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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conductor/오늘의 반도체 뉴스

오늘의 반도체 뉴스 2015년 10월 16일

by 미스터 반 2015. 10. 16.


1. TSMC "올해도 반도체 산업은 제로 성장"...3분기 수익 감소 (2015-10-16 글로벌이코노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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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반도체 위탁생산(파운드리) 업체인 대만의 TSMC가 올해 반도체 산업이 제로 성장을 할 것으로 보고 성장률 예측치를 또 다시 하향 조정했다. TSMC의 3분기 수익도 전분기 대비 5.2%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마크 리우 TSMC 공동 최고경영자(CEO)는 15일(현지시간) 올해 연간 세계 반도체 산업의 성장률 예측치를 기존 3%에서 0%로 하향 조정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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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나노팹 구축 10년, 나노기술 산업화 조력자 (2015-10-16 신소재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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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기술 연구·개발 및 사업화에 핵심 기반시설인 나노팹의 기업 지원 성과가 한자리에 모였다.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지난 4월에 발표한 ‘나노기술 산업화 전략’ 일환으로서 나노팹의 기업지원 성과를 알리고, 기업지원 강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지난 15일 수원 한국나노기술원에서 마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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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자사 칩 팍팍 밀어주는 삼성전자…"중저가 스마트폰에도 엑시노스 장착" (2015-10-16 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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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고가(高價) 스마트폰에 이어 중저가 제품군에도 자사 '엑시노스'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를 탑재할 계획이라고 IT전문매체 삼모바일이 15일 보도했다. AP는 스마트폰의 두뇌 역할을 하는 비메모리 반도체로, 엑시노스는 삼성전자가 자체 설계해 제작한 제품이다. 삼성전자는 '7422', '7880', '8890' 등 3개의 엑시노스 신제품 칩 상용화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7880이 중저가 제품군인 갤럭시A 시리즈에 탑재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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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첨단 미세공정 기술로 난국 타개”(2015-10-16 더 스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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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도 큰 시장 기회가 보이지 않아 반도체 경기가 좋지 않을 것 같다.” 지난 14일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한국전자산업대전에 참석한 박성욱 SK하이닉스 사장은 D램 업황의 시황이 계속해서 신통치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SK하이닉스는 최근 하락세가 꺾이지 않는 메모리 반도체 가격 때문에 고민이 많다. 지난해부터 올해 초까지 호황을 누렸지만 스마트폰 성장 정체와 PC 시장 축소로 메모리 가격이 떨어져 어려움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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