는 전년대비 7.4% 역성장한 443억9600만달러에 머물 것으로 추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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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삼성전자 '우울한 실적전망', 반도체 '버팀목' 흔들리나 (2015-01-04 아이뉴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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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지난해 4분기 당초 예상치를 다소 밑도는 영업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되면서 실적 부진에 대한 경계감이 높아지고 있다. 오는 8일 오전 지난해 4분기 잠정 실적(가이던스)을 발표한다. 일단 분위기는 밝지 않다. 반도체 부문 사상 최대 실적에 힘입어 7조원대 영업이익을 올렸던 지난해 3분기와는 '온도차'가 확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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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반도체, 1Q까지 가격 하락 지속 전망 (2015-01-04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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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1분기까지 반도체 가격 하락이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지난해 12월 4기가 D램 고정거래선 가격은 1.72달러로 전월과 동일했다. 4분기 평균 4기가 PC D램 가격은 전분기 대비 17.3% 하락했다. 현대증권 박영주 애널리스트는 4일 "D램 제품에 대한 분기별 가격 협상이 지난해 10월과 11월에 대부분 이뤄지면서 12월에는 바이어와 셀러 간의 가격 협상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고정거래선 가격 변동이 없었던 것 같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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